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광산에서 컴퓨터를 캡니다 - 중고 컴퓨터 시장의 판을 바꾸고 1등이 되기까지의 생존 전략과 성장 비법
최병진 지음 / 라온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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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광산에서 컴퓨터를 캡니다.이 책의 저자 최병진님은 2평짜리 계단밑에서 창업하여 514억의 매출을 달성한 벤처기업의 대표가 된다.(주)월드와이드메모리 CEO이다.중고 컴퓨터를 Re New All 새것처럼 되살리는 것 그는 이 책에서 중고 PC가 아니라 리뉴올 PC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다른 사람보다 앞서간다는 것은 그만큼의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다.사람의 인식을 바꾼다는 건 리뉴올PC의 획기적인 사업방침이 뒷받침 하고 있다.중고PC를 3년동안 AS를 해준다니 저자는 중고 컴퓨터도 일정 분량만 확보된다면 모두 보물이 된다고 적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데 중고라니 저자는 1999년 처음 일을 시작하고 20년이 흘렀지만 변화의 속도에도 살아 남았다.중고PC도 사용해본 사람들은 편견이 없다고 조언한다.리뉴올PC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어본다.1가구 다PC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중고라는 편견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시대로 살아남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는 법을 설명하고 컴퓨터를 각자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맡기기만 하면 알아서 처리해 드립니다.월드메모리는 컴퓨터 매입 후 다시 유통이 가능한 부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도 시스템화가 잘 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개인정보들이 담겨있는 하드는 모두 구멍을 뚫는 파쇄 서비스를 하고 있고 디가우징 서비스로 데이터 삭제 처리를 해준다고 한다.저자는 1999년 용산의 작은 컴퓨터 메모리 유통회사에 신입사원으로 들어가 2년만에 배달사원에서 딜러로 발탁된다.그때는 하루에 유통되는 메모리의 양이 한 트럭이 되었다고 한다.




치열한 생존의 현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저자의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공개하고 신념과 꾸준함 그리고 성실함이 끊임없이 도전하는 힘을 길렀다고 한다.연 매출 500억 이상 달성한 중고 컴퓨터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바꾸었다.월드메모리에 가면 원하는 것은 다 있다는 개념을 심어준 쾌거를 이루어낸다.이제 중고PC는 없다. Re New All 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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