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전략의 역사 - 손자병법부터 AI전략까지 전략의 핵심을 한 권에! CEO의 서재 22
고토사카 마사히로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다.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인스타트업을 유니콘이라고 한다는 것을 말이다.


뉴스나 신문에서 들었던 ‘유니콘’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였기에찾아볼까 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었다.

책소개를 보니 2019 1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는 300개 이상의 유니콘이 있다고 한다.


또한이 유니콘 창업가들이창업시에 가장 고려했던 사항이 무엇이었는지 조사해보니 경영에 대한 기본 역사에 충실하기라는 문장을 읽게되었다.


이 문장을 보니 궁금해졌다경영의역사에는 어떠한 이론이 수록되었기에 유니콘 창업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을까?하고 말이다.

책의 서평에 앞서서 요즘 창업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이에 창업에 관련된 이 책에 더 호기심이 일었을지도 모른다.

서평을 작성하는 본인은 올해 직장10년차이고 이제 결혼도 하고 아이를 위하여 휴직을 해야 하나 굉장히 깊은 고민해 빠져있다.


하지만 10년 동안 무역업무 이외에 어떠한 경험도 기술도터특하지 못한 터라 창업을 하자니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자금이 너무 부담스럽고 시작한다고 해도 어떠한 아이템을 선정해야 할지도 참 막막했다.


이렇게 하루하루 시간은 흐르고 시간앞에 나는 그저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나하고 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3일전 배송을 받고 주말 내내 책을 몇 번이나 보았는지 모른다발전가능성이무궁무진한 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왔던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무한경쟁의 시대창업가의 핵심 역량과 창업 방식을경영의 역사 전략에서 찾고 있다

책이 내용을 빌려보자면 수많은 전략 중 내 회사에 맞는 방법을 찾아내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대한 답을 얻으려면 경영 전략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아야 한다.


 경영 전략 전체라는 큰 그림을 보아 두어야만내가 속한 회사가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게 되고 새로운 전략의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책에는 마이클 포터게리 해멀헨리민츠버그 등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경영 전략 대가들의 주요 이론의 핵심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왜 그시기에 그 경영 사상이 탄생했는지 배경도 설명했다.

 그 흐름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지금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어떤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통찰하게 된다.

책은 경영 전략을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근원적인 식견을 제공한다놀라운성과를 끌어낼 현실적인 전략 도구뿐 아니라기업이 장기적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혜안을 갖출 수있을 것이다.

나의 생각 이지만 이렇듯 경영에 대한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이든지 기본에 충실해야하고 옛 선배님들의 지식을 따르면 그 무엇도손해볼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일종의 진리인 셈이다.


창업을 하기 위하여즉일종의 유니콘 기업의 무궁한 발전은 결코 개인 혼자서 일으키기엔 쉽지 않다.


이는 적극적인 교육 환경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 환경을 정부가나서서 제공해야

획기적이고 성공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니콘 기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다고생각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일어나지 않는 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도 시작부터 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을 준다면 다시한번 경제성장의 주축인 다이나믹한 한국이라는 이야기를 세계적으로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발전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초석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야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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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100세 인생, 문 국장 따라하기 - 비실이가 건강 전도사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이론들
문용휴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4월
평점 :
품절




요즘 코로나 19로 전 세계적으로 떠들썩 하다. 지금은 너무 다행히도 확진자가 감소추세에 있긴 하지 한창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적에 느낀바가 있다.


‘내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면연력을 최대치로 올려야한다.

라는 생각이었다.


이토록 내 스스로 건강과 면연력에 관심을 기울인 적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재는 나의 건강에 가장 관심을 기울리고 지켜야할 시기이다.


건강에 한창 관심을 가질 이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큰 행운이었다.


바로 건강한 100세 인생, 문국장 따라하기 이다. 책 표지부터 굉장히 인상적인 이 책은 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당장 몸을 건강하게 100세까지 유지하고 싶게 만들고 싶은 매력이 있었다.

또한, 책의 프롤로그만 읽었을 뿐인데 과연 그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이 책의 문용휴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바를 이 알토란 같은 책으로 묶어서 독자들에게 아주 좋은 팁을 전해주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여러가지 체형에 따른 운동법 식사법 등 건강에 대한 모든 상식을 배울 수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면역과 독소배출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우리 몸은 수많은 세포와 미생물로 이루어져 있고, 특히 장 안에 있는 유해균의 정도에 따라서 우리 몸 전체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몸이 피곤하고 이유없이 무기력하고 아플적에는 장에 있는 미생물에 대한 영향력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저저의 의견이 많은 설득력이 있었다.


또한, 저자는 장의 미생물에 대한 중요성 뿐만 아니라 인체를 깨끗하게 하는 정화의 개념도 소개한다.


우리 몸 구석구석에 존재하는 독소를 없애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제일 먼저 해야 한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얼마나 독소배출 및 인체정화가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어떻게 하면 셀프로 치유하고 지킬수 있는지에 대한 좋은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너무나 이해가 잘 가도록 쉬운 문체로 풀이하여 작성된 이 책은 단숨에 읽힐만큼 가독성이 좋다.

책을 덮고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하루에 맑은 물을 2리터 이상 마셨을 정도로 설득력이 있었다.

단 이틀이었지만 몸의 독소를 제거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물마시기를 실천하면서부터 피부에 대한 탄력도 늘어났고 소변도 자주 보다보 니 독소가 빨리 배출되는 느낌이었다.


코로나 19로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요즘이어서 밖에서 하는 과격한 운동 보다는 몸의 변화를 느끼기 위하여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체험부터 시작한다면 이 책의 저자의 의도에 맞게룰을 지켜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100세 인생, 문국장 따라하기’이라는 책을 통하여 건강해지는 단순하지만 귀중한 원리를 알려 이해도를 높이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되찾기 바라는 마음에서 편찬된 이 책을 보며 나 또한 건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갖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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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가문 메디치 1 - 피렌체의 새로운 통치자
마테오 스트루쿨 지음, 이현경 옮김 / 메디치미디어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나서 알아버렸다.


그것도 마지막장을 덮고 나서 말이다.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펼치자마자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하는 권력의 가문 메디치라는 책으로 다시금 픽션에 빠지고 말았다.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장르는 에세이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그에 대한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권력의 가문 메디치책을 읽고 다시 소설책에 빠지게 되었다


이 책의 배경은 아름답지만 독이 피어나는 도시로 소개되는 피렌체 이다.


한 시대를 뒤흔든 가문의 주요 인물이자 주인공 코시모, 로렌초, 카테리나를 등장시켜서 그 어떤 소설보다 긴장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다.


1권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피렌체의 심장인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의 돔 공사가 진행되는 와중 코시모의 아버지가 사망한다


그런데 코시모와 동생 로렌초는 어쩌면 아버지가 독살당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로렌초는 실마리를 잡기 위해 조사를 시작하다가 불길하리만치 아름다운 향수장수 라우라와 맞닥뜨린다.

한편 피렌체의 귀족이자 메디치가의 정적인 리날도 델리 알비치는 코시모를 사형시키기 위하여 정치 공작을 펼친다.


위기에 몰린 코시모가 이 음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여러가지 전략을 짜면서 이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실제로 존재하였던 흑사병이 피렌체 전체를 뒤덮으며 도시는 대혼란이 오게된다.

서평으로 모든 줄거리를 쓰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에 줄거리는 이쯤에서 마무리 하고 이 소설에 대한 배경과 나의 감상을 중점적으로 쓰고자 한다.


사실 개인적으로 실제 존재하였던 메디치 가문에 관심이 많다.


무언가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권력의 중심에서 활약했던 가문이라는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끄는지 영화나 소설의 소재로도 나오고 있다. 이 책 처럼 말이다.

 

이 흥미진진한 주제로 소설을 쓴 작가에 대하여 궁금해졌다.


책소개를 참고해보니 이 책의 저자 마테오 스트루쿨은 메디치 가문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쓰기 위해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에서부터 펜싱 교본까지 다양한 자료들을 섭렵했다고 한다.


무려  2년간의 이러한 철저한 자료조사와 그에게 많은 영감을 준 작품들로 인해, 속도감 있는 모험소설의 결을 띠게 되었다고 하니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다


또한, 피렌체와 파리를 면밀히 탐방 조사하였다니 작품의 생동감과 정교함이 더욱 크게 향상되었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인간적인 고뇌까지 아우르고 있는 호소력 짙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소설의 좋은점은 실제 존재한 역사를 소설로써 굉장히 생동감있게 다시금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덧붙여 자동으로 역사공부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실제로 1권을 너무 재미나게 읽어서 메디치가문과 이 소설에 영감을 준 피렌체라는 도시에 대하여 일부러 유투브 등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보았다.


내가 알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하였기에 재미있었다.


3부작인 것을 몰랐던 나의 무지를 깨닫고 서점에 들려서 3권까지 모두 구매해버렸다


지금은 1부에 대한 서평만을 작성하였지만 꼭 3부까지 모두 독서를 한 후 다시한번 전반적인 내용에 대하여 서평을 올리고 싶다.


주말동안 영화보다 더욱 재미난 긴장감 가득한 책을 원한다면 권력의 가문 메디치를 꼭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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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가지 - 마음을 달래줄 캘리에세이
나하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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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가지 라는 책에 관심이 간 이유는 캘리그래피를 1년째 취미로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만 하기 무료하였기에 제 2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시작한 이 캘리그래피가 매일 나의 일상에 큰 위로가 될지 시작할 때는 알지 못하였다.


글자 한자 한자 써가면서 오늘 있었던 일들과 나의 감정을 차근히 되돌아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어떠한 귀중한 의미를 부여하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도 할 수 있는 이 취미를 난 참 좋아한다.


또한 올리브가지라는 책은 단순한 캘리그래피를 넘어서서 그 안에 속한 에세이까지 따뜻하게 담아냈다는 점이 참 좋았다.


나도 언젠가는 지금하는 일을 그만 두고 일로써 할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이 책처럼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따뜻한 감성을 글에 녹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다소 얇은 책이지만 그 내용만은 따뜻하고 포근한 올리브 가지’.


나의 부족한 캘리그래피 실력도 이 책을 통하여 참고하며 작가의 스토리텔링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언젠가는 꼭 나도 이러한 장르의 책을 출간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나는 책이었다.

내 주변의 소중한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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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 가짜 부자 -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사경인 지음 / 더클래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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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가장 관심사는 부동산과 재테크이다.


진짜부자, 가짜부자라는 책 제목만으로 단언코 부자가 되고 픈 나에게는 너무 흥미로운 책이라서 한달음에 받아 퇴근길에 벌써 3분의 1일 읽어버렸다.

(어제 저녁 , 오늘 출근길에 그 절반 이상을 모두 읽었다.)


진짜부자 가짜부자 라는 책은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부자 방정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별하는 법,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하는 법, 부자가 되는 소득과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법, 부잣길과 가난길 등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굉장히 자세하게 선보인다.


나의 생각으로는 이 책은 그저 돈 버는 법에 대한 책이 아니라, 사경인 회계사가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때 절감했던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삶의 지혜’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녀들에게 반드시 가르쳐 주겠다고 결심한 ‘부의 비밀’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몰랐던 재무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다소 투박한 책이지만 너무 흥미롭게 지루하게 않게 읽힌다.


이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어서 일부 발췌하여 수록해본다.

앞으로 돈이 된다는 의미를 확장해보면, 내가 이 자산을 가짐으로써 미래에 내 수입이나 소득이 늘어야 함을 뜻한다. 부자 방정식에서 이는 무척 중요한 개념이다. 다시 한번 강조한다.


진짜 자산이라면 그걸 가짐으로써 미래 소득이 늘어야 한다! 가짜 자산은 구입하는 데 돈이 들어가지만, 내 미래 소득을 늘려주지 못하는 자산이다. 반면 진짜 자산은 그걸 가짐으로써 내 미래 소득이 늘어난다. 이 관점에서 자동차는 진짜 자산일까? 자동차를 가짐으로써 미래에 어떤 소득이 늘어나는가? 당신의 직업이 택시나 화물차 기사라면 자동차는 자산이 될 수 있다. 그 자동차를 가지고 돈을 벌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어떨까? _ <자산과 부채를 바로 보는 눈을 떠라> 중에서  


저자의 마지막 멘트가 아직도 생생하다.


‘꿈을 가지세요.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돈은 결과일 뿐.


그렇다. 부자가 되기 위하여는 노력과 꿈이 공존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진짜부자 가짜부자’를 통하여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만 가끔씩 오는 슬럼프로 지칠곤 할 때 , 저자의 멘트를 기억하리라 여기며 서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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