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대신하여 전쟁을 하고 부품 하나만으로 인간의 힘을 업시켜 무거운 것도 들어올리게 한다.
이제 공중을 나는 자동차가 흔한 세상이 올 것이고 사람이 직접 하는 일들은 줄어들 것이다.
아날로그 세대인 내가 디지털 시대의 급격한 도래가 어찌 두렵지 않겠는가.
분명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이지만 경계를 해야 하는 대상이기도 하지 않을까.
새로운 디지털 기술이 생기면 일단 뒤로 물러나고 주춤거렸다. 지금으로 충분한데 하면서.
이 책을 교과서 삼아 차근차근 배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