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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전연명의향서 - 죽음을 인식하면 삶은 다시 정의된다
김지수 지음 / 북루덴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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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많은 외화 영화를 보면 넓은 정원이 달린 집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사는 멋진 노년의 삶을 엿볼 있다.

아마 그들은 인생에 있어 작고 소소하지만 좋은 습관을 들인 결과울일 것이다.

휴직을 했다.

그리고 책을 휴직기념이자 자유의 몸이 읽게되었다

묵직한 주제이지만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책은 보다 나은 삶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집중해야 여러가지 영역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거주하는 환경 / 나이가들수록 깔끔한 옷차림새 / 인간관계 /건강 등의 핵심주제를 꼽아본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이제는 100 시대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 우리가 한창 일을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 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 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적이 있다.

이에 은퇴는 체력이 좋은 지금 시점에서 찬찬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기에 나이가 들어도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혹은 본인의 취미를 업으로 삼을 있는 좋은 취미를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작년부터 지금 하는 일과는 별도로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책의 조언처럼 평생직장은 없고 언제 어느 때에 내가 회사를 그만둘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번 열심히 2 직업을 위하여 노력 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 주제는 인간관계이다.

사람은 결코 인생을 혼자 살아갈 없다. 아무리각자도생사회라고 하여도 사람들과 교우하고 감정을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보다 부드럽게 하며 지내야 할텐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책에서는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어떠한 좋은 일이 있다면 함께 기뻐해주고 슬픈일에는 격려해줄 있는 솔직한 감정으로 다가간다면 보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발전시킬 있다고 말이다.

추가로, 노년에도 자연스럽게 함께할 있는 취미는 하나이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 친구들과 주말마다 만나서 텃밭가꾸는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

육아와 일을 하고 있끼에 예전보다 드문드문 만나고 있지만 자연스럽게 자연과도 친화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부부동반으로 친목도 다지는 계기가 되어 좋은 취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작은 텃밭이지만 관심을 기울이고 능력을 쌓아올려서 지금보다 넓고 다양항 작물을 키워보고 싶은 바람도 있다.

책은 자기계발에 있어서 항상 기억해야 하는 키워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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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정사 삼국지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바운드 지음, 전경아 옮김, 미츠다 타카시 감수 / 이다미디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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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개인적으로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그에 대한 감정을 교류할 있는 일종의 수단 이기 때문이다.

책을 통하여 다시금 아주 오랫 엣날의 역사에 대한 궁금증이 일게 되었다.

그것도 지금으로부터 백년 전의 아시아 역사에 대하여 말이다.

책은 한가지 물음으로 시작된다

삼국지역사를 다시금 성인이 되어서 돌아본다.

바로 한문장이 나의 호기심을 끌었다.

한가지 심플한 역사만 보더라도 삼국지에 등장하는 역사의 인물들은 엄청나게 길고 우리가 감히 상상할 없는 시대를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한가지 의문이 든다.

그렇다면 지금은 역사는 오직 인간만이 좌지우지해온 여기는 걸까?

사실 단락을 읽고나서 바로 생각은 바로

현재 아주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중국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는박쥐 연관되어 있다는 말이 있다.

현재 닥친 예만 봐도 모든 역사에는 동물과 긴밀하게 연관되었다고 말할 있는 것이다.

이쯤에서 동물의 역사에 대하여 수년간 연구해온 저자 박승규 님에 대하여 궁금해졌다.

간단하게 소개를 하려고 한다.

이토록 생각지도 못한신기한 정보도 얻고 역사가 한국가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던 아집을 깨뜨려준 굉장히 유익한 책이었다.

상당한 두께로 구성되어있지만 저자의 재치발랄한 글솜씨와 사진자료가 전혀 지루함없이 설명하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다.

나중에 역사공부를 하고나서 한번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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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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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만나게 거장의 소설!

정확히 기억을 하는 이유는 대학을 신입생이었고 아직 학과 친구들과 친해지기 ,

내가 좋아하는 책이 가득한 도서관의 일본소설 책장에서 책을 처음 만났기 때문이다.

낯선 대학교 환경에 학기라 인적이 없는 고요한 도서관. 도서관 너머로 보이는 유리창 앞에

흩날리던 벛꽃들.

잊을 수가 없는 풍경이다. 나는 젊었고 마음은 벚꽃어럼 살랑거렸으며 손에는 에쿠니가오리의 소설이 들려있었다.

처음 만나본 그녀의 소설은 몽롱한 느낌어었다. 학창시절에도 소설을 좋아했기에 남들보다 적게 읽진 않았다.

그랬기에 한국소설에서 풍겨오는 문체와 분위기, 느낌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처음 접한 일본소설은 뭔가 달랐다

.

당시의 흩날렸던 마음이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오묘하고 몽롱한 그러나 현실적인 그녀의 소설에 순간 빠지게 되었던 것이다.

시작으로 에쿠니가오리 작가와 그녀가 집필한 소설에 대하여 탐닉을 하기 시작하였다.

영화로도 제작되어 화제가 되었던 냉정과 열정사이를 시작으로 새로 출간될 마다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탈탈털어 그녀의 소설을 읽는 것이 생활이 되었다.

벌써 15년전이라니. 이렇게 시간이 빠를수가.

그녀의 리에디션된 소담출판사의도서를 보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

그리운 그시절. 그녀의 소설에 빠져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직접 책을 사서 보내줬던 기억이 안다.

남녀의 사랑 이야기다. 하지만 단순한 남녀의 사랑이야기는 아니다.

당시의 나처럼 스무 살이 남자와 그에게 찾아온 연상의 연인들과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한줄로 요약된 문장만 보아도 결코 정상적인 사랑이야기는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이러한 정상적이지 않은 사랑이야기도 에쿠니가오리가 살을 덧대고 영혼을 불어넣는 즉시 멋진 소설 한편이 되는 마법!

에쿠니 가오리가 소설 집필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본적이 있다.

책에 대하여 검색을 해보니 정확히 2005 국내에 출간됨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100 이상 판매되었다고 한다.

당시의 에쿠니 가오리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을지 짐작되는 대목이다.

앞서 말한 대로 에쿠니가오리의 소설에는 정상적인 유형의 사랑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헤어진 남자친구의 연인과의 동거라든지, 부인이 있는 남자를 사랑하는 불륜이라든지, 모두 특이하고 불완전해 보이는 사랑뿐이지만, 등장인물들은 결코 고통스럽거나 비관적인 모습이 아니다.

그들은 상황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일상의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토오루는 '함께 살지 않으면서도 함께 살아갈 있는 방법' 찾으려 하고 언제든지 버리는건 내쪽이다라는 일종의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

일종의 스포일러가 같아서 소설의 결론은 이야기 하지 않겠다.

하지만 파격적인 소설의 주제대로 예기치 않은 놀라운 결과로 소설은 마무리된다.

에쿠니가오리가 소설중에서 굉장히 두께가 있는 편이다. 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다.

15년이 흐른 지금 다시 읽어보아도 결코 지루하거나 유치하지 않다는 점이 놀랍다.

처음 읽은 소설처럼 신선하고 놀라우며 굉장히 분위기 있다. 여운이 오래간다는 의미이다.

다시 한번 소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작가의 소설이 리에디션 되었다는

그만큼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말은 그녀의 다른 소설과 함께 지낼 예정이다. 소설을 계기로 다시 한번 15 느꼈던 20 풋풋한 시절로 돌아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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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자기소개서 바이블 - 한 번에 합격하는 병원 자소서 작성법
고요한.강건욱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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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병원에서 행정업무를 보는 나.

피부와 성형외과를 같이 하는 병원이다 보니 글로벌하게업부를 한다

또한 단순히 미용업무를 하는것이라 아니라 의료기기도 수출하고 수입도 한다

그래서 나에게 너무나 필요한 책이었다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해외 환자들이 참많은 편이다.

출장업무는 거의 없지만 유럽 , 미주 고객님들의 시차에 맞추어서 대기하는 시간이 종종있는 편이다.

근무는 한국에서 하지만 근무형태는 그들에게 맞춰야 하는 일은 생각보다 고된일이다.

5년쯤 일을 하다보니 느끼는 바가 있는데참 그들은 여유롭게 일을한다라는 점이다.

운이 좋지 않으면 하루에 미주, 유럽의 시차를 모두맞춰야 하여 새벽 4시에 기상하여 저녁 9시까지 근무를 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그들의 시간에 맞추는데, 가끔 그들은 나의 이해를 벗어나는 행동을 한다.

분명 회사에서 마무리되지 않은 일이 있음에도 이제 ‘time out’이 되었으니 퇴근을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어이가 없고 난감하였다.

일이 마무리되지 않았는데? 나는 이렇게 하루종이 일 마무리하려고 기다렸는데?

근데 머지않아 선배의 말을 듣고는 이해가 갔다. 이해가 가기도 하고 진심으로 그들의 삶이 너무 부러웠다.

[우리와 동일한 개념으로 볼 수 없어. 그들의 문화가 그렇고 회사의 지침이 그렇기에 그런거야]

선배의 말을 듣고 나니 이해가 좀 되었다.

또한 한 고객사는 하루에 6시간의 근무시간만 채운다면 출근시간,퇴근시간의 개념이 전혀 없다고 한다.

물론 국내에서도 획기적인 출퇴근 시간의 혁신을 이룬 회사가 많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아직 적용을 하지 않을 뿐이다.

이 책커리어독립플랜를 읽고 만약 내가 다니는 회사도 참 좋지만 나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서 많은 기업에서 탐나는 인재가 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나의 커리어를 빚나게하는 4가지 로드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 책은 나의 커리어를 빛나게 하는 4가지로드맵으로서 취업의기술_스토리텔링, 슬기로운 직장생활 방법, 헤드헌터가 알려주는 이직의 기술 그리고 전문가로서의 독립을 위한 커리어독립 플랜에 대한 상세한 로드맵을 아주 상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즉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 취업부터 적응하고, 이직하고, 전문성을갖추어 독립하기까지 본인의 커리어 로드맵을 그리고 그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아주 심플한 내용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평생직장은 없기 때문이다.

침내 독립하여 명품커리어 로드맵를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생각 만해도 나의 삶의 질이 엄청나게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래서 결심하였다. 나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라고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당장 다음달에 있는 연봉협상 시기에는 나의 그동안 쌓아왔던 업무성과와 커리어를 적극 어필하고자 마음먹었다.

시간의 여유가 있고 없고는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이제는 100세시대이다. 이 시간의 여유가 얼마나 주어지냐에 따라서 굉장히 중요한 노후준비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이제는 장수를 할 수 밖에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 우리가 한창 일을 할 수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 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년 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이에 은퇴는 체력이 좋은 지금 이 시점에서 찬찬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기에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혹은 본인의 취미를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취미를 꼭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작년부터 지금 하는 일과는 별도로 피부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의 조언처럼 평생직장은 없고 언제 어느 때에 내가 회사를 그만둘 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나의 시간을 내가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책 자체가 나의 현재 관심사와 많은 공통점이 있었고 가독성이 좋아서 결코 지루하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또한,익히 알고 있었던 지식을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더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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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필사 - 별과 바람 그리고 나를 힐링하는 시간
윤동주 지음 / 북카라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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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시작한지 오늘로부터 15개월

1년하고도 3개월 간의 시간은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내안의 고요함을 만났던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필사와 시작한 명상!

명상과 필사는 정말 뗄레야 뗄수없는 짝꿍이다.

명상원을 한달에 한번만 가는 아쉬운 상황이지만 시간이 헛되지 않았는지 이제는 유튜브나 라디오, 혹은 좋은 명상집으로 셀프 명상이 가능하다.

이번에 만나게 만다라 필사 북은 더욱 나에게 선물 같은 기회였다.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적으로 만다라 명상에 임할 있는 하나의 명상 도구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명상을 접한 계기는 오래된 친구의 추천 때문이었다.

당시 중요한 승진 평가를 앞두고 있던 시기여서 주어진 프로젝트를 밤잠도 설치며 번아웃된 나의 모습을 이상 수가 없다는 그녀의 말이 계기였다.

6개월간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맡으며 식사도 거르고 해외출장도 한달에 두번씩 강행해야 하였기에 나의 몸은 지칠대로 치쳐있었다.

계속된 권유에 다음에 하겠다고 매번 약속을 어겼지만 그날 만큼은 미룰 수가 없었다.

이대로 살다가는 눈앞의 승진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가 사라져 버릴 같은 느낌이었다.

합정역에 위치한 명상원을 년간 꾸준히 다니던 친구덕에 낯설지 않게 다가갈 있었다.

사실, 명상을 제대로 시작하기 전까지는 명상이 무엇인지 몰랐다. 단순히 편하게 가부좌를 틀고 가만히 앉아서 감고 뭔가 집중 혹은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것까지만 알았고, 하는지도 몰랐다. 그냥 수도승이나 도인들이 하는 것으로만 알았던 것이다.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시작하였지만 나는 명상의 세계로 빠져들어갔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만큼 나의 몸과 정신은 지칠대로 지쳐서 메마른 상태였기 때문에

그대로 기운이 흡수가 있었다고 하였다.

그렇게 10개월 접어들었을 적에 그제야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지 알수 있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시금 필사로 돌어와서

필사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아름다운 글귀를 직접 쓰는 경험도 있고 기초부터 고급과정까 지필사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일종의 가이드로써 알찬 내용이 집약되어있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차분하게 할수 있는 필사를 많은 사람들이 체험해 보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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