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과일 파는 남자 한뼘 BL 컬렉션 703
떡돌이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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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비싼데...좋고...흑 ㅠㅠ 둘이 알콩달콩해서 좋았어요. 몸 좋고 성격도 좋은 과일 파는 남자, 현실에서는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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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페로몬 향수 한뼘 BL 컬렉션 702
찬필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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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나는 찐한 바닐라 향기에 홀려 현우에게 다가간 연형. 현우의 달콤한 향기는 틀림없는 오메가의 징표라 생각했지만 현우도 연형처럼 알파였고, 같은 형질을 가진 사람끼리는 사귀는 것 아니라는 사상의 유교보이 연형은 현우를 피해 다니게 되는데...


강압적이고 강제적인 관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유교보이 현우와 알파는 알파랑 사귀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는 유교보이 연형이 서로의 신념을 지키려다 보니 아무 일도 할 수 없어서 결국 누군가가 칼을 뽑아들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유교보이 끼리는 사귀기가 참...험난하네요. 모처럼의 오메가버스인데 알파 특유의 집착이나 광기 이런 것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이야기 전체가 맛깔나게 완결지어져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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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페로몬 향수 한뼘 BL 컬렉션 702
찬필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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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X 알파 = 꿀잼. 짧지만 들어갈 내용은 다 들어가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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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호텔 M의 주인 - 실종된 아이들
윙즈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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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솔렘을 덮친 아이들 실종 사건. 빈민가의 아이들이 주로 모인 다리 밑에서 벌어지던 일들이라 주변의 이목을 끌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었지만 유력 가문의 아이가 사라진 것을 계기로 영주인 시안 에드거 로즈가 사건을 수사하게 되고, 범인을 특정할 단서가 없어서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지게 되는데...


아마도(?) 악마도 나오고 계약도 나오고 표식도 나오는 판타지풍의 추리 스릴러인 <호텔 M의 주인 - 실종된 아이들>입니다. 악마인 테오 쟈가르 던컨과 인간인 시안이 같이 다니게 된 계기가 다른 이야기에 있을 것 같은데, 다른 이야기를 읽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곳곳에서 충분히 설명을 해서 배경지식을 습득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물론 세세한 설정을 알고 싶다면 읽어두는 편이 좋겠지만요.)


솔렘에서 벌어진 어린이 실종 사건과 그에 얽힌 인간들의 추잡한 욕망, 그리고 스릴 넘치는 수사과정까지! 기대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라서 좋았습니다. 테오와 시안의 계약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그게 나중에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아서 연작도 읽고 싶고 다음에 나올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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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호텔 M의 주인 - 실종된 아이들
윙즈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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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탄탄한 사건물이라 좋았습니다. 연작이라는데 앞 부분을 읽지 않아도 본편 읽는 데는 불편함이 없지만, 이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전작도 찾아서 읽고 싶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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