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주 소중한 자녀 양육서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현하지 않는 사랑도 사랑인가! 꼭 말로,사랑을 표현해야 되나! 결론은 그렇다이다.이시대는 표현의 시대고 자기의사를 분명히 해야하는 솔직한 세대이다.은근하고 사례깊은 전근대적인 사랑의 표현은 겉은 웃고있지만 내안의 심장은 터져버리기 일보직전인 경우도 많다.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표현이 필요하다.저자 김병태는 어린시절의 삶을 예로 들면서 아이의 삶에 영향을 주는 부모들의 행동을 보여준다.

 

 

 

대화가 없는 가정의 화목은 기대할 수 없다.부모의 생각이 아이에게 미치는 정서적인 영향은 나라의 미래를 좌우할 만큼 크다.굳이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법을 모방하지 않아도 아이를 키워본 세대들은 공감을 한다.왜? 나의 부모님은 다른 부모님들과 다를까! 아이들은 먼저 알지만 표현을 하지않는다.우리 기성세대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예수를 믿는다.하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줄 수는 있을까

 

 

 

 

 

초등학교에서 가정의 그림을 그려 오라는 숙제를 내준 적이 있는데 아이의 그림은 정말 웃픈 그림이 있었다.아빠는 저방에서 자고 있고 엄마는 아이들이랑 놀고 있는 그림 왜? 이렇게 그렸냐고 물어보니 아빠는 맨날 피곤하다고 자고 있고 엄마는 아이들이 아빠를 깨울까봐 따로 놀고 있다는 그림이다.당연히 아빠는 피곤하다,그러나 이 아이에게는 아빠는 자는 사람이다.같이 놀아줄 수 없는 아빠 무엇이 문제인가!

 

 

 

물론 엄마도 중요하다.맨날 아빠를 구박하는 엄마,아이에게는 어떻게 비취질까! 과연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언어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가정과 가족은 함께 공존해야한다.교회에서는 거룩을 찾고 집에서는 엉망인 가정이 된다면 얼마나 이중적인 가증한 기독교 집안이라 말하겠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최소한 아이에게 필요한 대화의 시간을 내어주라고 말한다.아이는 큰 것을 원하지 않는다.

 

 

 

 

정서적인 안정감을 원하는 아이에게 부모는 조금만 들어주고 위로해주면 아이는 금방 회복된다.어릴적 상처는 후유증이 오래간다."네가 있어서 우리가정은 행복하다."네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아가렴"부모가 아이에게 거는 기대감은 크지만 아이가 필요한 것은 따로있다.너는 커서 이걸 해야돼! 강요하는 모양세는 아이의 희망을 무너뜨린다.사랑받지 못한 자녀는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는 자신을 믿어주는 부모를 제일 좋아한다.공부를 조금 못해도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부모는 그쪽으로 마음을 모아줄 수 있다면 좋겠다.기도는 우리 아이가 스카이 대학에서 좋은 성적으로를 외치며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기도가 될 수 있다.아이에게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면 강요하지말고 대화를 통해 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도하고 위로해주자.

 

 

 

행복한 부부가 행복한 자녀를 만든다.부부의 삶이 흔들리면 자녀들의 인생도 흔들린다.오늘날 부부 문제 때문에 가정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게 현실이다.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 할지 모를 지경이다.부부가 갈등하니 자녀들도 상처를 받는다.부부가 깨어지니 자녀들의 인생도 금이간다.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할 가정이 가시방석이 되고 있다.이미 답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아이는 부모의 대리만족을 주는 도구가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다.당신의 자녀가 지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미래를 꿈꾸며 어떤 삶을 살아가려고 하는지 아는가! 이 책은 1장에서 9장까지 다양한 예시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대화를 유도하고 올바르고 정직하며 믿음의 가정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정말 소중한 자녀 양육서로 부족함이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권으로 정리하는 비즈니스 핵심 스킬
김인호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즈니스의 핵심은 상대방을 나의 의도대로 이끄는 것이다 한때 리더쉽에 대한 책이 엄청나왔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책이 나오는 것을 보면 조직생활에서 필요한 리더쉽 문제해결이 관건이다.프레젠테이션  회의운영에 관한 4가지 비즈니스 핵심스킬을 이 책에 수록하고 있다.리더쉽을 갖춘다는 것은 대단한 실력이다 이 책의 첫장은 리더쉽 스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셀프 리더쉽 즉 PRO라고 말하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회복탄력성을 갖추고 규칙을 지키며 목표를 가진 유일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신을 만들어 가야한다.리더와 관리자의 차이를 말하면서 리더는 무엇에 대한 해답을 찾는 사람이라면 관리자는 어떻게의 해답을 찾는 사람이다 수동적인 움직임이나 강한 저항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한분야 이상의 전문적인 업무스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간관계에서 선입견과 편견을 없애고 그사람의 약점보다는 강점을 보는 상사가 되어야한다 감정변화 사이클을 잘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다 4단계를 소개하면 1.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낙관단계 2.정보에 근거한 비관단계 3.위험지대 4.정보에근거한 비관단계로 나눈다 이감정의 사이클과 맥락을 같이하는 심리학용어가 스톡데일 페러독스다.

비관적인 현실은 냉정하게 받아들이지만 미래는 조금씩 개선되고 잘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현실을 이겨내는 합리적인 낙관주의를 일컫는다.문제해결 스킬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컴퓨터의 활용도가 높은 지금 의사결정이라든지 논리적인 판단등은 결국 사람이 해야한다 저자는 이런 부분에서 머리속을 정리하고 프로세스를 정해 수행할 때 예상되는 문제점과  문제해결을 위한 팁을 말한다

 

문제의식을 쉽게 가지지 못하는 이유 첫째 인지 부조화에서 오는 자기합리화이다 둘째 경로 의존성으로 인해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를 예를 들고있다.문제가 발생했을 때 접근 하는 방법은 경험적 접근 구조적 접근방법을 들 수 있는데 이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외에도 SWOT 매트릭스 작성의 한계와 극복 3C분석 브레인스토밍에 4가지 원칙도 설명하고 있다.

자세한 도표와 설명으로 문제해결의 방법을 제시한다.프레젠테이션스킬 발표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것이지만 발음,제스처,시선처리,목소리등 대부분에서 실수 투성이다 발표의 어려운 부분들을 자신에게서 청중에게서 자료작성에서 분석하여 보여준다.회의운영스킬부분에서는 조직분야의 잘잘못을 볼수있는 바로미터이다.


 

회의 운영 프로세스를 정확한 진행 올바른 의제 능숙한 토론 스킬을 통해 진행하는 방법을 보여준다.이책은 다양하고 불확실한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필요한 취준생 직장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수많은 업무를 치른 경험의 노하우를 담고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기란 쉽지않다 그러나 순서대로 나열한 스킬들을 따라가다보면 문제를 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작지만 큰가치를 보여주는 핵심스킬을 잘 파악하여 업무현장에서 적용 책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한민국 독도 독도 시리즈 2
호사카 유지.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 지음 / 책문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호사카 유지 교수는 한일관계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그는 한일관계의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서고 있다.이 책은 그의 활동을 검정하는 책이며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것의 정면으로 반박하는 책으로 볼 수 있다.1부와 2부로 나누어서 보여준다.조선의 고문헌을 참고하여 역사적인 배경을 소개하고 있다.사실 일본인 교수가 한국의 독도를 소개한다는 것은 우리의 상식을 자극하고 있다.


 

 

한국은 독도의 명칭을 우산도라고 주장했다.그러나 일본은 울릉도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주장한다.울릉도는 국토의 막내이며 사연이 많은 곳이다. 울릉도는 512년(지증왕 13) 때 이사부 장군에 의하여 신라에 귀속되었다.그 당시 울릉도를 우산국()이라 불렀으며, 우해왕()이 나라를 통치하고 있었다. 


 

독도는 메이지 초기 일본인이 울릉도 도항을 개시한 즈음에 일본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 같다.일본은 석도란 울릉도 북동쪽에 있는 관음도라고 주장하지만 관음도는 깍새섬이나 도항이라는 명칭을 따로 갖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석도라는 이름을 붙일 필요가 없었다.이렇게 하여 대한제국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관보에 실어 석도 즉 독도를 대한제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선포했다.

 

 

메이지 정부 공문서에는 다케시마(울릉도)마쓰시마(독도)가 조선의 부속이 된 전말을 이책에서 말하고 있다.1870년에 외무성 관리 사다 하쿠보 등이 쓴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에 수록되어 있는 다케시마 마쓰시마가 조선의 부속이 된 전말이다.메이지 정부가 출범할 당시 흥선 대원군이 이끄는 조선은 메이지 정부에서 보낸 외교문서수령을 거부했다.새로운 메이지 출범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도시대의 고문서 가운데는 독도인 마쓰시마에대한 언급이 남아 있었지만 그런 고문서에는 17세기 말과 1830년대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사다 하쿠보 등은 그런 고문서를 찾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문서에 나타난 마쓰시마에 대해 현재 일본 학자들은 이것이 무슨 섬인가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다만 독도일 가능성이 없다는 식으로 회피성 언급만을 되풀이 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일본은 메이지유신이 일어나고 영국처럼 해양을 중요시 여기면서 울릉도와 독도를 죽도와 송도라고 부르며 자주 건너와 울창한 산림을 벌채하였다. 이에 조정은 1881년(고종 18)과 1882년(고종 19)에 일본에게 강력하게 항의하면서 1882년에는 이규원 감찰사가 울릉도를 감찰하고 개척령이 선포되었다. 이후 이민이 시작되어 울릉도에 공식적으로 주민들이 살게 된 것이다. 

 


 

 


다양한 문서들이 뒤죽박죽이 되면서 독도는 이리저리로 돌려가면서 이나라 저나라로 잊을만 하면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는 영토의 문제로 국민들은 속타하는데 정부의 무능한 정치관례로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 못해왔다.일본 국회 내의 독도 논쟁도 수상이 바뀔 때마다 그들의 정치 논쟁 속에 표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어왔다.그러나 이제는 분명한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것을 분명히 밝혀야한다.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상 독도는 한국 영토로 결론이 났다.미국의 견해는 합의가 없는 미국만의 견해라는 것은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의 미국 측 책임자였던 덜레스도 인정한 사실이다.한국이 독도를 지배하고 있고 이에 반대하는 나라는 일본밖에 없다.그러므로 한국과 일본은 한일 국교 정상화 때 한일회담에서 독도 문제를 토의한 바 있다.

그러나 이때도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데서 법적으로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았다.그러나 한국 정부는 독도가 분쟁지역이 아니라고 아니라고 못박기 위해 일본 측 독도 영유 논리에 대해서 는 정확히 분석하여 비판과 극복을 요약해 항상 대외적으로 정확히 발신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평양에서 고래찾기 - 수능 없이도 아이비리그에 입학할 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
강철호 지음 / 치읓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획일적인 교육시스템,선택의 시야가 좁은 국내대학의 커리큘럼단계에서 저언덕 너머  태평양을 건너는 공부의 시작을 보여준다.감당할 수없는 수능의 무게가 점점 늘어날때 눈을 조금만 돌려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린다.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공부방법이 이시대에 필요한 것인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공부를 노동같이 하는 요즘 청년들의 노력에 비해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외치고

 

저녁이 있는 삶을 찾아 너도나도 공무원 시험에 매진한다 내가 이럴려고 서울대를... 숨소리조차 크게낼 수 없는 노량진의 학원가는 밤샘하여 자리를 찾는 아픈 현실들을 본다.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미국 유학이 여전히 가치가 높다고 말한다 잠시 눈을 돌려 조그만 준비를 한다면 훨씬 더 많은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꼭 해외에서만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서울대,카이스트,연세대,경희대 등의  대학들도 국제학부를 운영중이다.유학은  돈많은 집 아이들이 미국에 가서 영어라도 배워오면 먹고 살겠지라는 생각은 옛날에 이야기다 지금은 국내도 영어 잘하는 사람이 많다 저자가 미국을 고집하는 이유는 미국에만 2017년 기준 4,724개의 대학교가 있다 그중 우리가 익숙하게 이름을 들어왔던 대학들이 100개 가까이 된다.



 

미국의 대학교들은 졸업이 쉽지 않다 결석이나 지각 시험성적 미달은 다음 학년으로 진학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학교와 교수들의 이름을 걸고 최고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란다.학구열이 세계에서 두 번째 가라면 서러울 우리나라의 현실은 대학진학에만 몰두하고 그 후는 자기관리가 되질 않는다고 지적한다 미국의 대학들은 모두 사회 각처에서 경쟁하고 최선을 다해 이겨나간다.

노력하면 원하는것을 이룰 수 있는 믿음을 공유하는 동문들이 큰 자산이라고 말한다.태평양을 건너려고 준비하고 있다면 그곳에서 얻고 누릴 수 있는 가치를 바라보고 그곳에서 받을 수 있는 교육의 질,경험의 가치로 유학을 생각해야한다.세계 명문대들은 원서에 적힌 성적을  딱 거기까지 즉 기본적인 학습능력을 갖추었다는 의미로만 받아들인다 외국 대학들은 전체론적인 방식을 통해 학생을 평가하고 선발한다.

성적은 첫번째 관문이고 SAT성적보다 GPA를 높게 평가하고 그중에서 어려운 수업을  듣고 높은 GPA를 받은 학생을 더높게 평가한다.최고의 대학이 원하는 인재는 누구인가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매년 전세계에서 수만통의 입학원서를 받는다 시험성적으로는 상위를 차지하는 학생들이지만 그들 대학이 원하는 학생들은 이 사회의 리더를 키워내는데 자질이 있는 후보군의 학생들을 원한다.



그들의 기준은 혼자보다는 같이 하고 팀원들과 협동심을 발휘하는 인재를 원한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것을 정당하게 대학입시에 성공하고 싶은 학생들은 융합이라는 삶을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새로운 아젠다를 만들어내는 시대에 필요한 것이다.각나라마다 그들의 환경에 맞는 교육시스템이 존재한다 미국은 토론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존중을 교육의 틀로 만들어간다.


20개나 되는 명문대학교에 합격했던 마이클브라운이라는 흑인 학생이 하버드,예일,스탠포드,프린스턴을 모두 합격한 자기소개서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그들이 왜 이 학생을 합격의 기준으로 삼았는지를 보여준다.학교와 학원에 틀여박혀 점수내기에 몰두하는 그런 스펙의 차원에서 전혀볼 수 없는 과거를 경력으로 바꾸는 기술을 그들은 원하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높은 점수로 입학하기보다는 대학에서 만들어가는 인재를 원하는 것이다.

 

 

 

 


 유학은 더 좋은  교육의 기회를 얻기위해 찾아가서 배우는 것이다 19살의 나이에 수능이 싫어 도망하듯 떠나는 유학은 그 어떤 대학에서도 인정받을 수 없다 8명의 미국 대통령과 7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최고의 명문대학 하버드 그 학생들은 새벽 4시 반 불켜진 교정에서 책을 보고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있다는 것이다 실패도 노력의 성과로 인정하는 그들의 교육열은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인정받기 충분하다.



공부도 좋지만 운동도 병행해서 하면 좋다 동기부여는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심리적인 자극이다 아무도 못가본 길을 준비하는 그 들의 이야기도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SAT는 미국의 대학 입학 수능시험이다 이를 준비하는 과정은 논리력 시험과 과목별 시험이 있다 이 시험은 일 년중 여러번의 시험응시가 가능하고 그중에 가장 높은 점수를 입시에 이용할 수 있다.






각 대학에서 적용하는 방법들은 이 책에서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아는 만큼 쉬워지는 유학의길 각 대학의 입시기준을 적용하여 준비하라고 말한다 당연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일본대학도 소개하고 있어 본인의 적성에 맞는 대학을 갈 수 있다 특히 일본의 대학은 유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가 잘되어 있다 그외 홍콩,싱가포르 대학들을 소개한다.



준비를 잘하는 사람은 이미 반은 이기고 들어간다 이 책은 유학의 막연한 생각이 아닌 내가 원하면 할 수 있을때까지 데려다준다 조금만 생각을 더하고 고개를 들면 유학은 멀리있지않다 태평양에서 고래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학과가 아닌 나라를 선택하는 방법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실현시켜줄 길은 반드시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을 놀라게 한 100명의 사람들 -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학생을 위한 100명의 위인들
고수산나 지음, 송영훈 그림 / 소담주니어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상을 놀라게 한 100명의 사람들은 신체적인 장애를 딛고 인류를 위해 훌륭한 일을 해낸 인물들을 시작으로 정신장애,인종과 성차별,나이의 한계를 또는 새로운 시작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책에 소개되는 인물들외에도 많이 있지만 100명의 사람들을 대표로 소개하고 있다.앞을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도 책을 읽을 수 있다.그것은 올록볼록한 점자 덕분이다.


 


 

프랑스의 루이 브라유 역시 시각장애인이다.그는 세살 때 아버지의 작업실에서 송곳을 가지고 놀다 실수로 왼쪽 눈을 찔린다. 그후 오른쪽 마져 감염되어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이 되고 루이는 12개의 점으로 만들ㅇ러진 돋을새김한 글자를 배우다 불편함을 느끼고 새로운 방법으로 점자를 연구한다.그는 스물여섯 살에 결핵에 걸려 17년간 병과 싸워야 했지만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점자를 개발했다.

 


 

 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다면 그의 부모도 아이가 태어났을때 깜짝 놀랐다.닉 부이치치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이다.어린시절 친구들에게도 놀림을 많이 당하기도 하고 그 어린 나이에 자살을 생각했을 정도로 우울증에 시달렸다.닉의 부모는 그에게 너는 신체의 일부가 없을 뿐이지 정상이다 라고 위로를 하였다.그는 차별과 편견을 깨는 일들을 시작한다.드럼을 연주하고 골프도 치고 서핑도 하고

 


 

스케이트보드도 타고 수영과 낚시도 즐기고 있다.결혼을 해서 두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그는 실패하고 좌절해도 포기하지 말라고 많은 신체장애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과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를 소개한다.그는 루게릭병을 극복하고 우주를 연구한 물리학자로 알려져있다.루게릭병은 뇌에서 근육에 명령을 내리는 운동신경세포가 망가지는 병이다.


 

 

겨우 스물 한살에 그 병의 진단을 받은 그는 절망하지 않고 열심히 연구에 전념하다.55년 동안 루게릭병과 싸우며 일흔여섯살에 세상을 떠난다.절망 속에서도 그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연구에 전념했고 아이작 뉴턴,찰스 다윈등 세계적인 과학자들과 함께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 묻히는 과학자가 되었다.미국의 32대 대통령 역시 소아마비를 이겨내고 네 번이나 연속해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청년시절 청력을 잃어버린다면 우리는 어떻게 할까! 피아노를 연주하는 작곡가 베토벤은 소리가 들리지도 않았지만 자신의 운명과 싸우면서 훌륭한 합창 교향곡을 작곡한다.듣지도 못하는 그가 어떻게 이런 훌륭한 곡을 만들 수 있었을까? 피아노의 진동을 느끼면서 작곡을 했다는 그의 열정은 귀가 들리지 않는 장애도 그를 막지 못했다.그외 굳어버린 손으로 그림을 그린 오귀스트 르누아르를 볼 수 있다. 


 

 

토스카니니는 어릴적 시력이 너무 나빠 악보를 보고 연주 할 수가 없어서 악보를 통째로 외워서 연주를 한다.겨우 열 아홉의 나이에 첼로 연주자가 아닌 지휘자로 이름을 알리는 활동을 감당한다.교통사고로 척추와 골반을 크게 다쳤으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두팔은 움직일 수 있어 그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 맥시코 화가를 볼 수 있다. 


 

사람마다 다양한 핑계꺼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그러나 이 책에 소개된 세상을 놀라게 한 100명의 사람들은 백만가지의 핑계를 뒤로하고 자신과의 싸움 악조건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다.당연히 우리나라 위인들도 소개되고 있다.나라의 졀대절명의 위기에서 구해낸 성웅 이 순신장군을 비롯하여 국민들에게 한글을 만들어 선포한 세종대왕 슈퍼 옥수수를 개발해서 아프리카를 살린 육종학자 김순권 박사,

 


 

가난하고 일만 했던 힘든 시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세상을 보여 주고 싶어 했던 월트 디즈니 그림에도 소질이 있었지만 사업은 그의 뜻대로 되질 않았고 번번히 실패를 거듭했다.미키 마우스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영화 증기선 월리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백설 공주 피노키오등 많은 영화가 사랑을 받으면서 디즈니 랜드가 탄생하게 된다.그는 떠났지만 아이들의 마음에 남아있는 그의 꿈은 영원히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노벨상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 수많은 신체장애,인종,가난,학력,나이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맞서 싸운 100명의 사람들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읽기에 좋도록 유익하게 배열했다.꼬리를 무는 PLUS 인물도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현실의 불평등과 맞서 싸운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주는 정말 좋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