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 하루 한 뼘 성장 에세이
박미현 지음 / 든든한서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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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음이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었습니다.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저자 박미현은 이렇게 적고 있다.글을 쓴다는 것은 하루 한 뼘 성장하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말에 대한 힘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그녀 스스로가 증명해 보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그리고 7년동안 몸담았던 회사를 그만두고 글을 쓴다.로망과 삶의 지속은 무엇일까? 지금까지 우리는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혼자 다녀온 한 달간의 해외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나쁜 기억과 좋은 기억 그리고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 올려본다.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문제를 헤쳐 나가는 방법의 남여를 생각해보면 82년생 김지영의 시대의 여성과 아내의 역할을 담담하게 이 책에서 적고 있다.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풀어내고 있다.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 그 그림책에서의 기적을 그리는 글쎄 그림책을 읽어주는 여유가 있는 엄마가 정말 부럽다.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기초가 턱없이 부족한 그녀의 글쓰기의 시작은 글에는 치유의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여행은 언제나 옳다.나홀로 여행 혼자만 떠나는 여행 혼자만의 여행에선 모든 걸 내려놓게 된다고 적고있다.우리 인생도 여행이다.언제나 초행길 같은 두려움과 호기심 가득한 여행 그곳을 지나 보면 삶에서 한 걸음 성숙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조금만 복잡한 삶에서 고개를 돌리면 된다.만나는 인생길의 여정에서 인연은 만들어가고 만나는 것이다.여행속에서 우연은 어쩌면 필연으로 남을 수도 있다.




느리게 그리고 천천히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조금은 느리게 살아가자.때로는 목적지를 두지 않고 가는 길이 완벽하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적고있다.그녀는 여자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가면서 보통의 날의 위대함을 말하고 있다.일상의 가치를 발견한 순간들 일상이 빛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오늘도 괜찮은 하루였다고 말하고 있다.더 나은 내가 되기로 한 순간 모든 것이 해피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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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허풍담 6 - 터무니없는 거짓말
요른 릴 지음, 지연리 옮김 / 열림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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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허풍담 6 터무니없는 거짓말 저자 요른 릴은 1931년 덴마크 오덴세에서 태어났다.1950년 라우게 코크 박사와 그린란드 북동부로 원정을 나섰다가 북극의 매력에 빠져 그곳에서 16년을 지낸다.그 때를 바탕으로 북극 허풍담 시리즈를 집필하여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그들 특유의 허풍담은 우리 정서를 자극하는 저자의 탁월한 글솜씨가 바로 이 책에서 보여준다.북극에 폭풍이 몰아칠 때마다 사냥꾼들은 하염없이 기다리는 동안 이야기로 시간을 보낸다.여기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이어가는 소설같은 느낌




본래 사냥꾼과 낚시꾼들의 뻥이 가장 세지 않던가! 이들의 이야기는 시작되고 그 시절 그 때를 풀어내고 있다.마치 북극판 옛날 옛적에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소설이다. "물론 사냥꾼들은 미릿속으로 각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매스 매슨은 검은 머리 빌리암에게 얼간이 같은 녀석이 약혼했다며 그것보다 더 끔찍한 일은 없다고 속삭였다.매스 매슨의 말에 빌리암은 부정적으로 고개를 저었다.빌리암은 이미 여러차례 약혼한 경험이 있어서 약혼의 징후에 관해 모르는 게 없었다.그런데 헤르베르트를 괴롭히는 병은 약혼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었다."(본문 p~49)




다소 엉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그린란드의 사냥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소설이다.읽다보면 빨려드는 묘한 매력이 단순히 번역 때문만은 아니다.적은 것이라도 만족할 줄 아는 그들 북극의 차디찬 그곳에서도 여유가 있고 인간미가 넘치는 끊임없는 위트와 허풍으로 추워를 그리고 외로움을 이기고 있다.




북극 허풍담6 요른 릴의 소설은 어렵거나 머리를 짜내는 골치 아픈 것이 아닌 이렇게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 우리를 아랫것들이라고 하는 괴짜 사냥꾼들은 나름의 법칙을 가지고 살아간다.화약과 다이너마이트가 집을 송두리째 날려도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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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광산에서 컴퓨터를 캡니다 - 중고 컴퓨터 시장의 판을 바꾸고 1등이 되기까지의 생존 전략과 성장 비법
최병진 지음 / 라온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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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광산에서 컴퓨터를 캡니다.이 책의 저자 최병진님은 2평짜리 계단밑에서 창업하여 514억의 매출을 달성한 벤처기업의 대표가 된다.(주)월드와이드메모리 CEO이다.중고 컴퓨터를 Re New All 새것처럼 되살리는 것 그는 이 책에서 중고 PC가 아니라 리뉴올 PC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다른 사람보다 앞서간다는 것은 그만큼의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다.사람의 인식을 바꾼다는 건 리뉴올PC의 획기적인 사업방침이 뒷받침 하고 있다.중고PC를 3년동안 AS를 해준다니 저자는 중고 컴퓨터도 일정 분량만 확보된다면 모두 보물이 된다고 적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데 중고라니 저자는 1999년 처음 일을 시작하고 20년이 흘렀지만 변화의 속도에도 살아 남았다.중고PC도 사용해본 사람들은 편견이 없다고 조언한다.리뉴올PC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어본다.1가구 다PC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중고라는 편견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시대로 살아남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는 법을 설명하고 컴퓨터를 각자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맡기기만 하면 알아서 처리해 드립니다.월드메모리는 컴퓨터 매입 후 다시 유통이 가능한 부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도 시스템화가 잘 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개인정보들이 담겨있는 하드는 모두 구멍을 뚫는 파쇄 서비스를 하고 있고 디가우징 서비스로 데이터 삭제 처리를 해준다고 한다.저자는 1999년 용산의 작은 컴퓨터 메모리 유통회사에 신입사원으로 들어가 2년만에 배달사원에서 딜러로 발탁된다.그때는 하루에 유통되는 메모리의 양이 한 트럭이 되었다고 한다.




치열한 생존의 현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저자의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공개하고 신념과 꾸준함 그리고 성실함이 끊임없이 도전하는 힘을 길렀다고 한다.연 매출 500억 이상 달성한 중고 컴퓨터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바꾸었다.월드메모리에 가면 원하는 것은 다 있다는 개념을 심어준 쾌거를 이루어낸다.이제 중고PC는 없다. Re New All 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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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 스킬 - 문제해결의 지름길을 찾는 5단계
장수연.이지윤.김지연 지음 / 청년정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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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의 지름길을 찾는 5단계를 디자인씽킹 스킬에서 알아보자.저자들은 공감의 힘을 풀어가고 있는 책이다.상호작용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언어와 기호나 도식등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공감을 시도하는 저자들의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알고 있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시도해보는 것이 디자인씽킹 스킬에서 강조하고 있다.왜 알아야 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새롭게 다가오는 문제와 그 해결책을 풀어가는 것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들어본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같은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팀을 구성할 수 있다.상하좌우의 관계보다는 상황에 따른 전략적 파트너가 더 용이하고 정답을 찾기보다는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그리고 의견에 따른 논쟁보다는 성장을 추구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적고있다.저자는 또 이 책에서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사랑이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해야 한다고 말한다.새로운 아이디어도 결국 사람이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좋고 나쁨이 아니라 단지 적고 많음이 있을 뿐이다.사람이 많이 모이게 된다는 것은 또 다른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잡담능력과 언어의 교환 기술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제시한다.잡담도 돈이 될 수 있다.메타버스의 시대 꼭 필요한 디자인씽킹은 사용자 중심의 사고를 기반으로 정량적 정성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찾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융합하는 방법론의 하나다.




디자인씽킹 스킬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저자는 이 책에서 사례 모음을 통해 성공한 것을 보여준다.아이디어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는 과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한사람의 천재가 아닌 평범한 다수들의 생각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이것이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디자인 씽킹에 힘을 기울이는 이유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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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듀오 ㅣ 숨쉬는책공장 이야기 나무 2
곽영미 지음, 황K 그림 / 숨쉬는책공장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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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듀오 아역스타가 키우는 유기견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사회자의 소개로 주성이, 민호등을 포함한 세 명의 아이들이 등장하고 여기에 유기견 복실이 주성이에게 가기로 연습한 유기견은 민호에게로 와서 멈추고 이 프로그램에서 세 가지 미션 모두 성공하면 상금이 오백만 원과 유기견 보호 캠페인 광고를 찍을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그러나 방송시작 전에 개는 주성이에게로 가기로 교육을 받았는데....유기견 복실이는 민호에게로 와버렸다.




개를 싫어하는 민호는 방송을 위해 연기를 해야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한다.복실이의 생각은 어떨까? 할머니와 같이 살던 복실이는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유기견이 되었고 나름 훈련까지 받고 주성이에게 가도록 했는데...이들의 원치 않던 동거는 시작되고 있었다.이들의 에피소드가 너무 재미있게 이어간다.프로그램이 시작되고 복실이와 민호의 일상이 카메라에 담기고 좌충우돌 성공기를 펼치고 있다.




유기견 복실이 그리고 민호의 동거는 시작되고 방송국에서는 개들을 위해 수제간식을 만드는 판타스틱 듀오가 시작된다.주성이가 키우는 개는 스큐리 빠르고 젊은 개이다.이들의 개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개들의 천사 영웅 유기견 보호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파니양 그녀는 유기견을 다섯 마리나 키우고 있다.드디어 시작된 간식만들기 주성이는 눈 총총 맛나 쿠키 민호는 천하장사 에너지바를 만들기로 하고 2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유기견과 아역스타가 펼치는 판타스틱 듀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일은 쉽지 않다.민호의 솔직한 대답은 방청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다른 사람이 입양을 하기로 결정이 나고 복실이는 다른 집으로 건강하게 입양되어 잘 살고 있는 것으로 결말을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 곽영미님의 아름다운 이야기 판타스틱 듀오 내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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