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믹스 - 경제학에도 인문학이 필요하다
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 지음, 박홍경 옮김 / 세종연구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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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믹스 저자 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는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시카고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경제 역사 영문학 언론학을 그리고 영문학의 명예교수로 있다.그는 많은 저서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그는 경제학에도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적고 있다.휴머노믹스와 자유가 경제학의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에덤 스미스를 따라 휴머노믹스를 연구하고 이외의 방식이 왜 문제인지를 이 책에서 짚어주고 있다.



경제에서 듣기 좋은 말의 역할을 따라서 인문학의 역할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앞서 언급했던 종합적이고 정량적인 근거 구체적인 예에 대한 실증적 데이터를 제시하고 결국 듣기 좋은 말이 자유 경제를 지배한다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는 경제학을 중심으로 인문학을 바탕으로 저자는 말하고 있다.다시 말해 경제학에는 행동주의를 넘어 인간의 생각에 대한 이론이 필요하다.



기저에는 인센티브가 아닌 아이디어가 있다.귀족 종교가치에서 부르주아 가치로 수사학이 변화한 것 특히 사회적 정치적으로 부르주아 가치가 널리 인정받은 것에는 경제적 혹은 생물학적 원인이 있다는 주장은 유물론적 경제학적 편견일 뿐이라고 적고 있다.휴머노믹스에 대한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귀족층은 경제 거래와 향상이라는 불명예를 무시했다고 말해왔다.



사회학자나 정치철학자의 의심 역시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한다.위대한 사회학자 잭 골드스톤이 책을 오해했다고 주장할 수 없을 것이다.그의 명료하고 우아한 요약은 학자의 절제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상을 줄 만하다.골드스톤은 내 주장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고 풀어주고 있다.경제사학자의 의심조차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한다.휴머노믹스 경제학에서 바라보는 인문학적인 것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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