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 - 핵심개념 구조화노트 특별제공 / 3STEP 합격 솔루션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손용근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어떤 시험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 물론 시험 볼 과목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것이 가장 우선일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필요한 건 바로 중요한 내용이 들어가 있는 책이 필요하다. 개념도 정리하고 문제도 풀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정말 많은 책들 중에서 제대로 된 책을 고르는 것부터 정말 힘든 일이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는 건 정말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보게 된 책이 바로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이다. 이 책은 사회복지사 1급 통합이론서가 아니다. 핵심요약집이다. 말 그대로 핵심을 잘 요약해둔 요약집으로 개념을 다 정리하고 모든 내용을 알고 난 후 다시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면서 내용을 복기하거나 정리할 때 좋을 것 같다. 사회복지사 1급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공부다. 사회복지사자격증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의 취직도 할 수 있을 것이고 다른 과목과 연결해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복지사 시험일정을 늘 체크하면서 시험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표지를 열자마자 전 영역 핵심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핵심개념 구조화노트가 별책으로 붙여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말 그대로 몇 장에 개념을 모두 정리해 두어 이 개념 구조화 노트만 보아도 머릿속이 명쾌해 질 것 같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정보가 응시자격부터 궁금한 점들을 모아 정리해 두고 있다.

책을 펼치면 왼편에는 기출분석이 있어서 6개년간의 출제리포트가 있고 키워드 공략 포인트가 있고 오답노트까지 만들어 두었다. 그리고 중앙에는 핵심이론 공략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보기도 좋고 잘 정리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필수문제들이 나와있어 내용을 읽어보고 문제를 바로 풀어보기 좋다.




 사회복지사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경우 이 책 한 권이면 모든 개념을 정리하고 난 후 머릿속에 남아있게 하기위한 마무리 공부로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 핵심요악집>이 유용할 것 같다. 사회복지사교재들이 많이 있지만 핵심요약집까지 잘 만들어져 있어서 믿음감이 간다. 사회복지사문제집을 많이 풀어보고 오답을 잘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핵심요약집으로 내용을 맞춰 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사회복지사1급은 쉽지 않은 시험이라고 한다. 사회복지사자격증도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다. 사회복지사시험일정도 잘 체크하고 학원을 다녀도 되지만 요즘은 사회복지사교재가 잘 나와있어서 사회복지사독학으로 준비할 수 있다.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길이 보이는 법이다. 잘 준비해 사회복지사자격증을 취득해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상에서 만납시다 - 많은 사람들을 정상으로 안내한 지그 지글러의 성공학 바이블, 25주년 개정판
지그 지글러 지음, 이은정 옮김 / 산수야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의 저자는 지그 지글러다. 한 번 정도 들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50여년동안 기업가로 강연가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살아온 사람이다. 많은 역할을 무난히 해 온 것인데 특히 베스트셀러인 책들을 많이 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뛰어난 언변을 가진 강연가고 많은 사람들의 동기부여에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책을 읽어보고 나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이 나온지 25주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단장해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제목 그대로 정상으로 가는 길이나 그 방법을 익히고 성공해 만나자는 이 책은 제7부로 만들어져 있다. 각 장마다의 소제목을 보면 지그 지글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언인가 하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공하라’, ‘목표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올바른 태도가 성공의 시작이다’등이다.  읽기만 해도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책은 페이지 수가 상당하다. 하지만 단숨에 읽어내려 갈 수 있게 쉽고 사례별로 쓰여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그냥 생각만 적은 글보다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읽을 수 있으니 좋았다. 지그 지글러는 목표를 달성한 모습을 상상하며 노력하라고 했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늘 방황만 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바라보고 탄탄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필요하다. 미리 자신의 미래 모습을 떠올리며 목표를 다지는 행동은 더 더욱 필요하다. 성공을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삶인지 직접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여러 차례 읽으면서 실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tart up 아보느의 홈페이지형 블로그 만들기 - 유튜브 동영상과 함께 배우는 돈되는 블로그 3일 완성 Start up 시리즈
윤호찬 지음 / 아티오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내 블로그가 100%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다. 뭔가 시원스럽게 보이면서도 내 블로그에서 필요한 정보를 잘 찾아 볼 수 있도록 만들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그에 비해 나의 노력은 미천하다. 겨우 최소한의 것들로만 만들어 놓게 된다. 그래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은 책이나 또다른 블로그를 이용해 보충을 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홈페이지와 쇼핑몰 제작업체를 10여년 넘게 운영해왔다. 그 노하우를 이 책에서 풀어놓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책의 내용을 잘 읽어보기만 해도 어떻게 만들어야 할 지 방법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책을 그냥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에 나온 페이지 사진처럼 똑같이 하나하나 따라 해 보면서 익혀야 한다. 블로그를 만들고 기본 정보를 입력하며 카테고리를 생성하는 것부터 시작해 10개의 챕터로 나누어 내용을 구성했다.


부록으로는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로 수익을 내고 싶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거나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애드포스트 관련한 내용을 회원 가입부터 이야기해주고 있다.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정보가 될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블로그를 제작할 때 도움이 되는 무료 이미지 사이트나 무료폰트 나눔 사이트등도 도움되는 정보가 되었다. 이 책은 블로그를 실제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정보들이 담겨있지만 처음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볼까 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렵지 않다. 컴퓨터의 한 장면 한 장면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은 차근차근 순서대로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페이지를 구성해 왕초보자라고 한단계씩 따라 하다가 보면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만 같다.

나도 블로그를 운영한지 시간은 경과했지만 생각보다 그저 그렇다. 이 책을 읽고 따라해 보면서 시원한 블로그 형태를 만들어 보기 편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 - 2000개의 집을 바꾼 정희숙의 정리 노하우북
정희숙 지음 / 가나출판사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언젠가부터 정리수납법과 관련한 강의나 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리수납 자격증도 있는 걸 보면 그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미니멀리즘의 영향으로 집안에 최소한의 가구나 짐만을 두고 거의 텅 비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도 보곤 한다. 이렇든 저렇든 정리는 쉽지 않다. 마침 코로나 19 상황에서 하루 한 개씩 버려야지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보아도 까먹는 날도 있고 귀찮은 날도 있고 쉽지 않다


이 책은 인스타 팔로워가 11만, 유튜버 구독자가 10만을 보유하고 있는 정희숙 정리컨설턴트가 지은 책이다. 2000가구의 집을 정리하면서 느꼈던 점을 정리하고 그 동안 연구하고 공부해온 정리 노하우를 풀어내는 책이다. 수 많은 집을 다녀보면서 정리를 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해 보고 가볍게 하루 10분 정리하는 방법, 우리 집을 2배 넓히는 공간 정리법을 차근차근 정리하고 있다.


‘정리의 장점은 공간을 넓히는 데 있다. 정리를 제대로 하면 공간을 살릴 수 있다.

공간을 살린다는 것은 물건을 위한 공간이 아닌 사람을 위한 공간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리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해야 한다‘


늘 집이 폭탄 맞은 것처럼 정신이 없는 건 왜일지..이 책을 읽으면 궁금증이 풀리게 될까?

저자는 모든 공간에 목적을 두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거실에도 옷이랑, 책이랑, 휴지가 마구 쌓여있다. 하지만 목적을 확실하게 가진 공간이 만들어지면 그 안에서는 목적에 맞는 물건들만 놓고 그 안에서는 거기에 맞는 행동들만 하는 것이다. 옷정리를 해도 이 공간에서 저 공간으로만 이동하는 데 그쳤었던 나를 반성한다. 저자는 무엇을 정리할 지 정하면 그 물건을 몽땅 꺼내어 한꺼번에 정리하라고 한다. 만약 옷이라면 집안의 모든 옷을 꺼내어 정리하라고 한다. 어떻게 해도 힘든 정리지만 올바른 방법을 숙지하고 정리해 이번에야말로 가족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집을 만들고 싶다. 집이 늘 작다고 생각했는데 물건을 하나씩 정리해가면서 보니 넓은 공간도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오늘도 물건 두세가지 정도지만 정리하다보니 즐겁기만 하다. 저자의 방법을 몸에 익숙하게 지속해보자고 다짐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인 당신이 작가가 되면 좋겠습니다 - 글쓰기에서 출판까지 실전 로드맵
백미정 지음 / 대경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와 작가

두 단어의 조합이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 걸 보니 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이 많이 없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백미정 작가가 또 책을 펴냈다. 왜 ‘또’라고 하는가 하면 정말 잊을만 하면 저 여기있어요~~하고 다시 새 책을 가지고 나타난다. 백미정 작가의 책은 앞서 출간한 책 두 권이나 읽었다. <나는 미쳐가는 아들 셋 엄마입니다>, <엄마의 글쓰기 사람의 글쓰기>를 읽었었는데 그 때도 섬세한 필력에 놀랐었던 기억이다.


 이번 책은 엄마와 작가의 조합으로 작가가 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해준다. 다 읽고 나니 마치 책 만들기의 매뉴얼을 읽은 것처럼 새롭다. 이 책은 그 이전의 책들의 장점을 모두 모아 집대성한 느낌? 책만들기와 엄마로서의 하고 싶은 말을 모아 둔, 그전의 치열했던 느낌보다는 많이 말랑말랑하지만 정보가 될 이야기들은 확실하게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책의 중간에 ‘생각이 글이 되는 에세이 수다’ 코너에는 문장을 쓰는 방법이 차례대로 적혀 있어 유용한 정보가 되었다.


 글을 쓰는 기술과 관련한 글도 글이지만 ‘출간 기획안’을 쓰는 방법이나 ‘출판사의 거절에 대한 자세’는 출판사로부터 거절의 말을 듣고 나니 어떤 자세로 글을 쓰고 책을 내야 하는지를 먼저 잘 생각해봐야겠다는 결심이 든다. 책을 쓴다는 것은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라는 것!


 책은 눈에 편안한 색으로 강조하는 말 등에는 색감을 달리해서 표시하고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사실 엄마 작가들의 큰 특징들은 술술 편하게 글이 읽힌다는 것이다. 백미정 작가의 글도 물론 그렇다. 머리 엉키듯 걸리는 것이 없으니 아무리 딱딱한 이야기라도 내 이야기처럼 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책을 만드는 이야기까지 했으니 백 작가는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