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작가님의 <S 앤 더 어서리티> 궁금합니다. 소재가 마이너하기 때문에, 잘 쓰여진 책 모두가 소중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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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를 안아, 거칠게 (외전) 나를 안아, 거칠게 2
미캉 / 도서출판 쉼표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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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ㅋㅋㅋㅋㅋ<동고비>폴더는 손 대지 마!
만남이 석연치 않았던 두 사람이지만(원나잇 이제 많이 질려요), 바르게 자라서 일탈을 모르던 순수한 윤주나 윤주가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민건의 알콩달콩함은 좋았습니다. 제목값 하느라 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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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킬링 미 소프틀리 2권 (완결) [BL] 킬링 미 소프틀리 2
밤즈 / 페르마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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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샀다! 입니다. 인간 피의 등급에 따라 공급을 하는 것이 1등급 원유를 짜내는 젖소의 마음이 이런 것일까 생각하게 하네요. 잘난 귀족 뱀파이어는 너무 예상한대로 패악질을 부리다 몰락하고, 남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잘 살게 되는 것이 예상가능한 범주라는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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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는 공무원 보조다 (총2권/완결)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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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2등의 사격 은메달리스트인 이명안은 일본 동경(도쿄) 시부야 역 근처 우동집인 '하루'(!!!!!)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도쿄대학교 체육대학 대학원생입니다. 그런 그녀는 우연히 국정원(!!!!!)의 눈에 들어 스파이인 진마리로 키워지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냉정을 유지하지 못하고 그만...

우동집 '하루'와 야마구치 조, 그리고 타까하시(;;)료타라니! 이...이것은?<악마의 연인>의 연작인 모양입니다. 타카하시 료타가 잊지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자꾸 떠올리단 얼굴 '명안'이 주인공인 이야기지요. 사실 시작부터 너무 스케일이 큰데다가 아는 이름도 나오고 또 배경이 일본이고 조폭에다가 국정원 직원까지 나와서 아찔해졌는데, 그래도 글이 꽤나 안정적이 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오타는 많았지만...하느님이 보호가 아니고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국희 작가 답게 둘의 감정은 롤러코스터를 타지만 그래도 두 권짜리 책이다 보니 단권짜리에 비하면 감정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살펴 볼 시간은 되고요, 타까하시 료타의 감정도 납득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솔직히 <악마의 연인>보다 이쪽이 더 료타의 절절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님, 그래도 되나요? <나는 공무원 보조다>를 먼저 읽고 <악마의 연인>을 읽으면 명안에 집착하는 료타의 심정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남주가 싫다며 책을 덮어버리겠지(...)

제목에서 가벼운 내용을 생각했기에 예상보다 무거운 주제에 한 번, 하필 국정원이라 또 한 번, 타카하시 료타에 다시 한 번 놀랐지만 생각보다 괜찮게 흘러가는 이야기에 읽는 것이 크게 어렵진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급전개와 급마무리만 해결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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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결혼? 샘플 사용 후 하세요! 5 (외전) (완결) 결혼? 샘플 사용 후 하세요! 5
해달화영 / 태랑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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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님 일러 + 공짜 과자의 유혹으로 시작했던 책입니다.(그 과자집 이젠 망했...) 현대물 특유의 오글거림이 있긴 하지만 너무 무겁지는 않은 분위기에 둘의 사이도 달달하니 좋았어요. 다만 외전에서 영 다른 얘기로 샐거면 왜 외전이냐고! 묻고 싶었습니다. 다른 책 집어든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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