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포근포근 에디션)
니시와키 슌지 지음, 이은혜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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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만들기!

  1. TO DO 리스트로 중요한 일과 사소한 일을 구분하고 우선순위를 두는 것, 6위부터는 날리자.

  2. 스몰 스텝으로 진행하자. 완벽함이 예민하게 만든다.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긴장감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야 한다.

3. 타인에게 기대하지 않기, 나에게 기대하지 않기(감정모드에서 분석모드로)

작가는 습관이라는 것이 1~2년 안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에는 실감할 수 없고 안되지만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하기를 도전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예민함을 고칠 수 있다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이다.

마지막은 예민함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것이다.

예민하기 때문에 디테일이나 신선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는 점 등 예민함을 살리자.

내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

자신을 이제 그만 부정하자!

실패를 지나치게 받아들이는 일은 말하자면 자신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다.

"왜 자신에게 불친절할까?"

자신을 탓하는 버릇을 변화시켜야 한다.

방관자가 될 수도 있고 굳이 '나 때문인가' 생각하며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자신을 애정 하지 못하면서 남들에게 배려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

당류 섭취를 줄이자!

작가는 예민한 사람일수록 당류를 줄이라고 권유하고 있다.

당류는 사람을 긴장과 과도하게 만들어 예민하게 만든다고.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는 사색을 했다.

인상깊은구절

차분하게 시나리오를 쓰다 보면 일을 시작하고도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고, '전부 중요해 보이는 현상'을 막을 수 있어 기타 작업에 정신을 빼앗길 일이 없다. p48

기대를 접고 상대를 바꾸려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대책을 세울 수 있다. p107

그냥 내버려 둬라. "괜찮아요? 라고 묻지 말자. "무슨 일이에요"라는 말도. p131

'나 자신은 오점 하나 없이 깨끗할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고 회색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기본자세로 삼아보자. p158

5단계 평가는 감정에 '점수'를 매기는 분석 방법이므로 상태를 객관적으로 지켜볼 수 있다. 모닝커피:3, 독서:4, 진료:3.5(환자들이 상황이 다양해서 5점이 거의 없다), 식사모임:5(스터디 모임의 동료들과 한 식사이니 당연히 행복했다) 이런식으로 그날 아침부터 밤까지 한 활동 하나하나에 점수를 매긴다. 이 평균 점수가 되도록 5점이 가까워지도록 한다. 우선, 1~2점을 받은 항목은 원칙적으로 다시 하지 않는다. p168~169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일이 무엇인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시간은 자연스레 길어지기 마련이다. 무의식중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이 자신의 감성과 맞는 일이다. p229

대화할 때 긴장이 되면 '말의 양을 10분의 1로' 줄여봅시다. p274

총평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에서는

스트레스를 이기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예민하니까 스트레스 받는 거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예민해지는 거고"

악순환을 멈추기 위해서는 '인지의 관점 변화'가 필요하다.

타인은 배려하면서도 자신을 부정하는 관점을 특히 바꿔야 한다.

나 자신이 아니라 타인에게 관점을 돌릴 수도 있어야 한다.

이 사람 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등

감정 모드보다는 분석 모드로 제3 관찰자로 관점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예민한 이유는 일이 잘 안 풀리거나, 불안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타인에게 기대하지 말기' 만으로도 예민함을 줄일 수 있다.

타인의 행동에 "너무해", "서운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마다 '아, 내가 또 기대했구나' 생각하며 기대를 버리자.

연차가 어느 정도 되었기에 기대했더니 실망이 크고,

오랫동안 알던 지인이기에 센스 있게 나를 알 줄 알았더니 그렇지 못한 상황에 속상해하지 말자.

기대하지 않는 습관이 자리 잡으면 적극적인 사고가 생긴다.

인정받지 못한다고 해서 인생이 하루 만에 끝나는 것이 아니다.

승리하지 못했다고 해서 패배자로만 남는 것도 아니다.

세상과 인간의 어두운 면만 보고 우울해할 시간이 아깝다.

우리 세상에는 흑과 백 사이에 수많은 회색 지대가 존재한다.

만나서 에너지가 고갈되면 인연을 끊으면 되고,

만나서 에너지가 증폭되면 인연을 잘 만들어가면 된다.

0과 100, 흑과 아니면 백만 생각한다면 인생을 매우 축소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싫어하는 일은 줄이고, 좋아하는 일을 늘리면서 살자.

아무리 예민한 사람도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여유를 되찾기 때문이다.

스몰 스텝을 기본으로 '나테크'를 실천하고,

타인과 나 자신에게 기대하지 않아 실망하지도 오히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도록 하고,

내게 맞는 음식, 몸을 행복하게 하는 음식으로 나를 여유 있게 만들고,

감정 5단계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이고 싫어하는 일은 무엇인지 구분하여 에너지 낭비를 줄여보자.

좋은 습관은 제2의 천성이라고 한다.

예민하다고 해서 매일 스트레스 받아하지 말고,

예민함을 살려 나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관점을 갖고 살아가자.

정신과전문의 하타이 클리닉 원장인 니시와키 슌지 작가가 풀어내는 글이 위로와 공감이 간다.

어떤 단락에서는 나를 콕 집어서 말하는 것 같고,

어떤 내용에서는 아는 지인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캡처를 했다.

예민함 자체는 자신이 자신을 부정하면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

사소한 것이지만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성격을 만든 본인으로 자기 발등을 찍는 행위는 이제 멈추자.

읽는 내내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방법을 필사하며

나를 온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둔감법'도 알고 싶어진다.

빨갛게 포인트를 준 문장만 읽어도 마음의 위로가 되는 책이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Good & New

24시간 이내에 있었던 좋은 일 Good

혹은 처음 했거나 경험한 일 New을 1분 안에 말하는 게임이다.

Good : 딸내미에게 시골 깨통닭을 처음 사 먹었는데 "고소하고 달콤해 맛있어!"를 남발하며 저녁을 해결한 일

New : pc 스피커가 없었는데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사고 싶던 진공관 스피커를 발견하고 구매한 일

좋았던 일과 새로운 일을 매일 기록하다 보면 '나는 이미 행운아였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감사 일기, 칭찬 일기, 필사와 더불어 매일 실천하는 좋은 놀이가 생겼다.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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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챌린지 - 생애 첫 재테크 다이어리
김지아(댈님)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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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인생에 한방은 없다!

금융 공부를 하게 된다.

부자들은 돈 모으기부터 시작했다.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다.

돈을 모을 수 있어야 돈을 벌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다.

1. 돈 모으기(목표 세우기)

2. 돈을 관리하는 방법(가계부 쓰기, 통장 쪼개기, 신용카드 자르기)

3. 돈을 모으는 방법(잔돈 모으기, 저축 계획하기)

4. 돈을 더 버는 방법(부수입, 소액 투자, 나테크)

5. 부자들의 돈 모으기(부자는 유전이다. 돈이 모이는 지식)

5가지 주제로 돈에 대한 마인드, 소비습관을 변화시키기 위해 상세하게 말해주고 있다.

금융 공부를 한 후 끝 단락에 worksheet가 나를 반긴다.

돈에 대한 나의 생각을 끄집어 내준다고 해야 할까.

돈에 대해 잘못된 지식도 바로잡아준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다이어리처럼 작성하며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꼭 써야 할 곳에 쓰는 것이 결국 잘 쓰고 잘 모으는 비법이다. p17

소비 습관을 점검하려면 최근 3개월 동안 어디에 돈을 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P47

예산만큼만 넣어두고 쓰면서 잔고도 바로 관리할 수 있도록 체크카드도 쪼개서 쓰기를 추천한다. P96

다음에 또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는 소액으로 시작해야 한다. 모든 것을 다 알고 나서 투자할 수는 없다. 공부하면서 투자 경험을 쌓고 부족한 것은 다시 공부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P145

돈이 많다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어느 정도에서 만족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P183

총평

나를 먼저 알아야 돈을 모을 수 있다.

매 순간 찾아오는 소비의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서는 지출 패턴을 알아야 한다.

김지아(댈님)작가는 '돈에 대한 나의 태도'부터 금융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준다.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적어가며 또는 명세서를 붙어가며 진행하는 즐거운 미션이 존재한다.

먼저 나의 소비습관을 먼저 파악하기 위해 통장 TOP3, 카드 거래금액 TOP3 등 상세하게 들여다봐야 한다.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지 않고서는 '텅장'이 될 수밖에 없다.

감정을 잘 다루는 것만으로도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집 밖으로 나가는 순간 소비의 유혹은 시작된다. 매일 나의 소비습관을 점검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

돈 모으기가 처음이라면 스몰 스텝으로 접근해야 한다.

작가는 생활비의 10% 저축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돈을 모으다 보면 노하우가 쌓여 나만의 돈 모으기 방법이 생긴다.

통장 쪼개기, 비상금 통장 만들기, 생활비 통장 만들기, 저축 통장 만들기 등

구분해 둔다면 돈 관리가 편리해지기도 하고 목돈을 가지고 있을 때 흥청망청 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돈하면 빠질 수 없이 나오는 '티끌 모아 태산'

부자들은 돈 한 푼도 쉽게 사용하지 않고 관리한다고 한다.

미션 적금을 통해 돈을 모으는 방법도 참 신선했다.

쇼핑 적금, 소비 습관 적금(배달 음식비), 매일 미션 적금(커피 대신 물 마시기 건당 100원 등)

나 자신에게 응원하며 돈도 모을 수 있는 일석이조 방법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농협은행 '샀다 치고'적금, 하나은행 '오늘은 얼마니?' 등 은행마다 적금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다.

돈을 모을 수 있는 레벨이 되면

소액 투자를 통해 돈을 굴릴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주식 쪼개기(잔돈 소수점 주식투자), 나도 건물주(조각투자) 등 돈을 더 버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실천해야 하는 것이 바로 '나테크'이다.

일명 스펙을 높이거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는다거나, 독서나 경제공부를 통해 몸값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을 모을 수 있는 것이 기초이고, 종잣돈이 모이면 재테크를 해야 한다.

작가는 금융 관련 도움 되는 5권의 추천도서도 말해주고 있다.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돈에 무게를 알도록 금융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나를 알고, 돈을 알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작가

무의미한 소비를 줄이고, 돈을 모으고 굴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금융권에서 VIP를 상대하면서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와 돈을 대하는 태도를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 읽는 내내 인생의 머니 로드맵을 작성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긴다.

돈 관련 재테크만 말하는 책과 달리 나를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하나하나 worksheet 적고 실천하면서 머니 챌린지로 부자가 되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부자가 되는 비법은?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버는 것이다.

1년에 얼마나 모을지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계획 없이 살면 불행한 일들이 끼어든다.

돈을 관리하지 못하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계획을 세우고 돈을 모으고 투자하고 그런 경험이 반복되면서 나만의 노하우로 경제적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부자가 되는 비법은 누구나 다 안다.

알면서 귀찮다고, 살기 바쁘다고 실천하지 못하면

1년이든 10년이든 해 온 대로만 산다. 아니 내게 지금까지 얻어왔던 것도 놓치게 된다.

잘 쓰기 위해 내 소비습관을 알고,

잘 모으기 위해 소액이라도 적금 만기를 경험해 보고,

잘 벌기 위해 소액 투자, 나테크, 지금 직장에서 일부터 잘하자.


'21세기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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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 거친 물결에 흔들리는 삶을 잡아줄 공자의 명쾌한 해답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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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판덩작가가 전해주는 '논어'는 이해하기가 쉽다.

논어 한 문장을 풀이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최근 책들을 인용해서 풀이를 해준다.

가끔은 직장 생활 조직 이야기로 논어를 접하게 해주니 매일 흔들리는 삶 속에서 깊은 깨달음을 선사해 주고 있다.

공자는 사람을 평가할 때 두 가지 면을 살폈다.

첫째, 상대방이 어떤 일을 처리할 수 있는지

둘째, 그 일을 얼마나 유능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

즉, 일의 본질에 초점을 맞춰 사람을 평가했다.

우리는 학연, 지연, 인연 등 많은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형성되어 점수를 매긴다.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상대방에 행동만으로도 느낄 수 있다.

항상 내게 받기만 하는 사람, 내게 선물을 주는 사람, 나를 응원하는 사람 등

'행동'이 나에 대한 관심이고 실천이 바로 유능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사색을 했다.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더 나은 가치에 신경을 쓰자.

재능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자, 1만 시간의 재발견에서 타고난 재능이란 없다고 말했다.

누군가 해낸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원한다면 기존의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험에 도전해야 한다.

가치 있는 일에 더욱 투자해야 한다.

자신에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서 로또 같은 선물을 기대한다면 돈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내 그릇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 없이는 더 나은 삶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나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통제하지 못하는 일에는 미련 없이 생각을 버리면 살아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노여움을 옮기지 않고, 잘못을 두 번 되풀이하지 않는 것은 본받아야 할 배움의 자세다. 여기서 "노여움을 옮기지 않고"는 화풀이를 다른 사람에게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바이러스만큼 전파력이 강하다. p243

≪피터의 원리≫의 공동 저자 로런스 피터와 레이먼드 헐은 무능한 사람들이 계속 승진하고 성공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파고든다. 대부분 무능함과 유능함을 개인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두 명의 저자는 원인을 위계 조직의 메커니즘에서 찾는다. 조직에서 모든 직원은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날 때까지 승진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그리고 그 위치에서 자신의 무능함을 감추려는 다양한 시도를 한다. 따라서 모든 조직은 무능한 직원들로 채워지게 된다는 것이 '피터의 원리'이다. p226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도 배움에서 출발한다. 배우지 않으면 우리는 자신의 좁은 식견 안에 갇혀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기가 아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잘못을 범하게 된다. 배움에 대한 호기심, 이것이 바로 공자가 강조해서 말하고 싶은 것이다. p215

맹자는 "행동해도 얻지 못하면 모두 돌아봐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하나로써 꿰뚫고 있음'에서 '하나'는 바로 이 '자신에게 원인을 찾는 것'이라 생각한다. p137

교육 환경이 중요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는 환경은 꼭 거주지의 사람들만 포함되지 않는다. 자녀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언제나 부모들이다. 부모의 어질고 자애로운 마음은 항상 자녀들이 성장하는 밑바탕이 된다. 아무리 교육 환경이 좋다고 한들, 맹자의 어머니와 같은 품성이 없다면 소용없는 일이다. p29

총평

변화를 위해서는 매일 실천해야 한다.

논어에서 말하는 배움은 즐겁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꾸준하게 실천해야 한다.

책을 열심히 읽었는데도 제 인생이 바뀌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공자가 말하는 '학이시습지'처럼 배움은 오랜 시간 동안 서서 익혀가는 과정이다.

가끔은 때를 기다리기도 해야 한다.

인생은 열심히 사는 것보다 일상을 부지런히 사는 것이라는 문장에서 사색을 했다.

어짊게 살라는 문장 속에서 '깨달음'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매일 하나라도 깨닫고 살아간다면 오늘이 어제보다 나은 삶이기 때문이다.

요즘 '게으른'이 되면 안 된다고 한다.

자신을 지켜가면서 살아야 한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참지 못한다"

사람들의 심리를 알고 있어야 하며, 중용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끔은 어눌하게 행동할 때도 있어야 한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상대방에 따라 말하는 방법도 달리해야 함을 '논어' 속에서 깨닫게 된다.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근거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 도서와 함께 소개하고, 마음 채우기로 공자의 지혜를 풀어내주니 읽는 내내 훈훈하다.

3월에 ≪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를 통해 공자의 필력을 잘 전달하는 판덩작가님을 만났고,

두 번째 책이 찾아왔다. 한자어를 명쾌하게 전달해 주는 판덩작가님의 힘의 울림이 대단하다.

논어가 재밌게 느껴진다. 쉽게 이해가 된다. 즉, 나의 삶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천하는 두 팔 보다 가볍다고 한다.

우리는 옥구슬 같은 것만을 중요시하고 살기 때문에 불안하고 비교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 아닐까.

'삶은 덤이다'처럼 또는 장기 훈수 두는 제삼자에 관점으로 옮길 수 있다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커피를 주었는데 왜 컵(종이컵, 유리컵, 고급 컵, 한정판 컵, 금컵, 은컵 등)에 희로애락을 하는지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논어를 사색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준다.

판덩작가가 해석해서 풀어주는 논어가 친숙하고 꾸임 없이 내게 전달된다.

우리는 없는 것에 많은 것을 집중하고 살고 있는 것 같다. 아파트, 자동차, 옷 등

일단 주어진 현실에 만족할 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어짊도 의로움도 모두 깨달음으로 해석하니 논어가 재밌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충분히 애정하고 있는지부터 시작해야겠다.

소인은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고 하니, 그럴 때 한 걸음 물러나서 아는 자의 여유를 느껴야겠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네 덕, 내 탓

어떤 일이든 단순하게 일어나는 것은 없다.

우연이 인연이 되고 한 번씩 빼먹은 것이 큰일로 돌아오기도 한다.

삶도, 인간관계도 그렇다.

해주고 바라면 상처가 되고, 마음에서 우려나서 주면 받지 않아도 행복하다.

내가 잘나서 성공한 것이 아니다.

세상은 복합적으로 돌아가고, 나선형으로 올라간다.

성공한 것을 모두가 힘을 합쳐준 결과이지 내가 잘나서만 된 것이 아니다.

잘못이 있으면 내 탓으로 돌리는 것이 책임지는 자세이다.

좋은 일이 있으면 네 덕,

나쁜 일이 생기면 내 탓으로 돌리고 산다면 거친 물결에서도 여유 있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논어' 한마디로 인생의 난제를 풀어보자.


'미디어숲'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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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철학자의 말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한성례 옮김 / 이너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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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107편 주옥같은 명문을 만나볼 수 있다.

논어, 성서, 달마, 석가, 반야심경에서 저자가 전하는 삶의 지혜를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니체의 말을 좋아하는 저자이다보니 문득 떠오르는 생각도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생각을 어떻게 활용해 현실에 서 무엇을 실천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이다.

담담하게 풀어내는 명언이지만, 그 안에 생존의 힘이 내재되 있다.

철학자가 우리에게 살아있는 인생수업을 해준다.

보면 볼수록 저자의 특유의 통찰력과 관점으로 '피보팅'하게 한다.

즉, 내가 가진 사고를 다른 쪽 관점으로 이동시켜 준다.

중요한 것은 결과나 결론뿐이 아니기 때문이다.

결론에 이르기까지 겪어온 여러 과정이 나를 의미한다.

인상깊은구절

누구도 똑같은 인간은 없다 / 같은 내용을 똑같이 배워도 같은 길을 가지는 않는다. 함께 길을 떠났더라도 같은 장소에 서지 않으며 같은 장소에 섰다고 해도 똑같은 성과를 얻지는 않는다. <논어> p56

깨달음에 이르지 못하면 물질과 욕망이 자신을 지배한다. 물질과 욕망은 저 혼자 존재하는 법이 없다. 반드시 사람의 마음이 그쪽으로 향했을 때만 존재한다. 마음이 그쪽으로 향해 있지 않으면 그것들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p101

전부 버리고 내딛어라, 온몸으로 뛰어들어라 / 발을 내딛어라. 지금 그 자리에서 지금 그 지위에서 손에 든 것을 모두 내려놓고 내딛어라.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 걸음을 떼어라. 차라리 뛰어라. 물론 두렵겠지. 그래도 가라. 가야 한다. 멈추지 마라. 끊임없이 나아가라. 온몸으로 뛰어들어라. 그때, 세상에 이 몸이 가득찬다. <무무관> p109

더러워 보이는 세상에 있더라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하나하나가 깨달음 그 자체라는 점을 알아차려야 한다. p118

제발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라. 깨달음에 대해서도 머리를 비워라. 모든 생각을 무시해라. 그리하면 그저 그곳에 있어라. p124

피하지 말고 직시하라. 그리하면 곧 조용히 깨닫게 되리라. 사실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을. 너는 보이는 것에 네 마음을 멋대로 연결시켜 섣불리 동요했고 이해득실과 승패에 집착하여 조바심과 감정에 얽매였으며 보잘것없는 자존심을 잣대 삼아 보이는 것을 독단하였고 모든 것이 네 소유라고 굳게 믿으며 탐욕에 물들어 있었다. 요컨대 너는 비겁했다. 그런 모습은 전부 버려라. 감정도 버려라. 그렇게 해서 스스로를 남김없이 떨려버려라. 그리하면 너는 이제껏 알지 못했던 자유의 하늘로 날아오를 수가 있고 이루고자하는 모든 일을 이룰 것이다. p152~153

총평

말하면 한번쯤 들어본 유명한 철학자 명언들이 담겨있다.

107편 속에 말 관련된 명언이 많이 나온다.

'말이 인생을 지배한다'처럼 인생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지배된다.

경청해야 하고 말을 할 때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라는 어른들의 말이 생각났다.

잔소리 같이 듣던 그말이 삶을 더 살아본 경험자에 지혜인 것이다.

이쁜말, 공감가는 말, 성장을 이끄는 말을 할 수 있는 입술이 되어야 겠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마음이 어떤지, 머릿속에는 무슨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깨달음에 이르지 못하면 물질과 욕망이 자신을 지배한다'는 문장처럼

무언가 사고 싶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소비와 소유가 그쪽으로 향해있다는 말이다.

적당히 타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생각했던 만큼만 누릴 수 있고,

조금한 불편만 책임질 수 있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균형을 잃었을 때 발생한다. 내 마음과 생각이 온전히 물질과 욕망으로 기울였을 때,

그것들은 나 자신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자기 극복'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우리는 상대방과 경쟁하는 이 순간 중에도 우리는 자신과 시합을 벌이고 있다.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먼저 극복해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큰 두려움과 게으름, 자기 규율등이 그렇다.

이기고 싶은 상대방에게 졌다고 좌절하지 말자.

그 안에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에게 승리하는 일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인생은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면, 고통만큼 내게 기쁨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정답은 없고 해답이 많은 세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지금 하는 무언가가 장기적으로 나의 행복과 좋은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사색하게 한다.

철학자들이 툭 하고 던진 명언들을 암기하고 계속 생각하다보면 그 안에 숨겨진 '우주'를 발견하게 되낟.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부정적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

내게 오는 모든 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명언을 통해 자기극복을 할 수 있는 도움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게 힘이 되는 명언 하나 정도는 내 마음속과 머릿속에 담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비움속에 채움이 있다.

세상이라는게 무언가를 내게 채우고자 한다면 '먼저 비워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긍정적인 생각을 더하면 행복이,

부정적인 생각을 비우면 행운이 온다.

좋은 생각을 가지면 행운이,

나쁜 생각을 비우면 행복이 온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버스이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버스이니,

에너지 낭비는 그만하고 지금 현실에 집중하며 살아야겠다.

무언가 가득 채우고 짊어지고 가기 때문에 발생되는 낭비는 이제 그만 둬야 겠다.

비우면 그 속에 잠재력을 품은 무언가로 가득 찬다.

오늘을 살며 비우는 삶을 이어간다면 내게 다가온 행복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그 삶이 바로 잘 사는 삶이다.

양면성을 생각하며, 비우는 것이 채우는 것이고, 채움이 곧 비움이다.

삶의 '보람'을 느끼며 살아간 것이 언제었는지,

이젠 나만의 비움으로써 행복을 찾아라.


'이너북'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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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삶을 위한 안내서 - 한 번뿐인 당신의 인생을 위한 스토아철학의 아주 오래된 지혜
윌리엄 B. 어빈 지음, 이재석 옮김 / 마음친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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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스토아철학

부정적(분노, 불안, 두려움, 슬픔, 질투 등) 감정이 가득한 삶은 좋은 삶이 아니라고 말한다.

스토아철학은 '모든' 감정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만 몰아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무례한 사람에게 대응하는 방법 등 일상의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스토아철학자의 조언이 인상깊다.

스토아철학 심리 기법

부정적 시각화, 안 좋은 상황을 미리 그려보고 미치는 영향을 줄이자.

적당한 스트레스, 고통은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다.

통제의 이분법, 통제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하자.

에너지가 어디서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지 파악하고 막을 필요가 있다.

참지 못하는 이유가 나 자신이 '무르기' 때문이라는 사실, 인간관계는 너무 편하게 지내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명상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갖기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가진 것은 무엇이든 운명의 여신이 잠시 '빌려준'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운명의 여신은 우리의 승낙과 예고 없이 언제든 그것을 되가져 갈 수 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한다." p74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것은 결점이 아니라 축복이다. p84

자발적 불편은 일종의 백신과 같다. 미량의 약한 바이러스에 자신을 노출시켜 심각한 질병을 미리 예방하는 면역을 형성한다는 점에서다. p117

우리를 성가시게 하는 사람,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과도 공동의 이익을 위해 교류해야 한다. 그렇지만 누구를 친구로 사귈 것인가는 선택할 수 있다. p140

화는 모기에 물린 것과 비슷하다. 물린 곳을 긁지 않으면 찜찜하지만 긁으면 시원하다. 문제는 긁고 나서다. 긁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고 후회한다. 부어오르면 감염 위험도 높아진다. 화도 똑같다. 화를 내면 시원하지만 화낸 것을 이내 후회하게 된다. p271

총평

세상이 던지는 싸구려 보석에 눈이 팔려 인생을 허비하고 싶은가?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좋지 않은 삶'을 살게 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존재의 이유'를 알아야 하는데 쉽게 생각하면 매일 한 가지씩 좋은 것을 배우면 된다.

평정심을 방해하는 부정적 감정 때문에 삶이 엉망으로 변한 경험은 얼마든지 있다.

기쁨을 느낄 줄 알아야 한다. '칭찬 일기', '감사 일기' 내면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면 불행해지기 때문이다.

철학자 제논이 말하는 '자연과 일치하는 삶'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정상에 오르면 내리막길이 나타나고, 슬픔이 있으면 그 뒤에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손뼉 칠 때 떠날 수 있는 '비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명상록≫ "삶의 기술은 춤보다 레슬링에 가깝다"

신나서 춤을 추는 것보다 치열하게 몰입했을 때 삶이 더 생존능력을 향상시킨다.

세렌디피티는 고통과 기쁨이 반복되면 찾아온다.

온 힘을 다해 노력해 본 적이 있는가?

올해 초 철학책을 읽고 회사 수첩 첫 장에 적어둔 문장을 매일 본다.

'삶은 덤이다'

지금 가진 것을 언제든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게 된다면,

저절로 감사하는 마음을 되찾을 수 있다. 감사한 마음을 찾게 된다면,

기쁨의 능력도 새롭게 생겨난다.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주저앉기만 한다면 무너지겠지만 성장의 발판 삼아 일어난다면 내 삶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마음의 관점을 살짝 바꾸기만 해도 만족하고 살 수 있다.

스스로 인정하지 않고 멈추지 못한다면 불만족에 계속 빠져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길이 아니면 다른 길을 가도 된다.

노력해도 만족을 얻지 못하고 인정을 받지 못한다면, 자신의 욕망을 바꿔 다른 곳에서 만족을 얻는 편이 낫다.

얻어도 불안, 얻지 못해도 불안한 세상 속에서 굳이 한두 가지에 얽매여 있을 필요는 없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위해 최선으로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 못하는 일에 걱정과 근심은 멈추고,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다는 사실에 집중하며 살자.

책으로 표현하자면 완결이 아니라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꾸준한 실천이 중요하다.

스토아철학이 전하는 '평정심'에 대해 다시금 생각했다.

철학이 없는 것보다, 부족한 철학이라도 가지고 실천하는 삶이 '좋은 삶'을 만날 볼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모욕에 대처하는 법, 부의 유혹에 맞서는 법, 인간관계 관련 사람을 대하는 것 등 스토아철학이 전해주는 조언으로 속이 시원하다.

삶을 낭비하면 노년에 아쉽고 후회가 많아진다.

우리의 삶은 시합에 대비해서 훈련할 시간을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느꼈다면 바로 시작해야 하고, 가진 것이 참 많다는 사실과 그것을 즐겼을 때 세상은 더욱 나를 웃게 할 것이다.

'기쁨 자체'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나를 그 길로 인도하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삶은 그 자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모욕을 모욕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모욕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선을 넘었다면 그 행위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경고를 해야 한다.

부정적인 장소에서도 배울 점을 찾을 수 있는 자세가 된다면 얼마나 기쁠까.

나 자신에게 버리는 불행은 이제 멈추자.

오해를 받을 수도 혼이 날 수 있지만 그 덕분에 오해를 해명할 기회를 얻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알게 되었으니 결과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데 '해석'이 참 중요하다.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


'마음친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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