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 - 정답이 없는 육아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하는 법
니시 다케유키 지음, 황소연 옮김 / 길벗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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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질문과 답변으로 시작하는 도입 부분만 읽어도 책 한 권을 흡수할 수 있다.

Q. 아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어떤 것을 살려줘야 할까요?

A. 재능은 잘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더 반짝입니다.

답변 후 내용을 추가적으로 설명하고 그 이후에 '플러스 뇌과학 이야기'로 플러스알파를 전달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단 간식을 좋아하는데 괜찮을지 걱정했는데,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되지만 뇌 발달에는 포도당이 필요하다고 답변해 주고 있다.

미국 한 연구소에서 '비행청소년으로 경찰에 검거된 아이들 가운데 90%는 저혈당'이라는 충격적인

분석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아이들의 문제 행동은 영양상태가 원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균형 잡힌 식단을 꼭 해야겠다. 나부터 말이다.

부정적으로 관찰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다가가자.

ADHD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오히려 학계에서는 긍정적인 측변에 주목하고 있다.

주의력이 부족하다가 아닌 '시야가 넓다', '순발력이 있다'로

어떤 일이든 의미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내 안에 선한 마음을 더 키울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영양 상태는 아이의 뇌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 만약 아이의 행동에서 문제가 발견됐다면 요즘 먹은 음식이나 간식을 점검해 봐도 좋을 듯합니다. p45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는 언덕이나 정원이 딸린 유치원에서 자란 아이는 운동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평하기만 한 운동장보다 작든 크든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는 지면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고 결과적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지요. P71

하루 일과 중에 아이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집안일과 일기 쓰기를 추천합니다. 집안일을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p93

어떤 일을 경험한 뒤 아이에게 '언제, 어디에서, 누가, 무엇을' 식으로 질문하며 그 일을 되살려 주면 아이는 장기 기억으로 머릿속에 아로새길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여주는 것도 기억을 강화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p166

아이를 혼내야 할 때는 '하지만'이라는 단어를 적극 활용하세요. 예를 들면 "어쩌다 일을 이렇게 크게 만들었어? 집이 엉망이 되었잖아!'하지만' 언제나 엄마를 생각해 주는 ○○이를 엄마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거 알지?" 식으로 '하지만'의 반전을 실천하는 것이죠. 그러면 아이는 더 놀랍고도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여줄 겁니다. p192

특히 환경과 관련해 '어떤 사람과 생활하느냐, 어떤 이미지를 연상하느냐에 따라 성격이나 사고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가설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p272

총평

Q. 아이가 혼잣말로 중얼거릴 때가 많아요.

A. 혼자 말하는 횟수가 많을수록 아이의 문제 해결력은 높아집니다.

뇌과학자가 보는 아이에 육아법은 믿고, 칭찬하고, 여유 있게 지켜봐 주고,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행동하는 것에 있는 것 같다. 우리가 걱정근심하는 부분보다 그로 인해 우리 아이에게 좋은 점은 무엇이 있는지 '기본값'부터 다르다.

우리 아이가 어떤 기질과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해야 하고,

못하는 것을 잘할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것부터 많이 하게 하여 자신감을 얻게 하고 그 이후에 못하는 것을 도전하여 잠재력을 끌어내야겠다.

아이를 잘 기르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아침을 먹는 사람은 학력이 높고 사회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를 읽으며,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에 '누룽지'만 끌어주거나 빵으로 대체하는 것을 반성했다.

먼저 부모가 부지런해야 하고 아이의 뇌 촉진을 위해 아침을 사수해야겠다.

우리 뇌는 두 가지 이상 무언가를 비교하는 성향이 있다.

우리 아이와 다른 아이를 비교하지 말자.

비교한다면 '과거의 나와 비교하자'

행복을 영위하는 사람들은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나와 비교함으로 더 동기부여한다고 한다.

나이에 따라 칭찬하는 방법을 바꾸고,

능력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에 칭찬을 해야 한다.

만 5세까지는 칭찬 횟수를 늘리고, 초등학생부터는 칭찬 횟수를 줄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물질적 보상보다는 정신적 보상으로 의욕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해야겠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소중히 여겨주고 부모가 먼저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다.

어느 날 아이에게 소리 지르고 짜증을 낸다면 나 자신부터 들여다봐야 한다.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모른다. 수면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른다.

저자는 커피향을 맡으면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게 된다는 뇌 내 호르몬을 이야기하고 있다.

커피를 마시지 않고 커피향만 맡아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아로마'향이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내고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정답이 없는 육아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아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기쁨을 누려야겠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20가지 장점 리스트 만들기

'어떤 엄마는 아이의 20가지 장점 리스트를 집에 붙여놓았더니 아이가 너무너무 기뻐하면서 리스트에 적힌 장점을 더 열심히 실천하려고 노력했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p234

아이뿐만 아니라 아내의 장점 또는 남편의 장점을 종이에 쓰고 냉장고에 붙여 놓는다면?

처음 만났을 때의 설렘이 새록새록 피어오르지 않을까!


'길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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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원칙은 흔들리는가 - 윤리성, 공정, 정의의 회복을 위한 책
민재형 지음 / 월요일의꿈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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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제한된 윤리성

인간은 두뇌의 한계로 인해 고의성이 없는 판단 착오를 일으킨다고 한다.

이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윤리적 의사결정을 희석하고 왜곡한다.

즉 사람은 종종 자신이 비윤리적으로 행동한다고 인식하지 못한 채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이를 '제한된 윤리성'이라고 말하는데 민재형 교수가 의사결정하는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부록에는 '후회 없는 의사결정을 위한 잠언 101' 담겨있는데 윤리적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는 같은 것을 바라보고 있어도 받아들이는 게 모두 다르다.

본질을 본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다.

우리 '뇌'는 보이는 대로 다 받아들이지도, 생각하는 대로 다 알지 못한다.

이해충돌, 이중잣대, 자기 합리화 등 나를 파괴하는 '제한된 윤리성'의 함정이 무엇이 있는지,

윤리성과 공정을 회복하기 위해 어떤 행동과 사색을 해야 하는지,

자신을 먼저 허물고 나야 진정한 의사결정을 하게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현상유지 편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현상유지 편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습관을 바꾸어야 하는데,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바꾸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다음 질문을 스스로에게 한번 던져보자. "지금까지 해 오던 대로 일과 생활을 계속하면 그토록 바라는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정직하다면 아마도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이러한 성찰적 문답은 우리를 현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 p164

"모든 감정들이 고요할 때, 마음이 편안하게 되었을 때, 지성이 흔들리지 않고 있을 때, 이때를 현자는 '지고의 경지'라고 말한다."... 문제를 대할 땐 나의 감정을 자극하는 문구, 표현, 표정, 그림 등을 모두 배제하고 바라봐야 한다. 그래도 같은 결정을 내린다며 ㄴ감정 휴리스틱의 함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있다고 볼 수 있다. p181

인생의 가치는 말이야, 다른 사람에게 뭘 받았는지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뭘 주었는가로 정해지는 거야. 영화<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중에서 p193

"실행 없는 말은 천 번 만 번 해도 소용없다. 참으로 아는 사람은 말이 없는 법이다." 성철 스님 p218

총평

수많은 경제용어가 나오지만,

친근하고 작은 사과 조각처럼 소화하기 편하게 내용을 전달해 주고 있다.

≪왜 원칙을 흔들리는가≫책에서 말하는 '회색 코뿔소'가 보이기 전에 땅을 통해 진동이 느껴질 때

우리는 하는 일을 멈추고 지금 일어난 현상에 대해 유지하는 것이 아닌 준비(낯선) 해야 한다.

변화해야 하고 도전해야 한다.

'기본값'만 설정을 잘 해도 내가 가고자 하는 '원칙'을 지킬 수 있다.

동문회에서 종이값과 우편료를 아끼고 메일로 바꾸고자 했을 때,

메일로 받고자 하는 동문은 메일 주소를 보내달라고 하기보단

환경을 고려하여 디지털로 동문회 소식을 안내할 것이고 종이 우편으로 받고자 하는 사람은 주소를 보내달라고 보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기본값' 설정을 바꾼 것이다.

우리나라 장기기증은 20% 유럽은 80%, 유럽은 의사 없이 장기기증이 가입되어 있으며 장기기증이 하기 싫은 사람만 서류 절차를 통해 거절해야 한다.

홍보, 마케팅 등 안내할 때 기본값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기본값 설정을 주의 깊게 해야겠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적극적이기보단 웬만해서 현상 유지를 위해 움직이지 않을 때가 많다.

낯선 일을 함으로써 발생하는 개인적인 피해보다,

어떤 일을 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사회적 피해를 자신도 모르게 선호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모두의 책임처럼 무책임한 말도 없듯이 '네 덕 내 탓'을 할 줄 아는 주관을 가져야겠다.

유능한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애쓰고,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에 힘쓴다고 한다.

'위기감'을 인식하지 못할 만큼 제한된 윤리성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

'학습된 무기력'처럼 서서히 끓는 물속에 있는 개구리가 되어서는 안되겠다.

비윤리적 행동이 있었을 때는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작은 비윤리적 행동들이 모이면 우리의 목을 죄어오는 결과로 작용할 것이다.

조그마한 윤리적 행동 빈도수를 증가시키다 보면 뜻밖에 운도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

우리가 가진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받아들일 줄도 알고,

과시하지 않고 늘 생각하면서 배우고 공부해야 한다.

저번에 결정이 나비효과가 돼서 내게 돌아오듯이 무의식적으로 의사결정이 하는 것이 아닌

'대응'으로 충분한 지식과 정확한 현실 감각에서 나온 선택을 믿고 그 선택을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

현재에 만족하고 살면 원칙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기뻐할 수 있는 일,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원칙을 더욱 키워야 한다.

어떤 환경이든 적응하고 변화하는 사람이 되어야 힘을 가질 수 있고 수많은 함정과 덫에서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하인리히 법칙

1:29:300 법칙이라고 불리는 '하인리히 법칙'

큰 사고는 독립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유사한 작은 사고가 29번 발생했고,

29번 작은 사고가 있기 전 사고로 이어질 뻔한 징후가 300번 있었다는 것이다.

이를 무시한 끝에 큰 사고가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2007년 보수교육 때 들었던 하인리히 법칙을 책에서 다시 만나니 그때와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다.

어떤 작은 일이든 우연은 없다는 사실이다.

모든 일은 작게 시작되고 그 작은 편차들이 누적이 되었을 때 큰 재앙이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작지만 할 수 있는 윤리적인 행동들을 축적하여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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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 원하는 것에만 집중해, 당신의 인생을 놀랍게 변화시켜라
박세니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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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멘탈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최면'이라는 말하고 '몰입'이라고 읽게 된다.

우리는 생각한 대로 살 수도 있고, 보이는 대로 살 수도 있다.

무의식에 대해 제대로 알고자 한다면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나를 알고 행동해야 모든 생각이 달라지고, 멘탈이 바뀌며 삶이 변화될 수 있다.

'없는'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있음', 즉 풍요로움에 집중하는 것이다.

≪거인이 보낸 편지≫ 긍정적 생각과

≪더 해빙≫ 있음에 집중하는 삶이 읽는 내내 생각이 나서 필사 부분을 다시 찾게 했다.

무엇보다 ≪멘탈이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에서 우리는 온전히 원하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어려운 일도 쉽다고 생각하면서 집중하고, 무미건조한 것도 즐겁다고 일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아무리 어려워도 나는 반드시 해낸다'라는 무의식을 설정하고 몰입하며 자신을 업할 수 있는 멘탈을 가져야겠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굿모닝 해빗≫에서도 부정적인 생각은 접고 '넌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어'라고 응원하라고 한다.

≪위대한 상인의 비밀≫ 10가지 중에서도 '나의 생활 모든 방면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고 아침저녁으로 20번 이상 반복해서 읽고 속으로 말하고 밖으로도 이야기하라고 한다.

지금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속으로 외치고 있는 내게 다시금 찾아온 문장이기도 해서 동기부여했다.

타인의 시선보다 죽을 때까지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만의 것으로 멘탈을 바꿔야겠다는 사색을 했다.

삶이 덤이라는 생각을 한 이후로 스트레스가 많이 절감되기도 했다.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라는 명언이 생각나는 하루다.

인상깊은구절

명심하자. 자신의 멘탈을 변화시키고 압도적인 자기 확신으로 살아가자. 스스로에 대한 강력한 확신을 가진 사람만이 상대방을 압도하고 성공으로 이끌어 준다. p25

앞으로 편안함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몸이 편하고자 하는 생각을 머릿속으로 밀어내길 바란다. 그래야 진정한 행복이 열린다. 편한 것에 적응하고 대우받는 것에 익숙해진다는 것은 내 멘탈을 약하게 만들고 나를 망치는 최면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p82

"몸과 마음은 연결돼 있다." p116

결국, 세상은 얼마나 느낄 수 있느냐에 따라서 행복의 크기가 달라진다..... 잘 느끼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사실과 진리를 배우고, 매 순간 크게 느끼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세상을 대충 받아들이고 무감동과 무감각으로 살기보다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크게 느끼면서 그 본질이 무엇인지 느껴본 사람들만이 그 감동과 가치를 남에게 전달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인생에서 꼭 느껴야 하는 것을 느끼려고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은 계속 의미 없고 허망한 것에만 집중하며 산다. p162

인생은 결국 최면이고, 멘탈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금이라도 이 진리를 알았다는 사실에 감동하라. 그리고 당신이 세상을 느끼는 그대로 타인을 최면하고 살 수 있음을 기억하라. p166

자신을 믿고 세상으로 나가길 바란다. 명심하라. 실전만이 당신에게 자유를 준다는 사실을. p212

타인이 하고 싶어 하는 말을 잘 들어줘라. 모임에서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과 자신의 말만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 중 어떤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있다. 당연히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말을 잘 들어준 사람에게 높은 호감을 보였고 그 사람의 대화기술이 뛰어나다고까지 평가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되도록 줄이고 상대가 하려는 말을 잘 들어주면 된다. p234

끝없는 추억 팔이는 뇌를 노화시킨다. p249

총평

자기 최면과 건강한 멘탈은 하루 만에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멘탈도 습관처럼 훈련해야만 가능하다.

매일 반복하고 무의식이 자연스럽게 자기 확신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멘탈도 훈련이 필요하다.

혼자 좋은 멘탈이 가지기 어렵다면 '좋은 스승'을 찾아야 한다.

책(독서)을 통해 만날 수 있고, 모임에서도 만날 수 있다.

'좋은 스승'을 만나야 하는 이유는 바로 부정적 암시와 최면 저주를 그대로 내면화 시키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다.

세 명의 친구가 걸어가면 그중 한 명은 스승이라고 하지 않던가.

좋은 점을 발견하고 모든 감정과 생각 그리고 행동을 원하는 것에 완전히 몰입해 그것이 무의식 영역까지 새겨지도록 반복하고 또 반복 훈련한다면 우리의 멘탈은 놀라울 정도로 달라지고 인생도 몰라보게 변화하게 될 것이다.

'상상'과 '의지'가 충돌하면 반드시 상상이 승리한다고 한다.

우리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입안에 신 레몬을 머금었다고 생각하면 침이 고이는 것처럼

힘의 원천은 외부에 있지 않고 자기 내부에 있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고 매일 되뇌겨 살아보자.

1년, 2년이 지났을 때 어느 순간 즐기고 있는 나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상상을 하며 그 상상에 인디언에 명언처럼 긍정적 늑대에게 먹이를 주어야겠다.

어떤 일을 할 때도 못한다는 생각보다는 끝내 마무리 할 수 있다 생각하고 진행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어떤 마음을 가질 것인가에 대한 '최후의 자유'가 있다.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처럼 우리의 마음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우리의 고통은 상대적이고, 믿음을 상실하면 삶에 의지도 상실하게 된다.

가난을 가난으로 바라보지 않고 가난은 필요를 낳고 필요는 또 요구를 낳으며 그 요구가 관철되기 위해서는 크고 작든 투쟁의 관문을 거쳐야 한다.

이때 우리는 그 일이 쉽다고 또는 단순하다고 생각하며 이겨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정진해야 한다.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에 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태도이다.

새로운 자극은 뇌를 건강하게 해준다고 하니, 추억 팔이는 그만 멈추고 새로운 곳 새로운 행동들로 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야겠다. 자신에게 주는 '저주'에 악순환을 끝내자.

본인이 되고 싶은 목표를 세우고, 낭비되는 에너지가 없도록 방향을 재설정하자.

우리가 되고자 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 이미지를 내면화 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상상'해야 한다.

몸으로도 새기고, 정신으로도 새겨야 한다. 자신을 '축복'하는 멘탈로 탈바꿈하자.

긍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떠올릴수록 우리는 긍정의 뇌로 변화할 뿐 아니라 하루를 힘겹게 하는 걱정과 근심도 사라 질 것이다.

좋은 상상만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사색했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행동하면서 생각하라. p218

본질을 깨달았다면 우리는 'Just do it' 해야 한다.

많은 생각은 우리 발목을 무겁게 만든다.

과녁 방향을 알았다면 일단 화살을 쏜다. 그리고 화살이 날아가는 그 순간에 과녁 위치를 변경한다.

수천 편에 명화를 연구하고 감상한 후에 그려내는 한 장에 그림보다,

수천 번 그림을 그리고 난 후 마지막 작품을 내는 그림이 무엇보다 퀄리티가 좋을 수밖에 없다.

우리 인생은 짧다. 그러니 행동하면서 생각해야 한다.

행동하면서 생각할 수 있어야 더 큰 행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박세니 작가와 통했다.

'남 신경 쓸 시간에 나부터 챙기고 내가 좋아하는 일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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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받침 - 퇴근길에 만난 안데르센
윤지영 지음, 문수림 엮음 / 이음(IUM)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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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안데르센 여러 가지 동화로 행복한 삶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벌거벗은 임금님, 부적, 찻주전자, 두꺼비, 높이뛰기 선수들, 데이지꽃 등

퇴근길에 잠시나마 안데르센이 주는 비유의 마법인 동화를 통해 '나'를 다스릴 수 있게 된다.

나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나 자신이 '나'에게 무례하지 않도록 행동해야 한다.

매일 거울을 보면 자신과 하이파이브로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하자.

짝꿍을 언제나 응원하며 말 한마디가 주는 힘을 잊지 말자.

≪영감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다≫에서 말이 썩은 사과 한 자루로 바뀌었지만,

할멈은 영감에게 키스해 주면서 고맙다고 말하며 썩은 사과 한 자루를 빌려줄 수 있게 되었다고 행복해한다.

어떤 상황이든 쓸모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고, 내가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인생은 내게 달콤한 꿀이 될 수도 상한 우유가 되기도 한다. 또한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할 수도 있고 긍정적인 기운을 내가 받을 수도 있다.

인상깊은구절

≪데이지꽃≫ 온전히 나를 위한 삶, 속도보다 중요한 건 방향 p21

"그야 그렇고. 만족이란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중 하나라는 걸 배웠죠." 왕자가 말했다. "그리고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것에 만족해야 한다는 것도요." p67

내면의 단단함은 내가 겪은 어려움을 인정하고, 그 시절의 나를 보듬어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p85

타인의 말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로 괜한 내 시간을 소비하지 말아요. 진실은 늘 승리하는 법이니까요. p97

날 가난 속으로 떠밀어 넣은 거야. 다시 생각해 봐도 기가 막혀. 하지만 그때부터 더 멋진 삶이 시작되긴 했지. 똑같은 것이 때론 전혀 다른 것으로 거듭날 수도 있는 거지. p156

빠르게 간다고 길게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느리게 가는 만큼 더욱 단단한 길을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타인이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함이 아닌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과정에서 얻게 되는 배움일지 모릅니다. p173

존중은 당연하게 오는 권리가 아니라 먼저 이해하는 마음에서 출발하여 쟁취하는 것입니다. p192

총평

"네가 생기가 넘치고 푸를 때, 그 순간을 누리렴, 젊음을 만끽하란 말이야."

≪전나무≫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되었을 때도, 불평불만이다.

작을 때는 큰 전나무가 부러웠고, 중간 나무일 때는 어린나무 싱그러움과 큰 전나무는 크리스마스 나무로 잘려나가는 것을 부러워했다. 본인이 큰 나무가 되었고 크리스마스트리가 되었을 때 그는 무거운 장식을 둘러매고 힘들어하기만 했다.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1년 내내 다락방에 있다가 끝내 장작으로 갈 때 "그때가 참 좋았어.."라고 후회하게 된다.

우리는 행복을 얻는데 필요하지 않은 것들은 아무리 소유해도 늘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지금 이 순간이 내게 가장 행복한 순간이며, 과거가 아무리 빛나던 추억도 현재보다 못하다.

유일한 오늘을 만끽하자.

≪찻주전자≫ 이쁨을 받다가 폐물이 되어 여러 수난을 겪지만,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경험을 아픔이 아닌 추억으로 기억한다. 순간순간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온전히 받아들이는 과정을 보면서 나 또한 내 삶을 사랑하고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며 "그때가 참 좋았지"는 멈춰야겠다. 내가 가진 그대로의 모습과 나를 사랑하기 위한 과정으로 느낀다면 어제와 다른 것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덴마크 작가 안데르센 ≪미운 오리새끼≫, ≪성냥팔이 소녀≫, ≪눈의 여왕≫, ≪인어공주≫등 총 168편 동화책 중 윤지영작가는 행복한 삶을 꿈꾸는 어른들을 위한 마음받침을 선물하기 위해 12가지 동화책 ≪데이지꽃≫, ≪전나무≫, ≪그림자≫, ≪부적≫, ≪은화≫, ≪정말이야!≫, ≪영감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다≫, ≪바보한스≫, ≪벌거벗은 임금님≫, ≪찻주전자≫, ≪높이뛰기 선수들≫, ≪우쭐한 사과나무가지≫, ≪달팽이와 장미나무≫, ≪두꺼비≫ 내용과 그 동화를 읽으며 '잊고 지낸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기를 원한다.

윤지영작가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힐링과 성장 그리고 행복이라는 시각에서 재해석해 준다.

읽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내면을 돌아보고 새로 기준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동화의 비유를 통해 깨달음을 선사하고 있다.

동화책은 어린아이들만 읽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어른이 되어서 읽어야 하는 책이며, 퇴근길에 안데르센을 만나 나의 행복 스위치를 찾자.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않고, 동화책 속에서 주는 선물을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진다. 안데르센이 동화전집을 하나하나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윤지영작가는 원작에서 말하는 주요 메시지보단 자신에게 힐링 되는 부분들로 하여금 '마음받침'을 선사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안데르센 동화집이 눈에 들어왔다.

회사 휴게실에 책 200~300권에 책장이 있다.

오늘 문득 보다가 '안데르센 동화집'이라는 동화책이 눈에 들어왔다.

매번 시간 날 때마다 보던 책장이었는데 오늘 눈에 두드러지게 드러났다.

무의식이? 끌어당김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휴게시간마다 안데르센 동화책을 읽어봐야겠다.

윤지영작가가 말해주는 부분을 다시 찾아가면서 힐링해야겠다.


'이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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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무엇인가 -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에 열광하는 당신이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첫 번째 질문
조병익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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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돈이란 무엇인가?

돈에 대한 역사를 설명해 주는 부분에서 돈의 본질을 알게 된다.

돈들마다 이름이 생기고 '공돈'으로 들어오면 금방 나가게 되는 진실은 무엇인지 사색하게 한다.

돈마다 감정이 있고 돈이 내뿜는 향기와 기억 그리고 냄새가 나를 축복할 수도 또는 집어삼킬 수도 있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설명으로 돈은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돈에는 성격이 있고 좋은 돈과 나쁜 돈뿐만 아니라 이상한 돈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템플 기사단에서 비롯된 13일에 금요일 사건이 재미있으면서도 무섭기도 했다.

죽은 돈과 산 돈에 차이를 알게 되었고, 돈이면 정말 다 되는 착각 속에서 헤어 나와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돈은 어떻게 인간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공짜 점심은 없다'

인상깊은구절

비트코인을 화폐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정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가장 큰 이유는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듯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이 너무나 극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화폐가 아닌 비트코인을 무엇으로 보아야 하는가? 현재로서는 매매의 대상이 된다는 점에서 디지털 형태를 띤 일종의 '투자 자산'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p62~63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는 만물의 가치가 신의 섭리에 의해 결정되지만, 가격은 인간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다. 가치와 가격을 분리하여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인간에 의해 결정된 재화의 가격이 신의 섭리에 의하여 결정된 재화의 가치보다 높게 설정되는 것을 죄악으로 간주했다. p98

"인플레이션이 램프의 요정 지니라면, 디플레이션은 단호히 맞서 싸워야 할 괴물 오거"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p117

시간을 돈으로 바꾸어 ≪모모≫를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다. 회색신사가 오늘날의 은행원들로 보이기 때문이다. 결국 '시간은 돈이다'라는 표현은 돈의 기회비용을 내재하고 있기도 하고, 돈만큼이나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다. 그것은 돈과 마찬가지로 시간도 한정된 자원이기 때문이다. p144

재정설계사인 스테판 폴란도 ≪다 쓰고 죽어라≫라는 책에서 자신이 죽으면 가족들이 어떻게 살까 걱정하지 말고 가진 돈을 모두 쓰고 죽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한 일에 돈을 쓰지 못하고 자녀들을 위해 아껴두는 것은 삶의 질보다는 죽음의 질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라고 비판한다. p222

때로는 행복을 결과가 아닌 원인으로 바라볼 필요도 있다. 즉,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라는 질문보다 '행복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행복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것도 사실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즐거우면 웃게 되지만 반대로 웃으면 즐거워지고, 인간관계가 좋아야 행복하지만 역으로 행복하면 인간관계도 좋아지는 법이다. p256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돈은 지혜로운 사람에게는 노예요, 바보에게는 주인"이라고 말했다. p323

총평

돈은 살아있다! 권력을 가질 수도 있고 분노라는 감정을 표출할 수도 있다.

내가 가진 '돈의 그릇'보다 큰돈이 들어오면 돈은 주인을 삼킨다.

벼락부자, 로또 등 불행이 큰 이유가 그것이다.

돈은 무생물이 아니다. 지금도 시시각각 변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신하는 살아 있는 존재이다.

우리는 언제부터 돈의 노예가 되었는가.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는 착각을 품고 살고 있는가!

소로우, ≪월든≫처럼 돈 없이 살 수 있지는 않을까!

집을 마련하고 나서 어떤이는 그 집 때문에 더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실은 더 가난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 어떤이가 집을 소유한 것이 아니라 집이 그 어떤이를 소유하게 되었는지 모른다.

돈도 마찬가지다. 돈을 목이 매달고 살면 돈이 주인이 된다.

조병익 저자가 말해주는 돈의 속성이 우리를 지혜롭게 만든다.

요즘 많이 보게 되는 문장이 ≪돈이란 무엇인가≫에서도 기록되어 있다.

'감정은 공짜지만 사랑에는 돈이 든다'

사랑도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옷이 날개'인 거처럼 자동차도 고급 세단이어야 인정해 주는 세상이 참 묘하다.

부자는 돈이 자신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쓰고,

가난한 자는 기분을 풍요롭게 하는데 쓴다고 한다.

나는 어디에 쓰는 사람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우리는 혼자, 어딘가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이 없어진 것은 아닌지,

돈이 나를 풍요롭게 만드는 친구로 되기 위해서는 나부터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

'돈'은 객관적으로 우리가 얼마나 많이 가질 수 있느냐 또는 얼마나 벌 수 있느냐보다는

이미 가진 것을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행복과 더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돈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점점 목마르게 되는 것처럼,

우리는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하지 않을까!

돈이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돈의 행동양식과 존재양식을 모두 들여다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된다.

돈 관련 책을 읽는다 해서 돈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돈을 알면 지피지기 할 수 있지 않을까!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가난한 사람은 책의 힘으로 부유해질 수 있고, 부자는 책의 힘으로 귀해질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가난한 사람은 책의 힘으로 부유해질 수 있고, 부자는 책의 힘으로 귀해질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p11

조병익저자가 ≪돈이란 무엇인가≫책을 통해 부유함과 귀함을 받기를 염원했다.

책은 좋은 방향을 인도해 주는 좋은 역할을 한다.

조그마한 창문으로 밖에 세상을 바라보고 살다가,

'책'을 통해 가로막고 있는 벽에 창문들이 하나 둘 생겨나 여러 가지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고

세상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본다.

'돈'도 마찬가지이다.

돈의 힘으로 부유해지기보단 돈의 힘으로 귀해지는 사람이 되자.


'21세기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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