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마크 최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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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연애에 대한 성공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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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마크 최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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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저자 마크 최는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15년차 전문 상담가이다.그는 이 책을 통해 연애 심리 솔루션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세상에 그렇게 연애가 쉬웠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늘 만날 때마다 힘들고 두려운 오늘은 무슨 재미로 만들어갈까 하는 어려움에 대한 것이 사랑이 아니겠나?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진정성을 갖고 진행한다면 행복이 가득ㄷ한 미래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진짜 좋아한다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이성간 연애를 해도 외로운 이유를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글을 썼다.사랑은 노력해서 얻어지는 결과일까?상대방의 눈치를 보면서 계속 만나야 하는지 그에 따른 명쾌한 대답을 이 책에서 들어본다.서운함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도 알아보자.이성간에 대화에서 생기는 제일 흔한 오해는 여성은 보통 하루에 3~5만개의 단어를 사용하고 남성은 5~8천 개의 단어를 사용한단다.여성은 대화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남성은 아무 목적없이 하는 대화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연애와 운전은 자주해야 는다는 말이 있다.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많을수록 그 사람의 장,단점을 알 수가 있다.그 사람의 진짜 모습은 어떤 것일까? 저자는 상담을 통해 얻어지는 해답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보면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에 숨은 의도가 있는 것을 발견한다.돈과 시간을 주로 어디에 사용하는지 주변에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힘든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지켜볼 수 있다.




이런 사람이라면 만나지 말 것을 권한다.거짓말을 하는 사람,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다 쏟아내는 사람,절제가 안 되는 사람,게으른 사람,돈이나 외모같은 조건으로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사람은 피하라고 권면한다.나도 이런 사람을 만난 적이 있었다.연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을 진정 사랑해 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해줄 고마운 책이다.생각해보면 연애를 하다 헤어지면 인생이 다 끝난 줄로 알았던 때가 있었다.




사링하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10만 구독자의 실제 후기로 증명된 가장 확실한 연애 심리 솔루션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마크 최는 추상적인 질문이 아닌 솔직한 토크로 우리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우리 주변에서 들려오는 잘못된 연애의 결말을 접할 때마다 가슴 아프다.사랑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37가지 솔루션을 가지고 명쾌한 해답을 이 책에서 들려주고 있다.이 한 권의 책으로 성공적인 연애를 만들어갈 수 있다.이제 더 이상 연애로인해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참 좋은 책,적극 추전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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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다 오력 - 세상의 중심에 서는 5가지 힘
김승주 지음 / 들녘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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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다 오력(五力) 이 책의 저자 김승주님은 일등 항해사이다.제목부터 풍기는 이력은 만만치 않다.오지다는 형용사로 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허술한 데가 없이 알차다라는 뜻이고 오력은 명사로 수행에 필요한 다섯가지 힘을 뜻하는데 깨달음에 이르게하는 다섯가지 활동,세상의 중심에서는 다섯가지 힘을 말하는데 정신력, 체력,지구력,사교력,담력을 뜻한다고 적고있다.

저자는 망망대해 바다를 누비는 그것도 11만톤의 배와 수화물 선원들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그 배의 유일한 여성 선원이다.세계적으로 여성 일등항해사는 전체적으로 0.1%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대단한 인물이다.




육지보다 바다에서 보낸 날들이 많다고 하니 수많은 파도와 싸우면서 보내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하다.31살의 나이에 컨테이너선 항해사로 꽃다운 청춘을 8년차 바다에서 보냈다고 한다.불친절한 바다와 소통하는 법,막막한 바닷길을 포기하지 않고 지혜롭게 갈 수 있는 법,

그녀는 이 책에서 항해와 같은 우리 인생의 삶도 이와 같다고 풀어주고 있다.배를 타면서 갖추게 된 능력을 다섯 가지로 구분하여 우리와 함께 나누고 있다.




오진다 오력의 저자 김승주님의 일등항해사의 배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어떻게 배를 타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삼등항해사부터 시작하는 생활은 녹록지 않은 과정이었다고 토로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항해사에 미래에 대한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꿈이 있다면 반드시 노력하면 찾아온다는 확신을 가지라고 권하고 있다.나도 한 때 통신사가 되어볼까 공부했던 적이있다.그 때는 모르스부호를 열심히 외우곤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대단한 시간이었다.




항해사가 되기 위해서는 체력이 따라야 한다.저자는 이 책에서 생활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이러한 생활습관은 운동과 함께 수면 영양을 고루 섭취하는 것도 좋겠다.업무상 배 위를 돌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당직과 순찰을 하면 엄청난 걸음을 걷는다고 적고 있다.하루 평균을 보면 9.000보 이상의 걸음을 걷는다고 한다.일상이 운동이 되는항해사의 하루이다.




오진다 오력 저자 김승주가 들려주는 세상의 중심에 서는 5가지의 힘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오력을 키우는 길밖에 없다고 조언한다.저마다 성장을 위한 고비마다 힘이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붙잡고 일어서야 한다.저자가 경험한 일들을 차분하게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 입니다를 읽고 많은 감명을 받은 나로써는 정말 대단한 그녀임을 인정한다.젊은 패기와 함께 늘 승승장구 하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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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간 여성들 - 그들이 써 내려간 세계 환경운동의 역사
오애리.구정은 지음 / 들녘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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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간 여성들,이 책은 환경운동에 대한 책이다.지구환경을 지킨다는 것에 남여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성들의 환경운동 참여는 남다르게 이어지고 있다.이 책의 저자들은 세계에서 지구 환경을 지키는 여성 환경운동가들을 소개하고 인간과 자연 그리고 최초의 여성 생태과학자와 여성 사회운동가들을 이야기하고 있다.요즘도 티비에 심심찮게 등장하는 김신영의 분리수거 노래도 이런 환경운동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아닌가 싶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운동은 여성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되고 있다.

레이첼 카슨,(미국의 해양생물학자이자 작가)그녀가 1962년에 쓴<침묵의봄(Silent Spring)>은 인류의 환경 역사를 바꾼 책으로 꼽힌다.

그레타 툰베리(스워덴의 환경운동가) 2003년생 20살인 그녀는 유엔 본부에서 열린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연설하며 우리에게 더욱 알려진 여성이다.

이와 같은 인물들이 아니라도 지구촌 곳곳에서 환경운동에 앞장서는 많은 여성들이 함께 뛰고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자연 생태계의 모든 변화는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유실되고 변해간다는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이들의 환경운동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협박과 괴한들에 의해 살해를 당하는 불운을 겪기도 한다.숲으로 간 여성들 우리에게 필요한 물품 중에 흔히 사용하는 일회용품들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환경 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서아프리카 감비아에서 사회활동가로 활동하는 이사투 시세이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자원으로 물건을 만들어 파는 방법을 여성들에게 가르치면서 수입을 창출하는 효과까지 만들어낸다.




숲으로 간 여성들은 여성들의 역할을 최대한 활용해 환경운동에 참여하고 있는데 특히 모두의 미래를 위한 녹색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여성이 갖는 중요성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각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환경운동가들의 면모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여성들이 이렇게 나라와 지구를 바꾸어가는 모습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환경 운동에 너와나, 여성과 남성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오늘 내가 마시는 커피 한 잔, 또 편의점에서 사먹는 일회용 도시락, 무심코 던져버리는 빨대같은 것들 편리한 것을 추구한 결과는..한번만 더 생각해보자. 일찍이 이런걸 알고 이 땅의 여성들은 그렇게 환경운동가로 생활을 한걸까? 하나밖에 없는 지구 우리를 위해 후손들의 삶을 위해 깊은 자기성찰과 감동을 주는 이 책 숲으로 간 여성들이 써 내려간 세계 환경운동의 역사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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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게 살아가는 법
피연희 지음 / 보름달데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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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게 살아가는 법, 피연희 에세이 살아온 날들의 기록 어쩌면 우리는 저마다의 그런 사연을 안고 살아간다.눈물 겹도록 슬픈 날들이 있는가하면 푸른 하늘에 뽀얀 구름처럼 활짝 웃는 날들도 있을 것이다.어느듯 돌아보면 중년의 나이에 얼굴엔 주름이 하나, 둘씩 패어있고 머리칼은 반백의 모습이다.저자는 1980년생 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가정형편으로 실업계 고등학교를 진학하고 원치 않는 학교를 다녀야 했던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는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슬픈 유년의 시절을 보낸 날들 성장의 고비마다 아픈 매듭을 새겨갔던 제발 빨리 벗어나고 싶은 긴 시간이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살아있게 살아가는 법 피연희 에세이 살아온 날들의 기록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그래도 젊은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낳고 사이버대학을 다닐 정도로 열심히 살았던 과정을 보여준다.나는 이렇게 열심히 살아봤는가? 요즘의 젊은이들에게 귀감이되는 좋은 책이다.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운 인생이 아니던가!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차릴 정도의 대단한 삶을 살아가는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엄마도 소중하고 자식도 소중한 낀 세대가 겪는 아픔을 함께 느껴본다.나 역시 엄마가 그런 병으로 고생을 하다 돌아가셨다.언제나 가슴 아픈 것은 말 못하는 표정에서 무엇을 말하고 계시는지 자꾸만 그 때의 일들이 되살아나곤 한다.뉴질랜드로 이민을 결심하다니 대단한 결심이다.




떠나봐야 그리운 줄 안다.우리 인생은 연습이란 없다.모두가 처음이고 생소하다.매일을 배우면서 살아가야 하는 모두가 초짜 인생이다.나는 저자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과연 무엇이 우리랑 다른가보다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나이가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가에 달러있다고 본다.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 마음을 추스리고 인생의 고비마다 목표를 세우고 달려가는 저자 피연희님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그려본다.살아있게 살아가는 법을 오롯이 내 삶에도 적용시켜보고 싶다.실패를 거듭할수록 그것이 내 인생의 자산으로 삼고 다시 도전하는 마음을 삼는다.다시 일어서자.그리고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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