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 아파도 괜찮아, 다시 일어설 너에게 ㅣ 크리스천 여성작가 시리즈 6
성수정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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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햇살콩님의 그림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 평범한 듯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딸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또 여자로서의 나의 삶도 돌아보게 되었던 시간!
나와 비슷한 부분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에는 놀라기도 했던 책! 많은 부분 중에서 특별히 감사에 대해 나누었던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P.125 그동안내가 감사함이 부족했구나……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감사함의 은혜가 이렇게 삶을 풍요롭게할 수 있구나. 감사함의 유무로 인생이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고, 기쁨이 가득하게 느껴질 수도 있구나. 감사함을 잊고 지냈던 나에게 이 글은 다시 감사를 고백하게 해주었다. 남편과 아이에 대한 고마움을 글로 쓴 부분을 보며 나도 사랑하는 남편에게 또 두 아이와 몇 달 뒤 태어날 셋째를 생각하며 고마운 것들을 적어 보고 또 이야기 해줘야겠다. 나도 나의 지난 날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얼마나 놀랍게 나를 만들어 가시고 계신지 깨닫는 시간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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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삼켜 버린 기독교
홍광수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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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비춰진 교회의 모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왜곡되고 부정적인 모습들이 많다는 것에 조금은 놀랐지만 그렇기에 앞으로 교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나아가야 할지 방향성을 갖고 노력해볼 수 있지 않을까? 성경적인 관점으로 미디어를 올바르게 분별하고 하나님이 주신 창조성을 잘 발휘하여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게 되기를 소망하게 되었다. 넷플릭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교회에 관한 이야기!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나의 생각도 정리할 수 있었고 내가 알지 못했던 세상에 비춰진 교회의 모습에 대해도 알게 되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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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 복음의 눈으로 정치 읽기 - 신자와 시민으로서의 정체성, 신학과 역사에서 균형점 찾기
임승민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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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금 이 시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분별력을 가지고 어떻게 정치를 바라보고 투표해야 하는지 교회 안에서 또 가정 안에서 서로 다른 정치적인 성향으로 갈들 관계에 있는 분들에게 너무나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르게 투표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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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으로 살아가기 - 오늘도 이름 없이 빛나는 당신에게 ㅣ 크리스천 여성작가 시리즈 5
김선영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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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이름표는 여백입니다! 라는 글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아이들을 키우며 전업주부의 삶은 살았지만 평범한 전업주부라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그녀의 삶은 멋진 스토리로 가득했다. 평범한 법한 이야기도 그녀만의 시선과 해석이 담겨 멋지고 풍성한 이야기가 되었다. 특히 음식에 관한 에피소드는 인상적이였다. 음식을 직접해서 사람들과 나누며 사랑을 전하고 깊은 인상을 심어준 그녀의 모습이 참 멋져보였다. 예전에 중국에서 잠깐 살았던 경험이 있는 나에겐 중국의 이야기들이 낯설지 않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어서 좋았다. 삶의 지혜와 통찰력, 사건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해석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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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벨직 신앙고백 - 핵심만 명쾌하게, 벨직 신앙고백 길라잡이
김태희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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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면서 한 번씩은 교리에 대해 배우고 접할 기회가 있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교회를 다니지만 교리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배워본 적이 없는 성도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500년 전에 쓰여진 벨직 신앙고백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변함없이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다. 우리의 입술로 말씀에 근거해서 신앙고백을 할 수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오래 교회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기초한 신앙이 없는 분들도 많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은혜를 강조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야 할 많은 그리스도인들! 한 신앙고백을 함께 고백함으로 교회를 하나되게 하고 건강한 교회론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가장 중요한 나의 신앙고백! 나의 믿음을 성경에 기초하여 내 입술로 고백하는 기쁨을 함께 누리길 원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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