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론에 등장하면 다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데이터 통계가 등장하면 안 믿을 도리가 없다. 하지만 이런 심리를 이용해서 통계를 조작, 혹은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의 통계만을 보여준다고 한다.
증거를 들이대기도 한다. 하지만 증거가 완벽한 증명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예전처럼 신문이나 TV정도의 보도만을 접했던 때와는 다르게 무수한 SNS 세계에서 머리에 쥐가 날만큼 수많은 뉴스와 짤들을 보게된다. 거짓이 포함되어 있다는 걸 모르기도 하고 알기도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