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승스님의 묵묵부답
자승.신동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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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말 그대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침묵을 유지하는 '묵묵부답' 자승스님이 우리에게 전하는 부처님의 가르침

우리의 작은 마음과 조그마한 웃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아름답고 즐겁고 행복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자승스님의 묵묵부답≫ 깨달음을 눈과 마음과 온몸으로 느껴보자.

변해야 할 때, 반드시 힘을 모아야 한다.

작은 불씨가 모이고 모이면 소와 돌을 녹일 수 있다.

꿈이 있으면 내일이 기다려진다.

늦는 것 같지만 마음을 모아야 도약한다.

마음을 모아가는 과정도 전진이다.

눈앞에 빨리 결과가 보이면 좋겠지만 마음을 모아야 오래간다.

자승스님의 묵묵부답으로 전하는 우리 시대의 깨달음, 수행길, 고행길, 해탈길을 만나 두근거리는 마음을 모으자.

인상 깊은 구절

가장 편리한 방법은 생각나는 대로 과격하게 말하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방법은 감정을 삭이고 상대를 배려해 말하는 것이다...... 자기를 알아주기를 누구나 기대한다. 그저 배려하며 말하면 된다. 인생을 들어주면 된다. p25

흔들리는 땅 위에 불행을 가져올 것들을 짓지 말아야 한다. 눈앞의 이익 뒤에는 늘 미래의 비용이 숨어 있다. 마치 내일이 없듯 살아서는 안 될 일이다. 내일과 조근조근 이야기를 나눌 일이다. p63

글쓰기는 자기 위로이고, 충전이며 내일의 새로운 출발이다.... 부처님이 어젯밤 글쓰기에서 좋은 일 한 가지로 오셨다. p151

남 탓보다 내 탓이 먼저 보이면 보살이다. 내 아픔보다 남의 아픔이 먼저 보이면 부처님이다. 법장보살은 "중생의 고통이 없는 정토에 이르지 못하면 부처가 되지 않겠다"고 하셨다. p251

만해스님은 「여름밤이 길어요」라는 시에서 '당신이 계실 때는 겨울밤이 짧더니, 당신이 가신 후에는 여름밤이 길다' 하셨습니다. p300

총평

어려움이 있으면 그만큼 쉬운 일이 있고,

어려운 물음에는 친절한 답이,

쉬운 물음에는 사색에 들게 하는 답변들이 묘한 '묵묵부답'으로 들어선다는 추천사처럼,

≪자승스님의 묵묵부답≫ 전하는 울림과 파동을 느끼고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을 선사한다.

소비하는 시대, 정보화시대를 넘어 AI(인공지능)가 나를 더 잘 아는 세상인 지금,

문명은 발달했으나 오히려 홀로서기(정신)의 삶은 퇴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한다.

대화의 길은 많아졌으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소홀해지고 있다.

때론 말하지 않는 것이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할 때가 있음을 사색하며 ≪자승스님의 묵묵부답≫ 즐겨보자.

사찰에 가보면 스님들이 신발을 벗어놓은 곳에 '조고각하'가 적혀있다.

"발밑을 살피듯 지금 그 자리를 잘 살펴보라"는 뜻이다.

자기돌봄, 자기 마음을 먼저 돌아보고 챙기라는 말이다.

나 자신에게 먼저 칭찬하고 챙기며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어떤 것을 할 때 가장 뿌듯함을 느끼는지 '조고각하'하자.

나를 존귀하게 여기는 가장 빠른 방법은 남 또한 존귀하게 여기는 것,

분별하는 마음을 거두면 참 세상이 보인다는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자.

'꼬르륵' 정직하게 살아가자.

먹는다는 것이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본적인 행동임과 동시에,

인간이 지닌 탐욕과 집착이 먹는 일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일찍 깨닫고,

먹을 만큼만 먹고 자연 기운을 받아들이며 탐욕과 집착을 제거하는 사찰음식에 관심이 간다.

'발우 안 아주 작은 깨 조각이 드디어 눈에 보였다.'는 문장처럼

비워야 비로소 내 안에 이미 존재한 소중한 것들을 볼 수 있다는 가르침이 아닐까.

마음의 그릇을 비울 때 비로소 담긴다.

욕망은 무소유로 잠재우고, 공생하며 화해하는 삶, 바로 부처님의 삶이다.

만 걸음도 한 걸음부터 시작이다.

작은 역할이라 하지만 이 작은 역할이 결정적인 결과는 낳는다.

해결하지 못할 엄청난 문제도 늘 작은 것에서 비롯되어 커진 것이다.

문제해결 역시 작은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해답이다.

갈수록 바쁜 삶이다. 자기 앞가림하기에도 여력이 없을수록

지금 해야 한다.

인생은 명확한 목적이 없으면,

우리의 뇌는 핑계를 찾는 데 집중할 것이다.

그러니 무언가 하고 싶은 생각이 떠올랐다면 감사하며,

그 끝을 놓치지 않도록 희망을 품고 허허벌판에서 시작하며 쫓아가야 한다.

궁색한 곳에서 시작할 마음도 가져야 한다. 돌보지 않는 자리에서 버틸 줄 알아야 한다.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서 실현하는 것이다.

≪자승스님의 묵묵부답≫ 수행길, 고행길, 해탈길 모두 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성철스님 "수행자는 바보 소리, 등신 소리를 들어야 비로소 공부할 수 있다. 바보처럼 꾸준히 가라. 그래야 자신도 살리고, 세상도 살릴 수 있다."는 말처럼 무쏘의 뿔처럼 당당하게 우직하게 앞으로 나아가자.

말이 넘치는 시대, 홀로 말을 아끼던 자승스님의 묵묵부답 진심을 마음에 새겨 적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자존감이 높아지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가령 일을 제대로 해내는 것, 작은 성취를 반복해서 이루는 것, 조금 까다로운 책을 읽어내는 것, 베푸는 것, 자연으로 들어가는 것, 다 안 되면 단단한 금강석이나 일도양단의 벼락에게 맡겨야 한다. p241

작은 성공을 누적시켜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승리의 비법으로 사용해야 한다.

양치질하는 것, 차선을 양보하는 것,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도 성공 중 하나이다.

작은 성취를 반복하는 것이 어렵다면,

의미 있는 기회를 늘리고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으로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다.

셀프 토크를 부정적인 것이 아닌 긍정적인 말로 바꾸는 것,

매번 생각하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자신을 응원한다면,

속으로 하는 언어가 자존감을 좌우한다.

말할 때마다 내 몸에 좋은 기운을 쌓는다 생각하며 럭키비키하자.

나에게 좋은 말을 할수록 좋은 나를 만들 수 있다.

좋은 말이 축적되면 말에서도 입술에서도 향기가 난다.

벌써 일을 이만큼이나 했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잘 살았어,

오늘은 내가 한수 배운 날이네, 괜찮아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돼,

오늘 아주 조금만 해보는 거야, 지금 하자 할 수 있는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자존감을 높이는 행위는 자기돌봄이다.



'자음과모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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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 나를 지키며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마음 상담소
황준철 지음 / 저녁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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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국내 유수(삼성, 제일, 넥슨 등) 기업이 찾는 마음 건강 닥터 황준철

나를 지키며 성장하고 싶은 수천 명의 직장인들을 상담하며,

마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직장인의 마음 상담소 사례를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만나볼 수 있다.

취업, 이직, 관계, 진로, 리더십, 갈등, 미래 등을 기반으로 한 자존감, 불안감, 우울감, 분노 등으로

글의 방향을 정리하였고 이미 알고 있는 정답을 회피하지 않고 고통과 인내를 감당하며 선택과 실천을 할 수 있는 용기를 복돋아주는 책이다.

꼰대 상사, 입력이 안되는 팀원, 팀원에게 일 시키는 게 어려운 리더, 이직자의 향수병, 사람들의 말 하나하나에 연연하게 되는 나, 일밖에 없는 삶이 너무 힘든 나 등

직장인이라며 누구나 고민하고 힘든 사례를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읽어보고 내 마음 상담도 해보자.

내 이야기이기도 하며 직장인이라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담 답변을 통해 자기 돌봄 하자.

이렇게 버티는 게 맞는지,

취직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왜 우울한지,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아무리 피드백해도 입력이 안 되는 팀원은 왜 존재하는지,

이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되는지 안주할 것인가, 떠날 것인가

번아웃 자가 진단표(MBI) 수록

정서적 소진, 탈인격화, 자아성취감 저하 세 가지 섹션을 점검해 보고

이상이 없는지, 경증이나 중등도인지, 고위험인지 파악하여 마음 상담을 받아보자.

인상 깊은 구절

심리학적으로 강박적인 성향은 불안에 대한 통제 욕구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조금 더 유연한 태도로 자신을 믿으세요. p88~89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답게 일하는 것, 나의 강점을 살리며 행복할 수 있는 방식을 찾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고, 나다운 모습을 존중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p131

편하게 산다는 것은 효율적으로 일하고 자신에게도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주는 데서 시작됩니다.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세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회복하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218

총평

직장인,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모든 변화는 작은 것에부터 시작된다.

일을 회피하지 않고 긍정적 의미를 끊임없이 찾고 수용하는 '나'가 되어야 하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들여다보는 시간은 필수다.

타인 의견보다는 '나' 자신의 생각과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방어기제도 한두 가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마음 상담소는

자기 돌봄, 바운더리 설정, 메타인지, 회피보단 직면, 회피보단 수용,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빠르게 파악하고 인정, 생각과 태도가 비슷한 사람과의 관계 강화, 일과 삶에서의 관계 분리 등 많은 것을 돌아보게 한다.

행복은 타인이 주는 평가나 상이 아닌 내가 주는 것임을 명심해야겠다.

직장 안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자기 잘못을 팀원에게 자꾸 덮어 씌우는 상사,

성과는 없으면서 인정받기만 바라는 이기주의 동료,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에너지 뱀파이어 등

다양한 전쟁터 안에 우리 회사는 다행히 '또라이'가 없다고 생각된다면 당신이 그 '또라이'다.

황준철 응용 심리학자는 수많은 폭력과 억울함에도 내 마음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일깨워 준다.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상과의 거리를 두고 경계를 설정하고

자주 마주치게 되는 감정을 날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명심해야 한다.

나의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필요하며,

때에 따라선 관리자나 시스템에 문제를 넘기는 것이 효율적인 선택일 수 있다.

수많은 직장인들이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고 그 안에서 안정된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우울증이나 번아웃이 고위험군은 꼭 상담을 받아보라고 권하고 있다.

내 삶의 가치와 기준이 확고하지 않으면 수많은 상황 속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다.

나는 무엇 때문에 현재 회사와 직무를 선택했는지,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모습인지,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무엇인지, 내 삶을 내가 이끌어가고 있는지,

현재의 고통이 나의 미래를 보장해 주는지 질문해 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자.

나를 들여다봐야지, 타인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는 멈추어야 한다.

황준철 마음 상담소는 타인보다, 일보다, 나부터 산소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실수가 일어나면 성장의 기회로 삼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수많은 내용이 내 이야기 같고, 주변 직장인 이야기 같아 어떤 상담을 해주었는지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위로가 되고 어떤 선택을 해야 머리가 명쾌해진다.

회사에서 선 넘는 사람들을 우아하게 무시하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겠다.

회사에서는 일만 하고 싶지만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읽어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내가 힘들고 지쳐 쓰러질 것 같은 순간에는 나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기적인 용기가 필요합니다 p145

남을 챙겨주기 전에 나부터 챙겨야 한다.

달을 가리키고 있는데 팀원들은 자꾸 손가락만 쳐다보는 답답한 상황 속에서 나부터 정신 차리자.

모든 일은 목적과 방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팀원은 자기 위치에서만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핵심에서 멀어지고 성과가 나지 않는 것이다.

나부터 챙기는 것이 행복한 이기주의다. 내가 여유가 있어야 행복해야 전파할 수 있다.

말을 자꾸 바꾸는 상사를 바꿀 수는 없을까?

한 가지 있다.

내 마음은 바꿀 수 있다. 나부터 챙기며 변화해야 한다.

꼴 보기 싫은 상사에게서 장점을 찾아내는 안목과 감정과 태도를 분리하는 자세를 연습해 보자.

사람에 대한 '관찰'에 안목을 투자하고,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성찰'을 통해 감정과 태도를 분리하는 연습이 나를 언젠가 인간관계에서 해방할 열쇠가 될 것이다.

회사와 타인은 내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사실 삶의 진짜 위기는 힘든 상태 자체가 아니라 힘들 때 스스로를 방치하고 그 결과로 선택한 나쁜 행동이다.

버티면서도 긍정심리학, 회복탄력성, 저축 등 제발 나부터 챙기자.

무엇이든 방치하거나 회피하기보다는 불편해도 직시해야 한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 걱정할 시간에 내 방부터 청소하자.


'저녁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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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몰래 보는 일잘러의 AI 글쓰기
한준구.피넛 지음 / 무블출판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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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만화(그림)으로 AI를 설명하는 부분이 참 이해를 돕는다.

코난쌤의 깨알 팁 덕분에 실용적으로 사용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AI 사용으로 낭만 퇴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여러 가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자주 묻는 AI 관련 Q&A 시각과 노력을 효과적으로 줄여볼 기회를 배운다.

'팀장님 사용 설명서' 체크리스트가 참 새롭고 놀랍다.

선호하는 의사소통 방식(대면, 전화, 이메일, 메신저), 의사결정하는 방식(데이터 기반, 팀원과의 토론, 직관적 판단, 상급자의 지침) 등 체크해 봐야겠다. 상사를 모르면서 왜 결재를 잘 안 해주는지 불평불만할 시간은 줄이고 상사를 파악해 보자.

다양한 AI 소개하고 있다.

챗GPT, 퍼플렉시티, 클로드, 뤼튼, 클로바 X, 깃허브 코파일럿, 미드저니, 달리,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구글 이미지FX, 감마, 클로바노트, 오터, 런웨이, 노션, 이레이져, 엑스칼리드로우, 냅킨 도구의 특징과 적용 상황을 읽어보고 내게 맞게 활용해 보자.

인상 깊은 구절

챗GPT 이외에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광고 테이터 분석 시스템인 아이작에서 카피라이팅을 작성해 주는 AI를 활용해 봐도 좋습니다. 아이작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광고 카피 제작' 메뉴를 찾아볼 수 있어요. 이곳에 프로젝트 상품명, 키워드를 입력하면 다양한 카피 문구를 생성할 수 있답니다. p86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한 방법론으로 가장 유명한 방법으로는 아마존의 '5why 기법'이 있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왜'라는 질문을 다섯 번 반복하는 것입니다. p170

AI 시대, 직장인으로서 어떤 역량을 키워야 경쟁력을 유지할까요?

세 가지 핵심 역량이 필요합니다. 첫째, AI를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둘째,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계속 키워나가야 합니다. AI는 도구일 뿐, 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전문 지식이 필수니까요. 셋째, 여기까지 완독한 독자라면 이미 경쟁력이 있습니다. 바로 '게으름에 대한 욕망'입니다. 한껏 게으르고 싶다면 어떻게든 효율을 찾아 할 일을 마치고 싶다는 열망을 불태울 것입니다. p263

총평

단순히 '야근하기 싫다'가 아니라,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자신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AI를 활용해야 한다.

≪회사에서 몰래 보는 일잘러의 AI 글쓰기≫는

일을 쳐내기 바쁨 회사 업무에서 적응 시간과 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AI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AI는 경쟁자가 아니라 나를 돕는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는 '주인'이 되도록 AI 기초 체력 다지기, 초고속 데일리 업무 스킬, 성과로 이어지는 고객 접점 글쓰기, 상사의 잔소리를 피하는 업무용 글쓰기, 상사가 '엄지 척' 하는 보고서 작성법 등 이해하기 쉽게 만화(그림)와 말해주고 있어 이해가 쉽고 접근성이 높다.

AI는 명확한 지시를 좋아한다.

명확한 지시를 내리는 것도 나름의 기술이 필요하다. 세부적인 요청은 기본이다.

AI도 '왜'라는 질문을 질문해야 좋은 답변이 나온다.

뚜렷하고 구체적으로 쓰자,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생각부터 정리해야 한다.

AI를 활용하는데 공부와 노력을 필수다. 세상은 공짜 점심은 없다.

좋은 프롬프트를 만들어 놓으면 계속 활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라도 공부하고 시도해야 한다.

AI를 사용할 때 팀장어를 사용하여 보고서나 기획서 승인 횟수를 증가시킬 수도 있다.

타깃이 뾰족할수록 후킹도 강력하게 작용할 수 있다.

AI 잘 사용하는 방법은 '꾸준히' 사용하며 경험을 누적 시키는 방법이 가장 좋다.

기사 내용을 작성할 때는 역할, 작업, 지침 등을 제시하고 AI가 생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피넛 한준구 작가는 디테일한 부분과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을 만화와 팁 그리고 자세한 내용을 통해 설명해 주고 있어 쉽게 이해를 돕는다.

AI를 잘 사용하면 시간도 단축시키고 여가 활동을 2배 이상 확보할 수 있으니 내게 필요한 AI를 찾아서 공부하고 내 오른팔이 되도록 연습하고 훈련해야 한다.

클로드 AI '아티팩츠' 기능을 활용하여 도식화도 금방 만들어 낼 수 있다.

요약과 정리는 AI가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나 PDF로 첨부하여 정리해달라고 한 후 체크하면 된다.

처음부터 원하는 답변을 AI에게도 얻기는 힘들다.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주고받는 '핑퐁 게임'을 계속해야 한다.

문서 요약, 정리, 일지 등을 AI로 빨리 정착화해야겠다.

한준구 작가는 매일 반복되는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AI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두괄식, 개조식으로 명령을 내려 보다 더 좋은 답변을 얻어보자.

많은 정보나 트렌드를 얻고 수치화 시키는 부분에도 활용해야겠다.

≪회사에서 몰래 보는 일잘러의 AI 글쓰기≫은

회사 및 실생활 AI 도구들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퇴근 이후 여가를 더욱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방법등이 참 유용하다.

챗GPT와 퍼플렉시티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해줄 수 있으며, 창의적인 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드저니와 달리는 비주얼 콘텐츠 제작을 간단하게 만들어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킨다.

클로바X와 킷허브 코파일럿은 팀워크를 강화하고, 런웨이는 창의성을 자극한다. ≪회사에서 몰래 보는 일잘러의 AI 글쓰기≫를 통해 AI 힘을 내 것으로 만들어 일과 여가의 균형을 맞추고 삶의 질을 높여보자.

AI의 진화를 이해하고 활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요즘 AI 없이 회사 생활하고 있어?

AI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AI를 두려운 존재가 아닌 나를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도구로써 대해야 한다.

AI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고 나와 연결하여 확장시켜 창조자(니체가 말하는 초인)가 되는 것이다.

AI를 100% 믿으면 큰코다친다.

좋은 질문이 원하는 답변을 만들어 낸다.

AI 의존하게 되면 인간은 점점 생각과 인내력을 잃어가 끝내 '나'라는 존재마저 사라지게 될 수 있다.

확실하게 생각하는 힘이 없으면 AI가 엉뚱하게 내놓은 답변에 속아 넘어갈 확률이 높다.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시간만큼 공부하고 활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이 뒷받침된 이후에야 AI는 나를 돕는 우군이 될 수 있다.

생각하는 기계 AI, 생각하지 않는 인간이 되면 안 된다.

우린 AI라는 새로운 것에 대한 선의를 훈련하고, 익숙지 않은 것에 호의를 가져야 한다.

로봇에게 쉬운 일이 인간에게는 어려운 것들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인간에게 쉬운 일이 로봇에게 어려운 것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모라벡의 역설처럼 되새기며 회사에서 AI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주인이 되자.



'무블출판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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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에세이를 써야 할 시간
변은혜 지음 / 책마음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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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읽기에서 '쓰기'로 전환되어야 한다.

양의 시대는 뛰어넘어 질의 시대로 변화되어야 한다.

마흔, 에세이를 써야 할 시간, 장소를 지금 당장 마련해야 한다.

읽기는 익숙함에서 낯섦을 찾는 초대라면, 쓰기는 느끼는 내면세계를 나만의 언어로 그려내는 과정이다.

사람마다 고유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으며, 글쓰기를 통해 이를 발견하고 풀어내는 과정이 진정한 자기 탐구의 시작임을 일깨워 준다.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마흔,

마흔이 되면 다양한 삶의 경험과 감정을 쌓게 된다. 이 시기에 글쓰기를 통해 과거 내 잘못과 현재를 되돌아보며 스스로와 화해와 포옹을 할 때 글쓰기라는 도구가 탁월함을 말해준다.

마흔, 에세이를 써야 할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책상이 없다면 책상부터 마련하자.

글쓰기를 통해 자아 정체성을 재확립하자.

삶의 방향성 재설정하는 데 에세이를 쓰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인상 깊은 구절

사고는 쓰기에서 성취를 거둔다. 사고한다는 것의 최종 국면은 쓴다는 것과 완전히 한 몸이다. 쓰기로 수렴하지 않으면 사고는 완성되지 않는다. p49

의미를 길어내는 연습입니다. 의미는 재미로 공감으로 감동으로 교훈으로도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의미가 공명할 때 독자가 이 글을 읽기 위해서 들인 시간과 에너지를 보상받지 않을까요. 읽었는데, 이 사람이 무슨 얘기 하는 거지 그냥 일기처럼 나열만 했네라고 생각하면 읽은 시간과 에너지를 아깝게 여길 수 있습니다. p168

저처럼 많은 사람이 독서에서 시작하겠지만, 거기서 머물면 안 됩니다. 글쓰기로 자기 안에서 더 깊은 우물을 길어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모두 작가가 되어야 하고, 글을 쓰고 책을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p207


총평

≪마흔 에세이를 써야 할 시간≫은 우리에게 글쓰기가 단순한 표현의 수단이 아니라,

삶을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임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은 독서의 경계를 넘어, 우리가 겪은 슬픔과 생각을 몸 밖으로 끄집어내는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변은혜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마주하고, 그 안에서 화해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에세이를 쓰는 것이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필수적인 과정임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자기를 되돌아보는 마흔이라는 나이는 많은 이들에게 삶의 전환점이자 성찰의 시기이다.

이 시기에 우리는 지나온 날들을 되돌아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보석(진실)들을 글로 풀어내야 한다.

나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며 결국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과정이 된다.

초고를 작성하고 수없이 퇴고하는 과정을 통해 삶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용기를 얻어보자.

매일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면, 우리는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변은혜 저자는 "쓰지 않는 동안 나는 존재하지 않았고, 나는 타인이었으며, 나는 생각이 없었다"고 인용구로

글쓰기가 자신의 존재를 확립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깨달음은 글쓰기의 과정이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기 탐구 및 자기 돌봄의 여정임을 잘 보여준다.

변은혜 저자는 글을 통해 우리는 결코 버릴 것이 없는 삶을 소유하게 되니

마흔, 에세이를 이제는 써서 자기를 돌보자.

우리의 모든 경험은 결국 우리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독자에게 삶의 모든 순간이 의미가 있음을 일깨워 주고,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결국, ≪마흔 에세이를 써야 할 시간≫은 독자에게 글쓰기의 중요성과 그로 인해 얻는 자기 이해의 기쁨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우리 모두가 마흔을 맞이하며, 혹은 그 시기를 넘어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할 때, 글쓰기를 통해 삶을 직면하고, 인생의 한 편을 정리했다는 편안함, 희망을 내 손에서 그려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실력을 키운 다음에 쓰겠어'라며 미루고 미루는 순간 계속 쓰는 누군가에 의해 뒤처질 뿐만 아니라, 나를 발견하고, 목소리를 찾아가는 글 실력도 마찬가지로 느려질 뿐입니다. p207

글쓰기가 어렵다면 '일기'로 시작해 보자.

적어야 살아갈 수 있는 '적자생존'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로 연필 끝을 움직이자.

에세이를 쓰는 순간 누구나가 아니 내가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글쓰기로 옮기는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신 그 행동에는 끈질긴 의지와 책임이 뒤따른다.

선택했다면 후회 없이 무쏘처럼 앞으로 나아가자.

실패해도 후회가 없을 것이다. 실패는 뭐든 했다는 증거다.

꿈꾸는 것처럼 상상하고, 도전하며 살아가기 위해서 이제는 에세이를 써야 할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

마흔, 글쓰기는 인간이 가장 살아 있음을 이해하게 한다.

마흔, 에세이를 쓰는 그 시간이 "행복을 시도하는 행위"임을 이제는 알 것 같다.

어떤 길이든 지름길은 없다.

완벽하게 준비하고 글을 쓴다는 것이 있을까?

실력을 키운 다음이 아닌 지금 수준부터 알고 하나씩 글을 쓰며 그 과정을 스스로 깨쳐야 한다.

글쓰기에 왕도는 없다.

많은 작가도 나도 아는 유일한 방법은 쓰기를 멈추지 않는 것, 느릿느릿 천천히 가는 여정일 뿐이다.


'책마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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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의 편지 - 역사상 최고 자산가가 아들에게 전하는 부의 열쇠
존 데이비슨 록펠러 지음, 최영오 옮김 / 와이즈맵 / 2024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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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일단, ≪록펠러의 편지≫ 구매하고 보자.

많은 자기계발서나 성공 명언 책을 읽었으나 ≪록펠러의 편지≫처럼 눈을 개안해 주는 책도 없을 듯하다.

450조를 가진 부자가 전하는 36번 점심이라면?

역사상 최고 자산가가 아들에게 전하는 부의 열쇠, 읽는 내내 소름이 돋는다.

미국 내로라하는 강자들을 물리치며 얻은 교훈과 부의 열쇠를 자녀에게 전하는 내용 하나하나가 쉽게 책장을 넘기지 못하게 한다.

공감이 가는 예시와 아들에게 일, 부, 삶을 경영할 수 있도록 자기 믿음과 성공 스토리는 강제로 눈을 뜨게 하는 어마한 영향을 선사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같은 단어와 명언을 말하지만 ≪록펠러의 편지≫가 주는 울림은 깊고 강하다.

최소 10번 이상을 읽으며 책상에 두고 매일 읽고자 한다.

인상 깊은 구절

노력에 따른 최고의 보상은 뭘 얻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되는가에 달렸다는 점이다. 열정을 품은 사람들은 단순히 돈을 벌고자 열심히 일하는 게 아니다. 열정 뒤에 숨은 진짜 이유는 훨씬 고귀하다. 그들은 마음을 사로잡는 일에 힘쓴다. p25

가장 흥미로운 점은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그 사람 역시 기꺼이 네 의견을 듣는다는 사실이다. 경청은 수동적인 태도가 아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이라도 반박하지 말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경청은 기술보다는 태도에 가깝다. p79

우리에게 한 가지 진실을 알려주었다. '만약 우리가 행동하지 않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실용적이고 아름답고 가치 있는 철학일지라도 아무 소용 없다'라는 진실을 말이다. 나는 항상 기회는 또 다른 기회에서 온다고 믿었다. p195

내 생각에 변명하는 습관은 정신 질환이나 다름없다. 이 병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패배자야. 물론 사람들 대부분이 변명하곤 하지. 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변명하지 않는다. 모든 일을 잘 풀어나가는 사람과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점은 변명을 대하는 태도다 p229

총평

자기계발서? ≪록펠러의 편지≫ 1권이면 넘친다.

석유왕 록펠러의 편지를 읽다 보면 왜 부자가 되었고 수많은 경쟁들을 이기고 부를 지킬 수 있었는지 알게 된다.

긍정적 마인드, 성장 마인드, 실패를 기회로 보는 관점, 일에 대한 태도, 개인의 삶의 질 향상, 혁신과 변화에 대한 적응력, 성공의 씨앗(끌어당김의 법칙) 등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것들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낸 장본인이라는 것이다.

지식은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무쓸모이다.

록펠러는 지식보다 행동이 중요함을 아들에게 전한다.

지식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그것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그 가치는 사라진다고 생각했다.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우리는 실패와 성공을 만난다.

이를 통해 다음 단계로 나아갈 기회나 힘을 얻을 수 있다.

실패를 성공의 디딤돌로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삶을 산다면, 그것이 동기부여되고 일터가 괴로운 지옥에 장소가 아닌 천국일 것이다.

행운은 용감한 자! 다른 말로 모험(행동) 하는 자를 좋아한다고 하니 생각이 났다면 일단 그냥 행동으로 옮기자!

성공은 머리가 아닌 몸을 움직여서 쌓는 그 무언가라고 말하지 않던가.

성공하는 사람은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바꾸고자 움직인다.

내가 가진 조금만 지식과 행동이 나를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 자기 믿음도 필요하다.

최선을 다해 일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우리 운명이 출신이 아닌 행동에 따라 정해진다고 전하는 편지글이 새삼 가슴속에서 맴돈다.

학습은 그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 이뤄져야 한다.

오늘 책에서 배운 내용이 있다면 그것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먼저 실천해야 한다.

실천하지 못하겠다면 작은 거 하나라도 성공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무쏘처럼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야 한다.

특권을 누리면서도 자기만의 힘을 키우지 못하는 사람들은 기회를 낭비할 뿐이고,

교육을 받았으면서도 교훈을 얻지 못한 사람들은 쓸모없는 사람들일 뿐이다.

점심을 먹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처럼 생각하면서 왜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지 않는 걸까!

자신의 일거수일투족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한다.

단점보다, 내 강점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해야 한다.

단단하게 마음먹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세상에 마냥 순탄한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모두가 실패에 둘러싸여 살아가며, 이 세상에는 무기력한 실패가 너무나 많다.

그 탓에 사람들은 평범함보다는 탁월함을 추구한다.

아무리 탁월한 사람일지라도 실패를 피할 방법은 없다.

절망 속에서도 기회를 보아야 한다.

록펠러가 말하는 '꿈 + 실패 + 도전 = 성공'이라는 공식을 기억하자.

비관적인 사람은 기회 속에서 고통을 본다.

실패는 곧 경험이니 실패를 비석으로 삼을지, 디딤돌로 삼을지 당연히 후자가 되어야 한다.

불편한 점을 두고 불평하기 보다 다른 일에 감사하는 편이 낫다.

일을 내버려두기보다는 지칠 때까지 도전하는 태도가 낫다.

록펠러는 계속 중요한 점은 얼마나 똑똑한 지가 아니라 자신이 갖춘 능력을 어떻게 쓰는가를 말한다.

록펠러가 아들에게 전하는 부의 열쇠!

한 챕터만 읽어도 배가 부른 책이다.

필사를 ≪록펠러의 편지≫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정신, 태도, 자기돌봄, 끌어당김의법칙, 인간관계, 경영, 리더십, 삶 등 석유왕이 전하는 불멸의 지혜를 만나보기를 희망한다. 거인의 가르침을 받아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승리하길 원한다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이유로 자기가 가진 힘을 쓰지 않고 경쟁자를 밀어내길 피하거나 미뤄서는 안 된다. p82

불공정한 사회에서 그저 기다리며 '운'을 찾아오기를 바라지 말자.

우린, 이미 경쟁 속에서 살고 있으며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의 능력이나 자원을 사용하지 않는 건 바보다.

경쟁자를 반면교사 삼아 삶을 돌아보고 자신이 가진 고유한 무기를 각성시켜야 한다.

가장 중요한 가치는 이미 자신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사용해 보자.

불공정한 세상에서 요행을 바라며 살 수는 없다.

석유왕 록펠러처럼 지름길이 아닌 내가 갈 수 있는 한 걸음부터 시작하여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내가 가진 강점과 무기를 깨닫고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때 타고난 '명'은 바꾸지 못하더라도 '운'은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와이즈맵'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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