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일본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허근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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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어떤 국가보다 친숙하다.

일본 번역일을 틈틈히 하고있기에 어느 나라보다 친근하고 여행도 많이 다닐 있었다.

단순히 여행으로 간적도 많지만 작년에는 일본의 분위기 좋은 동네책방이 굉장히 많으니 한번 구경하지 않겠냐는 지인의 추천에 관광 가게 되었다.

그곳은 규슈의 작은 마을 이었고 거의 주민들이 대다수인 고즈넉한 동네 분위기였다.

‘이런 곳에 책방이 있다고?’라는 생각도 잠시 모퉁이를 도니 너무 예쁜 까페거리와 헌책방, 1인책방골목이 나열되었다.

너무 놀라웠다. 이런 곳이 있다니. 언젠가 나만의 작은 책방을 오픈하는 것이 버킷리스트의 한줄을 차지하는 나에게 있어서 정말 신세계 였다.

아주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의 일본어 실력으로 너무 좋아하는 에세이 소설 장르 막론하고 책방에 있던 책을 꾸러미 구매해 기억이 난다.

하지만 여타 다른 일본문화의 에세이와는 차별화된다.

저자가 겪고 느낀 여러가지의 감상을 일기에 적듯이 아주 솔직하고 재미나게 풀어낸 에세이이다.

또한 일본여행을 적지 않게 했기에 저자가 이야기하는 장소와 일본의 문화가 실로 공감이 되어서 읽는 내내 일본 여행을 간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생생하고 솔직하고 사실적이었다.

일본은 어떤 국가보다 친숙하다.

일본 번역일을 틈틈히 하고있기에 어느 나라보다 친근하고 여행도 많이 다닐 있었다.

단순히 여행으로 간적도 많지만 작년에는 일본의 분위기 좋은 동네책방이 굉장히 많으니 한번 구경하지 않겠냐는 지인의 추천에 관광 가게 되었다.

그곳은 규슈의 작은 마을 이었고 거의 주민들이 대다수인 고즈넉한 동네 분위기였다.

‘이런 곳에 책방이 있다고?’라는 생각도 잠시 모퉁이를 도니 너무 예쁜 까페거리와 헌책방, 1인책방골목이 나열되었다.

너무 놀라웠다. 이런 곳이 있다니. 언젠가 나만의 작은 책방을 오픈하는 것이 버킷리스트의 한줄을 차지하는 나에게 있어서 정말 신세계 였다.

아주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의 일본어 실력으로 너무 좋아하는 에세이 소설 장르 막론하고 책방에 있던 책을 꾸러미 구매해 기억이 난다.

하지만 여타 다른 일본문화의 에세이와는 차별화된다.

저자가 겪고 느낀 여러가지의 감상을 일기에 적듯이 아주 솔직하고 재미나게 풀어낸 에세이이다.

또한 일본여행을 적지 않게 했기에 저자가 이야기하는 장소와 일본의 문화가 실로 공감이 되어서 읽는 내내 일본 여행을 간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생생하고 솔직하고 사실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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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면을 채워주는 어휘 수업 -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말 공부
박재용 지음 / 북루덴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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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먼저 읽기 전에 저자의 이력을 읽어보는 편이다. 특히나 이러한 아이교육에 대한 책은 더욱 그렇다.

저자가 책을 어떻게 집필하게 되었는지 동기는 무엇인지 어떠한 주제를 담고 있는지를

저자소개나 프롤로그를 읽으면 더욱 공감이 가고 책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읽어보고 싶은 ‘!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의 내면과 내가 쓰는 어휘 / 감정

모든것이 탄로나버린다

가끔은 내가 하는 말이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지도 곰곰히 생각한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나의 대화법과 어휘력을 있는 기회라서 좋았다.

부모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완벽할 없고 실수할 때가 있다.

이제부터라도 습관적으로 뱉은 자신의 말을 되돌아보고 아이와 대화하는 법을 새롭게 배워나가야 한다. 엄마의 말공부 저자이자 20 경력의 아동상담가 이임숙 소장이 감수를 맡아 내용에 깊이를 더했다.

아이의 엄아여서 아이들이 점점 자라난 후에 가장 걱정은과연 우리아이가 보통의 아이들처럼 삶을 살수 있을까였다.

특히 학교를 진학 후에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누구에게도 그렇겠지만 소중한 아이들이 친구들과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지. 공부에 흥미가 없어서 성적이 좋지 않으면 어쩌지 등의 고민은 일을 하면서도 머릿속을 점령하다시피 했기 때문이다.

다행이라면 아직까지는 탈없이 지내고 있고 엄마로써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아이의 심리과 공감능력 관심을 두었던 이유는 앞으로 아이들이 경험하게 사춘기와 같은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해서이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면 엄마는 일단 죄책감부터 느끼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고 시작하는 책은 몇문장 읽지 않았는데도 나의 일기장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누군가 나의 마음을 읽고 같았다.

그렇게 생각은 남들도 똑같구나. 아이의 교육과 심리상태,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내가 아이를 공감하며 이끌어갈 있을지 다들 같은 고민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잘못 가르친 아닐까?’ ‘내가 모르는 있었던 것은 아닐까?’ ‘ 때문은 아닐까?’ 그러면서 괜히 다른 집의 엄마와 비교하거나 자격지심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정과 비교하면서 정작 필요한 것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외적인 완벽함을 찾으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것이라고 한다.

아이의 문제는 엄마인 이라는 생각은 이상 하지 않게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는 없음을,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필요도 없음을 기억해야 아이도, 엄마도 모두 행복해진다.

또한, 단순히 저자의 경험담 뿐만 아니라 독자에게 신뢰를 있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많이 소개되어 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을 남과 비교하거나 주관적인 시선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 아이를 우리 아이로서 이해할 있는 과학적인 근거로서 필요하다.

그러한 근거를 통해서 자녀를 진정으로 공감하고 바라보면서 좋은 부모가 되어가는 것이다.

너무나 공감되고 이해야 되는 부분이었다. 프롤로그의 소개글만 보아도 그동안 부모와 아이가 함께 겪어왔을 힘듬이 너무나 느껴졌기에 읽을수록 좋았다.

가끔은 현실과 나의 채워지지 않는 욕심에 처음에는 굉장히 혼란스러웠지만 아이와 함께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금의 한국 교육 현장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하였다. 너무나 치열하였다.

책을 읽고 아이가 온전히 나에게 속함을 , 아이도 나름의 자아가 있고 고집이 있으며 나는 그것을 이제는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욕심보다 아이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자고 결심하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아이의 엄마로 어떻게 헌신하고 어떻게 행복한 삶을 선물해 있는지를 고민하기보다, 아이가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엄마도 주체적으로 엄마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 각자의 삶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는 값진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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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술 - 글로벌 IB 7개사에서 30년 동안 투자 경험을 축적한 트레이더
김준송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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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책이야말로 진정 현재의 상황을 아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생각하였다.

어떻게 투자해야할까.. 극심한 이런 혼란기에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책이 정말 명쾌한 답을 주었다.

주식/부동산/코인등에 대하여 망라하는 투자기법!

또한 과거의 부동산 흐름과 정부의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나와 같이 부동산에 대하여 아직은 초보 단계에 머물러 있는부린이에게는 참고서와 같은 책이라고 느껴진다.

요즘 정부 규제의 흐름을 본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희망적이라고 생각하였던청약 통한 신규분양이 더더욱 암울한 빛을 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수요자가 가장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를 구입할 있는 방법은 신규분양에 청약해 분양받는 것이다.

하지만 항상 가점 문제이다. 청약가점이 높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기 때문이다.

물론 나의 경우 청약을 우선시로 했던 이유는 누구보다도가점 높다고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가점도 장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차선책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책에서는 나와 같은 상황에 직면한 부린이들을 위하여 가장 현명한 차선책은 기존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다. 라고 알려준다.

전문가들도청약가점이 3040점대로 당첨이 쉽지 않은 실수요자는 분양권·입주권이나 5 이내의 신축아파트를 사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조언하는 것이다.

최근엔 삶의 질이 중요한 가치가 되면서 아파트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하다.

특히 앞으로 주택시장을 주도할 청년층(에코붐 세대) 아파트 선호도는 훨씬 높다. 부모세대와 달리가성비 중시하는 에코붐 세대는 같은 값이면 아파트를 선호한다. 심지어 아파트에 전세로 사는 한이 있더라도 오래된 아파트는 구매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의견이다.

의견에 많은 동감을 하였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도 아주 신규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살만한 곳이다.

하지만 바로 동네 도보로 20 거리에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니 사람들이 무섭게 빠져나가고 있다.

이는 바로 책에서 말하는가성비 중시하는 세대의 단면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는 아직은 투자 시장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투자초보에 지나지 않는다.

투자지식을 이러한 정확한 정보가 가득한 책으로써 발짝 발전된 정보를 배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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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는 미디어, 분별하는 사고력 - AI와 딥페이크 시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미디어 리터러시와 감수성
오승용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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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는미디어 / 분별하는 사고력!

근래에 이렇게 집중해서 책을 본적이 있던가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흥미롭고 와닿는 부분이 많다.

아무래도 언론은 아니지만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 했기에

책이 더욱 인상깊게 다가왔다.

광고업계에서 5 정도 일을 있다.

당시 대학을 졸업하고 인턴으로 들어간 규모가 있는 대행사였는데 신입인 나에게는 모든 것이 흥미로웠다.

실시간으로 변화는 트렌드가 맞추어 이미 찍어놓은 광고의 컨셉을 바꾸고 그에 따른 부수적인 일이 이어지는 굉장히 바쁘게 실감나게 돌아가는 영역이었다.

짧은 1년의 시간이었지만 인생에 있어서 재밌고 익스트림하며 많은 것을 느끼게 좋은 경험이었다.

1년의 경험 이후로 조금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일종의 습관처럼 대중적으로 핫한 이슈가 되는 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나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바로산리오캐릭터이다.

검색을 해보니 검정 모자를 인형 사진이 나왔으며 일본에서는 여러 방송에도 출연중이라고 했다.

겉으로 봐서는 그냥 하나의 캐릭터 인형일 뿐인데 사람들은 열광 하는건지 알고 싶어서 유투브와 블로그를 열심히 찾아보았다.

그런데 신기했다. 처음에는 대체 쿠로미 좋아하는 것인가 생각했던 조차도

그제서야 깨달았다. . 이러한 포인트가 있어서 사람들이 캐릭터에 열광을 하는구나.

그만큼 나에게 있어 쿠로미는 내가 하지 못하는 말을 시원하게 해주는 친구이자 나를 즐겁게 하는 캐릭터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활력소가 것이다.

이런 단편적인 것만 보더라도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있다.

그리고 언론의 힘은 어마어마하다.

언론과 마케팅은 크게 다르지 않은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결은 다를지언정 사람들에게 어필을 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아주 비슷하다.

이에 이론적인 언론에 대한 이슈와 트렌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닌 지식도 얻으면서 재미나게 술술 읽히는 내가 원하던 책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앞서 말한 대로 현재는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트렌드를 이해할 있는 좋은 책을 꾸준히 읽는 것이 다방면으

도움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꾸준히 게으름 피우지 않고 다변화하는 트렌드를 공부하며 나만의 강점으로 발전시키고 싶다.

그리고 언론에 비춰진것이 모두 진실을 아니라는 !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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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어떻게 막을 것인가 - 진정성으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안전경영
김근영 지음 / nobook(노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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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굉장히 의미심장하다.

책은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혹은 노동법과 우리의 노동의 대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현실적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맞는 주제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다소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현안을 굉장히 반영하여 흥미롭게 읽었다.

무엇보다 격하게 공감하고 나의 삶에 접목시키고자 이유가 있다. 이유라기 보다는 하나의 계기가 있었다.

현재는 회사를 퇴사하여 이직을 상태였지만 유독 여성노동자에게 너무나 감정적으로 속상하게 하는 일이 두가지가 아니었다.

남성중심의 회사문화가 강하기에 여성이 회사에 기대할 있는 복지혜택은 굉장히 제한되어 있었다.

당시 나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였고 가장 친한 동료는 결혼 바로 아이가 생겨서 출산휴가를 앞두고 있었다.

그녀의 남편과 나의 동료는 사내에서 만나서 결혼까지 부부였기에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출산이 한참이나 시점에 타부서로 이동을 하라는 일방적인 회사의 요구가 있었다. 이유는 부부가 같은 부서에서 일을 하면 감정적으로 일에 영향을 미칠 있다는 말도 안되는 의견으로 말이다.

물론 부부사이에 어떠한 사적인 감정이 섞이지 않다는 것은 있을 없는 일이지만 나의 동료는 본인의 일이 천직이라고 할만큼 너무나 일을 즐기며 하고 있었고 출산 육아는 친정부모님께 맡기고 계속 일을 하리라는 계획도 갖고 있었다.

하고 있던 일이 적성이 맞지 않거나 본인의 의지로 부서이동을 원했더라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 텐데 너무나 터무니없는 이유로 부당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이 너무 화가 났다.

결국 회사의 지침에 실망한 사람은 모두 회사를 퇴사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전까지 어떠한 노동자의 권리, 회사내의 복지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

사건은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회사내 고용이 되는 동시에 지침을 따르는 것은 마땅하나 정당치 않고 설득이 되지 않는 이유로 강제 부서이동을 당하는 등의 부당함은 고용된 직원으로써가 아니라 한명의 인간으로써 경험하지 말아야 하는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하였다.

이후로 노동자의 권리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고 또한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다.

그들이 겪은 말도 되지 않는 일들이 나의 일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었다.

전화위복이었는지 나은 조건과 노동자를 배려하는 현재의 직장에 10 이상 근속하고 있고 아주 만족하며 지내고 있다.

나의 경우는 직간접적인 경험이 있기에 관심이 갔을 테지만, 회사에 고용되었다면 적어도 복지에 대하여, 노동법에 대하여는 필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만 겪지 않으면 라는 마인드는 결코 나만이 겪지 않을 문제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책이 나에게는 간절하고 반가웠다. 법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다소 어려웠지만 어려운대로 사전과 인터넷 검색을 병행하며 정보를 찾았다.

비로소 나의 지식과 간접경험으로 쌓이는 일종의 단단한 근육이 되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읽고 읽으며 터특 하였던 것이다.

이제는 보다 국민들이 사회를 보는 시각이 다채로워지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시대이다.

그에 맞게 제도와 법률을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사람의 노동자로써 굉장히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던 주제뿐만 아니라 몰랐던 지식을 알게된 계기가 되어 좋았고 지금보다 많은 제도에

관심을 갖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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