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어려웠던 일들은 너무 많다. 그중에서도 '관계'로 인해서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지금도 그 '관계'로 인해 고통스럽고 열등감이 느껴지고 무기력과 분노가 밀려온다.
하지만 부자이면서 열렬한 강연자였던 카네기는 '이 사람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중요하다고 느끼게 해주는지'에 따라 칼자루를 내가 쥘 수 있다고 조언한다. 결코 어렵게 시작할 필요가 없다.
'이름을 기억하라'이건 사회생활의 기본이다. '귀 기울여 들어라' 이건 좀 쉽지 않다.
'진심으로 칭찬하라'..하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니..칭찬하는게 뭐가 어려울까 싶지만 돌아보면 남을 칭찬하는 일에 인색했음을 인정한다. 그래서 내가 살기가 어려웠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