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검은 발 아래 은빛 눈. (총6권/완결)
피숙혜 / 로즈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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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게는 다정한 남주, 그리고 남주의 다정함을 끌어내는 여주라는 클리셰 요소를 재미있게 버무린 이야기라 좋았어요. 장편이라 더 좋았던 것은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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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부장님과 투룸 1 부장님과 투룸 1
오리하라 사치코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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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능력도, 일상적인 생활력도 떨어지는 부하직원이지만 존재 자체가 사랑스러워서 그녀를 잘 키워보려 하는 야무지고 단단한 부장님의 분투기. 귀여워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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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9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9
유키무라 알토 지음, 오하라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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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상으로 돌아간 후의 콜레트의 일상 이야기와 콜레트를 그리워하는 지하세계 인물들의 애절한 마음이 교차로 다루어져서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표지의 저 부분! 크으~ 드디어! 하데스님, 정말 좋아요. 콜레트와 행복한 모습 더 많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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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바닐라] 사십부터 04 [바닐라] 사십부터 4
사카이 에리 / 바닐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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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사랑을 다루는 이야기라고 해서 읽었는데 아니이게뭐야아들뻘하고불륜이야?싶은 점도 있었지만, 불륜을 대하는 아들의 자세, 남편의 자세 그리고 당사자들의 자세에 대한 일본적 해석이 묘하게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서(헤어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쌍방불륜에 고통받는 아들이 불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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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닥터 네임즈 (총2권/완결)
도토리묵념 / 디아나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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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몸에 자신의 이름 새겨지는, 운명이 정해주는 짝인 '네임' 로맨틱한 상황을 위해 감수해야 할 위험이 많아 피하고 싶었던 도은설의 손등에 어느 날 갑자기 새겨진 ‘정명옥’이란 이름은 너무 싫어 피하고 싶었던 정채연에게 네임제거술을 부탁할 정도로 큰 사건이었는데...

상대의 몸에 이름이 새겨져 운명을 구속한다는 설정의 <네임버스>는 그다지 유행하는 설정도 아니고 특히 타 장르 외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설정이라 GL에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어요. 네임버스라는 것 하나만 보고 선택한 이야기였는데 사실 이 이야기의 진짜 재미는 '네임'이 아니고 그에 대한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일 잘하고 자신에게 자부심이 강한 두 여자의 혐관이었습니다. 특히 혐관부분! 굳이 네임버스가 아니었어도 둘이 투닥거리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술술 흐르게 만드는 마법같은 힘이 있었어요. 채연이만 보면 화가 나다가도 그녀의 진중한 모습에 끌리고 마는 은설이나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은설을 아끼는 채연의 모습이 투닥거리는 중간중간 살짝 보이는 것이 어찌나 설레던지! 설정이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찾다가 내용이 더 마음에 드는 이야기가 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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