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소개하는 책들에 대한 에피소드 그들만의 사연을 담고 있다.눈물을 흘리며 읽은 책도 있고 부모님이 읽어주던 책,동생들을 위해 읽어주던 책.책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담고 소개되고 있다.그리고 지금 나는 그들이 풀어내는 에세이를 평하고 있다니...이들의 스토리를 통해 보여주는 인생의 깨달음을 함께 하고 있다.마냥 행복한 모습의 만화같은 그림책 멘토가 그런 아픔을, 고통을, 슬픔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치유와 희망의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래서 인생 후배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용기와 위로를 건네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