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의 5가지 비밀 -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힘
홍의숙.이희경 지음 / 다산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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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경영 천재 CEO>라는 책이 중국어로 변역되어 중국 시장에도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한국지식산업을 해외에 수출했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말레이시아에도 수출하게 되었다는 대표님. 코칭이라는 말이 어색하게 느껴질 때부터 코칭을 하셨다고 한다. 무형의 제품을 유형의 제품처럼 판매를 하려고 하니, 사람들의 인식도 없는 상태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이 간다.

코칭은 카운슬링과 다르다. 단지 조언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잠재력을 찾아서 이끄는것 까지가 코치다. 운동선수들을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선수의 재량을 파악한 다음 그것을 가장 잘 사용하게끔 조언을 해서 이끄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운동선수에게만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게도 필요하다. 전문가의 조언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을 파악하고, 그것을 조합해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게끔 하는 것이 바로 코칭인 것이다. 그래서 코칭이 어렵다. 함부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되고, 진심으로 다해서 그 사람을 읽어야 한다. 마음으로 읽어야만 가능한 것이 바로 코칭인 것 같다. 대표님의 책을 통해서 코칭이라는 것을 알아간다. 대표님은 기업에 적용을 한 것이라면 나는 코칭 기법을 배워서 그것은 일반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다. 좋은 멘토님을 만나게 되어 그분을 알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각을 읽고 내 것을 만들어 나아가는 게 참 감사하다.

< 다시 읽어보고 싶은 글귀>
코칭을 도입하는 이유를 명확히 하고, 이를 구성원과 공유하라
코칭은 개인과 조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이다. 조직에 코칭을 도입하려는 사람은 먼저 코칭으로 얻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조직의 특성에 따라 코칭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재정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코칭으로 얻을 수 있는 개인적, 조직적 유익을 구체적으로 조직원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이끌어내야 한다.

코칭은 구성원과 조직이 처한 현재 현재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파악에서 시작된다
사람들이 어떤 대상에 대해 갖는 태도는 그 자신의 경험과 처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조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해서도 구성원들이 서로 다른 견해를 갖는 것이 당연하다. 따라서 코칭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개인, 팀, 조직에 대한 진단이다. 신뢰할 수 있고 상황에 적합한 툴을 사용하여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코칭 계획을 수립하라.

열린 커뮤니케이션으로 구성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코칭 목표를 수립하라.
객관적으로는 적절한 목표가 설정된 것 같아 보이지만 그것을 실현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설정된 목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은 그 목표를 향해 뛰는 사람들의 열정이다. 목표를 보고 가슴이 뛰는지 확인하라. 가슴이 뛰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상대방을 변화시키려면 나부터 변해야 한다.
어떤 일이든 문제나 해결 방법에 대해 말하기는 쉽지만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어렵다. 다른 사람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것은 쉽지만, 내가 변하는 것은 온몸을 던지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리더 스스로가 계속 변화를 모색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훌륭한 코칭이다. 아이들이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성장하듯이 구성원도 리더의 뒷모습을 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변화를 즐기고 지속적으로 동기부여를 하라.
변화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변하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즐길 수 있는 것임을 잘 안다. 구성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도록 분위기를 형성한 다음 작은 성공도 크게 축하하고 큰 성공은 더욱 크게 축하하라. 또한 모든 성공은 그 공을 반드시 함께 나누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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