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 당신의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드는 소중한 지혜
청샤오거 지음, 김명은 옮김 / 신원문화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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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생이란건 리허설이 없이 항상 리얼인데 왜 사람들은 항상 반복되고 똑같은 일상이라 여길까요 참 아이러니해요 많은 교훈을 줄것같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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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의 꼽추 밀레니엄 북스 32
빅토르 위고 지음, 조홍식 옮김 / 신원문화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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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도 감동이었는데 성인이 되어서 다시 접하게 되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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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도그 - 천만 애견인을 위한 컬러링북
길문섭 지음 / 일상이상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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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요즘 반려견 반려견그래서 반려견에 무척 관심이 높아졌는데 무척 귀여운 동물책이네요 디자인전공자로써 그침그리는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런책이 흥해야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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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 내 업을 찾으면 원하는 일로 억대 연봉 벌 수 있다
서민준 지음 / 라온북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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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나는 기본적으로는 디자인을 전공을 했기 때문에 디자인에 관해서 직업을 평생 가질거라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최근에 업을 변경을 했다. 물론 완전히 다른 업은 아니지만 기획쪽으로 해서 디자인과 기획이 서로 어울어 져서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참으로 놀랍다. 내가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것 조차도 나의 평생 업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책을 읽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나는 아직도 내가 제대로 업을 찾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문득 문득 들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이 책을 참고해서 읽어보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내 업을 찾으면 원하는 일로 억대 연봉을 벌수 있다고 한다. 물론 나도 돈을 많이 벌면 너무나 좋다. 그러나 평생 살면서 돈을 많이 버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에게 맞는 업을 찾은것만해도 정말 운이 좋은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 속에서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 선택들이 내가 때로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제대로 된 나의 길을 못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 너무나 아쉬운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제대로 된 업을 알았더라면 나의 삶의 큰 방향을 놓치지는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일단은 돈을 벌기 보다는 제대로 된 나의 업을 찾아 가는 과정과 나의 업을 통해서 나의 진정한 일에 대한 열정을 기대 했다. 그래서 나의 업을 통해서 마음적으로 만족하고 행복할수 있는 그런것들을 기대했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의 내용 중에서 특히나 1인 기업으로써의 업을 찾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특히나 나에게 관심거리였다. 현재는 회사의 일원으로써 일을 하고 있지만 향후 10년 전후로는 1인기업으로써 나의 업을 찾아 나아갈것이기 때문이다. 1인기업으로써 업을 찾아 나가는 과정에서 마음가짐은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떻게 업을 찾아 나아가는지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비결을 알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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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도 괜찮을까? - 어쨌든 한번은 부딪히는 인생 고민
피오나.미나리 지음 / 다온북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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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여도 괜찮을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지은이의 이력때문이었다. 지은이는 결혼을 마흔에 하고 마흔 여섯에 이쁜 딸아이를 키우며 살기 시작한 정말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다. 사실 남들보다는 조금은 늦은 결혼이긴 하였지만 크게 특별할것이 없을거 같아 보이기는 하지만 나또한 결혼을 아무래도 늦게 할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어서 그런거 지은이의 이력에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결혼을 일찍할 마음이 전혀 없었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해서 결혼에 대한 고민이 없지는 않기 때문이다. 다만 결혼을 늦게 해서 아이를 늦게 가져도 되는가에 대한 걱정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그래서 지은이의 이력이 굉장히 나를 끌어당겼다.


책 내용이 아무래도 이런 이력을 가진 지은이의 생생 공감 에세이이기 때문에 정말 읽어 내려가는데 흥미 진진하고 참으로 끌렸다. 역시나 나의 선택은 탁월했다는 생각이 점점 들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마흔에 결혼한 지은이라 하더라도 나와 똑같이 결혼에 대한 환상과 생각이 있었다는 것이 어찌 보면 정말 의외이면서도 안심이 들기도 하였다. 결혼 나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은이의 현실을 살아가면서의 이야기에 대한 내용들이 총 6가지 문답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대한 지은이의 생각들을  풀어나가는 형식 말이다. 질문들은 이러하였다.

1. 언감생심, 이제 연애는 무리일까?

2. 늦은 결혼, 후회하지 않을까?

3. 회사,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4. 가족, 친구, 동료 언제까지 옆에 있어줄까?

5. '나'라는 사람과 잘 지낼 수 있을까?

6.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살 수 있을까?

 

 마흔살에 결혼을 하게 되기 까지의 심적 이야기들이 진솔하게 풀어 놓은 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내가 하나 하나 고민되고 걱정될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정말이지 미래의 나의 이야기가 아닐까 할 정도로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었다. 그래도 내가 이 책을 통해서 느낀 점이라한다면 결혼이라는 것은 그래서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지은이처럼 늦게라도 결혼이라는 경험을 하고 후회(?)아닌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해 보는것도 참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결혼을 언제하느냐의 문제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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