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심리에 대한 문제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기본적인 전재를 깔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안젤라 센 저자의 심리치료사의 내용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관계라는 테두리 안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슬기롭게 적응하고 풀어갈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적고있다.착하다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나를 지키는 삶은 의외로 힘들고 어려운 삶이다.
10주 간의 심리 솔루션 영국의 국민 상담소의 한국인 치료사 안젤라 센은 영국의 국민 상담소 아이앱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국 공인 인증 심리치료사로,14년,14,000시간이 넘는 기간 동안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며 할 말을 하지 못해 힘들어 한다는 사실을 발견,쉽고 편안하게 올바른 소통의 방법을 배우고 관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했다고 적고있다.
나와 관계를 모두 지키는 건강한 소통법을 그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소통은 성격이 아니라 기술이다.우리가 자꾸만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고 상처를 받는 이유는 먼저 건강한 소통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배우기 못했기 때문이다.배운 대로 할 말을 하려고 해도 걱정과 두려움이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오랜 습관 탓에 휘둘리는 마음의 관성에 빠지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왜 힘든지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워보자. 언제 어디서 누구와 만나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몸에 대한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가 큰 것은 이런 트라우마는 쉽게 사라지지않기 때문이다.그럼 관계를 끊고 살아야하나?를 생각한다면 그것도 어려운 일이다.그 관계는 지켜나가는 것이기에 우리는 오늘도 자신을 보호하면서 유지해야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이 책은 그런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한 때 해외진출이 러시를 이루었던 적이 있었다.가까운 중국으로 일본으로 베트남으로 우리는 그렇게 외화벌이로 달려갔다.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의 현실은 어떤지를 알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힘든 과정과 아직도 하외로 나가려는 이들을 위한 책 글로벌 러시를 소개한다.염호석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가장 모범적인 해외 진출, 가장 적극적인 해외 비즈니스를 위한 공격적이고 선제적인 답안을 들어보자. 새로운 해외 진출,시장의 다변화를 꾀해야 살아갈 수 있는 상황에서 변해버린 경제의 판도,해외 시장의 조건 속에서 우리 기업이 슬기롭게 적응하고 제2의 성장, 도약을 위해 또 다른 전초기지를 마련할 방안은 무엇일까를 심도있게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하는 21년 동안 대기업 해외 주재원 생활을 하면서 세계 경제와 시장의 상황에 대해 그 생리를 깨닫고, 해외 진출과 글로벌 사업 다각화의 본질을 꿰고 있는 염호석 저자의 노하우가 이 책 속에 담겨 있다.불황의 시대, 해외에서 길을 찾고 대한민국 경제가 처한 상황과 이를 타개하기 위해 제2의 해외 진출이 필요한 까닭을 기업이나 개인의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역설하고 경험이 우선되는 해외진출의 시작과 끝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아직도 우리는 선명하지 않은 경제의 신호등 앞에 서 있다.21년차 해외 주재원의 통찰로 풀어주는 글로벌 러시 해외진출이 답이다는 침채된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짚어주고 성공적인 해외 비즈니스를 위한 준비와 진행과정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수출 가이드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문제는 분명히 답이있다.그 해결의 가이드 이 책을 권한다.
혐오스런 선데이 클럽 엄성용작가의 장편소설이다.작가의 개성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특유의 미스터리 로맨스가 느껴지는 작품이다.배우이자 가수인 이선오가 자살을 한다.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이고 유명한 배우였다.혐오스런 선데이 클럽은 그가 속해있는? 문제아 집단의 클럽인데 그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고 접근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소설이다.
아린은 로맨스 소설 작가이고 주리는 복싱선수 출신 연모는 천재적인 공대생으로 여기에 전직 연극배우 지찬이 등장한다.그리고 연출가를 꿈꾸던 문혁이까지 선오의 죽음의 해결을 위해 힘을 모은다.소설의 줄거리를 잘 따라가야 문제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단서를 찾을 수 있다.치밀하게 전개되는 스토리는 작기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선오의 친구들이 펼치는 죽음에 대한 진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언제나 인기를 갈구하는 마음속에 불안감은 감줄 수 없는 것이다.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하는 이들도 있다.그 인기에 몰입하여 삶을 영위해가는 소속사와의 갈등구조 때문일까? 선오의 자살과 이들의 이야기는 다섯 친구들의 기지로 풀어낼수 있을지 궁금하다.혐오스런 선데이 클럽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 든다.
선오와 친구들의 이야기와 함께 떠나는 미스터리한 죽음의 비밀을 들어보자.다섯 명의 선데이 클럽 멤버들이 선오의 죽음을 파헤치면서 마주하게 되는 음모의 끝에는 바로 이 포비아 약물이 있다는 것인데...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우정과 사건해결에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끝을 알 수 없는 진실의 실마리 그들은 풀 수 있을지 기대되는 소설이다.
당신이 사랑을 하면 우리는 복수를 하지 저자 범유진의 장편소설이다.사랑과 복수 그리고 삼각관계, 소설에 많이 등장하는 레퍼토리 이지만 오늘은 아니기를 바라면서 책을 읽는다.“복수를 하고 싶으신가요?” 던져진 질문은 뜬금 없었다.누구에게,무엇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은 건지 설명도 없었다.“예. 하고 싶네요.”그러나 대답은 망설임이 없었다.얼마나 간절한 복수이길래,그럴까? 거친숨을 몰아쉬며 책장을 넘긴다.
엄마를 독살했다고 알려진 마더 포이즈너 사건의 소녀 하이하와 전 국가대표 수영 선수 출신 김해찬 그리고 아픈 과거를 지닌 개인 경호원 진선미 이 세 명의 염소 클럽 멤버는 이렇게 클럽의 존폐를 뒤흔들 만한 사건에 휘말리게된다. 자신을 옭아맨 최초의 울타리를 벗어나온 이들의 이야기와 이들이 정립해 나가려 하는 새로운 형태와 질감의 울타리를 그리는 이야기이다.
누군가를 죽이고 싶도록 증오해 본적이 있는가! 나를 가장 잘아는 엄마 그리고 독설 지나친 사랑이 만들어가는 복수의 칼날을 어떻게 멈출 것인지 아니면 나대신 그들에게 복수를 맡긴다면... 염소의 목을 조른 끈이 보이니? 끈의 끝이 어디로 이어져 있지? 그래. 손 밖으로. 마마는 이 끈을 당길 수 있단다. 허니가 마마를 떠나려고 하면, 마마는 끈을 당길 거야.당신이 사랑을 하면 우리는 복수를 하지,
복수를 대행하는 염소 클럽이 등장하고 sacrificial lamb(희생양)보다 오래된 표현인 scapegoat에 연원을 둔 염소 클럽, 소소한 사건을 해결하던 조직은 어느 날 마마 또는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한 중년 여인이 자신들 주위를 맴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사건을 해결하는 영웅적인 조직이지만, 염소 클럽 역시 멤버 개개인은 가정의 날카로운 채찍을 겪은 희생염소들 아픈만큼 성숙이 아닌 새로운 복수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최후는 책을 덮을 때까지 아무도 모르는 소설이다.
스물여덟,시의원 출마로 배운 세상 선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정석호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어쩌면 선거를 앞두고 있는 예비 후보들에게 이런 이야기는 좋은 지식이 될 수 있다.무모해 보이는 도전, 낙선이라는 쓴잔을 시의원후보로 보낸 약 여섯 달의 시간이 그의 인생에 더 크고 많은 것을 남겼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누구나 그런 꿈을 가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포부를 가지고 세상을 바꾸어 보려는 마음이 그를 선거판으로 뛰어들게 한다.6개월 전 포부와 열정으로 가득 찼던 사무실과 이곳을 찾아준 사람들이 남기고 간 따뜻한 마음이 빈 공간을 채우고 출마하기 전으로 시간을 돌릴 수 있더라도 나는 다시 출마할 것이다라는 그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스물넷에 국회의원 인턴비서로 정치세계에 발을 디딘 그로서는 내 이웃들의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출마한다.
스물여덟 돌아오지 않을 청춘의 한 페이지를 출마로 장식한 것은 정치를 이해하는 데, 내 삶을 이해하는 데,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기에 훌륭한 경험이었다고 고백하고 무심코 지나다니던 거리, 골목, 아파트단지와 오래된 주택가들 시의원 후보로 선거에 뛰어드는 순간 그곳에 사람들이 살고 있음을 정치가 보듬고 도움을 주어야 할 이웃들을 비로소 발견하게 된다.
선거에 임하는 예비후보자들을 위한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한 청년정치인이 바라보는 세상과 그 세상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인지 돈도 없고 조직도 없는 소수정당 후보로서 선거에 뛰어들어 좌충우돌하는 동안 배우게 되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에는 감동이 있다.마치 100미터 달리기 결승전에서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처럼 그들의 선거의 시작은 비장하고 자신이 무엇인가를 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 같지만 투표는 결과로 말하기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이 새롭다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스물여덟 다시 배우는 인생의 제 2막을 그리고 세상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