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행복도 우리 손안에 있다.사랑하는 가족과 남편이 함께 있어도 외롭고 우울하다니 죽고만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생활 방식에 이런 일이 더 할지도 모른다.저자는 각자의 방식대로 만들어가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다른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사랑,의존적인 사랑 선택이 자유로운 실행의 사랑등 성숙한 사랑으로 출발하기 위해 우리는 만들어가야 한다고 적고있다.저자는 또 2018년의 미투 운동을 언급하며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