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 안전거리와 디테일이 행복한 삶의 열쇠다
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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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미디어숲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읽기가 편하다.

읽기가 편한 책들은 이해도가 수월하다.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책이 그렇다.

일에서, 관계에서 선을 넘지 않는 지혜는

상대방의 상처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타인의 인생에 이래라저래라 훈수를 두지 않으며,

부정적인 전염을 자재하고 긍정적인 영향으로 어느새 마음이 편안하게 만드는 거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샤오헝저자는 10년 넘게 처세술 강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보완해서 이 책을 집필했다.

우리는 상대방이 누구인지에 따라 적절한 경계가 어디까지이고, 넘어서는 안될 선은 어디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일은 힘들면 그만이지만,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건강도, 일도, 자존감도 모두 잃을 수 있다.

관계에서 꼭 필요한 안전거리와 디테일의 마법이 내게도 편안함을 가져다주었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이다. 만약 우리가 마음을 넓게 연다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chapter1 앞 페이지

기억하라. 거의 모든 사람은 마음속 깊은 곳에 인정과 칭찬을 하고 싶은 갈망이 있다. 누군가가 매우 유치하고, 언급할 가치도 없는 취향을 갖고 있어도 비웃어서는 안 된다. p46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입을 꼭 다물어라. 입이 가벼운 동료가 다른 사람과 얘기할 때 자기도 모르게 당신의 이름을 팔 수도 있다. 그러므로 상사에 대한 주제를 다룰 땐 신중하게 이야기하라. p124

"남의 일에 그다지 상관하지 마라." 우리는 자신이 맡은 일만 잘하면 된다. p143

"일을 하면서 매일 상사가 당신에게 뭔가를 가르쳐 줄 것을 기대하는 사람은 학교로 돌아가서 더 배워오는 게 낫다. 그러면 선생님은 아마도 일대일로 당신을 가르칠 것이다. 상사의 감시를 받아야 일하는 사람은 폭스콘으로 가라. 생산 라인이 당신에게 가장 적합하다. 상사가 당신을 달래야 일을 하는 사람은 당신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크고 나서 다시 이 세상을 직면하라!" p203

다투지 않고, 빼앗지 않고, 자랑하지 않는 것은 이익을 구하고, 손해를 피하며, 후퇴함으로써 진취적으로 나아가에 하는 지혜로, 바로 분수를 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세다. p281

총평

항상 말하기 전에 세 번 생각하라고 한다.

도무지 어떤 생각을 세 번 하라고 하는지 매번 생각하지도 공감하지도 못했다.

장샤오헝은 불교와 힌두교에는 제자에게 소중히 간직해 두었던 비밀이 있는데,

바로 '말문을 여는 세 개의 문'이다.

말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이것이 진짜인가? 이것은 선의에서 나오는 것인가? 과연 필요한 일인가?"라고 세 번 물어보는 것이다.

말수가 많고 얘기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입장에서 말수를 줄이는 방법이 입술을 꿰매는 방법뿐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즉시 입을 다물 수 있을 것 같은 상상을 했다.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은 이미 인생에서 모두 겪어보았을 뜻하다.

친한 친구일수록 회사에서 힘든 일, 걱정 근심 모두를 지나치게 친구에게 쏟아내면 안 된다.

친구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서로 성장할 수 있고 기쁜 방향으로 가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참으로 짧다.

나의 관점과 상대방의 관점을 비교하지 말고,

상대방의 말이 끝날 때까지 리액션 하면 잘 기다리고,

상대방의 관점을 간단하게 요약하면서 그의 현재 생각과 심정에 매우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장 내 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 원수는 더더욱, 선의 라이벌은 있으면 좋다.

상사의 체면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안 했는데,

원수 같은 상사에게 트로피를 넘겨주는 것이 참 싫었는데, 함께 올라가야 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탁월한 업무 성과는 부하 직원이 상사의 장점을 발견하고 이용하는 데 달려 있다" 피터 드러커 자기 경영노트에 있는 문장이 무릎을 딱 치게 한다.

상사의 장점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단점은 A4 용지로 금방 채울 만큼 알고 있는 것과 다르게 말이다.

상사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만 되어도 '성공'하지 않을까!

"손해를 보는 것이 복이다"

'손해 보는 것을 즐긴다'라는 태도가 중요하다.

상대방은 이득을 보았고 자신은 손해를 보았다는 것을 상대방이 안다면?

한마디로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갖게 하는 것이다.

시기적절할 때 손해를 좀 보고 어리둥절한 척하는 것이

꼭 손해가 아닌 이득일 때가 많다.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하지 않던가!

지금부터 손해 보는 것을 즐기는 스킬을 터득해 봐야겠다.

다투지 않고 온전하게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거리를 확보하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나에겐 어떤 장점이 있을까? 이런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까?

부족한 점 보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쓰는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의 장점을 알아내는데 쓰고,

장점을 활용하는데 집중해야겠다.

장점이 없다면 배워서 얻으면 되고,

장점이 발견했다면 그것을 바탕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가늠해 봐야 한다.

나의 장점은 '혼자 서도 잘 논다'이다.

직장에서 또는 인간관계 속에서 많은 에너지를 빼앗기고 있지만,

채울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어 행복하다.

책, 필사, 포토샵, 사진, 카메라, 렌즈, 웹 소설, 웹툰, 만화책, 주역, 수면, 음악 듣기 등

잘 놀다 보니 잘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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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골드 리커버 에디션) - 푼돈이 모여 어마어마한 재산이 되는 생생한 비법
토머스 J. 스탠리.윌리엄 D. 댄코 지음, 홍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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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보통 사람도 어떻게 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을까!

20년간 1만 2천명에 달하는 부자들에 관한 자료를 조사한 결과,

행운, 유산, 학력도 아닌 '소비 습성'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즉, 그들은 어마어마한 부자들이지만 검소하게 살고 있다.

명품 가방, 명품 옷, 고급 진 식재료로 자신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아닌,

햄버거, 국산 고급차, 청바지 등 '절제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자제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번 것보다 적게 소비하고,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성장할 수 있는 '다름'에 투자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백만장자들의 7가지 공통점

1. 소비는 적게, 나머지는 모두 투자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2. 시간, 돈,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배분한다.

3. 사회적 지위보다 경제적 독립을 중요시한다.

4. 부모의 도움 없이 부를 축적, 이를 자녀 교육에도 적용한다.

5. 가족에게 경제적 자립을 유도한다.

6. 새로운 시장 기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7. 자영업이나 전문직에 종사한다.

"돈을 모으는 것보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더 쉽다"라는 문장 속에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법칙이 무엇인지 호기심 있게 정독하게 된다. 나도 이웃집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어느 누구든 적은 급여로도 노력, 근면, 절약, 시간, 가정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다. p8

부를 축적하는 데 가장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은 그 자신도 물론 검소하지만 배우자는 한층 더 검소하다. p67

아직 부자는 아니지만 언젠가 그렇게 되고 싶다면 당신 가정의 연간 총 실현 소득의 2배가 넘는 주택 융자를 받아야만 살 수 있는 주택은 절대로 구입하지 마라. p113

자동차나 의류 같은 사치 품목을 구입하는 데 보내는 시간과 자신의 재정적 미래를 설계하는 데 보내는 시간은 반비례 관계에 있다. p136

많은 돈을 지원받는 성인 자녀일수록 재산을 덜 모으게 되며, 반면에 적게 지원받을수록 더 많은 재산을 모으게 된다. p257

대부분의 백만장자들은 고급 자동차를 타지 않는다. 고급 자동차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백만장자가 아니다. p369

총평

부자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

"당신의 나이에 상속 재산을 제외한 모든 수입원에서 나오는 세전 연간 실현 소득을 곱한다. 그 결과를 10으로 나눈다. 모든 상속 재산을 제외한 이 수치가 당신의 순재산 기대치이다."

예시 : 연봉 60,000,000 × 40 ÷ 10 = 240,000,000원

위와 같은 금액만 순재산으로 가지고 있다면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은 쓰기 위해 돈을 벌고 있다.

쓸 곳이 더 생기면 돈을 더 벌어야 하는 것이 바로 진리 중 하나이다.

자신이 버는 돈을 위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가!

가난한 사람보다 부자들은 2배 이상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재정 계획을 세우고 있다.

흥청망청 돈을 쓰기 바쁜 것이 아니라, '재산 모으기'처럼 계획을 세워 투자하고 있다는 말이다.

백만장자들은 독립의 법칙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부모의 도움을 받고 있지 않으며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는 것보다

재정적 독립을 더 중요시하고 있다.

백만장자들은 소유와 재산을 반비례한다.

무소유의 법칙을 까지는 아니지만 부자 동네에 살고 있지 않고 값비싼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

백만장자들은 검소한 생활을 한다.

재산 수준에 비해 훨씬 검소하게 산다.

부자들은 소비를 통제함으로써 부자가 되었고,

자제력을 통해 재산을 유지하고 있다.

우린 이미 비밀을 알고 있다.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진리라는 것은 곧 '꾸준히 행하는 행동'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미라클 모닝을 하고,

일주일 3일 3시간 운동을 하며,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긍정적 생각을 하며, 예쁜 말로 타인을 즐겁게 한다.

배려 있는 삶을 살아가고, 건강한 채소와 음식을 섭취하며 몸을 챙긴다.

계획을 세우고 올바르게 살며 독서를 배움을 얻고 베풀면 산다.

이런 일들을 매일 하면서 살 수 있을까?

좋아하는 웹 소설 '화산귀환'에서 이런 글귀가 있다.

"하루 중 반 이상을 공부하고, 남은 시간에 몸가짐을 바르게 하며, 부모를 진심으로 봉양하고, 약자를 기만하지 않으며, 재물을 탐하지 않고, 위로는 예를 다하되, 아래로는 존중을 잃지 않고, 친우를 진심으로 대하며, 나라에는 충성을 다하며 살라고 하면. 그렇게 살 수 있나?"

"모, 못하지..."

"왜 못해? 그것만 지키면 군자가 되는데"

즉, 우리는 부자가 되는 법 같은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 조건을 평생 지키며 진짜 부자로 불리는 이들은 시대를 통틀어 몇 명 되지 않는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뻔히 알고 있는 것도 행하며 살지 않는다는 뜻이다.

멈추지 마라, 실천하라, 움직여라!

노력만큼, 습관만큼 나의 천성을 만드는 방법은 또 없다.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말하는 자제력과 부자들의 방법을 알게 되었으면

선인들이 말하는 노력과 정진을 꾸준히 실천하자.

책들에서 같은 말을 되풀이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은 그걸 못하기 때문이다"

죽을 만큼 배우고, 매번 한계까지 자신을 행동에 옮기며 정진하고 또 정진한다면

우리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뻔히 알고 있는 것도 행하지 않으면서 부자가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이웃집 백만장자들은 뻔히 아는 내용들을 실천함으로써 재산을 불렸고, 그것으로 재산을 유지했다는 것을.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결핍이 나의 행복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못 배우고 병약하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것이 나의 가장 큰 행복이다"라고 말했다.

못 배워서 배움을 가까이했고,

병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가난한 집에 태어난 덕분에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는 자신이 부족한 것, 가지고 싶은 것만 집중하며 살아가는 것을 이제는 멈춰야 한다.

부족하기 때문에 얻는 깨달음에 집중하고 그 깨달음을 매일 몸으로 새기는 것이 행복해지는 길이 아닐까!

결핍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 있는 것이고,

적은 것으로 만족하면 행복할 수 있는데 더 많이 가지려고 더 많이 일하고 노력하고 경쟁하면 행복은 갈수록 멀어져만 간다.

매일 습관처럼 말하는 '마음 부자'가 바로 이웃집 백만장자로 가는 철학이라는 사색을 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태도와 마인드를 내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생각하고 실천하고 정진하며 받아들어야 한다.


'리드리드출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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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진단해 드립니다 - 감정을 조절하는 마인드 솔루션
김상준 지음 / 보아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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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그것은 네 잘못이 아니야"

우리 인생은 낙원도 있고 고해(고난)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삶에서 겪는 고통은 나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겪는 일이라는 사실을,

고통이 심해질 때 우린 '평균값'을 생각하며 피해의식에 사로잡히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인생은 복합적이고 난해하다.

고통 속에서 인생의 진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면,

왜 내게만 이런일이?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 변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해결해 보는 지혜를 습득하자.

정신과 의사의 시각과 영화로 나의 마음을 진단해 준다.

책을 통해 위로의 말을 건네는 저자 덕분에 기운이 난다.

정신과를 찾는 환자를 통해,

영화에서 나오는 주인공을 통해 우리에게 마음에 위로와 치유를 선사하는 책이다.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감옥이 당신을 옥죄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고,

외부에서 답을 찾는 것이 아닌 내면에서 찾아야 함을 계속 말하고 있다.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나 자신의 잘못된 선택과 어쩔 수 없는 운명적인 사건의 틈바구니 속에서 나도 나약한 한 인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면 어땠을까요? p32

우리에게는 외로움의 시간이 인간관계를 맺는 시간만큼 중요합니다. p81

그 사람의 무엇이 나의 신경을 긁는 것일까요? 그 사람의 어떤 점이 나를 자극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신 안에 존재하는 그림자 때문입니다. p97

"삶을 단순하게 살되, 사색은 심오하게 하라" 결국 행복은 화려하고 멋진 삶이 아니라 단순함 삶에서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p160

우리 각자는 각각의 색깔과 향기를 갖고 있습니다. 사회의 일관적인 잣대로는 각각의 색깔과 향기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자신의 꽃을 활짝 피우는 것입니다. p205

저는 상담을 하러 오시는 분들께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 생각은 내 생각이 아닙니다." 자신이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생각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 것이라 함은 내가 조절 능력이 있어야 내 것이지 내가 조절하지 못하면 내 것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생각에 속지 말고 생각과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생각이 올라왔을 때 '아 내가 지금 비관적인 생각을 보고 있구나'라고 스스로 자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p238~239

우리는 생각을 '한다'가 아니라 '본다'고 여겨야 합니다. 생각을 본다고 여기고 내 생각을 남의 일을 보듯 하면 생각에 휘둘리지 않으면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p241

총평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비롯되었다' 문장처럼, 내게 있는 일을 부정하지 않고 수용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며 포기하지 않고 움직여야 한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삶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이다.

죽음 외 모든 것은 변하는 세상 속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며 기대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면,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빛나는 존재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환자가 가지고 있는 걱정과 근심을 풀어주는 정신과 의사 처방전이 때론 공감이 가고 위로가 된다.

처방전과 더불어 영화 속 주인공을 빗대어 다양한 관점에서 마음을 진단하고 풀어낼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다.

다음 장에는 어떤 환자가 어떤 고민으로 작가를 만났을까?

의사는 그에게 어떤 처방전으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응원을 해주었을까!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매력이 ≪당신의 마음을 진단해 드립니다≫ 담겨 있다.

힘든 일이 발생한다면,

있던 자리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처방전 중 하나이다.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많다.

우리는 물질적인 것에 기대하고 욕망하다 보니 본인이 자기 마음속에 감옥을 만든다.

물질욕은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경험을 통한 즐거움을 늘려나가는 방향으로 인생에 태도를 변경해야 한다.

우리의 삶은 완벽하지 않다. 언제나 불안하다.

정신과 의사가 추천하는 '명상'으로 생각을 멈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명상'과 '망상'은 다르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에 만족할 줄 알고 가진 것에 풍요로움을 느낀다면 우리 삶은 더 많은 것을 이루고 선물해 줄 것이라 믿는다.

우리 삶은 순간순간의 선택이 모여 이루어진 총합이다.

누구의 바람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걱정과 근심만 하고 살면 그 총합은 우울과 파국이다.

긍정과 낙천적으로 살면 그 총합은 가치로 보답하지 않을까!

몸에 힘을 빼라고 하지만 오히려 힘을 잔뜩 주고 살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이 꼭 필요하다.

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생각을 멈추고, 몸에 힘을 빼고 좋아하는 음악을 즐기는 진정한 휴식이 있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있는 것을 가지고 해결하며 살아갈 수 있는 용기가 깃들기를.

감정을 조절하는 마인드 솔루션을 담고 있어 나 자신의 마음을 진단해 보고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앞서 걱정하고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가 걱정하는 96%는 일어나도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행동이 감정을 만든다!

감정이 신체에 영향을 주듯,

신체도 역시 감정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

예전 읽은 책에서 감정이 아프면 타이레놀을 먹으면 진정된다는 문장이 생각이 난다.

감정을 이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행동으로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다.

성공을 이끄는 말로 무장하고, 가려고 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웃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풍요롭게 행동해서 나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자.


'보아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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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성공의 열쇠 10가지
손미향 지음 / 더로드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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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답은 '나로부터' 시작

끊임없이 나를 궁금해하자.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내적 대화'를 지속해야 한다.

나를 발견하고 과정이 바로 평생 해야 하는 인생의 여정이기 때문이다.

나를 알고 깨달음 점이 있다면 전파하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기버'의 삶을 통해 주변에 좋은 영향을 줄 수도 받을 수도 있다.

우린 인생의 여정을 걸을 때 곁에서 응원하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

인연을 만드는 것, 좋은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 모두 나로부터 시작이다.

성공의 열쇠

1. 정직하라(살아가면서 나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라)

2. 감동을 주는 리더가 되어라(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감동을 주어라)

3. 진짜 경청과 공감을 해라(친절로 무장해라)

4. 창의적인 도전으로 행복을 추구하라(끊임없이 도전하고 시도하며 혁신적이길, 모험생으로 살자)

5. 겸손한 태도를 장착하라(사회적 지위가 사람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그 위치에 맞는 매너가 품격을 높인다)

6. 자기 관리를 지속하라(최소한 1년 한번 자신의 이력서를 업데이트해라)

7. 직접 경험하고 체득하라(자신감과 용기가 생길 것이다)

8. 컬래버레이션을 하라(협업, 과정, 소통)

9.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여 품격을 지켜라(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을 꿈과 연결하라, 그리고 행복하라)

10.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되자(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인상깊은구절

내가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나를 깊이 사랑할 때 비로소 남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포용하는 능력이 생겨난다. p62

따스한 마음에서 우려 나오는 예의 바르고 배려하는 모습이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감동을 주게 된다. p103

사람마다 재능이 다르고 그릇의 모양도 다르고 타이밍도 다르기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업을 창출해 내고 행복해진다면 그 사람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p119

자기 자신을 아끼고 꾸준히 관리하며 끊임없이 배우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마이클 조단은 "결코 포기하지 마라. 나는 수도 없이 실패해왔고 그것이 바로 내가 성공한 이유였다."라고 말했다. p139

리더는 어떻게 말해야 마음 상하지 않고 팀원들의 의견을 정확히 알려줄 수 있을까? 상대의 언어로 반복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p166

사회생활은 사실 스펙보다 호감이 더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p242

총평

"타인이 원하는 옷을 입고 살림이 나아지셨나요?"

시대를 초월한 성공의 열쇠는 바로 '나다움'이다.

맞지 않는 옷을 입고는 절대 행복할 수 없다.

자신도 알지 못하면서 타인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까!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답변할 수 있어야 비로소 타인에게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나만의 색깔과 자신감으로 즐긴다면 시대를 초월한 성공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벌써 다가온 혁명은,

이제 직장은 돈만 버는 곳이 아니라 자아실현, 자신을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실현의 장소가 된다.

보수적인 직장이 아니라면 더욱 개인 시대가 열린 것인데, 미리 준비하지 못한다면 뒤처지게 된다.

나의 바람이, 나의 재능이 나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응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멈추지 말아야 한다.

누구도 답을 줄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성공의 열쇠는 부의 축적보다는 나를 기쁘게 하고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는 사색을 했다.

나 자신에게 코칭 할 수 없을까?

내 주변에 있는 지인들에게 코칭을 한다면 함께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코칭은 상대방이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다.

손미향 저자에 수많은 경험을 코칭에 맞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배워서 남 주기 위해 공부해라'처럼,

혼자만이 아닌 공동으로 함께 성장해야 인생은 더 행복하다.

타인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계산적으로 살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났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함께 협업하며 마음을 활짝 열고 기꺼이 받아들어야겠다.

나의 바람처럼 나를 상상하는 그곳으로 이끌기를 희망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성공의 열쇠(태도) 3가지를 정한다면?

1. 기버의 삶으로 나의 그릇을 키우고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자.

2. 이 순간을 즐기고,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며 살자.

3. 부족한 것에서 질문을 만들고 그 안에서 배움을 얻는 태도로 살아가자.

시대를 초월한 성공의 열쇠는 밖에 있지 않고 내 안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색을 했다.


'더로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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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해빗 - 아침마다, 나를 위해 하이파이브!
멜 로빈스 지음, 강성실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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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매일 일어나서 화장실 거울을 보며 자신과 하이파이브만 할 수 있다면!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는 법을 익히게 된다.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매일 응원해서 조금씩 앞으로 나가게 하는 방법이,

'거울 보고 하이파이브'하는 것이다.

나를 얼마나 자주 응원하는가?

나를 얼나마 자주 격려하는가?

오히려 나를 매일 죄책감을 주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한다.

뒤는 이제 그만 바라보고 앞만 바라보며 나를 응원해 주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외면보다 중요한 것이 내면이다.

나는 언제나 나 자신을 보고 있어!

지금도 나아지고 있는 너 자신을 응원해!

'하이파이브'는 자신을 인정하는 행위다.

먼저 나 자신부터 인정할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남이 주는 인정은 환경이나 지위에 따라 순간 변하지만 나 자신이 주는 인정은 변함이 없다.

거울 보면서 자신을 응원하는 '하이파이브'만 실천한다면,

행동으로 나 자신의 뇌를 바꾸고 하루를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을 것이다.

삶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자기비판'은 이제 멈추자.

인상깊은구절

≪굿모닝 해빗≫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인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향상하는 방법을 익히는 책이다. p19

다시 말해서 자신에게 얼마나 친철하게 대하고 자신을 얼마나 응원해주는가가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p43

새로운 삶으로 이끄는 길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해 낼 수는 없다. 행동으로 찾아야 한다.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하나씩 천천히 하면 된다. 변화를 위해 어떤 행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면 당신이 바라보는 세상이 바뀐다. p103

네가 원하는 것에 대해 생각만 한다면 그건 꿈이 아니야. 그냥 바람일 뿐이지. 꿈은 행동을 요구한단다. 네가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가질 수 있을 때만 꿈은 비로소 현실이 되는 거란다. p126~127

"제가 너무 까다로워서 죄송해요"가 아니라 "항상 저를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해요."라고 말하라. p155

삶은 당신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있다. 언제나 그렇다 정말 예외 없이 모든 일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p209

총평

≪굿모닝 해빗≫

시작보다는 지속, 탁월함보다는 꾸준함을 가져야겠다는 사색을 하게 한다.

내 안의 충동을 '5초의 법칙'으로 이겨내는 멜 로빈스를 바라보며 나 또한 5초의 기적을 맛보고 싶어진다.

작년부터 매일 필사하기 전에 적는 내용과 비슷한 문구가 이 책에서도 발견했다.

'넌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어'라고,

부정적인 생각은 이제 멈추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노력을 해야겠다는 고민을 하던 중,

굿모닝 해빗에서 말하는 거울보고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것만으로 뇌를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문장을 읽으며 '이거 되겠는데?'라고 웃음 짓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반복하면서 자신을 더 사랑해 줄 수 있다면?

그 행동이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고 증명하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하루 3초 아침에 씻기 전에 거울을 보면서 하이파이브만 할 수 있다면!

어제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문장 속에 진리를 깨달았다.

뇌가 안된다면 행동으로 뇌를 인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꿈은 행동을 요구한다, 나를 생각으로만 응원하기보다는 행동으로 나를 인정해 줘야겠다.

하이파이브 습관으로 나 자신의 인생을 바꿔보자.

타인의 시선 따위 잊고, 삶이 내게 건네는 말을 무시하지 말아야겠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불안을 줄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

문제점보다 해결점을 모색하는 것,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습관은 하이파이브로 시작해야겠다.

≪굿모닝 해빗≫ 책을 만나면서,

거인이 보낸 편지(긍정성), 시크릿(끌어당김의 법칙), 카네기 인간관계론(되고 싶은 인물처럼 행동하기) 등

오버랩 되면서 다시금 책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주말에 필사해둔 이쁜 문장들을 보면 그때 소름을 느껴봐야겠다.

나는 누가 챙긴단 말인가?

남을 챙겨주기 전에 나부터 산소마스크를 챙겨야 한다는 문장에 웃음이 터졌다.

'나'부터다!

하이파이브!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5초의 법칙

내일 새벽을 맞이하면서 서평을 쓰고,

지금은 유튜브를 좀 보면서 좀 휴식을 취할까! 하는 생각에 소파에 누워있다가,

멜 로빈스 첫 책인 ≪5초의 법칙≫이 떠올랐다.

5.4.3.2.1.

의자에 앉자.

컴퓨터를 켜자.

한 문장이라도 서평을 써보자.

내일 새벽에는 조금 여유 있게 책을 읽고 서평을 쓰자는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바로 움직이는 것이다.

5.4.3.2.1.

웃으면서 몸을 움직여 보자.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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