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나서면 '임대문의'가 붙어있는 빈 가게들이 넘치고 있다. 지금 내가 자영업을 하고 있지 않아서, 내 가족들이 문을 닫는 지경에 이르지 않아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하루에도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문을 닫을만큼 경제가 힘들다고 한다.
'우아한 형제들 기회자들'의 노고로 배민이 발전했다면 이제는 배달비로 고통받는 파트너들을 위한 파격적인 기획도 고려해주기를 바란다.
'상생'을 해야 할 시대가 아니던가. 시대에 맞는 성장을 일구어낸 '우아한 형제들의 기획자들'에게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