프리랜서, 사업을 시작하라
이진주 지음 / 승리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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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독립비결로 외주노예의 삶을 졸업하라고 저자 이진주님은 스펙의 굴레를 졸업하고 외주의 노예를 청산하고 당신만의 길을 개척하라고 프리랜서 사업을 시작하라고 권유하고 있다.자신의 재능을 키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큰 도전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프리랜서가 아닌 새로운 사업가로서의 삶을 위한 책이다.



사업을 시작하라.이미 마음을 먹고 있다면 실행하자.프리랜서독립연구소 이진주 회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독립 마인드를 갖추고 있다면 이제 실천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자.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성공한 사람의 발걸음을 따라가자.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실패를 넘어 성공의 고지에 올랐기 때문이다.당신만의 탁월한 사업을 하라고 이 책의 저자 이진주님은 말하고 있다.



고액 강연과 코칭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의 잠재적인 재능을 럭셔리한 제품으로 만들어 가라고 .조언한다.독립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이제 저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자.저자는 프리랜서 독립비결로 이렇게 많은 축복을 매일 누린다고 앞으로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날 것이며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고 적고있다.



꿈은 이루어 진다.경력 단절 여성이 CEO로 성공하는 비결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보통의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보통의 당신에게 꼭 이 책을 권하고 싶다.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것 프리랜서는 자유를 원하고 존경과 인정을 원합니다.프리랜서는 높은 스펙을 쌓은  만큼의 대우를 원하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의 벽을 느끼는 당신에게 새로운 길을 개척하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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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 사전 - 작가를 위한 갈등 설정 가이드 ㅣ 작가들을 위한 사전 시리즈
안젤라 애커만.베카 푸글리시 지음, 오수원 옮김 / 윌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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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위한 갈등 설정 가이드 딜레마 사전 작가는 스토리를 재미있게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여기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갈등을 유발하는 묘미가 아닐까 싶다.이 책의 저자 안젤라 애커만과 베카 푸글리시는 이미 미국 대학의 작문 교재 강의로 사용될 정도로 또한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소설가와 시나리오 작가 편집자들이 믿고 선택하는 작법의 글쓰기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딜레마 사전에 나오는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설정은 외적인 갈등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창작적인 가이드 북으로 손색이 없다.110가지의 갈등 상황과 전개되는 방식 각 인물들이 느끼는 세밀한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캐릭터가 궁지에 빠지는 장면등은 보는이로 하여금 그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인간이 느낄 수 있는 딜레마의 거의 모든 것을 이 글쓰기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관계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실패와 실수 도덕적인 딜레마와 유혹등 다양한 패턴으로 이루어진 사전이라 할 수 있다.의무와 책임 압력 증가와 시간 압박의 감정을 통해 보여주는 심리적인 문제를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는 책이다.인간이 느낄 수 있는 표현적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욕망이나 고뇌하는 인물의 감정을 설득력있게 표현하고 싶은 작가의 구상을 이 책을 통해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글쓰기 책이다.



딜레마 사전에 나오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얻어지는 지혜들은 모두가 겪는 과정속에 생겨나는 이야기를 모두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 작가들이 다음 장면을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을 하는 순간에 이 책은 그 해결책을 보여주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극적인 효과를 반전을 기대하는 심리적인 욕구를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감정과 내적 갈등,  영향, 특성, 결과로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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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된다는 것 - 데이터, 사이보그,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의식을 탐험하다
아닐 세스 지음, 장혜인 옮김 / 흐름출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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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된다는 것 데이터 사이보그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의식을 탐험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의식적 경험의 생물학적 기초를 통해 보여주는 세스의 연구 의식과 자아에 대해 저자는 이 책에서 설득력 있는 생물학적 이론과 함께 설명을 적고있다.우리가 세상을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세상을 발명하고 매 순간 오류를 수정하는 예측 기계라는 주장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내가 된다는 것은 이 책에서 의식의 수준을 넘어선 실제적인 문제와 의식의 측정을 통해 의식의 측정값과 파이에 대해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저자는 각 부분의 합보다 전체로서 더 많은 정보를 생성하는 시스템은 어느 정도 의식을 갖는다고 이야기를 풀어간다.의식의 수준을 탐험하는 우리의 여행은 마취 상태나 혼수상태에서 출발해 식물인간 상태 최소 의식 상태라는 오지를 지나고 수면과 꿈이라는 단절된 세상을 지나 의식의 여러수준을 연결한다는 아이디어로 본다고 한다.



뇌는 아주 작은 생물학적 기계인 수많은 뉴런의 활동을 결합해 의식적 경험을 만든다.뇌가 만드는 의식적 경험은 지금 이곳에서 일어나는 당신의 의식적 경험이다.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어째서 우리는 삶을 일인칭으로 경험할까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저자의 탁월한 방법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의식의 신경과학 주관적인 경험의 내면과 우주가 뇌와 몸에서 펼쳐지는 생물학적 물리적 과정을 내면의 우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내가 된다는 것 생명의 의식을 둘러싼 경이롭고 놀라운 책이다.생존을 위해 삶의 영위를 위해 뇌는 정보를 재단하고 편집하고 때로는 전혀 다르게 탈바꿈을 한다.우리의 뇌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최신의 과학이 밝혀낸 도발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아닐 세스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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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권 친구 인권 - 국가인권위원회의 핵사이다 결정
김경희.서미라 지음 / 북스토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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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권 친구 인권 국가인권위원회의 핵사이다 결정 우리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반드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작은 문제의식과 움직임만으로도 충분히 억울하고 합리적이지 않은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우리사회의 여러 차별 또는 인권침해에 대해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위해 만들어졌다.



학창시절의 차별과 인권침해 바꿀 수 있다고 저자들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여러가지 사례들을 가지고 내 인권과 친구 인권을 풀어주고 있다.휴대전화 강제 수거라든지 학습실 이용도 성적순인가! 체벌에 대한 생각의 차이를 이야기 하고 있다.인권에 대한 여러가지 일을 학창시절에 겪은 나로서는 요즘의 아이들은 정말 인권을 찾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억압된 자유를 우리는 찾지 못하고 살았다.



어려도 완전한 민주시민의 권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인권이다.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것은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우리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만든 인권이기 때문이다.유인물 배포라든지 집회의 자유 임신 단체를 조직하거나 가입할 자유에 대해서 풀어주고 학교폭력은 아이들의 싸움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내 인권 친구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책이다.국가인권위원회의 다양한 사례로 보는 꼭 알아야 할 우리들 인권 이야기를 풀어간다.대한민국 헌법에 근거를 두고 인권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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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턴어라운드 - 기업 존망 위기에서 창사 이후 최대 실적으로
히라이 가즈오 지음, 박상준 옮김 / 알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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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턴 어라운드 기업 존망의 위기에서 창사 이후 최대 실적으로 소니 부활의 주역이 기록한 혁신의 시간을 이 책의 저자 히라이 가즈오를 통해 보여준다.개혁에 성역은 없다.7조 원 적자에서 10조 원 흑자로 소니 최고 경영자가 밝히는 리더가 조직의 재생을 위해 개혁의 경영 철학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34년 전의 기억을 시작으로 풀어간다.



소니 턴 어라운드 저자 히라이 가즈오 2018년 4월 그가 소니의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6년 완전히 빛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소니를 이끌었다고 회고하고 있다.영업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1997년도 이래 20년 만에 돌아선다.34년 전의 신입 사원이 소니를 책임지는 수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잘 나가던 소니가 갑자기 내리막길을 걸었다.회사 전체가 자신감을 잃고 있었고 일상적인 광경으로 보였다.



저자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이방인에서 플레이스테이션과의 만남과 구보타 도시노부의 집념과 서른다섯 살에 경영 재건에 착수하게 된다.엉망이 된 소니를 어떻게 전자 부문은 계속적인 적자에 16만 명에 달하는 사원을 품고 있는 거대 조직이 뿔뿔이 흩어지고 저자는 SCEA, SCE에 이어 세 번째 경영 재건 업무에 착수 한다.



소니 턴 어라운드 저자 히라이 가즈오는 세계적인 전자 기업이라는 과거의 영광이 무색하게 소니는 2011년도 충격적인 실적으로 벼랑 끝에 몰렸었다.그런데 어떻게 10년 만에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갱신할 수 있었다.전술이나 전략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조직을 되살릴 수 없다.직원들의 마음속에 열정의 마그마를 터뜨린 그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적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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