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처음 집어 들 때는 호기심이었다. 진짜 사람이 바뀔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은 아직도 같다.
그런데 이런 시간을 갖는 것 자체가 너무 좋을 것 같다.
한 번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지 않으니까...
책을 읽는다는 생각보다 나를 읽는다는 생각이 맞는 것 같다.
나 자신에 대해서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니까...
감사는 삶을 충만하게 한다. 우리가 가진 것을 그 이상으로 승화시킨다. 부정은 수용, 혼란은 질서, 혼돈은 명료함으로 바뀌다.
식사는 잔치로, 집은 가정으로 낯선 사람은 친구로 바뀔 수 있다. 감사는 우리의 과거를 이해시키고 오늘의 평화를 가져오며 내일의 비전을 창조한다. - 멜로디 베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