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페로몬 향수 한뼘 BL 컬렉션 702
찬필 / 젤리빈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알파 X 알파 = 꿀잼. 짧지만 들어갈 내용은 다 들어가서 재미있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호텔 M의 주인 - 실종된 아이들
윙즈 / 젤리빈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갑자기 솔렘을 덮친 아이들 실종 사건. 빈민가의 아이들이 주로 모인 다리 밑에서 벌어지던 일들이라 주변의 이목을 끌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었지만 유력 가문의 아이가 사라진 것을 계기로 영주인 시안 에드거 로즈가 사건을 수사하게 되고, 범인을 특정할 단서가 없어서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지게 되는데...


아마도(?) 악마도 나오고 계약도 나오고 표식도 나오는 판타지풍의 추리 스릴러인 <호텔 M의 주인 - 실종된 아이들>입니다. 악마인 테오 쟈가르 던컨과 인간인 시안이 같이 다니게 된 계기가 다른 이야기에 있을 것 같은데, 다른 이야기를 읽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곳곳에서 충분히 설명을 해서 배경지식을 습득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물론 세세한 설정을 알고 싶다면 읽어두는 편이 좋겠지만요.)


솔렘에서 벌어진 어린이 실종 사건과 그에 얽힌 인간들의 추잡한 욕망, 그리고 스릴 넘치는 수사과정까지! 기대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라서 좋았습니다. 테오와 시안의 계약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그게 나중에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아서 연작도 읽고 싶고 다음에 나올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호텔 M의 주인 - 실종된 아이들
윙즈 / 젤리빈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보다 더 탄탄한 사건물이라 좋았습니다. 연작이라는데 앞 부분을 읽지 않아도 본편 읽는 데는 불편함이 없지만, 이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전작도 찾아서 읽고 싶어 졌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클럽 마스크 - 젊은 경영인의 취향 한뼘 BL 컬렉션 706
윙즈 / 젤리빈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호텔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사건을 알게된 후, 호텔을 방치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도원은 마스크를 쓰고 방을 빌려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는, 살~짝 변형된 형태의 대여업을 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첫 손님으로 남자를 좋아하지만 개방적으로 드러낼 수는 없는 위치의 젊은 경영인이 찾아오는데...


호텔의 방을 대여해주고 원하는 파트너를 매칭해 주지만 매매업이나 알선업은 아닌! 새로운 시대에 맞춘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과 그 손님의 이야기 입니다. 상당히 범죄적인(?) 요소들이 여기저기 곳곳에 깔려 있기도 하고, 그 덕분에 좋은 건수를 얻기도 했는데, 그걸 어떻게 쓰겠다는 말 없이 끝나서 아쉬웠어요. 역시 젤리빈 맛...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클럽 마스크 - 젊은 경영인의 취향 한뼘 BL 컬렉션 706
윙즈 / 젤리빈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설정은 흥미로워서 두근두근하며 읽었는데, 후일담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아니, 그래서, 뭘, 할건데요...아, 궁금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