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나 식생활 개선을 통해 암발생을 줄이고 이미 발병이 되었다면 저자의 조언대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하고 양의 치료나 음의 치료방법등을 잘 따라가면 삶의 질을 높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암도 항상 인간과 함께 해왔을 것이다.
과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수많은 죽음에는 암이 있었을 것이다.
이제 더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자세부터 바로하고 저자같은 의사의 조언대로 잘 따라가보자.
감사하게도 아직 집안에 암을 진단받은 사람이 없다. 그래도 예방이 치료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