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 - 네트워크 경제 입문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
강성호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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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전 세계에서 하고 있는 플랫폼 전쟁은 점점 승자독식화되고 있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진입장벽은 갈수록 높아만 가는 사회 속에서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세상엔 공짜는 없다!" 단어가 딱 생각나는 책이다.

카카오톡, 네이버 등을 무료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있는 것이 바로 플랫폼 기업들이기 때문이다.

나의 소비습관, 주로 보는 영상, 취향, 주로 사용하는 시간, 단골 가게 등 수많은 데이터를 알고 있으며,

AI를 통해 내게 맞는 물건을 추천해 주기도 한다.

몇 년이 지난다면 수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 살아남을 확률은 당연히 높다고 할 수 있으며,

그때는 플랫폼 경제에 대해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지금이라도 플랫폼에 장점과 단점을 기록하고 기업들은 어떻게 변화되고 있음을 ≪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을 갖게 된다.

우리 모든 일상이 데이터가 되고 감시당하고 있다.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공부해서 활용하고,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음을 잊지 말고 함부로 개인 정보를 100원, 1,000원에 맞바꾸지 말자.


인상깊은구절

저자 나름의 답변도 제시해 보았다. 데이터 공유, 인공지능 감사, 조세제도 개편, 소유권 제도에 대한 논의가 그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이디어가 현실에서 도입되기는 쉽지 않다. 우리 사회는 항상 기술의 발전보다 느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경이 급변할수록 그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존재가 살아남듯이......

두 코끼리 그래프의 결론은 같다. 세계화의 혜택이 공평하게 돌아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처럼 선진국 경제 내에서 낙수효과가 사라졌음을 뜻한다.

노동이 사라지면 우리는 무슨 일을 할까. 노동이 종말 한 세계에서 사람들은 행복과 쾌락을 추구하는 '소비하는 인간'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노래를 부르고, 술을 마시고, 여행을 다니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우리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 될지 모른다. 소비 그 자체가 일이 되고, 더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는 것이 인간의 일이 되는 것이다.

빛이 있어서 부동산 가격과 주식가격이 유지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전세 자금과 주택 구입자금을 빚으로 조달하고, 자영업자들도 사업 자금을 조달한다. 대학생들 역시 사회에 발을 들이기 전부터 학자금 대출 부담을 진다.

더 많은 양의 데이터는 또다시 독점을 강화하는 선순환 고리로 작동한다. 네트워크 경제에서는 '데이터'라는 무기를 통해 승자에게 유리한 승자독식의 세계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블록과 블록을 연결하는 접착제(숫자)를 '논스nonce'라고 부른다.

조직이 부여한 권력은 이전 같지 않으며, 이제는 네트워크 스스로가 권력을 만들고 있다. 과거에는 공식적인 위계질서가 권력을 부여했다면, 이제는 더 많은 연결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권력을 지니게 되었다.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격언은 어떤 일에는 항상 그만한 대가(기회비용)가 따른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사람들은 글보다는 유튜브를 편하게 느낀다. 특히 젊은 사람들일수록 더욱 그렇다. 유튜브는 가만히 있어도 콘텐츠를 떠먹여 준다. 영상에 해설까지 곁들이니 소화하기가 쉽다. 그러나 책은 유튜브와는 그 본질부터 다른 대체다. 유튜브로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는 있지만 결코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거나 지식의 정수에는 도달할 수 없다. 사람들을 몰입하게 만들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가능 효율적인 도구는 글이기 때문이다.


총평

오늘날 자본주의 모습을 '감시 자본주의'라고도 일컫는데,

플랫폼이 바로 우리의 일상 행동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이를 통해 감시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다.

데이터가 갈수록 쌓이고 AI가 그것을 활용해 우리에게 더욱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이로움 점과 동시에 우리는 그들에게 개인 정보를 팔고 있는 중이다.

즉 공짜 점심이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아니다.

우리에게 알게 모르게 무의식 속에 광고를 기억하게 하고,

가격의 기준을 흔들어 물건이 이번 기회에 꼭 구입해야 하는 명품으로 만들 기고하며,

기업에게는 그 고객이 취향을 알아 소비할 수밖에 없는 물건을 소개하게 한다.

플랫폼이라는 것이 공짜로 제공되지만 절대 공짜가 아닌 이유다.

저자는 플랫폼 기업의 노예가 되어가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에 크게 깨달음을 얻고 사색하게 된다.

저자가 생각하는 해결책을 후반부에 명시하고 있는데 공감도 가고 미래에는 어떤 세상이 가치창출과 더불어 어떤 부분에 대해 공부를 하며 준비를 해야 하는지 조바심이 생기게 한다.

현실로 다가오는 노동의 종말

인공지능을 탑재한 기계들이 노동을 하고,

인간은 '소비하는 인간' 또는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의 의미를 두게 되는 세상,

기계가 많을수록 기계세를 내게 하고 돈에 의미가 크게 없어지는 세상도 올 것 같은 그런 미래가

코앞에서 나를 삼킬 준비를 하는 것 같다.

강성호 저자가 말하는 플랫폼 이점과 극복해야 하는 부분을 기억하며 미래를 준비해 가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책을 읽다가 문득 든 생각이 있다면?

수많은 책을 읽지만,

내 삶은 그대로인 것 같은 생각이 문득 든다.

매일 책을 읽고 사색을 하지만

행동으로 변화되는 것이 없다면 그것은 죽은 지식일 뿐

독서는 일단 '인풋'이다. 지식을 내 머릿속과 마음속에 채운다.

그리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아웃풋'이 되어야만 비로소 내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출발점이 된다.

실천하고 나면, 무의식이 그것을 기억하게 되고 그것으로 내 삶은 어제와 다른 가치를 만든다.

그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축적이 되면 기억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독서 인풋은 무의식이고, 독서 아웃풋은 자아다. 지식 쌓기만 하면 잊어지지만 실천하면 기억하게 되고 변화가 되고 인생이 바뀌게 된다.


(주)그래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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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면역력이 생기는 식사법
이시구로 세이지 지음, 김소영 옮김 / 청홍(지상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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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팔 굽혀 펴기 1회부터 실시

운동을 매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힘들다.

저자는 팔 굽혀 펴기 1회, 스쿼트 1회를 하루의 목표로 설정하고 아무리 귀찮아도 1회 정도는 하라고 권하고 있다.

1회를 하면 2회, 3회로 늘리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스몰 스텝으로 정진하라고 말하고 있다.

포기하지 않도록 운동을 습관화 시키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할 수 있는 끈기와 더불어 강제력을 가지라는 부분이 참 마음에 와닿는다.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얼마나 잘 만들어 내는가가 습관화의 키포인트라는 것을 말이다.

단식을 하도록 동기부여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렙틴 저항성을 개선하려면 단식을 해야 한다.

렙틴은 면역을 조절하는 기능과 동시에 렙틴을 조절해야 살이 빠지고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인슐린 저항성은 흔히 말하는 '대사 증후군'이며 대사증후군은 인슐린 저항성이 일어날 때 발생한다고 한다.

밥은 먹은 후 배가 고프지 않을 텐데도 자꾸 입이 심심한 사람은 인슐린 저항성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주의가 되기도 하면서 간헐적 단식을 꾸준히 해야 함을 느끼게 해준다.

요즘 스트레스로 식욕 폭발 중이다 보니 왠지 읽는 내내 '해야 한다. 해야 한다'고 속으로 되뇌게 된다.

체중이 늘면 피부도 상하는 것 같고, 컨디션도 좋지 않다.

계속 장기가 움직이게 하면 당연히 몸에 시간은 빨리 흘러간다.

장기도 휴식이 필요하고 휴식일 때 꼬르르 소리를 내며 몸 안을 스캔하고 고치는 장치가 원활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단식을 꾸준히 실천하자.


인상깊은구절

진흙물에 물고기를 놓아 준다 해도 그 물고기는 결코 거기서 살아갈 수 없다. 지저분한 장내에 아무리 좋은 균을 넣어도 효과는 없다. 먼저 물을 깨끗이 하는 것, 즉 장내를 세정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제부터 그 방법을 설명하겠다. 리셋 → 재건 → 재주입(장내 환경 개선을 위한 3R)

추천하는 운동 방법은 HIIT라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인데, 운동과 휴식을 교대로 넣으면서 단시간에 운동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구체적으로는 20초 동안 전력을 다해 운동하고 10초 동안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이를 1세트로 8회 반복하는 4분짜리 운동을 2세트 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현대식에서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를 섭취하지 않으면 장의 염증은 개선되지 않는다. 장의 염증을 해결하는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도 다이어트에 필요하다. 장내 세균이 흐트러지면 뇌의 기능도 흐트러진다. 장과 뇌는 항상 신경을 통해 직접 대화를 나누로, 호르몬이나 메신저를 이용해 교신한다.

살이 찌면 치매로 연결된다는 사실도 반드시 알아 둬야 한다.

운동을 해도 왜 감량에는 효과가 없을까? 경험자들은 알 것이다. 운동을 한 날은 먹는 양도 같이 늘지 않았는가? 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맥주나 케이크에 손을 뻗지 않았는지? 운동을 해서 몸이 지키면, 그 후에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이러한 행동을 '대상 행동'이라고 하는데 이는 소비한 칼로리를 어떠한 형태로든 보상받으려는 심리다.

진짜 원인은 바로 '만성 염증'이다. 몸속에 만성 염증이 있으면 곳곳에 이상 현상이 나타난다. 소화 흡수, 호르몬, 면역 등에 이상이 생기기도 하고 온갖 기능 부전을 일으키기도 한다.


총평

면역력을 키우는 식사법에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식사','운동','수면','스트레스 관리' 총 4가지 요소를 건강한 루틴으로 가져간다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면역력이 좋은 건강한 몸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수면 시간이 길거나 짧아지면 면역 기능 저하로 이어지고, 6~8시간 자기에 맞는 수면시간을 찾아야 한다.

운동은 고강도 운동을 1주일에 최소 3회 이상 실시하고, 낮에 일광욕을 습관화해야 한다.

장내 누수를 먼저 잡기 전에 입의 세균을 잡아야 한다는 말에 크게 공감 가는 바이다.

예전에 읽었던 책을 통해 코코넛 오일 풀링과 혀 청소를 꾸준히 하다가 멈추었는데 다시금 동기부여가 된다.

입안에 나쁜 세균이 많아지면 그것이 위, 장으로 자연스럽게 흘려가서 장내 환경을 나쁘게 만들기 때문이다.

'장 누수 증후군'으로 인해 만성염증이 몸 안에 생기고 그것을 계속 해결하지 않으면 그것이 암이 되거나 다른 것으로 나타나는 무서운 질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위에 식사에서는 식이섬유를 자주 섭취하고 면역력에 좋은 식품 6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마늘, 생강, 버섯, 사과식초, 녹차, 생강-울금-녹차라테

즉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식사와 생활습관부터 먼저 뜯어고쳐야 한다.

지금 먹는 음식이 1년 후와 10년 후의 나를 만든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식사는 반드시 80% 정도만 배가 부르도록 먹고,

자주 산책하며 걸어 다녀야겠다.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이 담배 피우는 것보다 수십 배 몸에 안 좋다고 하니,

50분 앉아 있으면 10분 휴식을 취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얼마만큼 해소해 가며 생활하는 것인데,

노령이 되었을 때 건강으로 오는 격차가 심해질 것이라 생각이 든다.

매일매일 장 누수 없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가자.



책과콩나무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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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심리 습관
류쉬안 지음, 원녕경 옮김 / 정민미디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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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나 자신에게 독약을 먹이지 말자.

"증오를 품는 것은 자기가 독약을 마시고 그 독약이 적들을 죽여주길 바라는 것이나 다름없는 일이다!"

힘들지만 용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머리를 비워 내는 것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미움을 없애야 그 빈 곳에 긍정적인 씨앗을 심을 수 있고, 그것이 자라서 나를 감동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자. 독약은 이제 금지! 내성이 생기더라도 독은 몸에 안 좋다.

머릿속을 비우기 위해서는 내 호흡에 집중하며 명상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산책하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감정이 요란할 때는 그 감정이 일어난 장소에서 재빨리 뛰어서 벗어나자.

3분 정도 다른 장소에 있다 보면 제3자의 관점에서 보게 될 것이고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심리 습관은 바로 나 자신을 괴롭히지 않고 사랑해 주는 태도이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젠하워 박스에서 왼쪽 상단의 '중요하고 긴급한' 일에서, 나머지 하나는 오른쪽 상단의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에서 선택해야 한다.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라, 세 번 반복하여 읽고 음미하라. '중요한 일은 세 가지를 넘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것에 조금 더 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돈'에 주파수를 맞추기보다 '돈 버는 것'에 주파수를 맞추는 게 낫고, '돈 버는 것'에 주파수를 맞추기보다 '돈 벌 기회'에 주파수를 맞추는 게 낫다.

'용서'를 '변화'로 바꾸기만 하면 된다. 예를 들면 '나는 나의 나쁜 버릇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나는 내가 더 운 좋은 사람이 되길 원하기 때문이다'라고 적어 보는 것이다.

동력을 더하는 비결: '~해야 해'를 '~하겠어!'로 바꾸기

능력을 키우는 비결: 피드백을 확인해 끊임없이 수정하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유심히 관찰하라. 일을 작은 단위나 단계로 쪼개라. 중요도에 따라 단계를 재설정하라. 되도록 단계를 간소화하고 잘못된 부분이나 발전시킬 부분은 없는지 끊임없이 관찰하라 test. 기술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들 때까지 부단히 반복하라.)

중력을 거스르는 행동은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정서를 반영하는 정직한 온도계와 간다고 할 수 있다.

체화된 인지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생각하기에 행동하기도 하지만, 어떤 행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사고에 영향을 줄 수 있다.(주먹을 쥐는 것만으로도 남성들은 자신의 의지가 더욱 굳건해짐을 느꼈다. 일정 시간 펜을 입에 물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자신이 보는 만화가 더 재미있다고 느꼈고 그만큼 기분도 좋아졌다.)

행운의 기회는 흔히 다른 사람에게서 비롯된다. 누군가가 당신과의 교류를 선택할 때 기회가 생기며, 교류하지 않기를 선택할 때 기회는 사라진다. 모든 사람이 교류하지 않는다면 각자 자신의 눈앞에 놓인 자원만을 갖게 되지만, 서로 협력하고 교류한다면 모두가 많은 자원을 공유할 수 있다.

먼저 상대의 기분을 인정해 자신의 말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심어준 다음 능동적으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자신의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총평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심리습관으로 저자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감사 일기, 정적 강화 습관, 소확행 등 일어나는 모든 일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찾는다면 돈과 운을 끌어당길 수 있다.

행운과 가장 관련이 높은 심리적 요소로 자기효능감, 긍정적인 태도, 생각 전환 능력을 말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지금 내 인생이 보람차다고 느끼는 것, 마음의 편안함이 전반적으로 삶의 만족도를 높여준다고 한다.

류쉬안저자는 마음먹어서 우울한 것이 아니라, 행동을 우울하게 갖기 때문에 우울해진다고 한다.

돈과 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은 일단 내가 운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함을 찾을 줄 알고, 자기 효능감으로 넘어져도 '회복탄력성'으로 일어나서 정진해야 한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어제보다 나은 자신을 위해 조금씩 노력하는 습관이 들어야 한다.

주파수를 조정하라 문장에 '자석 인간'이 되라는 말이 생각났다.

좋은 운을 생각하고 있어야 좋은 운이 찾아오고 발견하게 되고, 내가 어떤 것을 생각하면 내 우주 속 모든 것들이 그 어떤 것을 향해 관심을 갖고 찾아오게 된다. 즉 자석에 쇠가 붙듯이 말이다.

부정적인 말은 최대한 삼가고 긍정적인 말을 하자. 긍정적인 말을 할수록 긍정적인 생각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김승호 저자도 운은 사람을 타고 온다고 했다. 류쉬안 저자도 운은 좋은 인맥을 통해서 온다고 한다.

좋은 인맥을 갖기 위해서는 능동적 경청을 할 줄 알아야 하며 지금부터라도 연습하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한다.

'돈'에 집중하지 말고 '돈 벌 기회'를 찾는 것에 집중하라는 말에 크게 공감 가는 바이다.

돈과 운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혼자 있어도 나태해지지 말고 하늘과 땅이 인정할 수 있는 태도와 행동을 해야 한다.

지금도 아침에 일어나면 속으로 되새기는 말로 총평을 마치고자 한다.

"오늘 수많은 원들이 찾아갈 텐데 그 운을 거절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 거절당한 운들 모두 저에게 주세요!

저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무엇을 좋은 습관으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목소리를 지금보다 조금 낮고 울림이 있게 바꾸고 싶다'

'성형'보다 쉽게 목소리를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맑은 소리는 위로 올라가고, 탁한 소리는 아래로 떨어진다.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낮은 톤이 높은 톤보다 유리하다고 한다.

목소리가 조금은 가볍고 신나있다고 해야 할까!

아파도 신나 있는 목소리라서 그런지 아프다고 해도 농담인 줄 안다.

성우들을 보면 배역에 따라 사투리도 들어가고 억양도 달라지듯이

나 또한 나만의 목소리를 찾아보고 싶어졌다.

신나해 보이는 목소리보다 조금은 진중하고 무게가 있는 목소리로 신뢰를 주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큰 문제 없이 살았는데, 세월이 거듭되면서 오히려 손해 볼 때가 많아지는 것 같다.

2021년 내가 원하는 멋진 목소리를 갖는 것! 그리고 근사한 미소도 추가하기로 했다.

책과콩나무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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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돈 벌고 싶다 - 체인져스
SBS스페셜 제작팀.이큰별 지음 / 그린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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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제품을 선정하고 갖추는 데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지 말라고 한다.

그게 하나의 패착일 수 있다고.

생각만큼 이루지 못할 때가 많다. 실망스러운 수준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성장한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면서 잘 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나도 돈 벌고 싶다≫ 김용현 당근마켓 대표 인터뷰 중

'천 시간과 만 시간의 힘을 믿는다. 남들보다 1,000시간 더 하면 한 발 앞서갈 수 있고, 1만 시간을 더 하면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의미"처럼 버티면서 주눅 들지 않고 가능성을 보고 시도, 무수히 시도해야 한다.

대표들 모두 '돈'을 쫓지 않고 '고객'을 관찰한다.

창업자 상상 속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을 조심해야 한다.

수요(욕구)가 많은 제품을 찾아야 하고,

빠르게 변화는 고객을 관찰하고 계속 개선하는 대표자들 마인드에 감탄하게 된다.

사업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결국 '문제를 해결해서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돈으로 교환하는 일'이라고 말하는 인터뷰에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진다. 사람이 답이다.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것, 고객의 필요, 고객의 절실함에 집중하는 것이 대표들에게 배운 사업 철학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은 한 방이라기보다 한 방 얻어걸리는 것이다. 얻어걸릴 때까지 버티는 놈이 이긴다. 얻어걸릴 때까지 못 버티면 지는 것이다. 최대한 연구하고 노력하되, 버티고 기다리는 자세가 중요하다. 지속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트래픽을 늘리는 것이다.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오는 사람을 늘리는 것, 키워드 광고, 배너 광고, 블로그 포스팅, 인스타그램 등등 길은 다양하다.

버티는 비결은 뭔가? 들어가는 돈이 적으면 된다. 적은 돈으로 계속 도전하다 보면 언젠가는 터질 때가 있다. 그때까지 버티는 것, 그게 비결이다.

중요한 것, 공부가 그렇듯 자꾸 노력하다 보면 뭐든 점차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누구든 어느 분야에서든 최소한 기본은 하지 않을까.

나는 직원보다 동료라는 말을 더 좋아하고, 그래서 자주 사용한다. 직장에 속한 일원이 아니라,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그를 달성하기 위해서 함께 나아가는 사람이라는 개념이다.

사업가로서 생각해야 할 '변화'는 나의 변화가 아니라 고객의 변화일겁니다. 고객들의 변화에 뒤처져서는 안 됩니다.

정직함? 영어에 '인티그리티lntegrity'라는 단어가 있다. 우리말로는 '혼자 있을 때도 옳은 일을 할 수 있는 마음'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켓컬리만의 전통이다. 창업할 때 꼭 지키겠다고 한 게 있다. '우리가 먹어본 음식, 우리가 구입할 것 같은 음식만 팔겠다'는 약속이다.

치열히 고민하라. 겸손해지려 노력하는 중이다. 책도 많이 읽고, 사람들에게 많이 묻고, 많이 궁리하면서 나는 여전히 성장하는 중이다.

'자기 자신' 또는 '자신과 가까운 곳'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발견했다고 입을 모았다. 위대한 것은 멀리 있지 앟다. 의미 있는 무엇은 늘 가까이 숨어 있다. 가능성의 소박한 씨앗들은 바로 내 주변에, 얼마든지 찾을 수 있는 거리에 존재하고 있다.


총평

돈을 벌기 위해서는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완벽한 것은 없다! 테스트한다고 생각하고 먼저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되도록 적게, 작게 실패하도록 노력하고 그 실패로부터 뭔가를 배우고 개선해야 한다.

무엇보다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자신의 건강을 챙기며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주워 담아야 한다.

위기를 기회로 삼는 대표(사업가)들의 인터뷰를 보면서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다.

실패를 하지 않은 대표는 없다.

실패를 두렵지만 인정하고 그 속에서 배움을 찾는 마인드를 배우고 싶다.

돈을 좇지 않고 자신들이 파는 무언가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는 곳에 초점을 둔 관점이 경영하고자 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철학이라 생각한다.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행복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지옥 같은 전쟁 속에서도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금수저로 태어났지만 불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듯이.

돈을 좇지 말고 가치를 성장시키고 전파하다 보면 돈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라는 말을 믿어 보고자 한다.

≪나도 돈 벌고 싶다≫

이큰별PD 공통된 질문에 각자 대표들마다 진솔하게 말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비슷하거나 다르기도 하다.

제목처럼 돈을 벌기 위한 스킬보다는 문제 해결에 고민을 더하고, 어떻게 하면 좋은 영향을 전파시킬 수 있을까!

파는 사람, 고객, 공장, 사회 등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모습들이 참으로 보기 좋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쇼핑몰을 한다면?

쇼핑몰을 한다면?

컨트롤이 가능한 리스크인지 파악하고,

적은 돈으로 시작해 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는 생각이 든다.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돈 수준으로

여러 가지를 시도하다가 구매율이 많은 물품이 생긴다면(당연히 질 좋은 상품),

그 물품에 대한 디자인, 사진, 문구 등 변경하고 집중하는 것!

그렇게 기준을 정하고 일주일에 1개씩 새로운 것을 올린다면 1년 52개,

인기가 없는 제품은 삭제, 노하우 축적


책과콩나무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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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성장 - 리더는 최고성장책임자다
김종철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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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자세히 보아야 한다.

실수나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하며,

구성원을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로 육성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특히 조직의 성장을 방해하고 자원을 낭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단호하게 제거해야 한다.

인정(칭찬)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다.

상대를 변화시키려면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의 충고나 해결책이 아니라 당신의 인정과 관심이다.

본질을 파악하는 질문

저자는 조직도 결국 변화하는 세상 속에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지속 가능하고 탁월한 '조직의 성과'라는 본질을 위해 올바른 질문을 해야 하며,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방편에 집중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본질에 집중할 때 방편은 저절로 따라온다.

권위를 가지는 것과 권위 있는 자리에 앉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스스로 인식을 바꾸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때 질문은 인식의 방향과 크기를 바꾸도록 마음을 자극한다.

스스로 인식을 확장해 새로운 생각과 시도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마라.

심리학자 김정호 교수 이미 벌어진 상황을 첫 번째 화살, 붓다의 말을 빌려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화살은 누구나 피할 수 없이 이미 일어난 일이다.

불쾌하고 억울한 상황을 만나면 누구나 화가 나고 실망하며 짜증이 올라오는 것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두 번째, 세 번째 화살은 우리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화살이며 그 화살은 나의 감정과 생각을 먹고 자란다.

멈추고 싶어도 멈추지 않는 나를 향한 화살은 내가 생각하는 태도에 따라 행복과 불행을 결정할 수 있다.

즉 나의 선택이다.

≪타인의 성장≫에서 리더는 구성원에게 재미로 행복감을 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스스로 인생의 의미를 찾고,

실패의 과정에서 용기를 내고 본질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도우라고 말하고 있다.

구성원들이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사소한 일로 내게 두 번째 화살을 쏘지 않아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인정 능력은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여 적극적으로 찾아야 생기는 능력이다. 리더는 상대의 강점을 알아보고 겉으로 드러난 행동이나 결과를 칭찬하는 수준을 넘어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 열정, 됨됨이, 성품, 가치관 등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서 인정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사람에 관심이 없으면 사람을 키우기 힘들다.

감정은 영어로 emotion(이모션)이다. '밖으로'라는 뜻의 ex와 '행동'이라는 motion이 결합된 단어다. 감정은 외부의 행동을 일으키는 내면의 움직임이다. 변화의 욕구를 느낄 때 자기감정을 살펴야 한다.

정혜신 박사는 "공감이 존재로 들어가는 문이라면 감정은 문고리이다. 감정을 통해서 존재를 만나게 된다."라고 말했다.

회복 탄력성을 키우려면 공감과 소통 능력이 있어야 한다. 관계는 나의 감정과 생각을 내세우기보다 타인의 심리를 파악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으로 맺어진다.

하버드 교육대학원의 토드 로즈교수는 저서 ≪평균의 종말≫에서 평균값이라고 하는 허상적 이상의 틀과 인간을 비교하는 오류를 지적한다. 평균적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인간에게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일반화하는 시각이 어떻게 우리를 한정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차트 멍 탄은 자기 인식과 마음 챙김의 유사성에 주목했다. 마음 챙김 명상이 훈련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자기인식도 훈련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얻고 <내면 검색 훈련>프로그램을 개발했다. 1단계는 주의력 집중하는 훈련이다. 2단계는 자가 감정의 흐름을 제3자의 관점에서 고해상도로 관찰하고 궁극적으로 통제하는 훈련이다. 3단계는 유용한 정신 습관을 만드는 단계로 상대에 대한 연민과 공감에 기초하는 훈련이다. 훈련을 통해 스스로의 주인이 돼 창의력, 생산성, 행복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피터 드러커. "격동의 시대에 가장 커다란 위협은 격동이 아니라 그것을 어제의 논리를 가지고 대응하는 것이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좋은 의도로 가득하고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좋은 행동으로 가득하다."

성공이 반드시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지만 행복은 성공에 기여한다.

목적 중심의 조직은 생존보다 성장에 더 관심을 가진다....."왜 우리가 존재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분명한 대답을 갖고 있다.

인간은 변화를 거부하기보다는 변화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총평

≪타인의 성장≫

지금의 생각과 행동을 일단 멈추자.

작은 행동이라도 새롭게 시도해보자.

예전과 다른 행동과 방향으로 바꿔보자.

새로운 행동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면 새로운 인식으로 성장할 수 있다.

어제의 행동을 끊고 다른 행동으로 타인의 성장을 돕고 나 또한 안아주자.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를 만들지 못하고 타인의 성장도 이끌어 내지 못할 것이다.

일이나 다른 무언가에게 변화를 요구할 때 발휘되는 것이 '인내심'이다.

왜 사람의 변화에 대해서는 그만한 인내심을 발휘하지 않을까.

그 구성원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면 그 사람의 성장에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

"멘토는 지혜를 전수해 주지만, 코치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손에 직접 흙을 묻힌다."

리더는 구성원을 인정하고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도아야 한다.

스스로 바라보지 못하는 부분을 보게끔 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주어야 한다.

책임감은 기본이며 업적에 대해서는 공로를 취하지 않는 등 리더로서 갖추고 있어야 덕목들이 참 많다.

다른 것들을 하기 어려워도 작은 습관처럼 타인의 성장을 돕는 방법은

바로 약점에 집중하지 말고 강점에 집중해서 말하고 행동하자는 것이다.

잘못된 것만 찾아서 지적하면 구성원들은 의욕을 잃는다.

잘하는 것을 찾아서 지지해 주면 구성원들은 동기부여가 된다.

이때 칭찬을 평가식으로 저하 시켜서는 안 된다.

"잘했어요"라고 말하는 칭찬은 평가이다.

무엇을 잘 했고 왜 좋은지 아무런 정보가 없기 때문이다.

진짜 칭찬은 자기효능감을 올려준다.

좋은 칭찬은 "이 문제에 해결책을 잘 찾아내셨군요!","의도한대로 잘 진행되었네요" 등 구체적으로 과정을 칭찬해야 한다.

지시하는 리더보다 자기 성장에 도움을 주는 코치형 리더가 되기 위해

코칭 리더십, 자기 주도적 변화, 자기인식 역량, 관계의 힘, 심리적 안정감 큰 주제로 설명하고 있다.

≪군주론≫에서 말하는 리더는 이제 끝났다.

각 개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존중하고 이끌어 주는 리더자는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시다면

≪타인의 성장≫을 추천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코치 대화를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코치를 대화를 보면 공통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상대방에 말을 먼저 요약해서 말하고 공감하는 답변한 후 질문한다는 것이다.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말로 풀어 내고자 연습해보면 참 어렵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아는 것과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무엇보다 어려운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타인의 성장≫에서 코치가 말하는 대화법을 계속 시도해봐야겠다.

또한 코치가 가끔 꺼내드는 스킬 중 하나인 감정 카드로 나 자신과 상대방에 감정을 제3자의 시각으로 보는 관점을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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