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중요성을 이들은 수천년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게지.




학문과 장사는 토지 소유가 필요 없고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유용한 삶의 수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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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 그렇지만 유대인은 정말 우리네 정서와 거리가 있어. 아닌가, 나하고 인가.

모든 사물을 수치화하는 습관, 계약을 충실히 이행하는 신용 그리고 철저한 현금주의를 생활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이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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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 일본 문화의 틀
루스 베네딕트 지음, 김윤식 외 옮김 / 을유문화사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패전 후 급격한 사회변화로 이 책이 쓰여진 1948년 즈음과 지금의 일본은 천지 차이 일 듯 하다. 일본 역시 서구식 산업화로 본래의 전통을 잃고 말았네.

현재의 아베는 메이지유신 전의 쇼군의 모습으로 보이네.

사회과학서적 못 읽겠네...전공인 소설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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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이야기이지만 배울건 배워야 할 듯

수양은 ‘자기 몸에서 나온 녹을 잘떨구어 내는 것이다. 수양은 사람을 잘 갈아서 예리한 칼로 만든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물론 그가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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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니북)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톨스토이 단편선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장영재 옮김 / 더클래식 / 201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람이 경지에 다다르면 삶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힘이 생겨 이런 글이 나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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