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비] 아워 하우스 러브 트러블 - 뉴 루비코믹스 2195
오와루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헐. 노노히코 대박 귀여워요ㅠㅠ귀여운 떡대수는 사랑입니다. 능글공도 취향이지만, 이렇게까지 귀여운 떡대수를 만나게 될 줄은 몰랐어요. 노노히코 귀여워서 발 동동동. 아랫도리 휘두르는 공이 순진한 수 만나서 코 꿰는 것까지, 뭐 하나 버릴 것이 없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불순한 사내관계 불순한 사내관계 1
Yulia / 도서출판 쉼표 / 2018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표지를 보면 예상 가능하듯이 씬이 대단히 많습니다. 20년 동안 옆에 있으면서 깨닫지 못하던 마음을 다른 남자들의 개입으로 알아챈다는 이야기인데, 예쁘고 귀엽고 성격도 좋은 여주는 그럼 그동안 싱글이었다는? 꽤나 비현실적인 설정이네요. 여주를 붙잡은 남주의 치명적 매력은 뭐였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나의 스타 너의 스타 1 [BL] 나의 스타 너의 스타 1
칵테로니 지음 / B&M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속사의 계약 파기로 한순간에 몰락하고 어머니도 잃은 주인공이 미국에서 인종차별 심한 학교 다니다가 스타인 레이먼드를 만나서 다시 연예계로 복귀하...려는 것 같은데, 승원이랑 레이먼드가 연예인이란 생각은 별로 안 들어요. 인종차별까지 당하는 무거운 상황과는 별개로 분위기는 가볍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네버더레스 (Nevertheless)
은여경(Teen) / 피플앤스토리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만난 순간부터 서로를 좋아하던 두 사람이 집안의 반대와 지우의 사고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재회물과 치유물은 선호하는 주제라서 좋은데, 감정이입이 되려고만 하면 씬이 나와서 끌어모은 감정들이 흩어져 아쉬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멋진 계약 (총2권/완결)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앞으로 몇 권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책이 나오고 있는 국희 작가의 신작 <멋진 계약>입니다. 


친구의 아들 류현을 자기 자식처럼 생각하고 키운 주찬종 회장이지만 이기적이고 세상물정 모르는 현이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을 알게 되고 러시아로 유학을 보냅니다. 그리고 러시아로 간 현을 주회장의 수족이 스샥! 해버리고, 그런 내막을 모르는 주윤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충격으로 시름시름 앓게 됩니다. 


윤서를 살리려고 옛 동창이자 현과 똑 닮은 외모의 차서욱과 접촉하고 이미 윤서에게 좋은 감정이 있던 서욱은 현인 척 하려 노력하지만, 너무나 디테일한 윤서의 공격에 당황하고 맙니다. 솔직히 "그때 내가 네 머리에 고깔 씌워주고 축하해주려고 했는데 네가 머리에 뭐 쓰는 거 싫다며 벗어서 내가 토라지고, 네가 미안하다며 나한테 씌워주고 찍은 사진"같은 초 디테일한 얘기를 갑자기 투입 된 서욱이 알 게 뭐랍니까. 아무튼 어려서부터 함께 자란 덕분에 이렇게 디테일한 윤서와 태일그룹 대표인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비뚤어져서 복수하려는 서욱의 관계는 서욱의 말을 빌려 표현하자면 '점점 산으로 가는구나.'하아...읽어 보면 어떤 느낌인지 필이 팍! 올 텐데, 말로 표현하기 참 힘드네요. 


여기까지 읽어 보면 현이 대단히 나쁜 남자 같은데 사실 서욱도 그다지 바른 남자는 아니에요. 친부의 부정에 비뚤어져서 어려서부터 성행위에 몰두하고 여기저기 문제 일으키고 다님ㅋㅋㅋ묘하게 귀족적으로 자란 현과는 달리 밑바닥 생활에 익숙해서 말도 거칠고 밤일도 잘 합니다.


서로에게 맞는 짝을 찾은 고등학교 동창들은 애 낳고 잘 산다는, 국희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것 같은 결말로 끝이 납니다. 


쌈박하게 개그물로 나가거나 아니면 치정물로 나가거나 한 가지 노선을 확실히 잡았다면 더욱 인상 깊었을 텐데, 연달아 읽은 세 이야기 중에서 가장 개그가 약해서 아쉬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