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임 X 렛츠런 1 : 프랑스 코드네임 X 렛츠런 1
김덕영 그림, 김정욱 글, 강경수 원작, 사이드9 만화 / 시공주니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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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자!!

<코드네임 X>가 세계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수 있는 학습만화 시리즈로 재탄생!!

스케이트 보드와 램 연습하는 걸 즐기고,

로켓맨율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강파랑은

어느 날 책장에서 우연히 일급비밀 노트를 발견하게 되고,

엄마가 자신의 나이 때 첩보원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가 첩보원이라니.

너무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파랑은 노트를 읽다가 그 속 으로 빨려 들어가

엄마가 전설적인 첩보원으로 활약하던 과거로 가게 된다.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비밀리에 첩보 활동을 하는 정부 기관,

MSG의 첩보원으로 발탁되어

또래의 소녀인 엄마와 파트너로 활약하게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주요 내용이다.

코드네임 시리즈를 읽어보지 못했어도

이번 작품을 읽는데는 아무런 무리가 없어요.

기본적인 관계만 파악하고 새로운 학습만화로 읽으면 되니깐요.

하지만 이런 저런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미 출간된 코드네밈 시리즈를 한번 찾아볼 예정입니다.

이번 초판 한정으로

게임과 학습이 결합된 렛츠런 미션카드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미션 카드를 모으면서 세계 역사문화를 배워볼수 있어요.

이런 카드게임, 언제나 아이들의 최애죠!

이번 주인공은

12살 파랑이와 그의 엄마인 이순심여사의 어린 시절이자 MSG의 수석 요원인 바이올렛,

그들의 첫번쨰 미션 여행지는 바로 프랑스!!

파랑이와 바이올렛은 MSG 소속의 비밀 요원인

역사 감시자와 합동 작전을 펼치기 위해 1887년의

프랑스 파리로 왔다.

MSG의 시간 여행 기술이 유출 된 후,

이 기술을 악용해 보물을 훔치거나

역사를 바꿔 세계를 지배하려는 악당을 막기 위해

전 세계, 여러 시대에 비밀 요원들을 배치 했다.

여기서 그림자 군단의 행동대장인,

최고의 변장술을 지닌 악당인 카멜레온을 만나는데..

카멜레온은 에펠탑 설계도를 훔쳐 달아난다.

이대로라면 파리에 역사, 나아가서 전세계의 역사가 뒤바뀌게 되는데,

역사에 영향을 미칠 사건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그림자 군단의 계획을 막아야 한다.

과연 강파랑과 바이올렛은 카멜레온의 계획를 막을수 있을까요?

악당 카멜레온을 막기 위해 프랑스 여러곳을 다니면서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수 있을뿐만 아니라

지도, 사진, 드림 등의 다양한 자료와 해당 나라의 최신 뉴스까지 ,

나라의 정보, 의미있는 장소, 문화 역사 등 풍부한 시각자료와 생생한 최신 정보 콘텐츠들을 만날수 있어요 .

뿐만아니라,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울수 있는 첩보 훈련 퀴즈코너가 있는데요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찾기, 암호해독 등 흥미로운 놀이 퀴즈가 가즉하여

다양한 첩보 훈련 퀴즈를 통해 판단력과 자신감도 함께 키울수 있어요.

제일 마지막 <코드네임 V의 프랑스 역사 신문>을 통해서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등 프랑스의 중요한 역사사건과 역사인물을 만나볼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내용이 포함된 학습만화..

코드네임X와 프랑스의 역사문화속에 푹 빠져봐요.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빨리 만나고보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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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살리고 싶은 소녀
클라우스 하게루프 지음, 리사 아이사토 그림, 손화수 옮김 / 알라딘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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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는 소녀에게 일어난

마법 같은 이야기!

책을 살리고 싶다고?

그게 무슨 말일까요?

책을 왜 살려야지? 책을 어떻게 살려야지?

책제목부터 너무 시선을 잡네요.

뿐만아니라 표지그림도 너무 혹하네요.

책이 아무렇게나 쌓인 어두운 창고,

그 책더미위에서 한 소녀가 책을 읽고 있다.

얼굴은 놀라움과 즐거움으로 상기되어 있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책속 주인공들이 살아나는듯 하다.

소녀한테 무슨 마법같은 이야기가 생길지 너무나도 궁금하지요.

 


엄마도 선아도 책을 좋하는지라..

이런 책장을 보면 너무 부러워요..

저희집도 이렇게 많은 책을 소장할수 있다면...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안나,

어른이 되는걸 싫어한답니다.

가을 낙엽처럼 시들다가 바스라지고 먼지가 되어 바람에 흔날려 사라질가봐요..

생각이 많은 아이군요

보통 아이들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데...

이런 안나는 책속에서 위로를 받는 답니다.

책속 누군가 숨을 거두면 처음부터 다시 읽는답니다.

책의 첫 부분으로 돌아가면 여전히 살아있는 그를 만나볼수 있기 때문이죠.

안나와 마찬가지로 숨을 쉬며 살아있는 사람을요!!

감성적인 아이네요.

웬지 우리 선아가 생각나네요.

쪼꼬만게 세상만사를 걱정하는 아이라 안나와 뭔가 닮은듯 하네요.

책 읽기 좋아하는것도 안나 못지 않고..

책을 펼치면서 감탄을 멈추지 못했지요.

안나와 도서관 몬센선생님, 그리고 매번 등장할때마다 재채기를 하는 밀튼베르그..

표정이 너무 리얼하여 눈을 통해서 속마음을 알아볼수 있을듯 하네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그림그리신 리사 아이사토 작가님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게 되었네요



매일 도서관에서 책을 읽던 안나,

어느날 몬센선생님으로부터 슬픈 소식을 듣게 된다.

아무도 찾지 않는 책들은 없에버린다는걸...

책을 너무도 사랑하는 안나,

책이 없어지면 책속 주인공들도 사라지게 되니 책을 꼭 구해보자고 합니다.

바로 누구도 찾지 않는 그런 책을 전부 빌려 읽는것이죠.

한달동안 열심히 책을 읽고난 안나,

이미 364명의 친구와 18명의 나쁜이를 만나서,

머리속에 더 들어올 자리고 없게 되고

책 읽는게 힘들어 지게 된다.

책읽는걸 잠시 쉬려고 한 안나에게,

몬센 선생님께서는 <마법에 걸린 숲>이란 책을 건네준다.

책속의 책, 뭔가 신기하네요..

책속 아이도 안나처럼 나이 먹는것을 두려워하네요.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마법에 걸린 숲에 찾아가 외할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외할머니는 소년에게

앞으로 경험할 깜짝 놀랄 만큼 멋있는 일들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고 하느데...

마지막 장이 비여 있네요..

이걸 어쩜 좋아..

결말이 너무 궁금하는데..


안나는 그 결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멋진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안나는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는것은

절대 두려울것이 아니라는걸 경험하게 되었네요

과연 안나는 책의 결말을 찾을수 있을가요?

어떠한 마법적인 이야기가 생겼을가요?


스토리와 묘하게 잘 어울리는 그림을 감상하면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어린이 책이지만, 어른인 나 역시 행복하다 느낄 수 있었던 이야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책읽고 후기 쓰기 연습하는 선아가 직접 작성한 후기 올려봅니다 .

선아는 혼자 뒷 이야기를 만들고 싶답니다. ^^


팍팍한 삶을 살며 잠깐 머리를 식히고 싶은 어른이와

생각상자를 더욱 크게 만들기 위한 어린이들 모두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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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읽어도 괜찮아 미운오리 그림동화 11
허드슨 탤벗 지음, 허진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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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에서 나온 <느리게 읽어도 괜찮아>라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미운오리새끼 출판사가 가람 어린이북스랑 같다는걸 이번에야 알았네요. ^^

 

주인공 아이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한다.

아이만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그 이야기 속으로 풍덩 뛰어뜬다

아이는 책읽기도 좋아한다..

하지만 친구들은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지만..

아이는 책을 엄청 느리게 읽어요 .

글이 길어지면 바로 길을 잃어버린답니다.

아이는 쫓아오는 글씨들을 피해서 도망갑니다.

빼곡한 글씨들은 길을 가로막고 있는 벽과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길을 잃게 만드는 숲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다 아이는 알고 있는 단어를 하나씩 찾아보았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뛰어넘고 아는 단어만 따라서 책을 읽어나가다 보니

책은 생각보다 무섭지가 않았지요.

훌륭한 사람들중에도 느리게 책을 읽은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고

그들을 위한 명예의 전당도 만들었지요.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느리게 읽지만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읽어나가면

앞을 가로막고 있던 벽을 조금씩 무너뜨릴수 있었답니다.

주인공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리죠

그래서 그림에 글을 더해서 표현하는 연습을 하면서

나만의 속도로 책을 읽어나가면서

글로 그림 그리는 법도 배우고 된답니다.

그러다보니 글이 친구가 되고,

글의 바다는 가능성의 바다로 되었으면

아이는 즐겁게 파도를 타게 되었답니다.

요즘 선아는 책을 읽고 나서 혼자서 후기를 간단하게 쓰는 연습을 하는데요..

이번에도 열심히 써보았어요.

열심히 후기 쓰기 연습을 해서 혼자서 후기를 쓰겠답니다.

오늘 <느리게 읽어도 괜찮다>라는 책을 읽었다.

책을 느리게 읽어서 부끄러웠지만

훌륭한 사람들도 늦게 읽었다는걸 알게 되고

그림과 글을 같이 사용했다.

느리게 읽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느리게 읽는 친구를 함부로 놀리지 말아야겠다..

선아는 말을 엄청 늦게 했어요. 4-5세 쯤에,

하지만 말을 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한글을 읽을수 있을때부터

책을 혼자서 읽기 시작하다보니 책을 빨리 읽는 편이다.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아직 받침있는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동갑내기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집에 와서 8살인데 아직 한글도 못읽는다면서 약간 비웃더라구요 .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아이 예기를 하면서 그 아이한테 미안하다네요.


가람어린이 유튜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 책 관련 영상도 보았어요.

난독증이 있는 아이들이

글,말, 행동을 늦게 배운다고 나쁜것일까요? 안 좋은 것일까요?

사람들이 인정해야 할 차이일뿐이죠.

작은 차이로 상처 받았다면,

이 소중한 책으로 위안과 위로를 받을수 있어요.

너무나도 따뜻한 책입니다.

이해의 바다에서 인정의 파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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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쿠보와 손니도로 : 첫 번째 악몽의 밤 - 무서운 꿈과 달콤한 꿈의 대결 인쿠보와 손니도로 1
라우라 보리오 지음, 김현주 옮김 / 상상의집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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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에서 또 신간이 나왔어요.

인쿠보와 손니도로 시리즈 인데요.

도서 라이업이 점점 더 풍부해지는 상상의집, 완전 내 사랑이랍니다.

 

무서운 꿈과 달콤한 꿈의 대결

책을 받고 책표지를 한참동안 뚫어지게 바라본건 처음인듯 합니다.

으스스한 몬스터 가족을 뜻하는 어두운 색과

요정의 뜻하는 반짝반짝 별들과 초록색 빛갈과 흰 구름..

이 두가지가 너무나 완벽하게 잘 조합되어,

몬스터도 요정도 너무 귀엽게 보인답니다.

책을 펼치면 간단한 지도가 있는데요..

이 역시 악마와 천사의 조합으로 되어있는듯 합니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된듯한 묘한 느낌입니다.

몬스터 인쿠보 집안과 요정 손니도로 집안은 가문 대대로 악몽와 단꿈을 만들어 왓지요.

두 가문은 꿈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렸어요.

그림으로 봐도 완전 다른 분위기의 두 가족이죠.

공장 느낌의 어두운 인쿠보 저택과

밝고 따뜻한 느낌의 성같은 손니도로 저택이 완전 대조되어

아이들의 관심을 끌수 있어요.



악몽의 밤은 사람들에게 1년중 가장 무서운 핼러윈밤과 같은 날이랍니다.

닉스는 이날에 첫 임무를 받고 악몽을 전달하게 되는데

이는 가문 회사의 1원이 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랍니다.


악몽을 만들려면 다양한 재료들이 필요합니다.

닉스는 이런 재료들을 찾느라 여기저가 돌아다니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었다.

 

악몽연구소에서 티미가 무서워하는것을 이용하여

불 뿜는 용에게 쫒기는 맘춤형 악몽을 만들고

<악몽의 밤> 첫 임무를 완성하기 위해 티미네 집으로 찾아간다.

그런데 웬걸, 요정 가족의 센도 여기에 와 있네요...

두가족은 악몽과 단꿈 때문에 대휴전을 하고 같은 아이에게 꿈을 배달하지 않아

서로 방해하지 않기로 했는데 말이요..

시스템오류 때문인가?

둘다 티미한테 꿈을 만들어 주러 왔네요.



 

닉스와 센은 각장의 역할을 발휘하여 꿈을 만들려 하다가

실수로 두가지 꿈을 동시에 전달하게 되었어요.

악목과 단꿈이 절반씩 섞인 재미있고 괴상한 특별한 꿈을 꾸게 되었네요.

 


 

악몽과 단꿈이 섞이자 불을 뿜는 드래곤과

뿔에서 바닐라 향이 나는 유니콘이 반반 섞인

괴상하면서도 독특한 동물 <드래콘>이 탄생되었답니다.

드래콘이 사라지고, 닉스와 센은 드래콘을 잡아서

잘못을 되돌리려고 힘을 합치게 된다.

이 둘의 소란을 보고

닉스와 센의 아빠들도 다시 만나게 된다.

 

서로 앙숙이지만, 임무를 꼭 완성하기 위해

잠시 화해하여 공동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두 아이의 모습이 너무너무 멋졌답니다.

선아는 책이 너무 재밌다면서 여러번 반복해 읽더니

혼자 종이를 가져와서 후기를 써보았답니다.

아직까지 유치한 후기이지만..

언젠가는 선아가 혼자서 후기를 작성해서 글을 쓰겠답니다.

꼭 그런 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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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유튜브 작은 스푼
송아주 지음, 김잔디 그림 / 스푼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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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이라면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이 한두개는 있을것입니다.

선아는 시력이 많이 안 좋아서 패드 사용을 많이 제한하고 있어도

주말이 되면 꼭 <퀴즈코리아>와 <인싸가족> 업데이트된 내용을 본답니다.

지금 아이들은 저희들과 많이 다르죠..

궁금한게 있으면 전 아직도 네이버를 먼저 찾는데요..

선아는 유튜브로 검색을 하지요.

엄마가 네이버 블로그, 카페 예기를 많이해서 네이버를 어느정도 알고있지만..

거의 유튜브랑 Siri 외엔 다른 앱은 거의 모른답니다.

아이들이 유튜브를 보면 ,

제일 걱정하는게 유해 콘텐츠를 자동적으로 차단할수 없다는거죠.

하지만 유튜브를 완전 못보게 하는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제 빅데이터 시대, 사회발전을 벗어나면 안되죠.

이럴 때일수록, 어떻게 안전하게 유튜브를 사용할가 많이 고민이 되는데요..

마침 스푼북의 <내맘대로 유튜브>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시우와 동원이는 <뿅뿅 특공대 > 게임을 하는데..

어려운 13단계를 만나게 되는데..

시우는 유튜브를 열심히 찾아봤지요.

좀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나오지만 동원이는 징그럽다고 화면을 멀리 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시우는 피아노 학원에서 유박사라고 불리는 강민이를 만나면서

강민이로부터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소개 받고..

둘은 엄청 친해지게 되는데...

강민이는 마침 시우의 딱친구인 동원이와 같은반,

게다가 동원이를 계속 괴롭히는 아이죠.

시우는 완전 유튜브 속으로 빠져들어가게 된다.

시우는 이런 채널들을 또 반 친구들한테 소개해줘서..

같은 반 친구들도 유튜브를 보면서..

욕도 같이 따라하게 되었지요.

유뷰브에 중독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선생님은 어떤 방법을 생각해냈을까요?

시우네 부모들은 또 어땠을가요?

동원이와 강민이, 그리고 시우 3명의 관계는 또 어떻게 되었을가요?

 

시우의 엄마아빠가 시우의 유튜브 중독을 해결해 주기 위한 방법..

저희 집에서도 따라 해 보았지요.

아이는 휴대폰이 없어서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엄마아빠 휴대폰 사용 시간을 줄이고,

아이한데 모범 행위를 보여주기 위해..

매일 저녁 최소 한시간은 휴대폰 무음으로 설정하고 바구니에 담아놓고

아이랑 책을 읽던가, 공부를 하던가 게임을 하던가

조용한 환경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아직 며칠밖에 실행하지 못했지만..

아빠도 동참해줘서 아이가 엄청좋아한답니다.

유튜브 유해 콘덴츠가 어떤 나쁜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

재미있는 해결방법들도 알아봤지요.

미리미리 이런 내용을 알아보고

아이가 휴대폰을 소유하게 되었어도

사용을 자제하고 꼭 필요한 내용만 보았음 합니다.

현재 아이들을 위한 유튜브키지도 따로 있는데

될수록이면 유튜브키즈로 영상을 보도록 해야 겠어요.

요즘 아이들이 읽으면서 나도 저런적이 있었는데..

하면서 공감할수 있는 책으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유튜브를 어떻게 안전하고 재미있게 활용할지 알아볼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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