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저에 답이 있다 - 삶의 질을 훼손하는 여성 질환 뿌리 뽑기
킴 보프니 지음, 윤혜영 옮김 / 한문화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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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저에 답이 있다 여성들의 삶의 질을 훼손하는 여성 질환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저자 킴 보프니는 영국의 질 근육 강화 운동 코치로 골반저 기능 회복 운동을 연구하고 있는 전문가다.난임이나 여성들의 질환을 치료하는 답이 골반저에 있다고 적고있다.무조건적인 수술보다는 골반저를 강화하고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근원부터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그녀는 이 책에서 다양한 골반저 강화 운동법을 소개하고 코어근육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골반저 건강이 여성 건강의 핵심이다.골반저 장애는 모든 사람이 부담 없이 쉽게 터놓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질환이다.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골반 그 골반 내부의 장기를 보호하는 골반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골반기저근에는 대략 65%의 저속 연축근 섬유와 대략 35%의 고속 연축근 섬유가 존재한다 호흡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근육 횡격막에 대한 설명도 들어보자.골반기저근을 강화하는 운동의 기초부터 심화운동까지 풀어주고 골반저가 무너지면 생기는 문제들을 다루며 여성질환에 대한 이야기를 과민성방광 증상과 배뇨 습관 훈련으로 치료할 수 있는 충동성 요실금에 대한 설명도 그림을 통해 보여준다.



골반저에 답이 있다.여성은 남성과 달리 임신과 출산에 따른 신체적 변화를 통해 달라지는 골반저에 많은 장애를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설명을 듣는다.신체적인 문제를 그리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은 그 해법을 얻을 수 있다.고강도 운동 전에 코어 기능을 훈련해보자.그림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도 이 책에서 들어보자.꼭 골반저에 질환이 있어야 하는 운동은 아니다.



골반저에 답이 있다.이 책의 저자 킴 보프니는 여성 질환을 수술 없이 근원부터 치료하는 골반 바닥 근육 골반저의 힘 1일 3회 3분 골반저 강화 운동이면 여성 질환의 50%가 해결된다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골반저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그에 따라 답을 달아주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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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눈 이야기가 그림책에세이가 되었습니다 -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자아여행
심선민 외 지음 / 서교출판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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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눈 이야기가 그림책에세이가 되었습니다.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다.하지만 이 책이 그림책으로 꾸며졌다고 속단하지 말아야 한다.코로나 시대를 거쳐 우리는 또 다른 삶을 준비해야 했고 떨어져 살아야 하는 그것도 격리라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야 했다.9명의 그림책 멘토가 우리에게 보내는 따듯한 위로와 격려를 이 책에서 들어볼 수 있다.



어릴적 단칸집에서 살던 그것도 다섯 가구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화장실 부엌에는 쥐가 들락거리는 곳에서 살았던 작가의 이야기가 왠지 모르게 가슴에 와 닿는다.나의 삶도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살았다.억압했던 마음을 조심스레 꺼내보는 것 자체가 지금은 동경으로 그 때 먹었던 보리밥 콩밥들이 지금은 다이어트식으로 인기를 누린다니 글쎄 살아도 너무 살았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왜 그때는 "사랑해"라는 말이 어색했는지 지금은 툭하면 "사랑해!" 어른도 아이도 잘 표현하고 살아간다.작가들의 에세이를 읽어면서 힘들게 살았던 것이 나만이 아니었구나!




그림책을 만든다고 그림처럼 행복할까요?아니 그럼, 티비 화면에서 남을 웃기는 사람들은 매일 행복하게 웃으면서 잘 살고 있겠네요? 너무 바보같은 질문인가! 행복하고 다정한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남을 웃게 하는 직업도 남이 모르는 뼈를 깍는 고통의 밤을 보내야 한다.마음을 나눈 이야기가 그림책에세이가 되었습니다는 9명의 작가들이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자아여행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이들의 애환을 들어본다.사람사는 것 별로 다를 것이 없다.




작가들이 소개하는 책들에 대한 에피소드 그들만의 사연을 담고 있다.눈물을 흘리며 읽은 책도 있고 부모님이 읽어주던 책,동생들을 위해 읽어주던 책.책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담고 소개되고 있다.그리고 지금 나는 그들이 풀어내는 에세이를 평하고 있다니...이들의 스토리를 통해 보여주는 인생의 깨달음을 함께 하고 있다.마냥 행복한 모습의 만화같은 그림책 멘토가 그런 아픔을, 고통을, 슬픔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치유와 희망의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래서 인생 후배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용기와 위로를 건네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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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한 섹스를 권장합니다 - 사랑 한번 제대로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한완수 지음 / 라온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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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한 섹스를 권장합니다.저자 한완수님은 사회복지학 석사 상담심리치료 박사 학위를 취득 성 관련 전문가 교육자 상담사 칼럼니스트 치료자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저자는 미혼 남.여 20~30대 청년들의 성(Sexuality) 인식 태도와 데이트 폭력성과 젠더 감수성의 조절 관계를 연구했다.22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연구한 성에 대한 지식과 성교육 성 상담 성 치료등 축척된 현장 경험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사랑도 행복도 우리 손안에 있다.사랑하는 가족과 남편이 함께 있어도 외롭고 우울하다니 죽고만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생활 방식에 이런 일이 더 할지도 모른다.저자는 각자의 방식대로 만들어가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다른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사랑,의존적인 사랑 선택이 자유로운 실행의 사랑등 성숙한 사랑으로 출발하기 위해 우리는 만들어가야 한다고 적고있다.저자는 또 2018년의 미투 운동을 언급하며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결혼은 했으나 남남처럼 사는 사람들 저자는 이 책에서 둘이 같이 움직여야 더 빨리 좋은 관계를 만든다고 한다.건강한 부부관계 커플관계는 삶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사랑도 섹스도 혼자 할 수 없다.섹스에 대한 긍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위해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함께 있어도 외롭다면 비혼 싱글리즘 혼섹스등 용어들의 전성시대에 혼자서도 얼마든지 사는 세상 그러나 둘이 함께라면 더 좋다고 적고 있다.따뜻한 사랑이 있을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당신의 건강한 섹스를 권장합니다.남여의 관계는 풀어지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것이라고들 하지만 저자의 오래된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성심리와 성문화를 생물학적 관점에서 건강하게 풀어내고 멋진 삶을 살기 위한 아름다운 사랑과 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랑은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저자는 이 책에서 힘든 그들에게는 응원의 메시지를 생애주기에 따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성에 대한 혐오와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균형을 잡아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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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쓰레기 1제로 - 지금 바로 실천하는 101가지 제로 웨이스트
캐서린 켈로그 지음, 박여진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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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쓰레기1제로 지금 바로 실천하는 101가지 제로 웨이스트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캐서린 켈로그가 풀어가는 결과론적 실천은 저자의 스무 살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그녀는 유방암 공포증을 경험하고 자신의 몸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에 의문을 갖고 더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저자의 목표는 제로 웨이스트에서 완벽이라는 개념을 없애는 것이다.완벽함은 없지만 최선을 다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지구를 위한 작은 움직임 제로 웨이스트를 통해 무엇이 문제일까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나 하나 실천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저자의 대답은 달라진다고 한다.그 내용을 이 책에서 나열하고 다양한 장소에서 실천하는 101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제로 웨이스트 워밍업을 시작으로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내 쓰레기를 파악해보고 덜 사기 빨대 사양하기등 장바구니 사용하기 생수병 사용 줄이기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우리들의 일상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을 시작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방에서 사용하는 것들과 욕실에서 사용하는 쓰레기를 줄이거나 낮추는 방법을 보여준다.매주 식재료를 구입하고 하루 세끼 음식을 만들 때 나오는 주방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욕실의 작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두루마리 휴지심과 면봉 탐폰 생리대 면 제품등을 소개하고 생활습관에서 간단한 변화를 줌으로 환경에 큰 도움을 주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쇼핑할 때는 또 어떨까? 저자는 현명한 소비에 대해 설명하고 집 밖에서 부터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1일1쓰레기1제로는 지금 바로 실천하는 101가지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실패해도 좋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원한다면 실천해보자.이 한 권으로 풀어가는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많은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지 않는 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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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믹스 - 경제학에도 인문학이 필요하다
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 지음, 박홍경 옮김 / 세종연구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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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믹스 저자 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는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시카고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경제 역사 영문학 언론학을 그리고 영문학의 명예교수로 있다.그는 많은 저서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그는 경제학에도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적고 있다.휴머노믹스와 자유가 경제학의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에덤 스미스를 따라 휴머노믹스를 연구하고 이외의 방식이 왜 문제인지를 이 책에서 짚어주고 있다.



경제에서 듣기 좋은 말의 역할을 따라서 인문학의 역할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앞서 언급했던 종합적이고 정량적인 근거 구체적인 예에 대한 실증적 데이터를 제시하고 결국 듣기 좋은 말이 자유 경제를 지배한다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는 경제학을 중심으로 인문학을 바탕으로 저자는 말하고 있다.다시 말해 경제학에는 행동주의를 넘어 인간의 생각에 대한 이론이 필요하다.



기저에는 인센티브가 아닌 아이디어가 있다.귀족 종교가치에서 부르주아 가치로 수사학이 변화한 것 특히 사회적 정치적으로 부르주아 가치가 널리 인정받은 것에는 경제적 혹은 생물학적 원인이 있다는 주장은 유물론적 경제학적 편견일 뿐이라고 적고 있다.휴머노믹스에 대한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귀족층은 경제 거래와 향상이라는 불명예를 무시했다고 말해왔다.



사회학자나 정치철학자의 의심 역시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한다.위대한 사회학자 잭 골드스톤이 책을 오해했다고 주장할 수 없을 것이다.그의 명료하고 우아한 요약은 학자의 절제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상을 줄 만하다.골드스톤은 내 주장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고 풀어주고 있다.경제사학자의 의심조차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한다.휴머노믹스 경제학에서 바라보는 인문학적인 것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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