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분파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1·2급 필기+실기 - 과목별 요약노트 수록+실기시험 수험요령 수록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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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취미나 레저활동이 다양해지면서 이런 시험도 응시해 볼만하다.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5마력 이상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을 하려는 사람을 위해 해양경찰청에서 발급하는 면허이다.보트 면허라고 불리며 보트 외에도 5마력 이상 세일링요트 돛과 기관이 설치된 배나 수상오토바이,고무보트,스쿠터,호버크래프트를 조종하려면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면허이다.이 책은 그 기초부터 실기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를 위해 최신 공개된 필기 문제를 학습하기 쉽도록 문제의 재분류 및 이미지 용어설명 등을 수록하여 필기합격자를 위한 실기시험 가이드를 함께 만들었다.면허의 구분은 일반조종1급,일반조종2급,요트조종으로 나뉜다.일반조종1급 자격대상은 수상레저사업장의 종사자나 일반조종면허 시험대행기관의 시험관이 이에 해당한다.합격기준은 필기70점 이상으로 50문제 중 35문제 이상을 맞춰야 한다.실기는 8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일반조종 2급과 요트조종면허는 이 책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단 조종면허1급은 18세가 되어야 응시할 수 있다.결격사유나 응시제한은 책을 참고 하길 바란다.시험은 매년 2월 해양경찰청 수상레저종합정보 홈페이지에서 해당 연도 자격시험 시행일정을 공고하고 희망 응시날짜 및 응시장소 등을 확인한 후 필기와 실기시험을 준비하면 된다.준비물은 반명함판 증명사진1매 수수료 64.800원이며 필기시험에 합격한 날로부터 1년간 실기시험 접수가 가능하다.




실기시험은 실기전용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고 응시시간 30분 전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실기시험 후 합격 여부를 확인하고 실기시험 합격 후 조종면허를 받으려면 해양경찰청장이 실시하는 수상안전교육을 수료해야 한다.시험장 안내는 이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신분증은 필히 지참하고 응시시간 30분 전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필기시험 응시 후 합격 여부를 확인하는데 1일 2회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시험과목은 수상레저안전에서 10문항,운항 및 운용에서 10문항,기관에서5문항,법규에서 25문항이 출제된다.




이해도 없이 무작정 암기하면 혼동될 수 있기 때문이다.이 교재는 좀더 쉽게 이해하며 암기하기 위해 문제와 해설을 단순 삽입하지 않고 서로 연계된 문제끼리 재분류하고,좀 더 쉽게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정답 및 해설을 문제 아래에 수록하였다.단문형 노트 정리,문제 이해를 돕는 용어해설,각종 정리,출제포인트와 이미지 등 편집진이 심혈을 기울여 구성했다.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지루하지 않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알기쉽게 정리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1.2급 필기와 실기는 최신 문제 반영 및 문제의 재분류를 통해 공개문제를 단순 삽입하지 않고 관련된 문제끼리 재분류하여 연계하여 암기하도록 하였다.각종 학습장치로 무장하다.문제와 해설을 단순 삽입하지 않고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 줄 핵심키워드,문제의 용어해설,이해도를 높인 부가 설명,학습에 유용한 팁과 내용정리,암기법 등을 수록하여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해하기 쉬운 삽화 수록하여 공개문제를 그대로 수록하지 않고 이해가 필요한 문제는 이미지를 곳곳에 수록하여 보다 쉽게 이해하며 암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핵심요약 노트 수록하여 시험 전에 마지막에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공개된 문제를 섹션별로 분류하여 요약노트를 수록하였다.실전 모의고사 수록하여 출제비율에 맞도록 실제시험과 유사하게 편성한 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수험생 스스로 최종 자가진단을 할 수 있게 하였다.




기분파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1,2급 필기+실기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쉽게 설명한 해설과 이미지를 수록하여 수험생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다.과목별로 요약노트를 수록하고 실기시험 수험요령도 수록하였다.이 책에 실린 700문제 그대로 출제된다.오롯이 독자의 눈으로 집필한 바로 기분파 수험서로 해양경찰청에서 공개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 필기시험 문제를 그대로 암기하기에는 어렵다.누구나 푸른 파도를 가르며 멀리 저 바다를 향해 배를 몰고 항해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도전해 볼 만한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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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필사본
김도사(김태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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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 사후 세계의 비밀, 인간만이 유일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죽음 이후의 세계일 것이다.무척이나 궁금해하던 그곳이 과연 존재할까하는 생각이 어려서부터 쭉 이어져왔다.그래서 사람들은 종교에 심취하기도하고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내는 데 힘을 쓴다.저자 김도사는 그런 것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글쎄 과연 이런 이야기가 요즘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들려질지 모르겠다.사후세계를 이해하고 삶의 성취로 나아가는 힘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온전한 삶을 누린다는 것인데 인생이 힘든 사람들에게 위안과 평화,삶의 희망을 주었으면 하는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을 읽고 넘기는 것으로는 아쉬웠다면 이제 필사본으로 필사를 시작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다른 것도 아닌 영적인 성장과 영혼의 진보를 돕는 문장들을 필사하며 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삶과 죽음에 대해 두려움과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에게는 조금의 두려움이 들기도 한다.죽음은 두려움의 대상에 가깝다.잘 먹고 잘사는 웰빙(Well-being)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인생을 잘 마감하는 웰다잉(Well-dying)도 정책적인 접근이 논의될 만큼 주목받는 주제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담겨 있는 죽음이 두려운 이유,귀신에 빙의된 사람들의 특징과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증상,죽음 이후 영혼은 어떻게 되는지를 다루었다.




한때 나는 펄시콜레라는 목사의 내가 본 천국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천국은 과연 있을까?그럼 사후 세계는 분명 존재하는 것일까?하는 그러나 이 책은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을 다룬 내용을 필사하는 것으로 수차례 전생과 사후세계에 대한 영적인 체험을 하고 관련 정보를 두루 섭렵한 저자가 쓴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의 필사본이다.사후세계에 대한 비밀스러운 정보를 소개하고 사후세계를 체험한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과 자살한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죽은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반려동물의 사후세계에 대한 내용을 환생하기 전에 영혼이 무엇을 하는지 카르마는 무엇인지 설명하며,환생을 결정짓는 카르마의 법칙을 소개한다.




100일 동안 그날의 분량을 읽고,필사하도록 편집되어 저자는 우리가 태어난 이유가 전생의 카르마를 소멸하고 영적인 성장과 영혼의 진보를 이루기 위해서라고 말한다.삶에서 겪는 시련은 이를 위한 장애물,즉 과정에 불과하다고 죽음은 순간이동일 따름이고 끝이 아닌 시작이며 삶의 목적을 알고,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낸 후 우리가 삶에서 꼭 성취해야 하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며 사후세계의 비밀을 필사하며, 영혼에 새기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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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 - 상가 공실 해소 전략
박균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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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가 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 25년 베테랑 상권 분석 전문가 박균우님은 컨설팅업체 두레비지니스 대표로 상가 MD 구성 필승 전략을 이 책에서 논하고 있다.수십 년간 현장 상권 분석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가 발로 뛴 상권 조사와 건물주, 임차인의 실제 니즈를 반영한 생생한 업종 분석 등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더욱 빠르게 변하고 있고 금리 불안정성,원자재 비용의 급등,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건축비가 과거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2배 이상 올랐고,여기에 건설 경기 불황으로 부동산 PF 시장이 위축되면서 대형 건설사조차 위험하다고 한다.




중소 규모의 상가 소유자나 창업자를 위한 상권 분석에 대한 정보는 희소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이 책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상권과 신도시의 상가,구분상가에 어떤 업종을 유치할 때 건물과 상가의 가치가 상승할 것인지 알 수 있는 흔치 않다.상업용 부동산의 공실 문제와 더불어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소비자들의 트렌드가 변화하는 등 상업용 부동산에서는 이제 새로운 접근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 적절한 업종 구성과 좋은 임차인은 부동산의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건설,시행사는 장기적이고,안정적인 활용보다는 고가 분양에 중점을 두는 실정이다.




상가 시행을 준비하는 개인,법인(건설사)과 상가를 소유하거나,매수를 염두에 둔 분,구분상가에 투자한 분,점포형 창업을 준비하는 분이나 프랜차이즈 본사,관련 컨설팅을 하는 이들에게 상권과 상가에 대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상권 분석, 상가 MD의 최고의 정보를 제공하고 잘나가는 상권과 상가에 대한 안목을 키워줄 책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내 상가에 프랜차이즈 커피숍이나 편의점을 유치하는 것만이 최선일까? 상가에 대해 제대로 된 전문가 가이드를 받기는 쉽지 않은데,이 책에서는 상가 컨설팅 분야 전문가로 오랜 시간 현장에서 활동해온 저자가 그 답을 알려준다.




상가,건물 취득의 목적에서는 목적에 맞는 상가와 건물의 활용,상가의 임대 수익률과 가치평가에 대해 알아본다.MD 구성을 위한 상권 분석에서는 MD 구성을 위한 상권 조사 진행 과정,상권 구조 이해의 필요성과 더불어 배후인구,타깃인구,직장인구,유동인구의 분석과 이해를 다룬다.MD 구성 전략 실행에서는 조닝과 MD 구성의 차이,상가 MD 구성을 위한 준비,업종 대체성을 위한 건축물의 용도변경,건축물 준공 시기의 중요성 등에 대해 살펴본다.상가 공실의 해소 전략을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짚어주고 잘나가는 상권과 상가에 대한 안목을 키워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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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은 오는데
백영옥 지음 / 밥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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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은 오는데,김오랑 중령 그리고 남겨진 아내 백영옥의 자전 에세이를 35년 만에 세상에 나왔다.영화 서울의 봄은 군사반란 세력에 의해 철저히 묻혀버린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간다.어쩌면 그대로 묻혀버릴 수 밖에 없는 인생 이야기가 오늘 소개하는 책이다.반란군들이 승승장구 하고 있을때 이들은 숨죽이며 살아야했고 아침 이슬처럼 사라져가는 비운의 삶을 살았다.끝까지 군인의 본분을 다하다 반란군의 총탄에 쓰러진 김오랑 중령에게는 끔찍이도 사랑하던 아내 백영옥이 있었다.남편의 죽음 이후 겪게 되는 실명과 고통,그런 아픔 후에 찾은 새로운 희망과 삶의 의지를 이 책에서 전해주고 있다.




35년 만에 세상에 나온 참군인 김오랑 중령 아내 백영옥 자전 에세이는 반란군에 남편을 잃고 실명한 그녀가 토해낸 남편과의 사랑과 12·12 반란 세력의 탄압으로 배포되지 못한 책을 35년 만의 재출간하여 돌이킬 수 없는 아픔과 분노를 생의 의지로 승화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12·12 군사 반란에 맞서다 반란군의 총탄에 쓰러진 김오랑 중령(당시 소령)의 아내 백영옥이 1988년 펴낸 자전 에세이집으로 당시 12·12 반란 세력의 탄압으로 세상에 나올 수 없었던 책을 35년 만에 재출간했다.




반란군에 맞선 김오랑만큼 꿋꿋했던 참 군인의 아내 백영옥 남편 사망 충격으로 인한 실명에도 작가는 남편의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을 위해 헌신했고 당시 책 출간도 그 연장선이었다. 실명으로 글을 쓸 수 없었던 작가는 카세트테이프 20개에 달하는 분량의 구술로 아픔과 진실을 토해냈고,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책으로 나오게 된다.작가는 김오랑 중령과의 만남과 사랑,그리고 12·12 당시의 상황과 자신이 아는 진실을 아픈 기억을 더듬으며 차근차근 밝히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 분노와 아픔에도 이 모두를 자신이 갖춘 문학적 소양과 깨달음을 통해 희망의 세계관으로 승화한다.약하고 고통받는 이들이 자신처럼 극한의 상황에서도 생의 의지를 품을 수 있도록 마음을 내어주고 손을 내밀며 봄을 기다리자고 한다.영화에서 특전사령관을 체포하려는 반란군에 권총 한 자루로 맞서다 산화한 오진호 소령(정해인 분)이 바로 그다.영화가 보여주지 못한 김오랑의 참모습과 12.12의 또 다른 이야기 군부가 지배하던 얼어붙은 땅에도 그 가운데 고통받는 개개인의 삶에도 봄은 오고야 만다는 피할 수 없는 진실을 온몸으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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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여전히 - 안녕 폼페야!
조수빈 지음, 서세찬 그림 / 하움출판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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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여전히 세상에서는 다양한 패턴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건강하게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날 때부터 힘들게 태어나 아직도 운명처럼 함께 그 병과 싸우고 있는 삶이 있다.저자 조수빈은 발달지연과 심근증의 원인을 찾던 중 폼페병을 발견하게 되고 이 병은 희소 난치성 질환으로 16년동안 원치 않는 영원의 단짝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다.폼페병은 우리나라 전국을 통틀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진단을 받은 환자가 15명 정도라고 한다.미국의 통계를 보면 40.000명당 한 명꼴이라고 한다.희소한 근육질환으로 근력이 위축되고 근육이 감소하는 병이란다.




이 책의 저자 조수빈은 현재 부개여자고등학교에 재학하며 세상에 한 걸음씩 나이가는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내가 겪은 장애를 서술하여,나와 똑같은 상황에 놓여 있는 미성년자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자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고 한다.태어날 때부터 원인 모를 발달 지연과 심장 문제,백내장 등을 겪으며 부모님에게 아픈 손가락이 되었고, 마침내 폼페병이라는 진단을 받으면서 장애아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녔다.열일곱 살이 된 지금까지,장애아라는 꼬리표는 내 몸에 바짝 붙어 좀체 떨어지지 않는다고 담담하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장애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가!보다는 그것이 나와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같은 것으로 저자는 여기고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열일 곱의 나이면 사춘기의 굴레에서 벗어나 한참 멋부릴 나이인데 수빈은 어른 스럽게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다.반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음에 감사하다.마요자임이라는 약으로 폼페병 환자들의 부족한 효소를 사용하니 병세를 늦춰 주는 약이라도 있어 다행이다.남들보다 느리지만 차근차근 부모님들의 사랑을 받고 자란 모습이 대견하다.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날 수있는 오뚜기의 정신이 남다른 소녀의 모습이다.




장애인이지만 어딜 가나 명랑하다는 말을 듣는 수빈의 이야기를 통해,다른 환우분들께도 내 에너지를 전해주고 싶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몇 년 몇십 년이 걸리더라도 나는 끝까지 밝은 마음으로 끝내 폼페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평범한 사람들의 하루의 일상이 그토록 간절한 것은 병원에서의 삶이다.수술과 힘든 싸움에서도 기도하는 엄마와 아빠의 힘으로 수빈이는 언제나 긍정마인드로 세상을 살아간다.바라기는 이 병에서 승리하여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주인공을 보고 싶을 뿐이다.나답게 여전히 열일곱 조수빈이 전하는 마음 따뜻한 인생 성장기 그녀의 앞길에 행복의 길이 열리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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