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GL] 멜팅 멜로 (총2권/완결)
10월28일 / 아마빌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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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이, 정인이 하고 싶은 거 다 해ㅠㅠ 정말 두 사람 다 어쩜 이렇게 당당하고 멋진지 반하지 않을 수 없네요. 자신이 정한 일은 반드시 해내겠다는 의지로 가득한 이영이와 사랑 앞에서는 무엇도 소용 없다는 정인이의 거침 없는 감정의 부딪침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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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로프 버니 맨
묘묘희 / 피플앤스토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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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고 강한 여주와 말갛고 예쁜 남주라는 캐릭터 설정은 좋은데 멋진 언니인지는 살짝 의문이...남주는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았어요. 씬은...흠...^^;; 강철체력 여주가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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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리스카스 레윈의 순환하는 계절
유안나 / 페퍼민트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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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님이 맺어준 사랑, 동화같은 이야기 인데 살짝 잔혹한 부분도 있는, 현실판 동화였어요. 짧은 이야기 안에 사랑 희망 용기 꿈 좌절 등등 들어갈 것은 다 들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는, 애 이름을 유 유로 짓는 센스 꽝인 용사는 누구?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용사 이야기도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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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2 - BB코믹스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2
미토 지음, 박소현 옮김 / Blue Bromance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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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의 입사 동기인데 영업 실적이나 외모, 스타일, 체형 등등 모든 것이 극과 극이어서 거리감을 가졌던 미네기시에게 계속 먹을 것을 받다 보니 어느새 경계심이 허물어진 오오츠. 본인만 모르고 동료들은 다 아는 미네기시의 마음을 오오츠가...알아버렸다?!


책 소개 페이지에 다 나왔으니 오오츠가 미네기시의 마음을 알게 된 것이 스포는 아니겠지요ㅎㅎ 1권에서는 너무 건전한 우정물 같아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남았던 이야기가 2권에서는 마음을 알고 썸 타기 시작하는 단계까지 나가서 이걸 기뻐해야 할지, 여전히 먹을 것만 나누는 두 사람에게 서운해야 할지 헷갈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먹고 먹이는 관계를 좋아하니 거기서 오는 재미는 쏠쏠했지만요, 다른...무언가도 좀 먹...(음란마귀 봉인 중) 


일본에서 이렇게 소프트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했는데 제 생각보다 훨~씬 건전해서 인상깊었던 미네기시와 오오츠의 이야기! 다음 권에서는 손 잡고 뽀뽀라도 해주라...소박한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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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디스토피아 괴물들 (총2권/완결)
지렁띠 / 페가수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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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열린 게이트에서 괴물들이 쏟아져 나오며 혼란에 빠진 인류는, 괴물과 함께 등장한 '에스퍼'라는 존재 덕에 질서를 유지하고 살아갑니다.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들은 에스퍼의 도움을 받으며 안전한 구역에서 살아가고 돈이 없고 힘이 없으면 주변부로 밀려나 살아가야 하지만 의지할 곳 없는 민이를 주워서 먹여 살린 다정한 존재들 덕에 꼬질꼬질한 절름발이 남자아이로 살아가며 버틸 수 있었는데...민이가 사실 가이드였다고? 그것도...S급?


현대 판타지 소설 읽고 싶어서 판타지 장르를 기웃거리다가 여러가지 요소들에 상처만 받고 후진하기를 몇 년! 드디어 로맨스에서도 현대 판타지 요소를 아주 잘 표현하는 책들이 나와서 정말 즐거워요. 그중에서도 지렁띠 작가의 이번 신작은 게이트라는 요소와 그로 인해 변해가는 인간들, 에스퍼와 가이드의 관계, 괴물이 나타났다고 같이 괴물이 되어가는 인간들 속에서도 인간이기를 바라는 사람들 등등 제가 원하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어서 정말 만족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로맨스를 빼놓지 않는 섬세함! 남녀간의 사랑 뿐만 아니고 인류애도 있는데 동물도 사랑해...최고입니다. 조연 하나까지도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고 그걸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인물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저는 주인공도 좋지만 매력적인 조연들이 나오는 이야기를 선호해서 이런 점까지도 취향에 딱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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