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가지 - 마음을 달래줄 캘리에세이
나하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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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올리브 가지 라는 책에 관심이 간 이유는 캘리그래피를 1년째 취미로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만 하기 무료하였기에 제 2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시작한 이 캘리그래피가 매일 나의 일상에 큰 위로가 될지 시작할 때는 알지 못하였다.


글자 한자 한자 써가면서 오늘 있었던 일들과 나의 감정을 차근히 되돌아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어떠한 귀중한 의미를 부여하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도 할 수 있는 이 취미를 난 참 좋아한다.


또한 올리브가지라는 책은 단순한 캘리그래피를 넘어서서 그 안에 속한 에세이까지 따뜻하게 담아냈다는 점이 참 좋았다.


나도 언젠가는 지금하는 일을 그만 두고 일로써 할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이 책처럼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따뜻한 감성을 글에 녹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다소 얇은 책이지만 그 내용만은 따뜻하고 포근한 올리브 가지’.


나의 부족한 캘리그래피 실력도 이 책을 통하여 참고하며 작가의 스토리텔링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언젠가는 꼭 나도 이러한 장르의 책을 출간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나는 책이었다.

내 주변의 소중한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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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 가짜 부자 -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사경인 지음 / 더클래스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요즘 나의 가장 관심사는 부동산과 재테크이다.


진짜부자, 가짜부자라는 책 제목만으로 단언코 부자가 되고 픈 나에게는 너무 흥미로운 책이라서 한달음에 받아 퇴근길에 벌써 3분의 1일 읽어버렸다.

(어제 저녁 , 오늘 출근길에 그 절반 이상을 모두 읽었다.)


진짜부자 가짜부자 라는 책은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부자 방정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별하는 법,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하는 법, 부자가 되는 소득과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법, 부잣길과 가난길 등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굉장히 자세하게 선보인다.


나의 생각으로는 이 책은 그저 돈 버는 법에 대한 책이 아니라, 사경인 회계사가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때 절감했던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삶의 지혜’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녀들에게 반드시 가르쳐 주겠다고 결심한 ‘부의 비밀’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몰랐던 재무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다소 투박한 책이지만 너무 흥미롭게 지루하게 않게 읽힌다.


이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어서 일부 발췌하여 수록해본다.

앞으로 돈이 된다는 의미를 확장해보면, 내가 이 자산을 가짐으로써 미래에 내 수입이나 소득이 늘어야 함을 뜻한다. 부자 방정식에서 이는 무척 중요한 개념이다. 다시 한번 강조한다.


진짜 자산이라면 그걸 가짐으로써 미래 소득이 늘어야 한다! 가짜 자산은 구입하는 데 돈이 들어가지만, 내 미래 소득을 늘려주지 못하는 자산이다. 반면 진짜 자산은 그걸 가짐으로써 내 미래 소득이 늘어난다. 이 관점에서 자동차는 진짜 자산일까? 자동차를 가짐으로써 미래에 어떤 소득이 늘어나는가? 당신의 직업이 택시나 화물차 기사라면 자동차는 자산이 될 수 있다. 그 자동차를 가지고 돈을 벌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어떨까? _ <자산과 부채를 바로 보는 눈을 떠라> 중에서  


저자의 마지막 멘트가 아직도 생생하다.


‘꿈을 가지세요.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돈은 결과일 뿐.


그렇다. 부자가 되기 위하여는 노력과 꿈이 공존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진짜부자 가짜부자’를 통하여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만 가끔씩 오는 슬럼프로 지칠곤 할 때 , 저자의 멘트를 기억하리라 여기며 서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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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슈퍼리치 - 위기를 기회로 만든 밀레니얼 부자들의 7가지 성공 법칙
하선영 지음 / 비에이블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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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은 슈퍼리치를 꿈꿀것이다.


하루하루 월급으로 살아가는 근로소득이 아닌 내 자산이 내가 자는 사이에도 증식하는 그러한 슈퍼리치 말이다.


현실은 녹록치않다. 슈퍼리치가 되려면 무언가 시간을 투자하여 준비를 해야하고 무엇보다 투자자금이 마련되어야 시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을 뒤집고 성공한 슈퍼리치들은 존재한다. ‘밀레니엄 슈퍼리치라는 책만 보아도 알수있다.


우리와는 결코 다른길을 가고 있는 슈퍼리치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말이다.


일단 이 책을 읽고 놀랐던 점은 앞서 말한 무언가 하려면 필요한 그 조건들의 틀을 꺤 사람들이다.


자본이 없어도 아이디어가 없었지만 무작정 사업에 뛰어들어서 성공한 사람들이 꽤 많다.


물론 처음에는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도 얻고 투자도 주변에서 받아서 지금의 성공을 이룬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밀레니얼 슈퍼리치는 일종의 스타트업회사에 대하여 많이 소개를 하고 있는데 우리 일상에 밀접하게 파고든 실제 내가 사용하고 있는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굉장히 많았다.


예를 들면 , 동네에서 중고거래를 할 수 있는 당근마켓에서 집에서 PT를 받는 느낌이 들도록 어플로 식단관리까지 해주는 운동앱까지 말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궁금증이 일어난다.


가장 짧은 시간, 최소한의 자금, 단 하나의 아이디어로 슈퍼리치가 된 사람들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말이다.


밀레니얼 슈퍼리치의 저자 하선영은 슈퍼리치가 된 이들 중에는 누가 봐도 비범한 능력을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넉넉한 자본과 화려한 스펙 없이 성공한 사람도 많다고 말한다.


다만 그들은 남다른 관점에서 시대를 읽고, 두려움 없이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겼을 뿐이다.

너무 공감하는 말이다.


실행이 두 단어가 그들의 성공 핵심이었다.


한떄 중국의 마윈사업가가 엄청난 인기와 돌풍을 일으킨 적이 있다. 나 또한 그의 철학에 깊게 공감하였는데 그가 한 말이 인상적이다.


부를 이룬 사람들과 이루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는 바로 실행력 입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삶의 진리입니다.’


더 이상 규모, 자본, 스펙, 인맥만으로 승부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한다.


완전히 새로운 시대와 세대를 경험하고 있는 지금, 새로운 성공 법칙이 필요하다. 그 기본에는 바로 나의 행동력, 실행력이 존재하는 것이다.


밀레니얼 슈퍼리치책을 통하여 많은 사업 아이디어와 사업군에 공부할 수 있었다.


나 또한 근로소득만으론느 부를 창출할 수 없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기에 무엇이라도 해보려고 발버둥 치고 있지만 이 역시 녹록치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일종의 자극도 받고, 나 또한 한번 실행을 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다.


책은 많은 사업군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기에 다소 투박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고 공감하고, 또한 우리가 잘 아는 회사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 유익하다.


이 책에 담긴 많은 에피소드가 하나하나 인상깊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개인적으로 담고싶은 부분이 있어서 일부 발퉤해본다.


나또한 굉장히 좋아하는 대치동의 고피자 외식업체에 대한 글이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는 대학원 졸업 이후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중 퇴근길 피자에 꽂혔다.


나만의 피자 브랜드를 만들어 보기로 결심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바로 퇴사를 한 것은 아니다. 대신 회사를 다니면서 1년간 퇴근 후와 주말을 활용해 열심히 피자 공부를 했다. 일종의 창업 준비 기간이었던 셈이다.


외식업이라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그가 피자 사업을 하려니 모르는 것투성이였다


지나가던 피자 배달부를 붙잡고피자 한 판 굽는 데 얼마나 걸려요?”, “하루에 몇 판이나 팔려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부족했다. 피자집 알바로 일하면서 직접 피자를 경험했다. 피자 학원도 다녔다. 화덕을 구해 6개월간 혼자 피자도 구웠다.


피자 공부 1년 만에 회사를 관둔 임재원 대표는 이듬해인 2016년에 회사를 설립하고 푸드 트럭, 백화점 팝업스토어로 유명세를 얻었다.


하루에 피자를 1,000판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 고피자는 서울 대치동 학원가 한가운데 정식으로 매장을 냈다. 1평짜리 매장이었는데 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늘어서서, 하루에 피자 수백만 원어치를 팔아치우면서 학원가 학생들에게 유명해졌다


. 고피자는 이제 전국에 매장 50곳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렇듯 쉬운 성공은 없다. 하지만 앞서 말한대로 어려운 성공을 이루기 위하여는 실행력이 필요하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단순히 이 책을 읽으며 그들의 성공만을 부러워할필요가 없다.


이 유익한 책으로 영감을 받고나서 그 다음 해야 할 것은 나 또한 그들과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행동력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연휴에 이러한 좋은 책을 읽게 되어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나에게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아이디어를 무궁무진하게 개발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된 슈퍼 리치들 처럼 오늘부터 바로 실천해보려고 한다. 성공의 행동력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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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여행으로 만난 일본 문화 이야기 - 책과 드라마, 일본 여행으로 만나보는 서른네 개의 일본 문화 에세이 책과 여행으로 만난 일본 문화 이야기 1
최수진 지음 / 세나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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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드라마, 일본 여행으로 만나보는 일본의 책 문화와 독특한 서점, 일본의 장인 정신, 일본 목욕 문화, 일본 먹거리, 일본 드라마, 일본 작가, 일본 여행 등 일본 문화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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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후는, 사람공부 돈 공부 - 40년간 금융기관 및 실전에서 경험한 돈 공부, 부동산 공부, 사람 공부 노하우
박길상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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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목표에 딱 맞는 책을 발견하였다. ‘마흔이후는 사람 공부 돈공부’ 라는  제목의 책이다.

올해 나의 2가지 인생목표가 모두 수록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일명 사람공부를 많이 할 수 있는 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을 하는 10년 동안 다양항 성격외모습관이 몸에 베인 사람들을 만나는데 특정한 사람을 만날 적 마다 내 스스로 느껴지는 감정이 있다.


‘절대 내가 마흔이 되고 오십이 되더라도 저렇게는 나이들지 말아야지.


사람을 만날 적에 상대방의 기운이 느껴지곤 한다기운이라고 하면 어떠한 신의 기운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그 사람이 어떠할지에 대한 성격파악 정도로 생각이 든다.


처음 만나더라도 기분이 좋고 내 행동조차 숨김없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 반면만나자마자 불쾌하고 1 1초라도 그 자리를 피하고 싶은 사람이 존재한다.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보통 다른사람이 기분나빠할 외모적인 지적을 하거나,

스스로는 농담이라고 뱉은 말이지만 무례함을 느끼는 선을 넘었거나 하는 등이다.


내 스스로가 이러한 느낌을 일종의 ‘기운’이라고 느끼는 것이다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불쾌한 감정을 유발시키는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를 다시 말하면 본인이 행하는 행동이 잘된것인지잘못된것인지 판단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감정을 많이 느꼈기에  나이는 멋지고 우아하게 들도록 노력하며남을 배려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는 생각이 삶의 모토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나였기에 이 책의  마음공부라는 주제는 ‘마흔부터는 보다 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며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 더욱 반가웠던 것이다.


책표지만큼이나 단정하고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내비치는 이 책은 3가지 주제에 대하여 보다 심도 있고 자세하게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겪은 여러가지 팁에 대하여 전하고 있다.


특히 사람공부주제에서는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투행동습관이 상대방에게는 불쾌한 감정으로 비춰질 수 있기에 의도치 않게 행하는 습관들을 하나하나씩 바꾸어야 한다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또한나이가 들면서 느껴지는 신체의 변화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 이 책에서는 부수적으로 몸공부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아직 젊은 나이이지만 하루하루가 다르게 건강이 좋지 않아진다는 점을 느낀다.


일을 하고 나면 피곤해서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스트레칭을 거르고 바로 잠을 잔다 던지딱 한잔만 마시겠다고 다짐해놓고는 맥주 한병은 모두 마셔 버린다던지 사소한 안 좋은 습관들이 내일의 나의 모습을 만든다는 생각을 망각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아무리 귀찮고 힘들어도 몸의 건강을 위하여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기 위하여는 무조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고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또한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언제 어디서든 나의 개성을 마음껏 선보이라고 한다.


덧붙여 돈공부라는 주제에서는 아둥바둥 돈을 쫓으려 하지말고 마흔 이후에는 진정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보다 여유있게 노년을 지낼 수 있는 부동산 혹은 그 외의 재테크를 꾸준히 공부하라는 조언이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경제 신문 읽기를 추천하고 있는 이 책에 많은 공감을 하였다.


나 또한 올해부터 매일 경제 신문을 구독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나름의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4개월 이상 공부를 하다보니 몰랐던 새로운 부분의 정보를 알게되었고 투자에 대한 개념과 눈이 틔이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지금부터 바로 투자를 하는 것은 좀 섣부르다 생각하기에 올해 하반기부터 나의 쌓아온 지식을 바탕으로 조심스럽게 투자를 해보려고 한다.


이상 저자가 추천하는 2가지 주제에 대하여 매우 알찬 독서를 하였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단어는 ‘당당하라’‘마음껏 펼쳐라’ 라는 의미의 사람의 마음을 독려하고 용기를 주는 멘트였다.


살면서 게으름을 피우거나 스스로 나태해졌다고 생각할적에 다시금 읽으면 참 도움이 많이 될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책은 항상 곁에 두고 읽을 예정이다.


예상하건데 중년의 삶을 살고 있지만 항상 몸과 마음을 가꾸며 지낼 것 같은 저자의 팁과 노하우를 가슴에 새겨서 앞으로 다가올 나이 오십에도 지금처럼 맑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


누가 뭐라 해도 내 인생은 한번뿐이니깐  저자 처럼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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