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세혁과 유괴범의 싸움이 벌어지고 위기의 순간 도화랑이 나타나 유괴범을 퇴치한다.
하지만 유괴범은 평범한 인간이 아니었다. 너무나 무서운 존재!
그리고 경서와 미주는 매일 학교를 같이 갈 정도로 절친이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우연히 자신의 얘기를 하는 미주와 유나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미주가 자신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유나를 통해 알게된다. 경서는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우연히 도깨비 식당에 들어가 '진심을 말하게 하는 맛'의 쿠키를 얻게 되고 경서는 그 사건의 진실을 알기 위해 쿠키를 미주에게 건네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