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에 대하여 - 불안과 함께하는 삶의 여정
앤드리아 피터슨 지음, 박다솜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부모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친구가 어느 날 하소연을 했다. 부모 근처에서 개인주의적 삶을 영위하려 했는데 되레 부모에게 종속되고 있다는 게 골자였다. 그럼 집을 팔고 부모 옆으로 아예 들어가라고 나는 조언했다. 그건 불안해서 안 된다고 그가 대답했다. 불안하면 안 되는데 알아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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