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나를 돌보는 셀프 코칭
안영은 지음 / 미다스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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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타인보다 자기 자신에게 무한한 질문을 하는 저자가 멋있게 느껴진다.

무엇이 하고 싶어?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있어?라고...

먹는 음식이 나를 살린다.

먹는 것부터 나를 돌봐야 한다. 매일 프로바이오틱스로 장 건강도 잡고 기분도 up 해야겠다.

세상은 원래 공평하지 않다.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비교보다는 벤치마킹처럼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열정과 행동을 배우자.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기억하자.

우리는 긍정적으로 생각할수록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빈도가 늘어난다.

감사하기, 혼자 있는 시간 확보하기, 환경을 바꿔 관점 변화시키기, 운동하기, 나를 성장시키는 사람과 함께하기, 5분 명상하기, 하루 15분 글쓰기로 나를 업그레이드하기 등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작가에게 실천력에 많은 것을 본받고 따라가고 싶어진다.

인상깊은구절

'안티미증후군'이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스스로를 인정하고 존중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p32

≪왜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할까?≫ 책을 쓴 가브리엘 페를뮈테르는 사람이 장속 세균만 다스려도 기분이 저절로 좋아진다고 주장한다. 그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으면 사과 속의 '펜틴' 성분이 몸 안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내 되의 신경전달물질까지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p46

오프라 윈프리의 멘토로 유명한 시인이자 소설가 마야 엔젤루... 그녀가 한 유명한 명언이 있다. "당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바꾸어라. 그것을 바꿀 수 없다면 당신 마음을 바꾸어라 불평하지 마라." p87

"반복하면 행복해지는 '리추얼'의 비밀"이었다. 리추얼이 뭐야?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나도 처음 그 말들 들었을 때 사전을 찾아보았다. 리추얼은 '항상 규칙적으로 행하는 의식과 같은 일'을 말한다. p148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이 있다. 그리고 그 공간에서의 선택이 우리 삶의 질을 결정한다." p158

오늘 아침 긍정, 확언 명상을 하며 되뇌던 문구가 지금 딱 떠오른다. "감사의 마음을 느끼면 감사할 일들이 많아진다." p201

마리 폴레로가 쓴 ≪믿음의 마법≫ 책 중 '2장 믿음이 바뀌면 모든 게 바뀐다'를 읽으며 그동안 끈기가 부족하고 포기만 하는 사람이라는 믿음은 잘못되었단 생각을 했다. p250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내게 필요한 것을 끌어당길 능력이 있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이다.' 나는 매일 아침마다 확언을 한다. p279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또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다.' p289

총평

'행복의 뿌리는 나에게서 자란다'

육수가 잘 우러나야 맛있듯, 온갖 행복하고 빛나는 재료를 얻었다고 해도 나만의 속도로 체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내게 좋은 것을 보게 하고, 신나는 음악을 듣게 하고, 포근한 옷을 입게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게 하는 것이 내게 주는 긍정적인 씨앗이며 그 씨앗을 계속 자극하고 습관화하여 때가 되었을 때 수확하는 것이 인생의 묘미가 아닐까 한다.

책을 읽고 명상을 시작하고, 자기 사명서를 쓰고, 글쓰기와 요가를 하는 작가를 보며 간절함이 그녀를 움직이게 한 원동력이지 않을까 싶었다. 많이 고민하고 근심 걱정이 오히려 작가에게는 실천의 근육을 키워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성공한 이후로 관성의 법칙처럼 자신과 만남을 갖는 과정들이 많아지고 행복의 빈도가 생기면서 행복해하는 과정들이 진행 중인 작가가 즐거워 보인다.

작가가 주는 '하루 10분 진짜 나를 만나는 질문'을 생각하면서 사색하는 부분이 내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

걱정 근심으로 잠을 못 이루거나 타인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했던 하루를 멈추고 나를 생각하는 시간을 확보해야겠다는 사색도 하게 되었다. 왜 타인 생각은 그렇게 많이 하면서 나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지 반성도 했다.

좋은 태도는 체력에서 나온다고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책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

좋은 체력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음식을 먹고, 충분한 수면을 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나를 돌봐주는 것이다.

작년부터 정신보다는 체력에 중요함을 느끼고 있는데 작가도 체력에 대해 언급하니 더욱 실천해서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에서 긍정적인 선택을 해야겠다.

미라클모닝을 실천하는 작가, 나 또한 실천하고 있지만 잘 될 때와 안될 때 차이점을 알고 있다.

작가 또한 그 이유를 말해주고 있는데 그건 바로 '일찍 일어나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이 분명하거나 불분명할 때이다'

인디자인, 포토샵 리터칭 강의를 공부할 때는 일찍 일어나 감사 일기, 필사 후에 매일 강의를 보고 공부했다. 그때는 늦잠 자고 싶어도 하고 싶은 목적이 있어 개운하게 눈을 떴는데 강의를 다 듣고 목적을 이루고 나니 새벽 4시 30분에서 5시 30분으로..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졌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래도 계속하는 것이다.

≪하루 10분 나를 돌보는 셀프코칭≫은 안영은(에이미안)작가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

자신만의 선택을 믿고, 매일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 수많은 경험과 축적들이 이어나가고 있다.

그 과정이 자신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고 윤택하게 만드는 방향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실천하는 여러 가지 습관들을 책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이다는 사색을 하게 했다.

나를 먼저 사랑하고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나부터 나 자신과 친해져야 한다.

'있음'에 집중하는 작가처럼 우리도 10분 셀프코칭으로 나를 사랑해 주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하루 10분 진짜 나를 만나는 질문

1. 의무적인 행동 중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있는가?

재미가 없더라도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다. 어딘가 있을 문장에 소름 돋고 싶어서. 가끔은 내려놓자.

2. 일상 속에서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작은 사치는 무엇일까?

좋은 글귀 읽고 사색하기, 건강음료로 내 건강 챙기기, 멍 때리기

3.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왜 지금껏 하지 못했는가?

패러글라이딩 동호회 활동, 상상만 해서.

4. 최근 화를 내거나 감정을 표출해서 후회한 적이 있는가? 그때 어떤 느낌이었나?

상사와 의견 다툼을 크게 한 적이 있는데 생각해 보니 11시 30분~12시 10분 사이였다.

배가 고프면 더욱 예민해지거나 거칠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후회는 하되 다시 견고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아님 말고.

5. 미라클 모닝을 시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가? 당신 삶의 어떤 영향을 줄 것 같은가?

실천하고 있다. 누군가 자는 시간에 일어나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나의 방향성을 계속 생각하고 이어간다는 뜻.

6. 생각을 단순화할 수 있다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 것 같은가?

가지고 있는 것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활용할 것 같다.

7. 부탁을 거절하고 죄책감이 든 적이 있는가? 어쩔 수 없이 하겠다고 하고 후회한 경험이 있는가? 둘 중 다시 겪고 싶지 않은 상황은 어느 쪽인가? 후자

8. 완벽함을 내려놓을 수 있다면 시도해 볼 만한 일이 떠오르는가? 책 쓰기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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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5억 연봉의 세일즈 테크닉 - 팔지 말고 전달해라
김민기 지음 / 바이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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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세일즈 테크닉도 역시나 '사람'이다.

고객에 대한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계약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을 파악하고 수집하는 것이 기본이다.

확보한 데이터를 가지고 고객에게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질문을 통해 최신 데이터를 축적해야 한다.

질문은 한다는 것은 바로 입보다는 귀를 먼저 열고 많이 듣는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가치를 발견하게 하고 자신이 파는 상품과 결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가는 것이라는 기본적인 사고와 행동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고객에게 가치 창출을 이끌어 내야 한다.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과 어울리라는 말이 역시 억대 연봉은 원하는 목표를 이룬 사람의 충고와 조언에 집중했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한 가지 제안만 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제안을 준비해서 고객이 두 가지 제안 중 어떤 것을 고를까 집중하게 만든다.

고객이 나를 홍보하게 만드는 영원사원이 고수다.

강인한 신체가, 강인한 정신을 부른다. 맞는 말이다. 정신이 먼저 가 아니라 체력이 먼저다.

영업은 고객에게 '추억'을 파는 것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이 차를 구매해서 가족들과 캠핑하고 여행하는 상상을 해보세요!라고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고객은 당신의 열정에 관심이 없다. 고객은 당신이 열심히 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당신이 해줄 수 있느냐는 것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p59

기억하자. 인생과 영업은 give and take다. 고객에게 먼저 주어라. 그리고 받아라. p121

왜 당신이 배우고 습득하고, 서비스해 주는 것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으려고 하는가? 아니 왜 손해보려 하는가?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공짜 점심을 바라는 사람은 결국 탈이 나게 되어 있다.... 고객에게 당신이 취할 마진에 대해서 계산하고 세부적으로 계획해라. 그리고 당당하게 자신의 이익을 취해라. p167

실적이 좋은 영업사원들의 공통점 중에 한 가지는 남들보다 강인한 체력을 가지고 있다. 체력부터 길러라. p217

등가교환의 법칙이 항상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러니 빚지지 말고, 공짜를 바라지 말자. 그리고 무언가를 얻고 싶다면 값을 지불하자. 그것이 노력이든, 시간이든, 무엇이든 간에 얻고 싶은 게 있다면, 남들처럼 공짜 점심을 바라지 말고, 값을 지불하자. 그럼 분명히 당신은 보상받을 것이다. p235

총평

고객에게 물건을 팔겠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정확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의무적으로 하는 행위로 비쳐야 한다는 사실이 억대 연봉 사원의 비밀을 조금 알 것 같다.

바로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파는 것이다.

최대한 여러 번 접점을 만들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정수기' 교체 방법을 통해 무작정 최신 정수기가 바꿔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사용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수시로 전달하여 교체하게 하는 방법이 좋았다.

보통의 사람들은 물건을 보여주고 영업을 시작한다, 고수는 물건을 보여주기 전부터 여러 가지 접점으로 고객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진당입생(심으로 신의 장을 각하고 있어요) 테크닉-수요의법칙- 웨이팅 포유 테크닉 등 처음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A or B 테크닉으로 고객에게 한 가지 제안이 아닌 두 가지 제안을 만드는 노하우도 기본적이긴 하지만 고객이 먼저 말하게 하는 테크닉이 김민기 저자를 억대 연봉자로 만들지 않았을까.

부자들은 남을 도우라는 것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불편을 해소해서 이익을 창출한다는 것,

우리가 알고 있는 이타적인 도움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객에 입장에서 추가 서비스를 해주는 이유가 바로 단골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지만 일상에서도 사용해 봐야겠다.

고객 니즈뿐만 아니라 성향을 파악해서 구매 시간을 줄이거나 돈을 떠나 추가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영업사원이라면 기분 좋게 사고 싶었던 그 무언가를 구매하지 않을까.

김민기 저자는 세일즈에서 끝내지 않고 사람을 얻어 보려고 노력했다는 부분이 역시 생각이 남다르다고 느꼈다.

영업실적 이외에도 수많은 인연과 경험, 그리고 기회들을 꾸준히 얻고 축적하니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

기초체력을 위해 운동을 하고, 이완을 즐기며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청결을 유지하고 자신감 있게 고객을 만나고 목소리 높낮이부터 크기뿐만 아니라 색깔과 향까지 전달한다. 준비과정부터가 왜 그가 성공할 수밖에 없었는지 알게 된다.

책에서도 영업을 하는 김민기 저자에게 손뼉을 쳤다.

제4장 영업보다 중요한 것들에서 지금 버는 수입이 영원한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며 자본주의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수익의 일부를 투자하라고 '가치'를 더한 정보제공을 하고 있다.

부정적인 영업사원을 만나지 말고, 유흥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고, 1등 영업사원을 가까이하라는 저자도 꼰대 같다고 말하는 문장이지만 공감이 갔다. 철저히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어야 한다.

고등학교 때 전교 1등 하는 친구랑 짝꿍이 된 적이 있는데 아무리 봐도 놀기만 좋아하고 공부는 안 하는 애였는데 매번 전교 1등을 하길래 다른 것은 모르겠고 수업 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따라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그 친구가 집중할 때 어떤 행동을 하는지 무엇에 글을 치는지 등 관찰하며 따라 해보는 게임을 해본 적이 있다.

놀랍게도 성적이 많이 올랐다. 그때 환경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도 했다. 좋은 사람들과 있으면 자연스럽게 나 또한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영업사원으로 활동할 때 약속시간을 어기지 않게 미리 가서 주차장에서 남는 시간 책을 읽으며 기다리는 저자는 돈을 떠나 품격과 인성을 가졌기에 이루어낸 결과들이 아니었을까.

그가 실행했던 여러 가지 방법과 마인드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수많은 책에서 말하는 자기계발을 이미 실천하고 있는 저자를 보며 나 또한 그리되고 싶다고 외쳤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수익의 일부를 다시 세일즈에 투자하라.

저자는 버는 돈 10%를 투자했다고 한다.

한때 일이 잘 안 풀리고 회사를 옮기고 싶을 때 월급에 10%를 책을 사고 읽는데 투자했던 나 자신이 생각났다.

부정하기도 했고, 분노하기도 했고, 복수하고 싶기도 했다.

그때 받았던 열등감이 '새옹지마'돼서 독서하는 습관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힘이 되어주는 친구는 서울에 갔고, 영감을 주는 친구는 타지에서 일을 하니 누구에게 푸념할 사람도 없었다.

생각 끝에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작가들을 만나 그 작가님들의 생각과 마인드를 계속 접한다면 힘이 생기지 않을까.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시작한 독서가 지금은 나를 이끌고 있는 것 같다.

무엇이든 공짜는 없다. 값을 치르고 살자.

자신에게 투자하지 않으면서 남에게 무엇을 받을 수 있을까!

월급을 받으면 성장을 위해 꼭 내게 투자해야 함을 잊지 말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하게 나에게 선물해야겠다.


'바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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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 현대인의 삶으로 풀어낸 공자의 지혜와 처세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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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조급함이 망친다.

조급해 하면서 무엇이든 싸워서 얻으려는 자세는 멀리해야 한다.

시야를 넓히고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인내심을 가지고 씨앗을 뿌렸으면 가을 추수까지 기다렸다가 수확해야 한다.

자꾸 태도를 바꾸면 적이 많아지는 법이다.

이미 할 일을 했다면 온화하게 하늘의 때를 기다리자.

군자를 '그릇이 아니다'는 말을 명심하며 살자.

우리는 깨지면서 산다. 일에서, 일상에서도.

공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말고, 사람을 탓하지 않으며, 아래에서 배우고 위에 이른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깨지는 물건이 아니다. 깨질 수가 없다.

실패를 기회로 삶을 수 있고 지금은 평범한 사원이라도 나중에 경영자가 될 수 있다.

우리의 가능성은 무한히 열려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우리는 깨지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몸소 깨닫고 실천하자.

인상깊은구절

영국 총리 마거릿 대처

"생각을 조심해라, 말이 된다.""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 된다""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p37

'자신보다 못한 사람은 사귀지 말아야 한다'라는 문장이..... 그래서 이 문장의 의미는 '뛰어난 사람과 사귀기 위해서는 능동적이고 자발적으로 노력해야 된다'는 뜻이 된다. p76~77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풍부하게 상상하고, 다른 사람들의 인생이 다양한 측면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하며, 그들 스스로 삶의 선택권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이렇게 해야만 그들이 깨지기 쉬운 그릇이 되지 않을 수 있다.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 중의 하나인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라는 말을 독자들 마음속에 간직한다면 군자와 같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p177

"평범한 사람은 결과를 두려워하지만, 보살은 원인을 두려워한다" 평범한 사람은 안 좋은 결과가 올 것을 두려워하고, 자신이 재수 없는 일을 당할까 걱정하며 곳곳에 향을 피워 복을 기원한다. ....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없기 때문이다. 나쁜 원인은 필연적으로 나쁜 결과를 불러온다. p265~266

총평

논어를 계속 접하다 보니 드는 생각이 있다.

바로, 중용이다.

지나치게 모자라지도 않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아니한 상태.

쉽게 말해서 '균형'이다.

'먹을 때는 배부름을 구하지 말고, 거주할 때 편안함을 구하지 말라'

욕구는 충족될지언정 욕망은 충족될 수 없는 존재다.

소유보다는 경험에서 즐거움을 찾고 배움에서 성장할 수 있는 태도가 바로 논어가 말하는 행동이지 않을까.

'사명', '비전', 가치관'으로 타인의 인품을 파악하라고 말하고 있다.

상대방이 일을 할 때 어떤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지, 어떤 동기를 가지고 있는지 관찰해야 한다.

특히 어떨 때 가장 편안해 하는지를 봐야 한다. 그것이 술자리인지, 운동할 때인지, 공부할 때인지를 관찰해야 한다.

무엇에 흥미를 갖고 있는지, 어떤 친구들과 주로 만남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본다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사랑의 호르몬으로 이성이 마비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인품을 살피는 습관을 들이자.

우리는 관찰하면 알 수 있다. 무엇 때문인지 왜 이리 바쁘게 살면서 사람을 관찰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논어는 모든 사람이 스승이 될 수 있고 상대방에 얼굴 표정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하니 거울삼아 올바른 인품을 가지도록 행동을 바로 세워야겠다.

논어 유명한 문장을 곧이곧대로 읽고 받아들이면 안 된다.

판덩 저자는 우리에게 다시금 설명해 주는데 이해가 더 쉽고 논어를 더 접하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예로 "많이 듣고 의심되는 부분을 빼라"는 문장에서 '많이 듣는다'는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라는 말이 된다. '의심되는 부분을 빼라'는 의문이 생겼을 때 성급하게 말하지 말고 잠시 기다리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놓지 말고 한쪽에 제쳐두라는 의미기도 하다.

작가가 재해석해 주는 부분에서 '아~'하고 깨달음을 얻는 즐거움이 있어 읽는 내내 어떤 방식으로 나를 미소 짓게 할지 설레기도 했다.

논어를 읽으면서 '멈추지 않는다면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고'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고통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니 미리부터 고통의 총량을 줄어두는 연습을 해야겠다.

논어를 통해 오늘 하나의 깨달음을 얻었다면 오늘 힘든 일이 있어도 웃으며 두 다리 쭉 펴고 잘 수 있을 것 같다.

논어는 현대에서도 적용할 수 있고 문장을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할 수 있다.

내게 힘이 되는 논어라고 생각한다면 논어는 내게 힘을 내어 줄 것이다.

인생의 한 번쯤 ≪논어≫를 읽어야 한다.

고통에 대한 해답을 공자는 이미 2천년 전에 우리에게 선물했기 때문이다.

한번에 이해가 되지 않으면 여러번 읽으면서 깨달으면 된다. 시간은 우리편이기 때문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현현역색 즉, 지나치게 외면의 것에 치중하지 말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집중하자.

계속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내면의 아름다움이 아닐까.

비교하다 보면 외면의 치중하게 되는 것 같다.

비교하고 싶다면 어제와 나를 비교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외관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외관을 보는 시간보다 현저히 적다.

논어가 말하는 균형을 생각하며 치우지지 않고 내면도 들여다보는 시간을 정해서 실천해야겠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온화하고 자애로운 마음을 가져야겠다.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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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여행자들 - 일인 여행자가 탐험한 타인의 삶과 문장에 관한 친밀한 기록
추효정 지음 / 책과이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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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추효정 작가에게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나를 들썩이게 한다.

만달레이 수마웅, 모스크바 소피아, 조르바 같은 털보아저씨, 은퇴하는 선배에게 욜로 관련 책을 선물하는 후배 등

히치하이킹이든 자전거 여행이든 배낭여행이든 '사람'으로 채워 나가는 모습을 닮고 싶다.

여행이란 누군가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존재가 된다는 것!

절대 공짜 내리막은 없다는 것!(자전거 여행)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것!

인상깊은구절

지금도 그래.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을, 즉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괜찮은 행위인 거예요. 아무렇지도 않은, 아무 일도 없는, 보통의 날들인 거예요. 과거를 돌아보지 않고 그날그날 현재에 머무르는 인생이 그런 거더라고요. p50

선생님, 페달을 밟고 자연을 직접 마주한 순간은 말로는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모든 순간이 다 좋았지만 그중에서 굳이 하나를 꼽자면 부산으로 향하던 길목에 펼쳐진 낙동강의 풍경이에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조금 거창한 표현일 수 있지만 안개로 자욱한 강 풍경을 마주하면서 '희망'이 보였어요. 그리고 '행복'했어요. '살아가는 행위가 희망적이고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p91~92

행복은 판단으로 얻어질 수 있고, 사람은 자신의 판단에 따라 행복을 결정한다. 국가는 그러한 개인의 행복을 뿌리내리고 보호한다. 행복한 나라는 그렇게 세워진다. p142

이곳에서 짧은 시간 배우고 익힌 자신만의 명상법을 일상생활 속에 그대로 가져가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는 것. 그렇게 '명상은 삶'이 된다. p168

현지인들과의 의사소통은 어렵지 않았어요? 서로 서툰 영어와 제스처뿐이었지만 그것으로 충분했어요. 배경을 바꿔가며 현지인들을 만날 때마다 중요한 건 말이 아니라 태도라는 사실을 배웠어요. p249

총평

여행하면서 어떤 사람을 만났을까? 어떤 스토리로 나를 웃게 할까?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교훈을 얻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추효정 작가가 신나 보인다.

소유하는 것을 찾기보다는 언제든 소유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은 것인가.

자유와 더불어 '글'을 통해 소유와의 균형을 맞춘 작가이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어쩌면 무소유를 실천하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타지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로 바라보고 가끔은 조르바를 만났다고 표현하는 작가가 무척이나 부럽기도 했다. 간이 큰 건지 아니면 사람을 비밀을 털어놓게 하는 마법 주문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그 주문으로 하여금 나만의 비밀이 내 것이 아닌 우리 것이 되어가는 과정이 참으로 재미있고 신났다.

여행 속에서 깨닫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작가를 나 또한 '언니'라고 불러주고 싶을 정도로 멋있게 느껴진다. 자신을 풍요롭게 하는 비결을 알고 있는 것 같은 신비한 작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디서 어떤 분을 만나 행복함을 느꼈을까...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새로운 재미로 나를 웃게 만들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처럼 인연이 되고 친구가 되는 작가에 비결은 조금은 알 것 같다.

그것은 바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타인이 각자 가지고 있는 '색깔'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힘이 아닐까 생각했다.

안전한 삶이 아닌 모험하며 도전하는 삶을 즐기는 작가이기에 타인에게도 영향이 전달되어 비밀도, 삶의 지혜도 그녀에게 쏟아내는 것이 아닐까.

여행 속에서 수많은 것을 느끼지만 기록하고 즐기는 작가 책을 읽으면서 즐겁고 행복했다.

서점에 가면 단문을 조금이나마 읽어보시고 공감이 가신다면 소장하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글을 재미있게 쓰면서도 교훈을 주는 작가를 만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사람들이 머문 자리는 그 사람의 특유에 냄새를 남긴다고 한다. 무색무취가 정답일까? 이쁜 향기로 기억되는 건 욕심일까?

아무런 향도 여운도 남기지 않고 떠나는 사람은 과연 이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

특유에 냄새가 난다고 해도 머물고 있는 자리에서 웃음과 추억들을 남겼다면 악취라도 미소 지으며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머무는 자리가 회사 일 수도 있고, 집에서는 남편이자 딸에게는 아빠일 수도 있다. 친구, 선배, 후배 각각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는데 머문 자리에서 국화향이 솔솔 피어올랐으면 좋겠다.

시냇가에 비치는 국화, 한 움큼 국화를 물 떠서 마시니 손에도 국화향 입에도 국화향이 나는 그런 사람이 되자.


'책과이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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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 40대를 바꾸다
양민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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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책쓰기에서 필요한 덕목

1. 간절함

2. 의지

3. 꾸준함( 하루 2시간(3개월) A4 1~2장을 쓴다.)

4. 체력관리(몰입)

5. 자석인간 되기(평소에 어떤 주제에 대한 생각을 항상 기록하는 습관)

6. 다독(자료조사, 경쟁도 서 30권)

책쓰기는 무자본 투자이다. 최고의 자기계발이기도 하다.

재능도 중요하지만 일단 시작해 보는 것이 좋다.

평범한 삶이라도 매일 기록하면 비범한 삶이 된다.

하루하루 삶을 기록하다 보면 주위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과 만남을 가져보자.

책쓰기, 글쓰기 비결은 바로 '쓰고 고치고 쓰고 고치고'를 많이 하는 것이다.

질과 양을 보았을 때 먼저 양이 채워져야 한다.

양이 어느 정도 차고 임계점에 도달해서 벽을 넘게 되면 그때부터가 질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양질의 전환을 생각하며 매일 쓰면서 나를 다독여야 한다.

글쓰기를 통해 성취를 하고 성장을 하면 어느 순간 성숙해진다. 기억하자.

인상깊은구절

구본형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나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등으로 직장인들이 독립할 수 있도록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P159

초보 저자의 경우, 좋은 책으로 필사 등을 하면서 자신만의 좋은 글쓰기 습관을 익혀야 한다. p146

책을 쓰고 나면 어떤 분야를 통해 수익화할 것인지도 고민해야 한다. 대체로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강의나 컨설팅 제안을 받는 것이 1인기업으로 가는 방향에서 가장 일반적인 형태다. 책을 출간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어서 자신의 브랜딩이 완성되면, 그 분야의 여러 단체나 개인에게 섭외 연락을 받을 것이다. p76

인플루언서가 되는 여러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마음가짐은 꾸준함이다. 그리고 그것이 되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은 책을 출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p37

지금의 직장인들은 자신의 현재 강점이나 잠재적인 역량을 통해서 커리어와 스킬을 부단히 성장시켜야 한다. 결국 회사에서 나오면 아무것도 남지 않거나, 그 부분만 아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p28

필자가 느낀 점은 책쓰기는 결국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다듬어서 책을 완성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p9

총평

책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고 있다.

더불어 기획출판 관련 궁금증 해소해 주는 ≪책 쓰기, 40대를 바꾸다≫ 책이다.

저자는 대기업에서 오래 근무하다가 40대 후반에 1인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마흔, 나를 경영하기 시작했다≫책도 출간한 작가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을 특정 독자층으로 보고 있어 더욱 끌림이 왔다. 역시나 기대처럼 끌림은 떨림이 되었다.

책쓰기는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있어야 한다.

과거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쓰더라도 미래와 연관성이 없으면 안 된다.

점이 선이 되도록 영향력을 공유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작자는 책 읽는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라고 말하고 있다.

상위 1%가 되고 싶지 않냐고, 본인을 브랜드화하고 싶지 않냐고 말이다.

열정이 뜨겁고 앞선다고 해서 누구나 책을 쓰는 것은 아니다.

생각을 했으면 완벽하게 할 생각보다 먼저 실천하고 표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이기는 습관'이며 승리하는 뇌이기 때문이다.

초고를 정성을 다해 쓰되 비문이 있더라도 계속 써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작가가 말하고 있다.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힘이 중요하다. 한 문장을 고치기 위해 고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표현하고 싶은 생각을 일단 끄집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끄집어 내는 것이 성공했다면 이제는 퇴고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퇴고의 시간은 적게는 6개월 정도로 인고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아이를 10개월 품고 있듯이

초고부터 퇴고, 기획부터 출판까지 1년이라는 잉태의 과정을 거쳐야 세상에 나올 수 있다는 얘기다.

퇴고를 할 때 내 앞의 누군가에게 말하듯이 글을 쓰는 것이 비법 중 하나이다.

문어체보다 구어체가 좋다.

말하면서 끊기는 부분이 없는지 글이 자연스럽게 읽히는지 여러 번 확인하는 자세를 들어야겠다.

글을 쉽게 문장은 단문으로 이해를 도모해야 한다.

초고부터 퇴고까지 가져야 할 생각과 행동들

초고를 마치고 출판사를 알아보고 투고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는 얘기들

기획출판으로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되 자비출판도 있으니 생각만 하지 말고 도전부터 하라는 작가에 말이 내 마음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다.

40살, 이제는 자신을 표현하는 나이라고.. '제2의 인생기'라도고 말하기도 한다.

책쓰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봐야겠다.

책쓰기 부담감을 내려놓고 도전하게 만드는 감사한 책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책쓰기 16주 플랜

<책쓰기 16주 플랜>

1. 주제 및 메시지 찾기 1주

2. 경쟁 도서 분석 및 제목과 콘셉트 찾기 1주

3. 목차 완성 1주

4. 서문과 맺음말 1주

5. 초고 완성 10주

6. 투고 및 퇴고 2주

하루 2시간을 집중한다면 16주 안에 끝낼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매일 꾸준하게 쓰고 글이 축적이 되면 그만큼 필력이 성장해서 글쓰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게 될 것만 같다.

꾸준하게 시간을 만들어서 한다는 것, 책쓰기는 바로 현재보다 더 밝은 앞날을 위해 하는 즐거운 과정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겠다. 일단 쏘고 과녁판을 옮겨야겠다.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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