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대화술 -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이노우에 도모스케 지음, 오시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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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일에 대한 고민의 80퍼센트는 인간관계' 때문이다.

상대와 관련된 문제이므로 쉽게 바꿀 수 없고 인간관계가 고착화되다 보니 더욱 힘들어진다.

정신과 의사이자 산업의(직장에서 근로자의 건강을 관리하는 의사) 이노우에 도모스케가

건네는 '무례한 사람' 대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나 자신을 지키는 데 사용해 보자.

온갖 빌런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대화의 무기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심리적 거리 두기 대화법

이해 불가한 사람과 소통하는 심리 대화법

자기밖에 모르는 섬 지킴이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자존감을 지키면서 거절하는 대화법

어떤 상황에서도 내 마음을 먼저 보호하는 법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심리 대화술≫에서

내가 가장 느낀 점은 상사에 말이나 행동에 리액션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바로 반응하고 리액션을 취하는 행동이 그 사람에게 먹잇감을 던져주는 태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조금씩 엇박자로 대하거나 반응하지 않는 행동을 실천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거리 두기'는 성가신 사람을 대할 때 알아둬야 할 철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군자는 위험한 곳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는 말도 있듯이 성가신 사람과는 아예 처음부터 엮이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p22

'내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사람', '매사에 쉽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사람'이라고 여겨지면 상대가 자신을 이용할 기회를 주게 됩니다. p52

성가신 상사에게 신뢰받으려 하지 말라는 것과 함께 기억해야 할 것은 '성가신 상사에게는 좋은 인상을 주지 않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입니다. p71

마음속으로는 '이 의견이 좀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어도 일단은 "그렇구나",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네"라고 받아들인 다음, 그런 의견을 생각한 배경을 살펴봅시다. "왜 그런 게 생각했는지 말해보겠나?" p106

지금까지 '의존한다 = 폐를 끼친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갑자기 도움을 요청하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회사는 팀플레이, 즉 서로 돕는 것에 기반을 둔 조직입니다. 만일의 경우에 부탁할 수 있도록 평소에 '작은 SOS 신호'를 보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p189

당신만 슈퍼맨처럼 뭐든 완벽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패하더라도 '이럴 수도 있지, 뭐'라는 마음으로 다음에 개선할 수 있는 점, 구체적인 대책을 생각하면 됩니다. p202

총평

상대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설득을 한다고 변할까요? 낮은 자세로 들어간다고 해서 그 사람이 온화해 질까요?

시간과 에너지 낭비 일뿐만 아니라 최악의 경우 관계가 더 꼬일 수도 있다.

상대방을 바꿀 수 없다면 내가 변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전에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파악부터 해야 한다.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 사람을 이해하게 되면 두려움이 없어지고 대처할 수 있다.

빌런들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엉큼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착한 사람이다.

엉큼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성가신 사람에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상사가 그렇게 말했다고 꼭 그렇게 해야 하는지 백 퍼센트 고지식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

상사가 남 탓을 할 때 전형적인 성가신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심리적 거리를 두며

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책임을 떠넘겨도 가능한 동요하지 않도록 멘탈을 여유 있게 관리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상처받지 않는 것이다.

자신을 온전하게 방어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나의 인생을 낭비하지 않도록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관계라는 것은 사람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이라 말할 수 있다.

당신에게는 아주 당연한 일을 부하직원들은 의외로 모를 수도 있다.

상사로서 위치와 역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이 또한 부하직원을 위한 것임을 확실하게 설명해야 한다.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양방향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관을 강요하지 말고 지켜볼 수 있는 인내심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부정 편향' 부하직원이 근무시간에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지 불안한 것은 부정 편향 때문이다.

인간의 뇌는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을 더 많이 기억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불필요한 걱정에 신경 쓰느라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답답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요소를 생각하며 '인간관계'를 공부해야 한다.

성가신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상대방이 당신을 친해지기 힘든 사람'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것,

성가신 사람과 신뢰를 깨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 사람별로 이야기하고 있어 도움이 된다.

각 사람마다 성격과 기질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다르게 대처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는 없지만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리스트 10'을 만들어,

기분 나쁜 감정을 잘 흘려내보자.

주말에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먹는다처럼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방법이 된다.

사소한 것도 얼마든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대처할 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즐기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내는 것이다. 기분 전환이 되는 것을 평상시에 적어두고 실행에 옮기는 습관을 들이자.

사소하지만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기분 전환이 자신을 보살피는 일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일단 병에 걸리면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상담입니다. p49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없을 때 심리 상담을 꼭 받아야 한다.

우울증이나 아픔이 커지기 전에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상담을 받거나 챗GPT에게도 받을 수 있다.

마음속에 있는 응어리와 고통을 자연스레 표출할 수 있다면 상황에 맞게 대처능력도 가지게 될 것이다.

본인의 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한다.

운동, 식습관, 긍정적 사고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

정신과 의사들은 상담 및 약물치료를 권하고 있다.

정신과 약은 뇌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단순히 증상만 가라앉히는 약이 아니라 재발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혈압약처럼 꾸준히 복용하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평상시에 '비폭력 대화'법을 실천하며 나를 온전하게 보호해야겠다.

나를 '칭찬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지각하지 않고 출근을 했다는 것에 칭찬도 Good입니다.

타인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누군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면 그 말을 하는 나 자신의 마음이 따뜻해진다.

머릿속으로 하루 5명에게 고맙다고 말해보면 마음도 입과 손에서 기분 좋은 향기가 날 것이다.


'밀리언서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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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 버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힘 - 한 줄 쓰기부터 챗GPT로 소설까지
남궁용훈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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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챗GPT를 활용해 웹 소설, 자기소개, 콘텐츠, 아이디어를 얻는 비법을 제공하고 있다.

역시, 올바른 질문을 해야 챗GPT는 원하는 답변을 말해준다.

남궁용훈 저자가 한 질문을 비슷하게 웹 소설 줄거리, 주인공과 친구들, 빌런들, 갈등, 해결, 성장하는 무기 및 스킬 등 스토리를 만드는 데 몇 분도 걸리지 않았고(A4 20장 이상) '픽사 스토리텔링'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9가지 법칙을 이용해서 그런지 그 뒤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기까지 한다.

무한한 가능성의 AI가 스승이 되기도 하고 멘토가 되어 글을 쓰는데 큰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내가 생각하고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챗GPT와 함께 활용하면 더 구체적으로 묘사할 수 있고,

챗GPT를 통해 다른 프로그램까지 연결한다면 마케팅, 그림, 출판도 가능하다.

물론, 질문을 잘해야 좋은 대답이 나오고,

글을 쓰는 것보다 기획할 때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기본 글쓰기가 잘 되어 있지 않다면 질문도 챗GPT가 주는 글도 다듬지 못한다.

원하는 목적에 맞춰 재가공할 수 있도록 '글쓰기 근육'을 길러야 하겠다.

≪평생 돈 버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힘≫

돈 버는 비즈니스 글쓰기(PDF 전자책) 등 책 쓰기로 전문성을 만들고 인생을 바꾸라는 말을 필사 노트에 적었다.

인상깊은구절

'문학은 예술을 하는 글쓰기이고 비즈니스 글쓰기는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한 글쓰기다.' p22

걷기는 위대한 철학자에게 사유와 통찰을 주었습니다. 통찰과 사유까지는 아니더라도 창조적 활동, 글을 쓰기 위해서는 걷기가 필요합니다. p66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능동형 문장이 나옵니다. 내가 수동형 문장을 쓰고 있으면 내 마음이 무언가에 갇혀 있지 않은가. 책임을 회피하고픈 욕망은 없는가 생각해 보세요. 능동형 문장으로 고쳐 쓰세요. 마음이 수동형에서 능동형으로 바뀝니다. 능동적으로 행동해야 무언가라도 이룹니다. p99

글쓰기는 읽은 것을 머릿속에서 재배열하고 가공하여 뱉어내는 가장 대표적인 인출 방법입니다. 글을 쓰는 과정을 통해 가공된 지식이 오롯이 내 것으로 남습니다. p199

총평

패스트 팔로우 시대로 빠르고 단편적 지식만 요구하는 세상에서

이제는 AI, 메타버스 등 인공지능이 대표되는 산업시대에 접하고 있다.

지금 우리 아이가 배우고 있는 교육이나 학교 수업이 20년 뒤에는 큰 필요가 없는 세상이 얼마 남지 않았다.

큐레이션 전문작가 남궁용훈 저자는 글쓰기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비즈니스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와 글쓰기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평생 돈 버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힘≫ 책을 서평으로 신청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인공지능 챗(chatGPT)를 활용방법에 있다.

글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고, 챗GPT는 사유할 지식을 표현할 수 있다.

챗GPT의 지식을 글이란 그릇에 넣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창조적 아이디어와 깊은 통찰을 느끼고 싶어

평상시처럼 1페이지부터 정독한 것이 아니라 263페이지 '챗GPT 창조적 글쓰기' 읽었다.

웹 소설 주인공부터 등장인물, 빌런 등장인물, 스킬, 갈등 상황, 성장하는 과정 등 올바른 질문만 던지면 챗GPT가 굵은 뼈대를 만들어 주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챗GPT를 통해 철학자를 만날 수 있고 상담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이제 일상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도 했다.

자기소개서를 쓸 때 챗GPT를 꼭 활용해 봐야겠다. 사회경험, 지원 동기, 장단점 등 스토리 있게 써주는 인공지능을 보며 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하고 두 번 찾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즈니스 글쓰기를 통해 생산적(경제적) 이득을 꾀해야 한다.

'지금은 생존을 위해 언제나 배우고 익히고 준비'해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대작가도 한 줄부터 글쓰기를 시작한다. 고민은 그만하고 한 문장부터 글을 쓰며 글쓰기 근육을 길러보자.

인생을 뒤집는 가장 좋은 '타이탄의 도구'는 바로 '글쓰기'이다.

글쓰기는 '모방'으로 시작해 보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이고 가장 훌륭한 학습 방법이다.

글쓰기를 잘 하고자 한다면 '독서'를 강력 추천하고 있다.

책을 읽고 명상, 모방, 경험을 한다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이는 글쓰기 향상에 보탬이 된다.

글은 원래 말이다. 입말이 되지 않으면 잘못된 글이다.

짧게 쓰자. 쉬운 말로 쓰자. 요점을 명확하게 집어주자. 정확한 사례를 들자. 죽은 은유 및 비유를 하지 말자. 수치를 머리에 연상되게 구체적으로 표현하자. 사실을 쓰자. 구성을 잘하자. 리듬을 만들자. 말하듯이 쓰자. 여운이 없는 명확한 결론의 글을 쓰자. 반복해서 핵심 요소를 되새겨 주자.

글쓰기 비법을 꼭 필요한 것들만 모아서 말해주고 있으니 평생 돈 버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힘을 1단계부터 천천히 연습해 보며 성장할 수 있게 돕는다.

주어는 앞으로 동사는 짧게 써서 능동적 문장으로 옮겨가자.

글쓰기,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초고는 쓰레기다' p121

≪노인과 바다≫ 헤밍웨이는 '초고는 쓰레기다'라고 말했다.

≪노인과 바다≫는 200번 이상 퇴고를 한 책이다.

괴테는 ≪파우스트≫를 60년 동안 쓰고 퇴고하며 긴 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완성했다.

반복된 퇴고는 글의 완성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

퇴고는 성장이라는 욕구를 만족시킨다.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더 중요한 퇴고,

나 또한 서평을 하고 글을 한두 번 다시금 읽고 수정하고 있지만

초고의 70%만 남길 정도로 퇴고하거나 토할 때까지 보고 있지는 않는다.

서평 하나를 쓸 정도라면 적어도 책 한 권 ~ 두 권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소비되기 때문이다.

책 읽는 것을 더 좋아하는 입장에서 글을 쓰는 것보다 글을 읽고 사색에 잠기는 것은 '평안'을 선택하는 것이다.

'평안'을 선택하면 성장할 수 없다. 마음가짐이 그래서 중요하다. 퇴고는 마음가짐으로 하는 것이다.

퇴고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할까?

문장을 짧게 자르는 연습을 할 수 있고, 문단을 작게 나누는 연습을 하게 한다.

중복된 단어를 살필 수 있고, 수동태를 능동태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접속사'그리고, 그래서, 그러므로, 하지만'이 있다면 삭제하고,

입말로 해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며 고쳐 흐르듯이 읽을 수 있도록 실력을 향상시킨다.

이외, 주제는 알기 쉬운지, 예시는 적절한지, 글의 흐름은 괜찮은지, 진부한 표현은 없는지, 필요 없는 문장은 없는지 아는 만큼 글은 더욱 쉽게 읽히고 여지를 남길 수 있게 된다.

낭궁용훈 저자는 문장을 잘 쓰는 기본항목을 이해하고 무조건 외우라고 말한다.

기본은 머릿속에 박혀 있어야 저절로 나오기 때문이다.

외우지 않고서는 글을 쓰겠다고 허영심을 버려야 한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고쳐야 한다. 땀과 시간이 필요하다.

문장을 잘 쓰는 기본항목을 읽어보니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참 어렵다.

이해가 안 되면 외우기라도 해야 깨달음이 오는 것처럼,

배우고 즐기고 표현해야겠다.

초고는 쓰레기 일지 모르지만 가공하고 다듬으면 '보석'이 될 수 있는 만큼 잠재력을 품고 있다.

가치를 제대로 맛보기 위해서는 퇴고는 필수이다.

유명한 철학자, 소설가 모두 퇴고 과정을 거치면서 글을 다듬는데

초보자인 내가 퇴고를 안 한다면 얼마나 쓰레기를 남겨 두는 걸까!

글을 꼭 퇴고하여 보석으로 재탄생시키는 장인이 된다면

악취는 사라지고 점차 빛나는 세상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리텍콘텐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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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쓰기 연습 노트 1 - 10대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신성권 지음 / 하늘아래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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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니체의 중요성을 알려주었던 ≪삶의 지혜로 읽는 니체의 말≫ 신성권 저자,

한자교육이 왜 중요한지를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로 말해주고 있다.

우리말의 어휘 70% 정도가 한자로 되어 있고 동음이의어가 많아 한글로만 표시할 시 의미 구별이 쉽지가 않다.

이에, 비용 효율적인 면에서 한자 교육 효과를 매우 크다고 적극 추천하고 있다.

어릴 때 또는 성인이 되었을 때 한자를 제대로 1,000자 정도만 공부해두면 평생 효용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자성어(마음, 인생, 삶, 친구, 겸손, 공부, 지혜, 꿈) 등 일곱 가지 주제별로

한자를 익히고 어휘력 또한 성장시켜볼 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기본 한자 1,000개 정도와 일상에서 자주 쓰는 사자성어만 좀 알아두면, 한자 실력이 부족해서 불이익받을 일은 것의 없다. p2

총평

자신을 어려운 상황에서 구원해야 할 가장 큰 책임은 바로 '나'에게 있다고 말했던 신성권 저자,

사자성어를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다는 학문에 있는 원리와 원친을 파악하고 그것들을 생각하면서

사자성어에 있는 한자를 읽혀 더욱 어휘 향상에 힘쓰도록 돕고 있다.

우리는 옛 글을 읽고 쓰고 이해함으로써 더 성장할 수 있다.

한자를 풀이하는 과정을 받아들이는 태도부터 준비해야 한다.

한자 안에 들어 있는 상형, 지사, 회의, 형성, 전주, 가차를 이해하게 된다면 우리는 보다 어휘를 살아 움직이듯이 그 단어를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사자성어를 읽고, 한자의 필순대로 써보고, '멋지게 말하기'를 통해 입으로 꺼내보는 재미가 있다.

≪나태해진 나를 깨우는 독설≫처럼 올바른 대처법을 위한 악독스러운 말이 아니라

7가지 주제로 지혜를 행(行)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말해주고 있다.

한자를 배우고, 멋지게 써보고, 멋지게 표현하는 방식이 한자를 보다 다가가기 수월하게 만든다.

한자와 사자성어를 알게 되면 우리말의 어원과 뜻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우리말은 한자에서 파생된 단어가 많기 때문에 학문적 또는 문화적 맥락에서 특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휘력이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처음에는 기본적인 한자와 그 의미를 배우는 데 중점이 되지만,

점차 신성권 저자가 말하는 한자의 의미와 단어 형성에서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얻어 글쓰기에도 도움이 된다.

'한글'은 작성 용이하고 의사소통에서도 유리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한자'는 수천 개의 문자를 배우고 사용하는 데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작성용이법도 한글에 비해 떨어진다.

그럼에도 한자를 주로 쓰는 1,000자 정도는 알고 있게 된다면 글을 쓰거나 의사소통 시 단어의 의미와 이해력 전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신성권 저자 7가지 주제로 심사숙고 끝에 고른 한자를 읽고 쓰면서 어휘력 향상도 시켜보자.

니체의 '초인'의 삶을 꿈꾸는 저자가 삶의 방향에도 '옛 글'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한자는 한글에 비해서 불편하다. 그런데 삶을 살아가다 보니 평안한 것보다 어렵고 불편한 곳에 진리가 숨어 있기도 하다는 사실을 까먹고 사는 것 같다.

우리는 땀을 흘리고 그만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그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한자 1,000자와 사자성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더 확장시켜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사자성어

사마천 ≪사기≫에도 600개 정도의 사자성어가 담겨 있다.

사자성어는 ≪사기≫ 통찰력만큼 공부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무기가 될 것이다.

사자성어는 우리를 다독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 외에 선조의 지혜를 담고 있다.

즉, 힘든 가운데에서도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점을 발견하라는 깊은 관점과 뜻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은 옛 글에 담겨 있는 선조의 지혜를 바라보며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질 수밖에 없었던 가치를 발견하고 일상에 적용해 보자. 눈에 보이는 것만 편안한 것만 빠른 것만 쫓지 말고 그 속에 숨어 있는 의미와 메타포를 찾아내 우리 인생을 한층 더 성숙하고 즐겁게 만들어가자. 우리 일상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일상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하늘아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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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인스타그램으로 월 200만원 더 번다 - 자동으로 돈이 벌리는 인스타그램 노하우
우슬비 지음 / 스몰빅인사이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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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우슬비 저자 본인이 인스타그램을 성장시키며 체득한 노하우를 ≪하루 30분, 인스타그램으로 월 200만원 더 번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하나로 영향력 있는 패션 전문 인플루언서가 되었고,

대기업 파트너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카카오 계열사에서 서비스 기획을 담당했으며 지금은 N사에서 교육 사업 및 콘텐츠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그만큼 마케팅 전문가인 우슬비 저자가 쓴 내용은 인스타그램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힘쓰는 초보자에게 좋은 나침판이 되는 책이다.

하루 30분,이라는 말이 '꾸준히'로 들린다.

성공한 인플루언서 모두 대표적인 공통점은 '꾸준히' 인스타그램을 키워왔다는 점이다.

멈추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인스타그램을 꾸준하게 운영할 수 있는 힘만 있다면

시작이 늦더라도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말에서 힘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매번 같은 표정보다는 다른 표정을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매번 같은 배경의 사진보다는 '먹고 있는 사진', '책 읽고 있는 사진', '쇼핑하는 사진'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모습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p123

릴스를 잘 만드는 방법의 핵심은 '내가 어필하고 싶은 부분을 어떻게 어필하여 콘텐츠를 만드느냐'이다. p148

네이버 데이터랩을 통해 각 분야별 관심사와 특정 키워드에 대한 지역, 연령, 성별 관심사를 참고하여 설정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p194

연속적인 좋아요 / 댓글 / 팔로우 행위 : 보통 연속적으로 좋아요나 팔로우를 누르는 행동은 계정을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주로 하게 된다. 하지만 계정을 생성한 초기에는 인스타그램의 검열이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조금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인스타그램에 의해 계정이 차단당할 위험이 있다. p218~219

총평

능력치를 업(UP) 시켜줄 다섯 가지 전략

센스(대중 인기), 성실(꾸준함), 기획력(분석&계획), 기술(편집&콘텐츠), 추진력(실천)

인스타그램 마스터가 되기 위한 역량 5가지를 콕 집어서 이야기해 주니 감사하다.

그리고,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일단 뛰어들어 보자는 말이 와닿는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화살을 미리 쏘고 과녁을 조준하자.

스몰 스텝처럼 하루 30분만 꾸준히 인스타그램을 투자하면서 인스타그램 근육을 만들어보자.

월 200만원 '더 버는 ' 인스타그램 노하우

한마디로 '기본에 충실하라'이다.

우슬비 저자는 '체험 사이트'로 발품 팔기를 저레벨 때 시도해 보라고 권하고 있다.

또한 광고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라고 권하고 있다.

(2개 이상의 SNS에 협찬 게시물 업로드)

광고효과를 극대화하는 아이디어(다양화, 질적 향상)를 일상에서 생각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적용해 보자.

유명인이나 미모가 뛰어난 사람이 아닌 일반인 기준으로 인스타그램을 설명하고 있어

시작하는데 많은 정보와 팁을 제공하고 있어 읽는 내내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용기를 선사한다.

특히 해시태그를 설명할 때 저레벨일 때는 A급 해시태그 사용법보다,

B-C급 해시태그(A급 해시태그 + 소수를 위한 태그를 함께 조합) 하는 설명이 참 기억에 남는다.

또한, 나보다 팔로워가 많거나 계정의 규모가 큰 사람들은 어떤 해시태그를 사용하는지 주기적으로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나의 팔로워들 분석(시간, 연령대) 등 휴대폰을 사용하기 쉬운 출근시간, 점심시간, 퇴근시간에 활동량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업로드도 자기에 맞게 올려야 한다.

릴스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좋다는 장점이 있고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밀어주고 있는 시스템이니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다.

그 외 사진 비율, 한 줄의 글이 승패를 좌우하는 노하우도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로 팔로워 수를 늘리는 방법도 기본적인 전략 중 하나이다.

기본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경험담이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인스타그램은 '좋은 반응을 얻는 것'이 시작이다.

우슬비 저자가 말해주는

계정 첫인상 브랜딩 - 지속 가능한 콘텐츠 만들기 - 본격적 SNS 마케팅으로 인스타그램으로 월 200만원을 더 벌어보자. 일단 계정부터 시작해 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지금 이 시대 인스타그램이란?

인스타그램은 유튜브와 함께 지금 이 시대에서 무일푼으로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 중 하나이다.

첫술에 배부르랴.

처음에는 잘 안되는 것이 당연하다.

분석하고 연구해 가며 성장해 간다면 '꾸준함'을 담아낼 수 있다면 한층 더 성공에 한 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우슬비 저자는 실패하더라도 일단 시작해 보라고 강력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가진 정보를 사업화시키고 자동화로 연결할 수 있다면 돈이 돈을 굴리는 시스템 파이브 라인을 나 또한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니, 생각으로만 살지 말고 몸테크를 실천하자.

즉, 움직이며 실천하며 살아가자.

꾸준히 배움을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는 마인드셋은 기본이다.


'스몰빅라이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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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 클래식 - 당신이 듣고 싶은
정인섭 지음 / 솔깃미디어 / 2023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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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클래식을 담아내는 연주와 연주자 이야기를 담고 있어 클래식 흥미를 더욱 부추긴다.

곡 해석과 더불어 감상에 필요한 작품과 작곡가까지 이야기해 주니 이 책 한 권만 가지고 있어도

사랑받는 클래식을 모두를 만나볼 수 있다.

자유롭고 화려한 통주 저음의 시대 바로크,

형식과 내용의 완벽한 조화 고전파,

감성에 초점을 맞춘 인간 중심 예술 낭만파,

민족 문화와 진솔한 삶의 재발견 민족주의,

다양성과 규모의 극대화 후기 낭만파,

파괴와 조합, 그리고 범위의 확대 근현대 음악을 구분하니,

시대는 모든 예술을 품고, 예술은 음악의 상태를 동경한다는 의미를 알 것 같다.

유튜브 음원 QR코드를 제공하고 있어 바로 들을 수 있다.

같은 클래식이라도 어떤 연주자가 음악을 녹음했는지에 따라 평이 달라지는 만큼

정인섭 작가가 이 클래식을 정확하고 시대를 재현하는 음악을 선사하는 연주자를 연결해 주니,

귀가 즐겁고 눈이 반짝하며 몸이 들썩 거린다.

인상깊은구절

ⓟ는 최초 발매 연도고, ⓒ는 지금 손에 들고 있는 그 앨범을 발매한 연도다. 조금 더 쉽게 이야기하면, 1999년에 처음 녹음해 발매한 연주가 있다고 하자. 이 연주를 2023년에 다시 발매했다. 그러면 ⓟ1999ⓒ2003이라 쓰여 있을 것이다. p23

앨범을 고르는 법

연주자, 레이블, 녹음 연도를 확인하라

카탈로그를 뒤져라 - 시리즈에 주목하라

전집에 겁먹지 말자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 인터넷 몰

중고 음반도 있다 p21 ~ 27

총평

작품 번호의 이해를 돕는다.

클래식을 아는 만큼 더욱 즐길 수 있는 만큼 Op.라는 약자와 더불어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또한 음악사별 작곡가 명곡과 명연을 책에서 안내하고 있으니 QR로 바로 듣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왜 시대마다 클래식을 구분하는지에 대해서도 핵심적인 내용과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어 보다 더 클래식을 애정 할 수 있게 한다.

바로크 시대 음악을 듣다 보면 줄기차게 울려대는 낮은 저음을 금방 발견하게 되는데 이를 '통주'라고 한다.

통주란 독주 파트가 쉴 때도 저음이 일관되게 울리기 때문에 붙은 말이다. 이 시대 음악의 가장 튼 특징이기 때문에 바로크를 심지어 "통주 저음의 시대"라고까지 부르기도 한다.

이렇게 하나의 음악을 만날 때 시대와 역사 그리고 작곡가, 연주가까지 만나볼 수 있는 ≪베이식 클래식≫책은 클래식을 입문하는 독자들에게 필독서라 할 수 있겠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사계절 클래식을 들을 때는 악단 이 무지치를 만나면 더욱 행복하다.

이 무지치 악단은 리더를 맡은 바이올린 독주자가 바뀔 때마다 <사계절>을 녹음했는데, 그중 아요가 솔로를 맡은 이 연주가 최고 명연으로 회자하였고 덕분에 <사계절> 하면 이 무지치 악단이 떠오르게 된다.

같은 클래식이라도 최고 명연을 찾아주고 QR로 바로 들으니 클래식이 한걸음 더 다가온다는 느낌이 든다.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음악을 형성한 시기, 사회적 영향, 음악과 관련 사건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어

배경지식 덕분에 작곡 뒤에 있는 감정, 주제, 의도에 대한 의도를 깨닫게 되어 클래식에 더 집중하게 된다.

작곡가들과 연주자들의 스타일이 어울려져 만들어내는 독특한 음악적 세계, 그들의 삶, 작곡의 특징을 배울 수 있어 듣는 동안 그들의 뚜렷한 음악적 특징을 인지하게 된다.

소나타, 교향곡, 협주곡, 그리고 오페라와 같은 특정한 음악 형태와 구조를 왜 따르고 있는지 변화를 예측하고 작곡가들이 어떻게 이러한 구조를 창조적으로 조작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구성에 사용되는 악기와 그것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대해 읽음으로써, 우리는 오케스트라 질감과 다양한 악기가 하는 역할에 대해 더 깊은 인식을 기를 수 있다.

중요한 영향을 미친 주요 작품들과 걸작들을 만나볼 수 있고, 명연과 명인을 QR로 바로 만나볼 수 있게 클래식을 안방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게 하는 좋은 책이다.

≪베이식 클래식≫은 클래식 음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청취 경험을 풍부하게 만든다.

역사적, 문화적, 복잡성에 대한 감상과 감정적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즉, 정보에 입각하여 주의 깊은 관점으로 클래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주의를 끌어 클래식 가치와 아름다움의 층을 발견할 수 있는 ≪베이식 클래식≫은 클래식 작곡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워듣는 경험이 더 의미 있고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뭐부터 들어요?

그 시대 추천하는 클래식을 추천하면서 무엇부터 들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감사한 책,

또한 비슷한 층을 가진 다른 클래식도 함께 추천하고 있으니 두 번 감동하게 된다.

거기에 주저리주저리 작품 뒤에 숨어 있는 스토리를 제공하고 있어 예술 형태에 대한 높은 감상으로 이어진다.

같은 클래식마다 지휘, 악단, 가수, 레이블, 녹음 연도에 따라 다르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접근을 쉽고 빠르게 만나볼 수 있게 돕는 점이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 중 하나이다.

바로 뭐부터 들어야 하는지 딱 집어서 알려주고 청취할 수 있게 도우니 이 책을 강력 추천할 수밖에 없다.

쉬는 날 클래식에 빠져 보기를 희망한다.

소장 ≪베이식 클래식≫


'솔깃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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