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변신
이승헌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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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헤의 목표는 자산을 불리기 위하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자! 이다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 예정인지 책을 만나게 되었을 부터 무척 설레였다.

결혼 10년차. 아직도 전세를 살며 언제 올릴지 예측이 안되는 전세금액에 걱정을 하던 날은 올해로 종지부를 찍고 싶다.

그렇다면 더욱 노력해야 하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사실 책은 아이에게 금융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는 책인데

나는 스스로가 너무 간절했다!

한창 일을 나이에 덜컥 전업주부가 되어서 남편 혼자 외벌이로 생활을 하는 요즘. 내가 있는 재테크는 바로절약이다.

입는 것과 먹는 , 필요한 것을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가계부를 쓴지 어언 6개월이 지났는데

6개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금처럼 근사한 책형식의 가계부가 아닌 나름대로 엑셀로 만든 표였는데 백원단위까지 기록하다보니

새삼 10.100원도 값을 하는 돈임을 인지하게 되었다.

뒤로 꾸준히 가계부 기록을 하고 있다. 나의 게으름으로 매일 하는 기록은 힘들고 일주일단위로 정리하고 있다.

책에는 정말 좋은 내용이 많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나에게

차근차근이 과외하는 느김!

역시 경제면에서 고수답게 어떻게 초보자들이 주식,펀드, 부동산 투자에 대하여 아주 정리되어있는 노트~

오늘부터 책을 읽고 매일의 기록을 시작할 예정이다.

6개월간 열심히 습관을 들였으니 내년에는 더욱더 알차고 부지런하게 노트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이다.

마음이 조금 흔들릴 저자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독이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

물론 우리 아이에게도 금융 공부 열심히 해서 가르쳐주고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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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
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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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목표에 맞는 책을 발견하였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어느때보다 심리학을 공부하자는 목표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일을 하는 10 동안 다양항 성격, 외모, 습관이 몸에 베인 사람들을 만나는데 사람들을 만날 마다 스스로 느껴지는 감정이 있다.

누구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을 하고 있지만 굉장히 공허하고 외롭다는 감정이 문득 올라온다.

사람을 만날 적에 상대방의 기운이 느껴지곤 한다. 기운이라고 하면 어떠한 신의 기운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사람이 어떠할지에 대한 성격파악 정도로 생각이 든다.

처음 만나더라도 기분이 좋고 행동조차 숨김없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만나자마자 불쾌하고 1 1초라도 자리를 피하고 싶은 사람이 존재한다.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보통 다른 사람이 기분 나빠할 외모적인 지적을 하거나,

스스로는 농담이라고 뱉은 말이지만 무례함을 느끼는 선을 넘었거나 하는 등이다.

스스로가 이러한 느낌을 일종의기운이라고 느끼는것이다. 하지만 가장 문제는 불쾌한 감정을 유발시키는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를 다시 말하면 본인이 행하는 행동이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판단을 없을 정도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사람인지가 더욱 불쾌하고 세상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든다.

한번은 일이 끝난 공허함이 너무 심하게 들어서 심리치료를 받아볼까 진지하게 고민했던 적도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감정을 많이 느꼈기에 겉으로는 밝고 기쁘고 쾌활한 척을 하며 나의 외로움을 그저 감추기에 급급했다.

책을 일고 나서 알게 되었다. 외로운 감정을 숨기는 것은 일종의가면 쓰고 있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른사람들 특히 나와같이 사람을 많이 만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가면 쓰고 사람을 대하고 당시에는 웃고 있지만 마음속은 깊은 외로움으로 우울감을 쌓아놓고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그런 삶의 방식을착한 이기주의라고 명한다.

삶을 온전히 것으로 만들기 위해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는 선량한 이기주의, 그것이 바로 착한 이기주의인 것이다.

우리는 작은 행동 하나, 사소한 한마디도 철저히 자기를 중심에 놓고 살아가야 외로움의 고통에서 벗어날 있다. 자기의 것을 올바로 챙기고 뒤에야 비로소 타인을 생각할 있기 때문이다.

책에는 착한 이기주의자가 되어 외로움을 이기고, 건강한 관계를 맺어가는 방법이 충실히 담겨 있다.

그런 나였기에 ' 생애 심리학라는 책이 어떠한 구세주 같은 기분까지 들었다.

나의 감정을 풀어주었던 지인들도 만나지 못하고 있다.

더욱 땅속 깊이 파고 드는 우울감을 책이라는 좋은 수단으로 극복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책보다 보다 사람의 심리를 깊게 파고드는 분석력으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받을 있다고 생각한다.

예상하건데 고된 일을 하며 살고 있지만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굴복 하지 않고 항상 몸과 마음을 밝은 기운으로 채울 있을 같다.

책의 저자가 알려주는 상세한 팁과 노하우를 가슴에 새겨서 앞으로 사회생활을 적에 나를 사랑하는자신감으로 지금처럼 맑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

누가 뭐라 해도 인생은 한번뿐이니깐 한없이 외로워 하지 말고 감정을 노출시킴으로써 극복하여 밝고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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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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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맞벌이 부부라서 아이의 교육에 많은 신경을 써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였다.

그래서 남부럽지 않게 열심히 사교육을 알아보고 교육을 받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효과를 얻지는 못했다.

그래서 고민끝에 시간이 여유있는 주말에라도 도서관에 가서 같이 독서를 하고 문화체험을 하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였고, 1년정도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효과는 사교육보다 훨씬 좋았다고 생각한다.

부모와 아이간의 유대관계도 더욱 돈독해졌고 무엇보다 아이의 독서 습관이 많이 개선되었다.

그래서 나름 굉장히 만족했다.

그랬기에 이번에 읽게된 책은 나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고 생각한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인성과 성적, 더 나아가 미래를 결정한다라는 문장은 나의 많은 공감을 불어 일으켰다.

사실 아이의 이 작고 강력한 습관은 부모가 함께 하는 행동과 말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사교육을 앞서 이야기 하였는데 첫째 아이가 일명 두뇌트레이닝을 3개월정도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보통 트레이닝이라 하면 신체를 단련시키는 방식으로만 생각을 하였는데 두뇌도 학습을 하면 원하고자 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트레이닝이 가능하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학교에서 암기식, 주입식 교육이 주를 이뤘다. 무조건 외우고 상기시키고 또다시 외우는 반복학습을 통하여 공부를 했던 것이다

.그러한 교육방식이 너무 당연하였고 교육도 그렇게 받았기에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토록 무자비한 교육방식이 있었다는 것에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요즘 아이들의 교육방식을 보면 이 책과 같이뇌 트레이닝’. ‘뇌새김이라는 단어를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예전 방식이 더 이상 교육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많은 분석을 통하여 과학적인 교육방식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이 두뇌트레이닝과 더불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다양한 이론과 감성 수업을 부모가 직접 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를 낸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이지만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설명하고 주장을 탄탄한 뒷바침으로 설득시키는자기어필시대 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앞장서서 발표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손가락질 받던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본인의 의사가 분명치 않거나 주장이 없다면 도태되는 삶의 모습으로 변화한 것이다.

이 책에는 생각 습관, 언어 습관, 공부 습관을 바르게 들이기 위한 아주 구체적인 지도법들이 담겨 있다.

또한 잘못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마음가짐과 태도도 알려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습관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습관을 바꾸려 노력하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려는 태도다. 또한 습관을 바꿔나가는 과정에서 아이의 반발심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책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할 다양한 이야기들이 매 챕터마다 수록되어 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적용하기에는 어렵겠지만 몰랐던 작고 강력한 이 좋은 습관에 대하여 내 스스로가 먼저 공부하고 아이에게 책에서 소개한 교육방식을 적용하며 점차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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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자라는 초등 문해력과 어휘력 - 관용구와 함께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
임율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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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맞벌이 부부라서 아이의 교육에 많은 신경을 써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였다.

그래서 남부럽지 않게 열심히 사교육을 알아보고 교육을 받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효과를 얻지는 못했다.

그래서 고민끝에 시간이 여유있는 주말에라도 도서관에 가서 같이 독서를 하고 문화체험을 하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였고, 1년정도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효과는 사교육보다 훨씬 좋았다고 생각한다.

부모와 아이간의 유대관계도 더욱 돈독해졌고 무엇보다 아이의 독서 습관이 많이 개선되었다.

그래서 나름 굉장히 만족했다.

그랬기에 이번에 읽게된작지만 강력한 초등 습관의 재발견이라는 책은 나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교사 부부가 들려주는 초등 습관의 모든 것이라고 시작하는 책은 더욱 믿음이 밖에 없었다.

저자는 오랜 기간 교실과 가정에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함께 지내며 습관이 중요하며,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일 있는지 고민했다고 한다.

학교 현장에서 겪게 되는 거의 모든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이 습관과 관련이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이야말로 부모가 아이들에게 남겨주어야 최고의 선물이자 유산이라는 것이다.

작고 사소해 보이는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인성과 성적, 나아가 미래를 결정한다라는 문장은 나의 많은 공감을 불어 일으켰다.

사실 아이의 작고 강력한 습관은 부모가 함께 하는 행동과 말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사교육을 앞서 이야기 하였는데 첫째 아이가 일명 두뇌트레이닝을 3개월정도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보통 트레이닝이라 하면 신체를 단련시키는 방식으로만 생각을 하였는데 두뇌도 학습을 하면 원하고자 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트레이닝이 가능하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학교에서 암기식, 주입식 교육이 주를 이뤘다. 무조건 외우고 상기시키고 또다시 외우는 반복학습을 통하여 공부를 했던 것이다

.그러한 교육방식이 너무 당연하였고 교육도 그렇게 받았기에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토록 무자비한 교육방식이 있었다는 것에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요즘 아이들의 교육방식을 보면 책과 같이 트레이닝’. ‘뇌새김이라는 단어를 흔히 발견할 있다.

이는 예전 방식이 이상 교육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많은 분석을 통하여 과학적인 교육방식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두뇌트레이닝과 더불어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다양한 이론과 감성 수업을 부모가 직접 한다면 더욱 시너지를 낸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이지만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설명하고 주장을 탄탄한 뒷바침으로 설득시키는자기어필시대 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앞장서서 발표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손가락질 받던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본인의 의사가 분명치 않거나 주장이 없다면 도태되는 삶의 모습으로 변화한 것이다.

책에는 생각 습관, 언어 습관, 공부 습관을 바르게 들이기 위한 아주 구체적인 지도법들이 담겨 있다.

또한 잘못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마음가짐과 태도도 알려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습관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습관을 바꾸려 노력하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려는 태도다. 또한 습관을 바꿔나가는 과정에서 아이의 반발심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책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다양한 이야기들이 챕터마다 수록되어 있다.

초등학생부터 작고 강력한 습관을 갖는 것은 굉장히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적용하기에는 어렵겠지만 몰랐던 작고 강력한 좋은 습관에 대하여 스스로가 먼저 공부하고 아이에게 책에서 소개한 교육방식을 적용하며 점차 좋은 효과를 있도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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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전연명의향서 - 죽음을 인식하면 삶은 다시 정의된다
김지수 지음 / 북루덴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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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많은 외화 영화를 보면 넓은 정원이 달린 집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사는 멋진 노년의 삶을 엿볼 있다.

아마 그들은 인생에 있어 작고 소소하지만 좋은 습관을 들인 결과울일 것이다.

휴직을 했다.

그리고 책을 휴직기념이자 자유의 몸이 읽게되었다

묵직한 주제이지만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책은 보다 나은 삶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집중해야 여러가지 영역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거주하는 환경 / 나이가들수록 깔끔한 옷차림새 / 인간관계 /건강 등의 핵심주제를 꼽아본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이제는 100 시대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 우리가 한창 일을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 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 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적이 있다.

이에 은퇴는 체력이 좋은 지금 시점에서 찬찬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기에 나이가 들어도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혹은 본인의 취미를 업으로 삼을 있는 좋은 취미를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작년부터 지금 하는 일과는 별도로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책의 조언처럼 평생직장은 없고 언제 어느 때에 내가 회사를 그만둘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번 열심히 2 직업을 위하여 노력 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 주제는 인간관계이다.

사람은 결코 인생을 혼자 살아갈 없다. 아무리각자도생사회라고 하여도 사람들과 교우하고 감정을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보다 부드럽게 하며 지내야 할텐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책에서는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어떠한 좋은 일이 있다면 함께 기뻐해주고 슬픈일에는 격려해줄 있는 솔직한 감정으로 다가간다면 보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발전시킬 있다고 말이다.

추가로, 노년에도 자연스럽게 함께할 있는 취미는 하나이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 친구들과 주말마다 만나서 텃밭가꾸는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

육아와 일을 하고 있끼에 예전보다 드문드문 만나고 있지만 자연스럽게 자연과도 친화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부부동반으로 친목도 다지는 계기가 되어 좋은 취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작은 텃밭이지만 관심을 기울이고 능력을 쌓아올려서 지금보다 넓고 다양항 작물을 키워보고 싶은 바람도 있다.

책은 자기계발에 있어서 항상 기억해야 하는 키워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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