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사랑 이야기..
" 여자가 생긴거니? "..
"......"
"그럼 나도 만나면 안돼? 나만 만나는 게 아니고 나도"
얼마나 사랑하면 나도 만나달라 때쓰는 걸까?
정말 바라는것 없이 사랑하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소설이기에 가능한걸까?
연극으로도 꼭 봐야 겠다..
정말 하루만에 다 읽어버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