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 - 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가토 다이조 지음,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았던 점

노자 도덕경에서 나온 '지족상락(知足常樂)'이 생각나는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책이다.

만족을 아는 사람이 제일 큰 부자다, 만족함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는 말이다.

즉, 내가 가진 분수를 지키고 사람의 도리를 배우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 불안을 없애는 지혜 중 하나라는 사실을 책에서 잘 나타내 주고 있다.

가토 다이조는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가?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는가?

두 가지 사실이 행복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자신의 위치를 올바르게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행복을 거머쥐기 어렵다.


인상 깊은 구절

경제적으로 성공하면 행복해질 것 같지만 사실은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운명을 타고나더라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한다. 행복의 논리는 간단하다. 행복해질 수 있는 행동을 하면 된다. 즉, 현실을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p47

거북과 토끼가 서로 상대를 의식하는 한 죽을 때까지 행복해질 수 없다. 그들의 노력은 절대로 보상받지 못한다. p74

독일의 정신의학자 텔렌바흐는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을 '멜랑콜리 유형'이라고 말한다. 멜랑콜리 유형은 업무의 양과 질에 있어서 스스로에 대한 욕구나 기대치가 지나치게 크다. 더구나 그 업무의 양을 줄이거나 질을 떨어뜨리려 하지도 않는다. p111

인생에서 막다른 골목에 몰리는 사람들 중에는 이 까마귀 타입이 가장 많다. 까마귀는 까마귀로 살아야 한다. 그런데 독수리 흉내를 내려고 하니까 붙잡히는 신세로 전락하는 것이다. p165

문제가 없는 것이 결코 행복은 아니다. 인생에는 늘 문제가 발생한다. 행복은 그런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을 때에 발생하는 감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역경에 부딪히더라도 그것을 행복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불행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p221


총평

사람마다 심리적 안정은 다르다.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비교의 대상으로 여기면 안 된다.

기인은 목이 길어 기린이고 거북은 목이 짧기 때문에 거북이다.

자신의 위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기본적인 태도와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오는 운명을 거부하지 않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는 데에서부터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나 자신(메타인지)도 모르는데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이다.

이솝우화 예시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장미와 맨드라미' 그윽한 향기와 강력한 비주얼을 가진 장미를 맨드라미는 부러워한다. 장미는 얼마 지나지 않아 누가 꺾거나 시들어 버리지만 오랫동안 꽃을 피우면서 젊고 싱싱하게 살 수 있는 맨드라미가 부럽다고 말한다.

우리 인생은 서로를 끊임없이 비교하기 때문에 불행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나아진다고 행복해지지 않는다.

어제 나 자신보다 나아질 때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다.

토끼와 거북이 이솝우화에서 누가 이기든지 상관은 없다.

승리를 거둔 쪽은 다음에 사슴과 경쟁해서 이기고 싶어 할 테니까.

거북이는 본인의 위치를 몰랐고, 1억은 가진 사람은 10억을 가진 사람이 부러워질 테니까.

내게 주어진 운명에 맞추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나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삶의 목적을 가지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과 동시에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나가는 창조자가 되어야 함을 느끼게 한다.

자신의 위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면 대처 방법도 알게 되고 불안에서 탈출할 수 있다.

가토 다이조는 '자신의 위치'에 대해 몇 번이나 되풀이하면서 강조하고 있다.

특히, 마음속에서의 자신의 위치가 중요하다.

길을 잘못 들었으면 즉시 그 사실을 인정하고 올바른 길을 물어보거나 원래의 장소로 돌아가야 한다. 자신의 위치를 망각한 사람은 아무리 유능하다고 해도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없고 계속 자신을 불안 속에서 살게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사람은 영원히 자신의 위치를 찾을 수 없다.

100만 원을 번 것에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1천만 원을 벌어도 만족할 줄 모른다.

심리적 불안은 돈으로 메워지지 않는데 왜 이리 불안을 채우기 위해 돈을 좇는지 멈춰야 한다.

작은 것에 만족 못 하면 큰 것에도 만족 못 한다.

갑자기 큰 것을 바라는 행운을 바라지 말자. 그 욕심 때문에 행운이 오히려 멀어질 뿐이다.

일상에서 힘들 삶 속에서도 즐거움을 한 가지라도 발견할 줄 알아야 한다.

행복한 사람은 일상의 평범함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평범함을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른다는 것은 마음속에 갈등을 끌어안고 있다는 것이다.

우린, 꾸준한 노력 덕분에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낮은 위험을 선택하고 높은 수익을 원하는 사람 역시 자신의 위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노력 없이 행복해지려고 하는 것은 무리다. 노력을 하지 않고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려 하는 것도 무리다. 일상의 배움과 즐거움 축적이 행복을 낳는다.

불만을 밀어내고 현재에 감사하자.

불안은 내게 주어진 운명, 쉽게 말해서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하지 않을 때 찾아온다.

불안하다면 자신의 삶을 노력하고 있지 않거나 회피하고 있음을 알아채야 한다.

완벽하기 원하거나 베스트만을 추구하는 삶이 오히려 불안을 야기한다.

베스트가 안되더라도 차선책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부작용이 있음에도 차선책을 선택하며 운명을 수용하는 태도가 불안을 키우지 않는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

과욕은 멈추고, 나무 그늘의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한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 지족상락을 생각하게 하는 감사한 책이다.

불안이 크다면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을 통해 불안에서 탈출해 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불안에 휩싸인 사람은 인간관계의 거리감을 인지하지 못한다. p121

부탁을 할 정도로 친한 사람이 아닌데 부탁을 한다.

불안에 휩싸인 사람은 자신의 위치를 모르다 보니 인간관계의 거리감을 몰라 고통에 몸 부린 친다.

발 등이 불에 타고 있음에도 태연하게 고통을 주는 타인과 대화를 나눈다.

자신의 과거를 분석하고 무엇을 반성하고 바꾸어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행복을 태도이다.

나무 그들에 앉아 있으면서도 그 고마움을 감사할 줄 모르고 누군가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끌어안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곰곰하게 생각하게 한다.

마음이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에게 집중되어 있어 나무 그들에 앉아 있음에도 왜 먹을 수 있는 사과나 배나무가 아닌지 짜증을 낸다.

자신의 위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다면 그 증오나 분노는 가볍게 떨쳐버릴 수 있고 이는 불안에서 탈출할 수 있다.

자신의 위치도 잘 모르겠고 이해가 안 간다면,

배려하는 마음을 갖추고 있으면 행복해질 가능성이 커진다.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보다 타인에게 주는 선물이 오히려 나를 더 즐겁게 하는 위치와 같다.

부나 권력이 아닌 자신을 둘러싼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배려'를 먼저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나무생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괴테의 인생 수업 - 괴테에게 배우는 진정한 삶에 대한 통찰
사이토 다카시 지음, 전경아 옮김 / 알파미디어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았던 점

≪괴테의 인생 수업≫

현재를 살아가는 데 도움 되는 괴테와의 대화를 만나볼 수 있다.

찰나적으로 즐기는 방법이 아닌 작은 꽃봉오리에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지혜가 수록되어 있다.

'구체적이고 본질적인' 괴테 인생수업을 통해 보다 나아지는 삶을 이어나가 보자.

'최고를 알면 나머지는 저절로 알게 된다.'

괴테는 최고 작품을 많이 보고 실천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초보단계로 시작해서 중급단계, 고급 단계 등으로 넘어가고자 하는데,

괴테는 최고 작품을 최대한 많이 관찰하면서 성장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알고자 하는 모든 것을 보는 눈과 대하는 방식이 바꿔야 한다는 깨달음을 선사하고 있다.


인상 깊은 구절

교양의 쇠퇴는 어느 세대에서나 공유되어야 할 '표준 텍스트'가 없는 데에 원인이 있다. 책도 '좋은 책을 읽어라'가 아니라 '좋아하는 것이면 뭐든지 좋다'가 되고, 더 심해지면 '책 같은 것은 읽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대학생이 있다. p62

재미만을 위한 재미는 치명적이다. p78

"우리처럼 무엇인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그의 작품에 이중의 관심을 갖고, 또 거기에서 훌륭한 수확을 얻는다." p109

"나는 오랫동안 현장을 경험하면서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연극이든 오페라든 몇 년 동안 계속해서 성공할 가능성이 분명치 않으면 연습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p148

괴테의 말을 빌리면 시는 산문보다 쉽다. '의미가 없더라도 즉흥적으로 말을 늘어놓으면 읽는 사람이 알아서 의미를 찾아준다'라고 괴테는 말한다. p205

젊은 시절, 젊지 않아도 어느 시기에 저지른 과거의 회한을 언제까지고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는 것이다. 자칫하다가 노년기를 후회만 하며 보낼 수도 있다. 실수는 실수로 남기고 각각 구분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 p223

총평


여러 가지 하는 것보다 한두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

괴테는 잠재된 재능이 거대하지 않다면 이것저것 손대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한다.

'표현 수단은 최소한으로, 흡수하는 그릇은 최대한'으로 만들자.

무엇 하나가 극에 달하면 다른 것을 보더라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일상의 사소한 장면에서도 항상 배운 걸 실천적으로 살리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존의 좋은 것을 잘 소화해서 내 것으로 만나들어 내는 것이 지혜다.

창의성이란 존재하기보단, 있는 것을 가지고 쓸모 있고 간단하면서도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것임을 말해주는 문장에서 소름이 돋는다.

괴테는 단순한 과거 회귀가 아니라 과거와 현재를 통합하여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가는 방향으로 창의성을 추구하라는 교훈이 참뜻깊게 다가온다.

세상은 내가 태어난 후로 줄곧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독창성에 대한 일종의 환상을 버려라.

우린, 환상을 많이 품고 살다 보니 현실과 이상적 세계 괴리로 괴롭게 사는 것이 아닐까.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불안과 고통을 미리 선불 받아 이자를 내고 있는 잘못된 영향을 멈춰야 한다.

과거와 현실에 살라는 말과 동시에 수준 높은 배움은 단순히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깊이 있는 이해와 성찰, 그리고 이를 실천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자신을 윤택하게 하는 것에 근원을 발견해야 한다.

남과 비교하는 것을 먼저 멈춰야 한다.

우리에게는 많은 것이 결여되어 있고, 남들은 그걸 다 갖고 있다고 상상하기 쉽다.

우린, 가진 것마저 욕심과 환상 때문에 남에게 주어버리는 어리석다.

완벽하게 행복한 삶의 모습을 그릴수록 더욱 악화된다.

실은 우리 자신이 만들어낸 환상일 뿐인데.

현재 사람들보다 과거의 사람들에게 배움을 요청하고 배워라.

동시대의 동업자들과의 경쟁은 자칫하면 불필요한 갈등과 스트레스를 초래한다.

반면에, 과거의 위대한 선인들에게서 배운다면, 이는 경쟁이 아닌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작용하게 된다.

괴테도 책 근육을 만들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영역이 아닌 책을 끝까지 읽으면 마음이 조금 넓어진다.

마음이란 나이가 들수록 좁아져서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이나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위화감이 드는 것을 무조건 부정하고 물리치기 때문이다.

벽에 부딪치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경험을 많이 해보는 모험생으로 살아가야 한다.

'방해'나 '실패'에도 긍정적인 면이 있기 때문이다.

도전하는 삶을 살아갈 때 비로소 삶은 충만해진다.

특히, '이 불편함을 어떻게든 해결하자'라는 감정을 연료 삶아 불태워 보자.

그 귀찮음을 없애기만 해도 그것은 돈이 되기도 하고 삶을 즐겁게 만든다.

숙성된 술과 더불어 새로운 술도 맛은 좋다.

인생이란 한 개의 시간 축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선로가 교차하며 흐른다고 괴테는 말한다.

여러 개의 시간 축이 있으면 항상 그 차이를 즐길 수 있고, 살아 있는 시간이 사치라는 문장을 곱씹게 된다.

인생의 기로는 교차하며 흐르는 것이기에 실패했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 다시 새로운 도전으로 걸어나아가자.

인생은 이모작이다.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에너지가 떨어지는 노후에는 더 많은 일을 하며 자신을 갱신해나가는 태도가 중요하다.

≪괴테의 인생 수업≫을 읽고 본질적인 삶에 대한 고민과 통찰을 느껴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보이지 않는 것에 소비하라. p138

돈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진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투자해야 한다.

삶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결정된다.

즉,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 실체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잊지 말고 살아가야 한다.

지식도 보이지 않는 자산이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으니 빼앗길 위험에 처하지도 않고 잃어버릴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을 보고자 관찰하며 시간을 할애하자.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 있다.

이는 괴테가 말하는 보이지 않는 것에 소비하라는 말과 같다.

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해야 한다.

어린왕자에서 "절대로 필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명문장이 생각이 난다.

노력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몰입하고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가치와 그 순간을 포착

했으면 좋겠다.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알파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버드 새벽 4시 반 (100만부 기념 뉴에디션)
웨이슈잉 지음, 이정은 옮김 / 정민미디어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았던 점

하버드 학생은 가장 똑똑한 사람들인가?

아니다! 남들보다 더 빨리,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100만 부 기념 뉴 에디션 ≪하버드 새벽 4시 반≫

예시가 참 다양하고 공감 가고 깨달음을 준다.

중간에 'SECRET' 다시 한번 요점을 정리해 주니 왜 이 책들을 주변 지인들이 추천하는 도서인지 인정했다.

한 번만 읽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책이다.

두고두고 읽으며 노력하는 사람의 상위 1퍼센트의 비밀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변화해야겠다.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노력 부족'이며,

열정이 계속 뛸 수 있도록 '난 할 수 있다' 마법을 습관화하자.

생각을 했다면 72시간 안에 행동하고, 또 행동하자.

배움은 나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왜 하버드 학생들은 시간 관리의 달인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철저한 자기관리의 힘을 믿자.

꿈과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는 눈을 갖기 위해서는 목표를 보고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예시가 주는 공감과 필요성에 대한 글을 읽고 있노라면 몸을 움직이고 싶어진다.

실행만이 변화를 이끈다. 그릿과 회복탄력성으로 주무장 하자.


인상 깊은 구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도 비슷한 말을 했다. '인생의 차이는 여가 시간에 달렸다.' p16

살다 보면 그 길로는 더 이상 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한차례 노력해 보면 그 길 주변에 더 좋은 길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것이 바로 흔히 말하는 '기회'다. p82

창조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 p201

벤저민이 청년에게 준 답은 '1분 동안에도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p229

꿈을 이루는 데 지름길을 없다. 다만,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성공에 대한 갈망이다. 꿈을 향한 여정에서, 덧없는 욕심을 버리고 현실 속의 진정한 나를 찾아가야 한다. p301

'인생에서 과용하면 안 되는 세 가지는 효모, 소금, 망설임이다. 효모는 너무 많이 넣으면 빵이 시큼해지고, 소금을 너무 많이 넣으면 요리가 씁쓸해지며, 너무 망설이면 성공의 기회들을 놓치게 된다.' p335


총평

노력, 해보기나 해봤어?

남보다 똑똑하지 않고 특별한 재능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자.

결핍은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채울 수 있다.

고정적인 마인드 셋이 아닌 성장성 마인드 셋으로 변화되자.

노력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다.

큰일을 해내는 사람은 작은 일부터 시작하기를 거부하지 않는다.

게으름은 부지런히 나 자신을 갉아먹는 '녹'이다.

게으름을 깨부수기 위해서는 쓸모 있는 습관을 내 몸에 새기는 것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행동으로 옮기고 지속해 보자.

하버드 학생들은 버티는 힘 '그릿'과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배움으로 즐기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인생이라는 바다에서 상처 없이 온전한 배는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어려움을 물리칠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좌절하거나 실패했을 때 맞설 자신감이 부족해서 지속하지 못한 것이다.

어려움을 만났을 때 불평과 원망을 하는가? 이제는 멈추자.

실패를 통해 성공하는 길을 얻고 앞으로 나아가는 하버드 학생 태도를 배우자.

신념, 믿음, 꾸준함, 인내심을 기르자.

파도치는 바다를 거슬러 앞으로 나아가려면 일정한 속도로 계속 헤엄쳐야 한다.

하루가 바쁘게 변화되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나아가지 않는 것은 물러서는 것이고 천천히 나아가는 것 또한 물러서는 것'이라는 말의 의미를 곱씹고 누구보다 빨리 행동해야 한다.

목표가 있다면 일단 시작하고 조정하는 습관을 들이자.

인생은 꾸준함에 달렸다.

쉬지 않고 무언가를 배우고 실천하다 보면 실력은 늘게 되어 있다.

하루 8시간씩 보다 하루 1~2시간씩 매일 배움을 실천하는 것이 낫다.

배운 지식을 삶에서 써먹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성공하고자 한다면 간절한 꿈을 꾸고 계속 긍정적인 씨앗을 심고 가꿔야 한다.

하버드 학생은 의미 없는 사소한 충동과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

큰일을 하는 사람은 특히 인내할 줄 알고, 큰일과 작은 일을 구분하며 언제나 냉정함을 유지하며 충동적인 감정에 휩쓸려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다른 사람은 통제할 수 없어도 자기 자신은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운명은 자신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 운명은 지금까지 내가 선택한 결정이 쌓인 결과이기도 하다.

매일 안 좋은 감정에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은 이제 멈추고 나를 매일 20번 이상 칭찬해 보자.

승리자의 뇌는 나 자신을 도닥 여주고 감정 전이를 막을 수 있을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

내가 도움 되는 것이라면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행동하지 않으면 그 어떤 멋진 꿈이라도 무색해진다.

아무리 먼 길이라도 한 걸음씩 걷다 보면 결국 목적지에 닿게 마련이다.

하버드 학생들은 더 나은 질문을 하기 위해 고민하고, 다양한 시도를 도전하여 성공의 기쁨을 만끽한다.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한 가지에 집중한다.

건강한 몸이 건강한 정신을 깃든다고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 체력도 챙긴다.

미친 실행력을 가진 하버드생 태도를 ≪하버드 새벽 4시 반≫를 통해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모험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p330

행동하지 않는 것이 과감히 도전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하다.

기회나 행운이 오기를 기다리는 인생은 행동하지 않는 삶이다.

스스로 일어나 기회를 찾고 기회를 발견하면 과감히 베팅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는 행동하는 삶이다.

이 세상에 저절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될 때까지 노력하고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

평범한 사람이 비로소 특별해지는 마법은 바로 '꾸준함'이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워져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이 되어야 한다.

하버드생들은 안주하지 않고 모험생으로 살아가는 이들이다.

최고 영재들의 인생 지침 ≪하버드 새벽 4시 반≫ 읽으며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자



'정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 전환 시대엔 혼자보다 함께, 클로드 AI 글쓰기 - 최고의 생성형 AI, 클로드로 빠르고 쉽게 실용·업무·전문 글쓰기 마스터
최흥식 지음 / 프리렉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았던 점

최근 인공지능 AI는 글쓰기 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AI 전환 시대엔 혼자보다 함께, 클로드 AI 글쓰기 활용법을 익혀 AI의 장점과 유익함과 마케팅 전략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클로드 AI를 활용해보자.

GPT-4보다 구조적인 글쓰기 지원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문서 작성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반복적인 작업을 신속히 처리하여 시간을 절약해 주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헌법적인 AI'로서 윤리적 안정성을 유지하며 블로그 및 SNS 콘텐츠 작성에도 실용적인 팁을 제공한다.

이는 실제적인 글쓰기를 할 때 초보자가 느끼는 어려움을 클로드 AI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글쓰기를 향상시킬 수 있다.

클로드 AI는 브레인스토밍 등 다양한 형태로 사용자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부분이 매력적이다.


인상 깊은 구절

일반적인 생성형 AI 모델들이 학습 데이터에 내재된 편향성을 그대로 반영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Claude AI는 모델 설계와 훈련에 있어 공정과 윤리를 핵심 가치로 삼았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유해하거나 편향된 콘텐츠를 배제하고,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적절하고 건설적인 응답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는 뜻입니다. p29

나의 블로그 스타일을 Claude AI에게 학습시키는 방법... 적은 데이터만으로도 생성형 AI에게 나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학습시킬 수 있는 기법입니다. 이 기법을 활용하면 나만의 블로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블로그 글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p107

Claude AI는 한 대화에 최대 5개의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석하고자 하는 보고서는 가능하면 5개 미만의 파일로 통합하여 업로드해야 편리합니다. p239

Claude AI와의 대화를 통해 코드, 데이터 시각화, 디자인 목업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AI와 인간의 협업 가능성을 더욱 확장시키는 혁신적인 변화입니다. p364


총평

클로드 AI와 함께 글쓰기의 혁신을 경험해 보자.

글쓰기 GPT4, 뤼튼 등 많은 AI 중 글쓰기 중 가장 자연스럽게 작성한다는 '클로드 AI' 관심이 갔다.

글쓰기 막막하신 분이라면 클로드 AI를 통해 글쓰기 연습을 시작해보기를 추천한다.

≪클로드 AI 글쓰기≫ 동기부여

클로드 AI는 아이디어를 쉽게 정리해 주기 때문에 글쓰기의 부담이 한층 줄어든다.

글을 처음 쓸 때의 두려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백지 앞에서 시간을 허비하던 분이라면

클로드 AI와 함께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클로드는 주제, 본문, 결론으로 나누어 작성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이 방식은 글쓰기를 구성하는데 논리적인 흐름이 생성되어 구조화된 글쓰기를 완성할 수 있다.

클로드 AI는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질문과 부족한 부분을 질문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글을 전개할 수 있게 돕는다.

이는 단순히 언어 이해력이 뛰어난 것뿐만 아니라, 긴 문맥을 잘 처리하여 자연스러운 문장을 생성해 낸다.

쉽고 빠르게 작성하고 퇴고할 수 있다.

GPT는 다양한 일상적인 질문에 빠르게 응답할 수 있고,

클로드 AI는 더 깊이 있는 자료 분석이나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한다.

GPT는 빠른 응답 속도가 강점인 반면 클로드 AI는 사용자에게 더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글쓰기를 지원하고 있다.

클로드 AI는 GPT와 다르게 한국어에 최적화되어 있어 한국어 사용자에게 더 알맞은 결과를 제공한다.

책을 읽고 클로드 AI 가입하고 사용해 보고 있다.

클로드 AI가 부족한 부분을 물어보니 답변해가면서 글쓰기를 수정하는 부분이 참 매력적이다.

단, 내가 원하던 것 중 하나인 텍스트를 업로드하고 이를 분석하여 나의 글쓰기 스타일, 선호하는 단어와 표현, 그리고 주제 전재 방식을 학습하고 이를 주제로 초안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니 이런저런 이유를 말하면서 클로드 업그레이드를 하라며 진행되지 못한 부분이 참 아쉽다. 유료 버전에서만 적용되는 부분인 것 같다.

그럼에도 클로드 AI와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완성도를 높이는 부분은 챗GPT보다 글쓰기 부담을 덜어준다.

GPT 같은 최신 생성형 AI 모델들이 탄생하고 있으며, 클로드 AI에 대해 2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클로드 AI 글쓰기≫ 알아볼 수 있다.

단순하게 소비자로서 살기보다는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생산자나 창작자가 되어야 한다.

AI 활용이 필수가 된 시대. AI 대체될 것이라는 두려움 보다 나를 성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AI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보조 도구로, 인간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p365

우리는 생성형 AI 한계를 이해하고 인간의 중요한 역할을 고려하면서 사용해야 한다.

AI를 피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도 아니다.

Claude AI는 사용자와 함께 협력해가며 만들어 가는 과정이 비로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일깨워 주는 도구이다.

Claude AI는 윤리적인 부분에 정성을 기울어 설득력 있는 허위정보나 선동을 확산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위험을 피하고 사회 규범을 해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점검하고 생성해 주는 프롬프트 디자인이라 참 유용하다.

AI를 통해 새로운 길을 열어갈 귀중한 통찰을 얻기를 희망하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는 자세로 Claude AI 활용한다면 글쓰기 부분에서 많은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 믿는다.

AI는 인간의 보조 도구이며, 나를 중심으로 날개를 달아주는 것임을 잊지 말고 활용하자.



'프리렉'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편하지만 진짜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으로 배우는 리더십 코칭 이야기
이수민 지음 / 에스엠제이북스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았던 점

문제 해결 중심 코칭 전문가가 전하는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진짜 리더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리더이다.

리더가 흔히 하는 다섯 가지 착각에서 벗어나자.

1.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2. 누구에게나 동기 부여해야 한다.

3.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4. 나는 문제없어

5. 그래도 좋아지겠지

착각, 선입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마음이 불편해도 진짜 리더가 되려면 가야 할 길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은 조직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았을 때 생기는 리더의 착각이다.

사람이 아니라 성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리더는 자발적으로 요청한 직원에게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한계 효용 체감 법칙에 따른 동기부여 효과에 대해 깨닫게 된다.

잘못된 생각만 변화돼도 진짜 리더가 될 수 있다.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으로 배우는 리더십 코칭 이야기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만나보자.

인상 깊은 구절

변화에 필요한 행동을 지속할 자신이 없으면 처음부터 시도하지 않는다. 일단 새로운 행동을 시작하면 그 행동이 습관이 될 때까지 지속한다. p23

구성원들의 정체성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텟세이 사례에서도 활용되었듯이 여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라벨링이다. 다른 사람이 붙여주는 라벨에 따라 자신의 가치관이나 행동 방식이 바뀌는 인간 심리를 활용하는 것이다. p71

구성원들의 변화를 원한다면 변화된 모습이나 행동을 리더가 먼저 보여줘야 한다.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 박사가 말하는 '모범의 법칙'이다. 리더십의 가장 기본 원리이다. p119

YES, IF ~ THEN으로 말하기 / 경영 환경이 어렵습니다. 납품 단가를 15% 인하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납품 물량을 00% 늘려주시면 납품 단가를 인하하겠습니다. p233


총평


문제는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해야 한다.

진짜 리더의 자세는 '책임지심책기, 서기지심서인'에서 유래한다.

남의 잘못을 꾸짖는 엄격한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잘못에 관대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는 의미다.

리더는 부모 놀이를 하지 말아야 한다.

콩나무 시루처럼 물을 빠져나가지만 어느새 콩나물은 자란다.

전제 조건이 있다. 모든 콩나물은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하지 않은 콩나물은 아무리 동기부여나 역량 강화될 교육을 주고 기다려도 성장할 리 없다.

직원도 같다. 마음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관심을 줘도 성장하지 않는다.

자발적으로 요청할 때 교육해야 한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할 일이라면 하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

활동과 행동 중심 목표는 다음과 같이 결과 중심으로 바꾸는 태도를 갖자

인풋 학습보다는 아웃풋을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야 한다.

리더가 높여줘야 할 직원의 이익은 반드시 조직에도 이익이 되어야 한다.

'행동의 지속' 기억하고 행동 변화가 되도록 밥 먹듯이 가르치는 지속성을 가져야 한다.

행동 반복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도 리더가 해야 할 일 중 하나이다.

어떤 행동이라도 하게 만들려면 '보상'을 주어야 하고, 하지 않게 하려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이길 수 없는 싸움은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한다.

직원 유형에 따라 다르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기대한 결과를 보여주는 직원, 행동하지만 결과가 없는 직원, 말만 하는 직원 중

기대한 결과를 보여주는 직원에게는 신뢰를 80% 정도만,

행동하지만 결과가 없는 직원은 50%만,

말만 하는 직원은 0% 신뢰로 대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고 싶다면 자신의 입이 아니라 상대의 귀에 집중해야 한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 듣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말이 많은 사람이 소통의 고수다.

자칫 혼자만의 세계에 빠지지 말고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입장을 생각해 보는 것이 먼저이다.

좋은 감정이 많이 쌓였을 때 할 수 있는 것이 '충고 또는 조언이다'

일을 하면서 사람마다 감정이라는 코인이 쌓인다.

긍정적인 감정 코인이 많다면 조언이 문제 되지 않지만 부정적인 감정 코인이 있는 상황에서는 조언은 멈춰야 한다.

업무분장된 일도 지도하기가 어렵다. 긍정적인 감정을 통장처럼 수시로 적립해야 한다.

호감이 클수록 상대의 말을 더 많이 집중하고 더 쉽게 수용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적 속성이다. 이용하자.

타인은 리더에게 큰 관심이 없다.

리더가 원하는 일에 관심을 크게 두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원하는 일에만 관심을 갖는다.

유일하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보여주는 방법뿐이다.

그냥 그렇고 그런 리더가 아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 지침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리더의 착각, 진짜 리더의 마인드셋, 진짜 리더의 조직관리 및 성과 방정식, 직원관리, 커뮤니케이션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다. 성과 달성은 못했지만 과정이 좋았다고 지지하는 리더는 얼마 못가 무너진다는 문장이 마음속을 콕콕 찌른다.

2018년부터 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과 강의 및 리더십 코칭 경험을 토대로 작성하다 보니 진짜 리더는 어떤 부분에 힘을 주고 지속적으로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있어 참 감사하다.

좋은 리더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를 내는 리더가 먼저 되어야 함을 몸소 느끼게 된다.

문제 해결 중심 리더십을 성장시켜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어보자.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정서적 전염은 상대의 표정을 무의식적으로 모방하면서 상대의 감정에 동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p189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게 아니라 미소 짓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신체적인 움직임이 감정과 생각에 전달된다는 사실은 많은 연구로 알고 있을 것이다.

미소 지으면서 호감 있다고 표현하는 태도나 미소가 상대방에게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지도나 피드백을 할 때 유용한 효과를 일으킨다.

우리 태도에 눈치 보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이 전염되어 힘들어하지만,

나부터 긍정적인 감정을 전염시키는 리더가 되어야겠다.

상사가 주는 팀원이 주는 감정은 내 책임이 아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은 자신뿐이다.

상대에게 투사하려는 마음이 열등감을 강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쁜 말이 천 냥 빚을 갚듯이 좋은 감정 전이로 소통을 원활하게 만드는 환경을 구성해 보자.

타인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내 삶에 어떤 의미를 주지 않겠지만,

그 감정으로 나를 힘들게 만들지는 말자.



'에스엠제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