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을 바탕으로 만든 수학동화라 더 몰입돼요
이 책은 고전 해저 2만 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수학동화예요.
아로낙스 박사와 콩세유, 그리고 네모 선장과 함께
바닷속을 탐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배우게 돼요.
괴생물체를 찾으러 떠났다가 노틸러스호를 만나게 되고
그 안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면서
합동과 대칭 개념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단순히 설명만 나오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느낌이라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읽으면서 수학책 같지 않고 모험동화 같다고 느꼈던 부분이
이번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