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서평 쓰는 법 01 : 서평과 독후감 서평 쓰는 법 (싱글즈) 1
이원석 지음 / 유유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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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쓸 일이 생겨서 읽어 보려 구입했는데, 표지 서문 제목 서평이란 무엇일까요? 하고 내용이 끝나버리는데요...용량이 분권하기 전의 책과 비슷한데 속 내용은 없습니다. 편집이 어떻게 된 책인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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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달빛 도서관 1 달빛 도서관 1
리사벨 / 잇북(It book)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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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숙부의 집에 맡겨져서 결국 비참한 인생을 살다 삶을 마감하게 되는 루나는 그 사실을 꿈 속의 일기장에서 읽고 미래를 바꾸고자 합니다. 여성에게 허락되지 않은 '고대어'를 배운 적도 없지만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남자로 행세하며 <달빛 서점>에서 일하면서 돈을 모으고 있던 루나는 왕국 최고의 신랑감, 아키스 드 로텐베른 공작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요즘 자고 일어나면 신작으로 하나씩 나오는 것 같은, 인생리셋물입니다. 아직 1권이어서 그런지 다른 인생리셋물과의 큰 차이점은 없고요, 소재의 특성에서 얻을 수 있는 기본 재미는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조실부모, 가난, 불행 대잔치, 더부살이 구박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줄기 빛처럼 남은 발랄한 성격'과 '남장여자'라는 소재에 대한 불호가 너무 커서 이 책의 재미가 소재의 불호를 넘을 정도는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 글이 전체적으로 가볍고(특히 대사...등장인물들이 다 귀족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음) 진행 자체가 정석적이어서 신선한 맛이 없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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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로맨틱 패러독스 (전2권)
쇼몽 / 이쪽소녀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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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손가락 안에 든다는 귀족 퀼바렌 백작 가의 영애 '이델린 퀼바렌'은 '레넌 고드프린'을 유혹하려 했지만 그는 평민 '앨리시아 헤이든'을 선택하고 평민과의 사랑을 이룬 로맨티시스트로 남길 원합니다. 결국 둘 사이에 낀 '악녀'소리를 듣게 된 이델린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음번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번 남자는 하필 새로 사귄 마녀 '매그 페넬로피'남작이 짝사랑하던 사람이었고 결국 이델린은 마녀의 저주를 받게 되는데...


딱히 악녀도 아니고 집안 배경 좋은 자신에게 맞는 남자를 찾길 희망했던 이델린이 친구로 잘 사귀고 있던 마녀 매그에게 배신당해 '남자가 가진 호의가 적의로 변하는' 저주를 받게 되어 그렇다면 남자 말고 여자를 꼬시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영지 한쪽에 틀어박힌 채 마법연구에만 매진하던 매그가 언제 짝사랑하는 남자가 생겨서 갑자기 이델린에게 저주를 걸 생각을 했을까?가 너무 궁금해서(다행히 이델린도 이 지점을 이상하게 생각해 주었음) 열심히 읽었는데, 아...완결이 아니에요. 2권 마지막의 '3권에 계속'문구를 읽고 속으로 눈물을 뿌렸습니다. 세트니까 당연히 완결인줄 알았지...근데 /미완결!! 두둥!! 읽고 난 다음에 알아채면 어쩌라는 것인지. 아아...둘의 관계는 대체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잘난 둘 사이에 끼어버린 불쌍한 양들은 또 어찌될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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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나도 네가 없었다면 아마 - 뉴 루비코믹스 2212
츠루사와 츠타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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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당하며 아랫도리 까져 말랑한 거시기를 노출하고 만 시온에게 첫 눈에 반한 레오는 그 후 시온 내꺼 찜 하고서 대학생까지 옆에 붙어 다닙니다. 동거도 하고 매일매일 야한 나날을 보내는 두 사람이지만, '우리는 애인사이가 아니다'라고 단언하는 레오 때문에 시온은 혼란스러워 하는데...


아방하지만 머리 좋고 귀엽고 미인인데다 레오보다 덩치가 큰 시온과 그런 시온에게 반해서 적극적으로 대시하여 자기 옆에 묶어놓고도 자기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아 일어나지 않아도 될 오해를 불러온 레오의 엎치락뒤치락하는 야한 이야기입니다. 정말..야해요...작가분이 야한 그림에 재능이 엄청나서 시온이 얼굴 붉히기만 해도 없는 무언가가 불끈! 하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야하고 귀엽고 둘 다 2% 부족하고 그게 끝이고 내용이랄 것이 없다는게 좀 아쉽긴 했습니다. 부모도 둘 사이를 너무 쉽게 이해하고 강간마가 될 뻔한 학교 선배는 쿨하게 물러나고 바로 야한 장면으로 넘어가 버리고! 개연성 어디갔어!!!이야기의 흐름이 좀 더 매끄러웠다면 퍼펙트였을텐데 그 점이 아쉽네요.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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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미식의 역사
피레테 / 문릿노블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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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있는 가문 실베스트르의 후계자가 될 베로니크는 남들에게는 말하지 못할 가문의 비밀을 이어받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미식' 맛있는 음식이 아닌, 맛있는 사람을 판별하는 집안의 비밀은 연애사업에도 영향을 끼쳐 문란하다는 소문과는 달리 그녀는 아직 제대로된 연애 한 번 해보지 못했는데, 하필 미식 레이더에 걸린 것이 평소 눈여겨 보긴 했지만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 남자 아르노 레오나르였는데...


'미식'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흥미를 끌었던 <미식의 역사>입니다. 하지만 그 소재가 잘 풀렸던 것인지는 약간 의문이 있습니다. 짧은 분량인 것도 있지만 워낙 사정설명 없이 베드인을 시작하고 둘 사이의 갈등도 술술 풀리고 외전도 여러 편 욱여넣어서 더욱 더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본편만큼 중요한 외전이었다는 것은 이해하지만(무려 제목과 관련된 외전이다), 가뜩이나 짧은데 외전이 많으니 더 짧게 느껴졌어요. 거기다 씬도 많고...(정신차리고 보면 하고 있다!) 분량이 길었다거나 씬을 줄였다거나 했으면 소재를 좀 더 잘 살려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지 않을까 싶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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