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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턴어라운드 - 기업 존망 위기에서 창사 이후 최대 실적으로
히라이 가즈오 지음, 박상준 옮김 / 알키 / 2022년 6월
평점 :
소니 턴 어라운드 기업 존망의 위기에서 창사 이후 최대 실적으로 소니 부활의 주역이 기록한 혁신의 시간을 이 책의 저자 히라이 가즈오를 통해 보여준다.개혁에 성역은 없다.7조 원 적자에서 10조 원 흑자로 소니 최고 경영자가 밝히는 리더가 조직의 재생을 위해 개혁의 경영 철학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34년 전의 기억을 시작으로 풀어간다.
소니 턴 어라운드 저자 히라이 가즈오 2018년 4월 그가 소니의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6년 완전히 빛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소니를 이끌었다고 회고하고 있다.영업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1997년도 이래 20년 만에 돌아선다.34년 전의 신입 사원이 소니를 책임지는 수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잘 나가던 소니가 갑자기 내리막길을 걸었다.회사 전체가 자신감을 잃고 있었고 일상적인 광경으로 보였다.
저자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이방인에서 플레이스테이션과의 만남과 구보타 도시노부의 집념과 서른다섯 살에 경영 재건에 착수하게 된다.엉망이 된 소니를 어떻게 전자 부문은 계속적인 적자에 16만 명에 달하는 사원을 품고 있는 거대 조직이 뿔뿔이 흩어지고 저자는 SCEA, SCE에 이어 세 번째 경영 재건 업무에 착수 한다.
소니 턴 어라운드 저자 히라이 가즈오는 세계적인 전자 기업이라는 과거의 영광이 무색하게 소니는 2011년도 충격적인 실적으로 벼랑 끝에 몰렸었다.그런데 어떻게 10년 만에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갱신할 수 있었다.전술이나 전략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조직을 되살릴 수 없다.직원들의 마음속에 열정의 마그마를 터뜨린 그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적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