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들 자신이 리더감이라고 생각해서 현실에 만족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연 자신이 리더가 되었을 때 전임자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일부의 어떤 사람만이 리더가 된다. 리더감이 못되는 사람이 리더가 되면 아랫사람들도 개고생이고 회사의 실적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쉽게 말해서 이웃을 잘 만나야 나도 편하고 묻어가기가 좋은 것이다. 과연 내 주변에 이런 통합적 사고에 능한 리더가 있을까. 나도 이 책으로 사고를 전환하고 노력하면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고인 마음이 출렁거린다. 성공하고 싶다.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그저 생각의 전환만 하면 된다. 하지만 그 사고의 전환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고정적 사고를 몰아내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무엇이 훌륭한 CEO를 만드는가에대한 답을 제대로 풀어낸 이 책으로 도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