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운동은 여성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되고 있다.
레이첼 카슨,(미국의 해양생물학자이자 작가)그녀가 1962년에 쓴<침묵의봄(Silent Spring)>은 인류의 환경 역사를 바꾼 책으로 꼽힌다.
그레타 툰베리(스워덴의 환경운동가) 2003년생 20살인 그녀는 유엔 본부에서 열린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연설하며 우리에게 더욱 알려진 여성이다.
이와 같은 인물들이 아니라도 지구촌 곳곳에서 환경운동에 앞장서는 많은 여성들이 함께 뛰고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